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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의 keep your head down을 수십번 보고 있어요
keep your head down의 뮤직비디오를
지금 한 오십번은 넘게 본것 같아요.
아무리 봐도 질리지가 않고
윤호가 너무 멋있고 창민은 귀엽기도 하고 멋있기도 하고
음악은 너무 웅장하고 중독성 있고,
춤은 최강으로 멋있고,
아무리 봐도 질리지가 않아서 멈출수가 없어요.
컴 앞에서 계속 이러고 있을수가 없는데
도저히 보는것을 멈출수가 없네요. ㅎㅎ
누가좀 말려주세요.^^
개인적으로 jyj도 거대기획사의 불평등계약에 항거해서
용기있는 행동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음악방송에 출연이 안되고 있던데
sm과 원만히 해결되서 다시 다섯명의 동방신기를 다시 봤으면 좋겠네요. 안타까워요. 능력있고 재능있는 그룹이 이분되어서.ㅜㅜ
1. 으
'11.2.8 11:43 AM (115.41.xxx.10)젤 짜증나는 곡인데요 ㅠ
2. .
'11.2.8 11:45 AM (121.186.xxx.219)전 좋아해요
예전에 동방신기 보고 엄청 비웃었거든요
반주있는 아카펠라 그룹이란다 하면서요
몇년지나고 tv 다큐 보고
애들이 괜찮더라구요
이번에 나온 노래도 몇번 들으니까
은근 중독성있고
무엇보다 애들이 참 길쭉해서 보기 좋던데요3. -0-
'11.2.8 11:46 AM (121.176.xxx.89)저도 한동안 그러다가 이젠 좀 진정이 되네요.ㅋ
갑자기 심각한 문제가 생겨서리..
참, 왜 뮤직비디오의 댄스버전 보신적 있으세요?
중간중간 이상한 패턴있는 수트 입고 춤추는거 말고
첨부터 끝까지 까만정장 입고 추는거.
그거 죽음이예용..ㅎㅎㅎ
유투브에 있어요~4. 50번씩이나!!
'11.2.8 11:49 AM (124.55.xxx.141)저도 첨 봤을때 헉~~해서는...수차례 돌려보기 했었는데요~~
열번 정도 보고나니 진정되긴 하더라구요. 몸매. 기럭지. 우월한 춤사위~~
예술이더라구요. 얼마나 노력을 했을까 싶기도 하고..이쁜 것들 싶기도 하고..ㅎㅎ
걱정말고...걍~~질릴때까지 즐기세요.5. 쩝
'11.2.8 11:50 AM (218.37.xxx.67)갸들 두명노래 듣다보면 예전 5명 시절이 더욱더 절실히 그리워지죠...ㅠ,ㅠ
5방신기를 욕보이는 2방신기.... 버젓이 가요프로 나와 립싱크해대는거 보면 다른 후배가수들한테
안 쪽팔릴라나 궁금해요6. 누가좀 말려줘요요
'11.2.8 11:51 AM (61.106.xxx.50)윗님 ^^ ㅎㅎㅎ
중간중간 이상한 패턴있는 수트 입고 춤추는거 <---------
맞아요 그옷 정말 이상하죠? ㅋㅋㅋ
볼때마다 북극곰 생각나요.ㅎㅎ
무엇보다 애들 길쭉길쭉한거 정말 맞아요.
키가 윤호가 184 창민이 186이라네요.
실제로 보면 얼마나 멋질까싶어요.
모델포쓰이죠. 얼굴도 잘생기고...완벽해요.^^
팬이 아니신분들은 잠시 닭살이 돋더라도 이해해주세요. ^^7. 쩝님
'11.2.8 11:54 AM (61.106.xxx.50)립싱크 아니에요
직접 노래하던걸요. 중간중간 목소리 조금씩 갈라지고 음정박자 놓치고 하는부분이 있어서 알았어요.
립싱크로 오해할만큼 라이브를 잘해요.
