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랜만에 만들어 본 메론바구니

| 조회수 : 6,239 | 추천수 : 45
작성일 : 2009-04-17 23:14:42
아직은 메론이 좋은것도 찾기 힘들고, 맛도 별루고
가격도 많이 비싸네요
수박은 제법 맛이들어 색도 맛도 훌륭합니다

화려한 과일 장식으로 메론 바구니만한 아이템도 없는거 같아요



과일은 메론과 수박만으로 채웠답니다

깔끔하고 예쁜거 같지  않나요



오렌지 바구니도 만들어 한쪽을 채웠답니다



찹쌀케이크, 밤만주, 구리볼로 후식을 준비했답니다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한나
    '09.4.18 12:04 AM

    에효, 이러시면 제 손이 부끄럽사옵니다.

    부럽사옵니다.

  • 2. capixaba
    '09.4.18 12:39 AM

    아... 정말 예술인데요.
    전 오늘 오렌지 대충 잘라 누구에게 줬는데 저도 부끄럽사옵니다.

  • 3. 파란사과
    '09.4.18 12:49 AM

    넘 멋져요....칼로 만드신건가요......
    대단하세요.....갈켜주세요...네...

  • 4. 냥이
    '09.4.18 1:10 AM

    우와~여기도 모형들이..ㅋㅋ

    메론바구니가 뭘까?하며 클릭했는데,,저런 환상적인게!띠용~!ㅎㅎ
    정말 부러워요~~
    디저트 들도 하나같이 앙증맞은게 이뻐요!!

  • 5. 동승
    '09.4.18 11:43 AM

    와,, 부끄럽과 부럽'의 말이 한글자 차이군요..

  • 6. 단팥빵
    '09.4.18 12:10 PM

    우왕!!!! 최고예요!!! -ㅁ-bbb
    어떻게 만드시는거에요?? 메론에 밑그림(?)그려서 칼로 자르시는 건가요?
    어쩜 저렇게 반듯하고 이쁘게 한치의 오차도 없이...대단대단~
    저도 만들고 싶어요~~만드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과정샷 올려주심 더 좋고요..흐흐흐^^:;;

  • 7. 안젤라
    '09.4.18 12:13 PM

    한나님, capixaba님 부끄러워 마시와요
    유님이 손은 잘 나았나요? 한동안 안 보이셔서 궁금했어요

    파란사과님 그냥 가르켜 드리기는 쫌 힘든데 ---
    방법이 없을까요 ???

    냥이님 모형처럼 보였나봐요
    정교하다는 칭찬이시죠
    감사합니다 ^^

    동승님
    무척 예리하십니다
    어찌 그리 케치하셨는지 ...

  • 8. 안젤라
    '09.4.18 12:19 PM

    밑그림을 그리는건 아니고요
    절단라인을 빵끈(근색, 은색철끈)으로 묶어서 표시하고
    V자로생긴 칼이 있어요
    그 칼로 라인따라 파준답니다
    과정샸은 담에 기회되면 올려드릴께요^^
    근데 칼도 있어야하는데 .....

  • 9. ubanio
    '09.4.18 1:08 PM

    와우!!!!
    가히 전문가 수준이네요.

  • 10. CAROL
    '09.4.18 3:30 PM

    누가 오시는데 이렇게 정성스럽게 준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대로 제 블로그에 올려놓고 따라해 볼까봐요.

  • 11. 아네스
    '09.4.18 3:38 PM

    그냥 깎아먹기도 힘든 멜론을...대체 무슨 칼로? 기구만 있다고 되는 건 절대 아닌 것 같아요.
    저도 스쿱 있는데 저렇게 예쁘고 동그랗게 안 떠진다는;;-.-

  • 12. hey!jin
    '09.4.18 8:16 PM

    헉!!!!!!! 대단하세요~!!!!!!!
    아직도 사과 깎는 게 힘든 저는 언제쯤 바구니 만들어 볼 수 있을까요?
    아,, 다음에 꼭 과정샷 부탁드려요~*

  • 13. 우드스탁
    '09.4.18 8:41 PM

    와~ 예쁘네요♥!!!~~~^^(우드스탁의 딸 예나와 미나의 감탄사 연발~~)

  • 14. miki
    '09.4.19 12:54 AM

    정말 너무 예뻐요. 그저 감탄만 하고 있네요.

  • 15. 얄라셩
    '09.4.22 3:46 PM

    아유~>< 동글동글..한입에 쏙 넣어 먹고 싶네요..아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9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3 써니 2026.02.09 1,151 1
41158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18 솔이엄마 2026.02.04 5,754 5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7 행복나눔미소 2026.01.28 5,054 5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5 소년공원 2026.01.25 9,670 4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4,879 3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0 jasminson 2026.01.17 8,549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8,750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618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7,043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435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349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648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1,575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166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4,921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939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7,237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431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976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789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721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245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127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774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407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145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482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10,149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