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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빵집 하려는데요
전 반대구요
저도 뭔가 새로 해야겠단 생각은 있지만 그거 말고 지금 하는일과 관련된 일을 했음 하는 생각이구요
요즘 저희 지방에 빠리***이 거의 점령하다시피 하거든요
저희 신랑 왈 뭔가 남는게 있으니 저리 생긴다
업주들도 괜찮으니까 차린다....
제가 알기로는 회사에서 가져가는거 많고 몇년마다 인테리어랑 간판 싹 새로해야하고 그것도 회사에서 지정해 주는 업체에서 해야하는걸로 아는데 아닌가요????
혹시나 하시는분들 그리고 하시려고 알아보신분들 댓글좀 부탁드려요
신랑한테 보여주고 의논하려구요
저희 신랑 그동안 하려했던 프랜차이즈 업종들 제가 다 반대했는데 거의 다 유명 부실해 졌거든요
그때마다 제가 내말 듣기 잘했죠 했는데 이건 좀 오래간다고 자꾸 하려하네요
1. 휴휴
'11.2.16 10:06 AM (110.12.xxx.135)원글 입니다
참 거기 보니 빵도 거기서 굽던데 ...
저희는 기능도 없어요2. 추억만이
'11.2.16 10:08 AM (221.139.xxx.41)프랜차이즈는...가족이 올인하면 먹고 살만한 정도는 됩니다만.
절대 대박의 꿈은 못이룹니다.
몇년마다 크게 인테리어 바꿔야 하고,
1년에 몇번씩 소소하게 바꿔야 하죠3. ...
'11.2.16 10:09 AM (221.139.xxx.248)여기 게시판 검색을 단어를 좀 다양하게 넣어서 계속 검색해 보세요...
저도 이런글 볼때 마다 관심있게 읽어 봤는데...
결국엔 그냥 본사 배불리는 것이 프랜차이즈라고 했거든요..
프랜의 경우 몇년 주기로 인테리어 다 바꿔야 하는데 몇년 잘 번돈 이때 다 들어 간다는 글도 있었고...
아무래도 쉬는 날이 불규칙 하고 그렇다고....
대부분이 말리는 상황이였거든요..
잘다닐수 있는 직장 있으면 그 직장 잘다니는것이 요즘 시절엔 돈 버는거..아닐까 싶은데....4. 전
'11.2.16 10:09 AM (121.155.xxx.115)다이소 추천입니다,,,빵집 매물 알아보시면 정말 많이 나와있을거예요 창업비용도 만만치 안고요인테리어도 했다하면 1억은 우습고요
5. 맞아요
'11.2.16 10:09 AM (210.101.xxx.100)몇년마다 인테리어 바꾸는데 돈이 엄청 꺠진다고 하네요,
그리고 위에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말들이 많다던데요6. 음
'11.2.16 10:14 AM (121.129.xxx.27)저도 빵집 창업 어떨까 했었는데 아무래도 맘 접어야 하나보네요.
프랜차이즈는 인지도를 안고 가는 점에서 안전한 반면에 갖다 받치는 (?) 돈이 엄청난가봐요?
인테리어 바꿔야 하는지는 몰랐네요. ㅜㅜ
근데 다이소도 별로 라고..
신림동 쪽에서 창업했던 친구가 접었거든요.
창업비용2억들었다고 했었는데...7. 일단알바라도
'11.2.16 10:16 AM (122.35.xxx.125)해보고 시작하든말든 하라고 하세요(그나저나 회사 다니는게 그게 가능은 한가;;;;)
업종조사 시장조사 유동인구조사 철저히 하고 시작해도 잘 될까말까한데.....흠...
예전에 미스테리쇼퍼해보고 많이 느꼈습니다...
길거리엔 사람 많은데 매장엔 파리가 날리고...
길거리 인적도 없는데 매장안은 북적북적....
그냥 잘될것 같아서...남들도 많이 하니까..하는건 참 위험한 발상같어요8. 저의 시누
'11.2.16 10:18 AM (121.160.xxx.50)울 시누도 빵집해요
자리가 좋기도 하고 시누가 워낙 열심히 하기도 하구요
그렇지만 신경쓰는일 많구요
몸도 많이 축나요.
거의 하루종일 일해야하니 남편분이 창업해도 원글님도 같이 발벗고 나서야할거에요9. ..
'11.2.16 10:20 AM (1.225.xxx.81)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111&sn=off...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95&sn=off&...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93&sn=off&...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85&sn=off&...
윗분들이 왜 선뜻 하시라고 안 권하는 줄 아시겠죠?10. ,
'11.2.16 10:24 AM (118.34.xxx.175)난반댈세 ㅋㅋㅋ
11. ....
'11.2.16 10:32 AM (211.200.xxx.210)지인이 아파트 상가에서 가게 하는데
그 동네 통 털어 제일 먼저 문 열고, 제일 늦게 문 닫는 가게가
빠리바게0 하고 길 건너 뚜레쥬0라 하더군요.12. ^^*
'11.2.16 10:42 AM (119.202.xxx.124)대도시 월세 비싸면 힘들구요
저 아는 분은 군지역이라서 월세 싸고 대박났어요.13. 다이소가
'11.2.16 10:48 AM (180.71.xxx.223)일본 우익기업이랍니다.
모르시는 분들이 계신거 같아서...14. ```
'11.2.16 11:39 AM (203.234.xxx.148)그 동네서 변변한 프랜차이즈가 없어서 처음 여는 거면 모를까
요즘처럼 우유값, 버터값 치솟는 때에 겂도 없으십니다.
자연재료보다 인공적인 재료를 더 많이 쓰겠지만
유제품값 오르면 덩달아 빵값도 올릴걸요.15. 알아보세
'11.2.16 1:57 PM (220.79.xxx.201)여기 계신분들 대부분이 아는 분의 아는 분이 하는 경우를 말씀하시니까
저 같으면 본사에 일단은 알아보겠어요 저는 오빠가 지금 경기도 화성시에 개업을 했어요
프랜차이즈라 평수에 따라 내는 돈이 다르구요 제일 중요한건 매장의 월세나 보증금이에요
버는 돈은 많아요 지금은 발렌타인데이가 있어서 하루 매상이 백단위라고 해요 그리고 울나라는 무슨 날들이 많잖아요 그런때는 더 잘되구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사는 곳이 유리할겁니다.
본사에서 여러곳을 보여주면 본인이 매장하고싶은 곳을 선택해요 전 잘되는 분만 봐서 그런지 하고 싶어요. 근데 알바생관리나 몸이 힘든건 사실이에요 4-5년에 리모델링비로 4천정도면 괜찮지 안나요 한달 매상이 엄청나던데요16. @@
'11.2.16 7:13 PM (219.248.xxx.203)저희 언니네가 하고 있어요... 뭐 가게세 나가고 알바비 빼고 하면 크게 남진 않지만, 월급장이 보담은 나은 듯해요.. 초기비용이 꽤 들긴 해도 아주 망하는 업종은 아니어요. 밤 늦게까지 해야하니 힘들긴 해도 손님들 오는 맛에 늦게 까지 하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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