그룹홈 4곳에 석화 15키로씩 보냈어요.
한겨울에 맛이 좋은 석화찜을
아이들이 맛보게 하고싶어서요^^
“맛있는 굴이 도착했습니다.
저녁에 아동들이 학원갔다오면
맛있게 찜을 쪄서 먹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석화와 비빔국수로
푸짐한 저녁을 먹을수 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
신선한 석화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
오자마자 먹어서 그런지
**와 @@이가 너무 맛있다며 열심히 잘 먹었습니다.
초딩들은 별로 안먹어서 남은 거는 까서
내일 아침에 국에 넣어주려구요~^^
한바탕 석화 잔치를 벌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
1월 봉사자 : 레지나, 르플로스, 진여화, 캐드펠, 하모니, 미소
준비한 재료들을 살펴볼게요
가염버터, 샐러드 채소, 아스파라거스, 파프리카(빨, 노), 브로콜리, 그린빈, 샐러드 소스, 계란
캐드펠님이 준비해오신 것들은 쇠고기, 찰밥, 김치, 우렁된장찌개 재료들, 스테이크 소스, 빵 과 김치 3종
김치 3통이 모두 달라요
알배추로 만든 김치, 맛있게 익은 김치, 찌개용 김치 ㅎㅎ
아이들은 흰밥을 좋아하고, 선생님과 봉사자들은 찰밥을 좋아해요^^
자립한 청년들 3명이 오기로 해서
고기를 넉넉하게 한우를 10키로 주문해서
캐드펠님이 스테이크용으로 손질해서 가져오셨어요
수제 스테이크 소스
레지나 님이 두부조림을 가져오셨어요
우렁 넣은 된장찌개
석화찜을 준비해요.
석화가 15키로라서 여러번 쪘어요.
석화찜이 익었는지 확인 중 ^^
맛있게 적당히 잘 익었어요.
석화는 뜨거울 때 먹는게 가장 맛있으니까
점심식탁을 준비하기 전에
먼저 석화찜부터 맛보라고 준비했어요
하모니님과 르플로스님이 스테이크용 소고기에 오일과 소금, 후추 뿌리는 중이네요.
가염버터를 두르고 소고기를 익히면서
채소들도 같이 구웠어요.
아이들이 구운 채소도 잘 먹었을까요??
ㅠㅠ
엄마들의 욕심이지요 ㅋ
스테이크가 적당히 잘 익었습니다.
스테이크를 구워서 따뜻하게 먹게 하려다 보니
많은 양이 동시에 준비가 안되어서
아이들 식탁의 전체사진은 못찍었어요.
봉사자들이 먹었던 식탁사진입니다.
남은 석화찜은 까서
삶았던 국물에 잠기게 해서 통에 담아 두었어요.
다음에 먹을 때는 바로 먹어도 됩니다^^
우렁을 넣은 된장찌개가 맛있어요.
자립한 청년들 3명이 오기로 예정했었는데
결국은 한 명만 왔어요.ㅠ
고기가 많이 남았지만
그룹홈에 있는 학생 두명이 식단을 하고있어서
고기를 많이 먹기때문에
학생들이 남은 소고기를 금방 다 먹을거라고요ㅎ
*
**그룹홈에 보낸 음식입니다.
소고기, 소스, 우렁된장국, 김치, 샐러드, 샐러드 소스,
우렁된장찌개 재료들
“푸짐한 저녁상 준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음식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그룹홈 3곳에 김치도 보내드렸어요.
“맛있는김치가 왔습니다. 아동들이 감기걸려서 맛있는김치로 콩나물국을 끓이려고 합니다.
감기가 낫도록 잘 먹이겠습니다.
후원자님께서도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날이 춥습니다.
맛있는 김치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봉사에 참여해 주시고,
자랑후원금을 보내주신 82님들과
한결같은 응원을 보내 주신 82cook회원님께서 차려 주신
"행복한 밥상"입니다.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
★ 자랑후원금★
2026년 새글로 작성합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4146269&page=0
자랑후원금에서 그룹홈3곳의 김치와 석화 4박스, 1월 재료비, 식탁의자6개 구입비로
총 1,522,000원 지출하였습니다.
*
193차!!! 모임공지*
날짜 : 2월14일(2번째토요일)
시간 : 오전 11시 30분
장소 : 아모그린텍장미가정
서울. 구로구 오류동 (오류동역에서 걸어서 10분 거리)
자격 : 없음
준비물 : 없음
연락처 : 010-2469-3754 ( 행복나눔미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