격력한 춤추면서 그렇게 라이브 할수있다니 놀랍기까지 합니다.8. 딴스버전
'11.2.8 11:54 AM (121.176.xxx.89)http://www.youtube.com/watch?v=mm490aUEAZ8&feature=featured
왜 댄스버전 이에용~9. 쩝
'11.2.8 11:57 AM (218.37.xxx.67)갸들 라이브도 하고 립싱크도 하고 번갈아가면서 해요
그건 갸들 팬들도 인정한거니까 우기지마세용^^10. zzzz
'11.2.8 11:58 AM (119.64.xxx.152)저두 티저에 홀딱 반해서.. 몇날 몇일을 낮이고 밤이고 왜 뮤비 봤었어요.
방송나온거 다 찾아보고, 일본방송나온거 다 찾아보고,,
얼마전에 런닝맨에 잠깐 나왔던..
수트입고 "왜"를 부르는데..
꺅.. 소리 절로 납니다 ㅋㅋㅋ
http://bestgm.bestiz.net/zboard/zboard.php?id=guestmusic2003821&page=1&sn1=&d...11. 쩝님아
'11.2.8 11:59 AM (121.176.xxx.89)솔직히 까놓고 말해요.
나간 세명, 솔로로 가수데뷔할 수준이 진정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진정 그 세사람이 아티스트의 자질이 있다고 보십니까?
그정도 노래실력, 누가 들으면 웃습니다.
전국노래자랑에서도 얼마나 실력자들이 많은데.
노래로 깔라면 그 세사람도 만만치 않습니다.
댄스도중 제일 헉헉거려 가사 전달이 안됐던 애가 믹키유천으로 유명하죠.12. zzzzz
'11.2.8 12:00 PM (119.64.xxx.152)과거는 모르겠고,,
립싱크도 하고.. 라이브도 하고 그러더군요.
라이브와 립싱크를 섞어 하기도 하구요.
그 정도 춤에.. 그정도 노래면.. 잘한다고 생각해요.13. .
'11.2.8 12:01 PM (121.186.xxx.219)전 현재 남아있는 동방신기도 jyj도 좋게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서로 비난 하는거 보기 안좋아요
좋다고 얘기하는데 들어와서 남흉보고 늘어지는게 진짜 별로예요14. 쩝
'11.2.8 12:01 PM (218.37.xxx.67)그래도 세명은 립싱크는 안해요....ㅋㅋㅋ
15. 쩝님
'11.2.8 12:04 PM (121.176.xxx.89)두명도 립싱크 안합니다.
세명은 앉아서 노래하니, 만약 그런 상태에서 했다간 욕 처먹기 딱 알맞죠.
동방신기 두명은 두 곡 연속으로 불러야 했을때 립싱크 사전 승인받고 했다고 알고있습니다.
어디 비교를 해도 경우가 같아야 비교가 되지요.16. ㅜㅜ
'11.2.8 12:07 PM (220.117.xxx.108)저도 동방신기 신생팬인데요. 여기 동방신기 글만올라오면 꼭 물고 늘어지며 시비거는통에 불안불안해요. 맨날 싸운다고 다른분들이 싫어할까봐요. ㅜㅜ
17. 쩝
'11.2.8 12:09 PM (218.37.xxx.67)차암 고집쎄시네....^^
세명 잠실서 격렬히 춤추며 콘서트한 사람들이에요, 무슨 앉아서 노래를 불러요
우길껄 우겨야죠
그리고 두명도 립싱크 안한다면서, 사전승인받고 립싱크한다는건 뭔지......
며칠전에 엠넷 가요프로서 노래한곡 부르면서 립싱크 버젓이 하더구만....18. .
'11.2.8 12:10 PM (59.27.xxx.95)원글님 격하게 동감.
너무 멋져요.....ㅠ.ㅠ
전 다만 2방,3방 따로 나눠서 활동했음 좋겠어요. 지금 동방신기가 5명있을때보다 집중도 되고 더 좋아요. j
물론 jyj도 따로 활동 정상적으로 했음 좋겠구요.
