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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맛있게 잘 될거에요 ㅎㅎㅎ

| 조회수 : 7,289 | 추천수 : 52
작성일 : 2009-05-12 15:58:42
.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찰자
    '09.5.12 4:34 PM

    엄청 싸요!!!
    전 동네에서 한 단에 1500원 줬는데..ㅡ_ㅜ
    예전엔 마늘쫑장아찌 안좋아했는데 지금은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저도 먹고싶어요~!!^^;;

  • 2. 제주벌꿀
    '09.5.12 4:57 PM

    조금만 더 있다가 고추장양념해서 꿀채밀할때
    밑반찬으로 먹으려구요~
    관찰자님도 담그셨어요?

  • 3. 관찰자
    '09.5.12 5:16 PM

    아뇨 저는 그냥 한 단만 사서 무쳐먹고 볶아 먹었어요.^^;;
    싸게 구하면 장아찌 시도해 볼게요.

  • 4. 땡그리
    '09.5.12 5:54 PM

    어릴적 엄마가 해줄적에는 맛없다고 안먹었는데
    지금 보니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

  • 5. 그레이마샤
    '09.5.12 6:44 PM

    우리딸 젤 좋아하는 밑반찬 마늘쫑장아찌네요...저도 몇단 사서 만들어야겠어요.

  • 6. 제주벌꿀
    '09.5.12 7:32 PM

    요즘은 간장으로 많이들 하시죠
    간장으로 하는 장아찌는 처음 나올때 해야 질기지않아서 좋고
    저처럼 소금에다 하는것은 요즘에 나오는 걸로 해야 좋답니다
    그레이마샤님
    지금이라도 하셔서 아이 밑반찬으로 맛있게 해 주세요
    저희딸이랑 식성이 같은가봐요

  • 7. 달걀지단
    '09.5.12 8:31 PM

    침이 고이네요 ㅋㅋㅋ. 전 사다가 기름에 달달달 볶아먹는데 요새 완전 중독되서 일주일째 먹고 있어요 ㅎ

  • 8. 제주벌꿀
    '09.5.12 8:58 PM

    달걀지단님
    마늘쫑 볶을때 느타리버섯도 함께 넣어서 먹어보세요
    저도 전에는 잔멸치 넣고 볶아 먹었는데
    집에 국에 넣고 먹다 남은 느타리버섯이 조금 남아있어
    넣고 맛보았는데 느타리버섯이 졸깃하게 씹히는게 좋드라구요
    대신 버섯은 맨 나중에 넣어 너무 익히지마시구요~

  • 9. 미니쭈니
    '09.5.12 10:15 PM

    언제나 장에 마늘쫑이 나올때면 먹고는 싶은데 방법을 몰라서 군침만 흘리던 사람이네요 ^^
    벌꿀님 글을 보니 한번 해볼까?? 하는 자신감이 생겨요
    그런데 저렇게 담그면 얼마안에 먹을수 있는 상태가 되나요??

  • 10. coco
    '09.5.12 10:22 PM

    담그신 마늘쫑이 맛있어 보여요. 마늘쫑 사진도 재미있어요.
    같은 마늘쫑인데 여기, 프랑스 마늘쫑과 다르게 생겼어요.
    프랑스 마늘쫑은 파같이 머리에 뿌리가 달렸고 이렇게 길지가 않아요. 거의 연두빛을 띤 파같은
    모습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단단하지 않고요. 제주 마늘쫑은 길고 반질거리고 생긴모습이
    대형 부추와 비슷해보여 맛이 독특하게 진하고 좋을듯 싶습니다.

  • 11. 제주벌꿀
    '09.5.13 6:24 AM

    미니쭈니님
    저도 큰언니한테 물어보고 하라는대로 했는데요.장마가 시작할때 즈음 아린맛이 없으면
    물에다 씻고 고추장에 무쳐 먹으려구요.일단은 아린맛이 없어야겠지요~

    coco님
    전 프랑스 마늘쫑이 어찌 생겼을까 궁금한데요~

    요가짱님
    지금은 어디 사세요
    저도 제주시오일장 하귀언니네 집에 가면 꼭 구경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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