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최근 많이 읽은 글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자유게시판 간단 고추장아찌 담갔어요.

| 조회수 : 9,877 | 추천수 : 3
작성일 : 2019-07-18 12:49:39

글 올려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텃밭에 일반 고추와 청양고추가 잘 자라고 있어요.

자유게시판에 간단 고추장아찌 담그는 방법이 있길래

고추장아찌 담갔어요.




고추는 물기를 없앴어요.




간장은 고추의 1/3

식초와 설탕은 각각 간장의 1/4

안 끓이고 바로 부으니 정말 간단합니다.

우리집 식초는 3배 식초라 조금 덜 넣었어요.




실리쿡 1.2리터 통에 고추를 꽉 채웠어요.




숟가락으로 고추를 눌러가며 설탕은 넣었어요.










간장물 먹어보니 정말 맛있어요.





프리스카 (kumran60)

http://musoe.shop 반려견들 키우며 시골살이하며 단순무쇠 주방용품 쇼핑몰 무쇠샵을 운영합니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iri~★
    '19.7.18 1:56 PM

    여름밥반찬으로 이만한게 없죠.
    정말 간단하고 맛나 보여요.
    고추 좋아하는 울 로또 신랑님 해주면
    매일 매일 다른찬은 필요없겠네요.
    저도 해봐야겠어요.
    감사해요 프리스카님~~^^

  • 프리스카
    '19.7.18 2:11 PM

    맛이 들었을 때 참기름 넣고 밥하고 같이
    비벼 먹으면 맛있대요.
    간장은 다양하게 쓸 수 있고요.
    청양고추 넣으면 더 맛있어요.^^

  • 2. 테디베어
    '19.7.18 3:20 PM

    정말 간단한 장아찌네욥^^
    프리스카님밭 고추 아주 탐스럽게 잘 자랐네요~
    풀도 없구요 ㅠ 부럽습니다.
    저도 고추 많이 수확되면 꼭 담아 먹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프리스카
    '19.7.18 3:24 PM

    네 정말 간단해요.
    나중에 해보세요~
    풀은 시간나면 가서 뽑아줘요.

  • 3. 소년공원
    '19.7.18 8:33 PM

    할라피뇨 고추로 이런게 장아찌 담아도 참 맛있죠 :-)
    명왕성에서도 즐겨 먹는 반찬이라 반가워요!

  • 프리스카
    '19.7.18 9:02 PM

    소년공원님도 할라피뇨 고추장아찌 만들어 드셨네요.
    매콤하니 정말 맛있어요.

  • 4. 해피코코
    '19.7.19 10:52 AM

    이번 주말에 오이지와 고추장아찌 만들어 보려고 해요.
    저번에 올려주신 솥밥도 맛있게 만들어서 잘 먹었어요.
    프리스카님 늘 감사합니다.

  • 프리스카
    '19.7.19 11:50 AM

    네 고추장아찌 맛있어요.
    솥밥은 쌀만 잘 불리고 센불 중불 약불에서 요리하면
    다 맛있게 되네요.
    해피코코님 제가 다 감사합니다.

  • 5. 쑥송편
    '19.7.22 8:54 AM

    우리 집 양파고추간장이 다 떨어져가는데, 담가야지 담가야지 마음만 있고 아직도 게으름피는 중.
    프리스카님 글 보니 오늘은 정말 하리라...

  • 프리스카
    '19.7.22 9:10 AM

    양파 넣으면 더 맛있겠어요.
    얼른 맛있게 담그세요~

  • 6. 철이댁
    '19.7.26 9:03 PM

    저도 끓이지않고 이리 조합해서 고추,양파 섞어 한통씩 만들어놓고 먹어요.
    고추, 양파 건져 먹다가 간장 양념 필요하면 간장 덜어쓰다가
    다 먹고 남은 간장에 조금씩 첨가해서 또 양파, 고추 썰어넣고 이리 통하나가 무한 리필되고 있네요~ㅋ

  • 프리스카
    '19.7.27 6:50 AM

    아 간장이 무한리필 되는군요.
    다 먹으면 그렇게 배볼게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645 우엉생채와 돔 5 이호례 2020.01.18 5,427 2
43644 설준비 10 이호례 2020.01.16 10,702 4
43643 또 오시게 27 고고 2020.01.12 8,495 4
43642 119차 봉사후기) 2019년 12월 '두툼한 목살돈가스' 8 행복나눔미소 2020.01.10 8,599 4
43641 막장에 막빵 (드라마 아님요) 23 수니모 2020.01.10 10,059 5
43640 겨울왕국-아이슬란드 여행 40 시간여행 2020.01.04 9,670 6
43639 어제 오늘 내일 38 고고 2020.01.02 12,690 8
43638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엣헴~ 크루즈 여행에 대해 말씀드리겠.. 53 소년공원 2020.01.01 13,039 8
43637 2019년을 보내며 38 솔이엄마 2019.12.31 10,880 10
43636 종무식 33 테디베어 2019.12.31 7,882 8
43635 세 가정의 송년 디너 상차림 20 에스더 2019.12.29 11,717 7
43634 다짐육과 함께 하는 아저씨의 추억팔이입니다. 28 Mattari 2019.12.29 8,420 11
43633 하급 도시락 (부제: 이것도 도시락이냐?) 22 초록 2019.12.26 12,359 7
43632 ,, 19 수니모 2019.12.23 9,833 4
43631 영국여행 이야기^^ 52 시간여행 2019.12.21 14,088 6
43630 불멍~~~해보고 싶은 요즈음 17 주니엄마 2019.12.16 12,256 6
43629 눈물을 멈춘 리베카같은 양준일을 보고.. 37 쑥과마눌 2019.12.14 17,618 8
43628 아저씨에게 김장이란? 30 Mattari 2019.12.12 11,233 6
43627 시트콤은 아닙니다만 50 백만순이 2019.12.11 12,881 10
43626 118차 봉사후기) 2019년 11월 함께하는 김장 그리고 생굴.. 28 행복나눔미소 2019.12.10 6,899 6
43625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런던? 32 시간여행 2019.12.06 12,476 5
43624 고딩이 도시락 37 초록 2019.12.04 15,077 3
43623 괜시리 맛 보았어요 13 이호례 2019.12.04 10,273 2
43622 주미 대한제국공사관 (feat.완용의 처가 기가 막혀) 57 쑥과마눌 2019.12.01 10,812 16
43621 다래미 5 이호례 2019.11.30 6,608 3
43620 물김치? 3 이호례 2019.11.29 7,305 2
43619 먹고 놀고 15 뽀롱이 2019.11.27 11,045 4
43618 잘 익은 멸치젓~ 여행 28 테디베어 2019.11.25 10,357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