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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랜만에 만들어 본 메론바구니

| 조회수 : 6,246 | 추천수 : 45
작성일 : 2009-04-17 23:14:42
아직은 메론이 좋은것도 찾기 힘들고, 맛도 별루고
가격도 많이 비싸네요
수박은 제법 맛이들어 색도 맛도 훌륭합니다

화려한 과일 장식으로 메론 바구니만한 아이템도 없는거 같아요



과일은 메론과 수박만으로 채웠답니다

깔끔하고 예쁜거 같지  않나요



오렌지 바구니도 만들어 한쪽을 채웠답니다



찹쌀케이크, 밤만주, 구리볼로 후식을 준비했답니다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한나
    '09.4.18 12:04 AM

    에효, 이러시면 제 손이 부끄럽사옵니다.

    부럽사옵니다.

  • 2. capixaba
    '09.4.18 12:39 AM

    아... 정말 예술인데요.
    전 오늘 오렌지 대충 잘라 누구에게 줬는데 저도 부끄럽사옵니다.

  • 3. 파란사과
    '09.4.18 12:49 AM

    넘 멋져요....칼로 만드신건가요......
    대단하세요.....갈켜주세요...네...

  • 4. 냥이
    '09.4.18 1:10 AM

    우와~여기도 모형들이..ㅋㅋ

    메론바구니가 뭘까?하며 클릭했는데,,저런 환상적인게!띠용~!ㅎㅎ
    정말 부러워요~~
    디저트 들도 하나같이 앙증맞은게 이뻐요!!

  • 5. 동승
    '09.4.18 11:43 AM

    와,, 부끄럽과 부럽'의 말이 한글자 차이군요..

  • 6. 단팥빵
    '09.4.18 12:10 PM

    우왕!!!! 최고예요!!! -ㅁ-bbb
    어떻게 만드시는거에요?? 메론에 밑그림(?)그려서 칼로 자르시는 건가요?
    어쩜 저렇게 반듯하고 이쁘게 한치의 오차도 없이...대단대단~
    저도 만들고 싶어요~~만드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과정샷 올려주심 더 좋고요..흐흐흐^^:;;

  • 7. 안젤라
    '09.4.18 12:13 PM

    한나님, capixaba님 부끄러워 마시와요
    유님이 손은 잘 나았나요? 한동안 안 보이셔서 궁금했어요

    파란사과님 그냥 가르켜 드리기는 쫌 힘든데 ---
    방법이 없을까요 ???

    냥이님 모형처럼 보였나봐요
    정교하다는 칭찬이시죠
    감사합니다 ^^

    동승님
    무척 예리하십니다
    어찌 그리 케치하셨는지 ...

  • 8. 안젤라
    '09.4.18 12:19 PM

    밑그림을 그리는건 아니고요
    절단라인을 빵끈(근색, 은색철끈)으로 묶어서 표시하고
    V자로생긴 칼이 있어요
    그 칼로 라인따라 파준답니다
    과정샸은 담에 기회되면 올려드릴께요^^
    근데 칼도 있어야하는데 .....

  • 9. ubanio
    '09.4.18 1:08 PM

    와우!!!!
    가히 전문가 수준이네요.

  • 10. CAROL
    '09.4.18 3:30 PM

    누가 오시는데 이렇게 정성스럽게 준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대로 제 블로그에 올려놓고 따라해 볼까봐요.

  • 11. 아네스
    '09.4.18 3:38 PM

    그냥 깎아먹기도 힘든 멜론을...대체 무슨 칼로? 기구만 있다고 되는 건 절대 아닌 것 같아요.
    저도 스쿱 있는데 저렇게 예쁘고 동그랗게 안 떠진다는;;-.-

  • 12. hey!jin
    '09.4.18 8:16 PM

    헉!!!!!!! 대단하세요~!!!!!!!
    아직도 사과 깎는 게 힘든 저는 언제쯤 바구니 만들어 볼 수 있을까요?
    아,, 다음에 꼭 과정샷 부탁드려요~*

  • 13. 우드스탁
    '09.4.18 8:41 PM

    와~ 예쁘네요♥!!!~~~^^(우드스탁의 딸 예나와 미나의 감탄사 연발~~)

  • 14. miki
    '09.4.19 12:54 AM

    정말 너무 예뻐요. 그저 감탄만 하고 있네요.

  • 15. 얄라셩
    '09.4.22 3:46 PM

    아유~>< 동글동글..한입에 쏙 넣어 먹고 싶네요..아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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