이제 두 그룹은 서로 비교대상이 아니고 각자 제 갈길 찾아서 잘 가고 있는거같은데...19. 사유즈
'11.2.8 12:10 PM (116.41.xxx.66)5인체제일 때는 유노 좋아했고, 팀 갈린 후에는 jyj 응원하고 있는데요.
립싱크 실력 이런 것보다 서로 노래까지 빌어 물어뜯는 현실이 안타깝고 보기 불편합니다.
아이돌은 모쪼록 대중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어야 하는데요.
이제 그만들 싸우고 각자 앞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네요.20. ..
'11.2.8 12:10 PM (115.41.xxx.10)싸울 필욘 없어요. 각자 좋아하는 가수 좋아하면 되는거구..
다만 형제같이 지내던 상대를 향해 머리 박으라는 노래는 듣기 싫네요.21. 누가좀 말려줘요요
'11.2.8 12:11 PM (61.106.xxx.50)동방신기얘기 나오면 현동방신기와 jyj를 두고 싸움이 되네요.
안타까워요
정작 욕먹어야 하는 거대기획사인 SME는 쏙 빠져버리고 그 두 유닛의 싸움으로 번져버리는것이요.
얼마전 시사 2580에서 한국의 음악시장, 연예사업에 대해서 진단했을때
동방신기와 카라의 소속사와의 불편등계약에 대해서 조명했었는데요,
방송사도 기회사편을 들고있더군요.
수익이 날때까지 투자를 했으니 당연히 기획사에 이익이 더 많이 돌아가는것이 합당하다는
요지였어요.
그러나 투자금에 대해서는 언급했어도 벌어들인돈에 대해서는 언급을 안하더군요.
아이돌 양성해서 엄청난 부를 누렸다면 그만큼 어린시절부터 청춘을 다바쳐서 연습생시절을 거쳐
투자를 한 아이돌들에게도 이익이 돌아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것을 중재해줄 뾰족한 기관이 없어서 앞으로 동방신기나 카라와 같은 사태는 더욱 일어날수
있다고 하던데요.
거대기획사의 일방적인 계약조건은 대한민국 문화콘텐트사업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이쯤해서 한번 대수술을 받을필요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현 동방신기 팬이지만, JYJ도 응원합니다 그들의 희생이 기획사의 횡포를 한번쯤은
도마위에 올려놓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니까요.22. .,
'11.2.8 12:12 PM (59.27.xxx.95)글고 전 동방신기 가끔 립싱크 해도 좋아요.
노래못해서 립싱크 하는거 아니고 퍼포먼스를 더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 립싱크 하는거니
가끔은 춤만 집중해서 보고싶기도 하구요. 목도 좀 아꼈으면 좋겠고..
그냥 전 그들의 모든것이 좋아보이나봐요 ㅎㅎㅎㅎ23. 아이구..
'11.2.8 12:12 PM (210.94.xxx.89)걍 동방신기 좋다는 글에 좋다 하던가 아님 패스하고 말 일이지 왜 꼭 다시 jyj 얘기 나오고 디스하는겁니까. 걍 같이 좋아하는 사람끼리 수다나 떨면 되는거지..
jyj나 동방이나 서로 갈길 간거지 원..24. 쩝님
'11.2.8 12:13 PM (121.176.xxx.89)그런가요?
제가 나간 세명, 콘써트까지 갈 일이 없어 몰랐네요.
유투브에선 앉아서 불러서 말이지요.
하지만, 단정적으로 남은 두사람은 립씽크를 한다고 하셨는데
대체 무슨 근거로 그런 말을 그렇게 단정적으로 하셨는지 궁금할뿐이예요.
그 두사람 음악방송, 다 캡쳐떠가며 음색 분석하고 앉아계신 분이실까요??
두 사람, 그날 컨디션에 따라서 좀 삑사리도 나고 하던데??
그건 분석대상에서 제왼가요?
무슨 근거로 두명은 '항상' 립씽크 한다고 자신만만하게 말씀하시는지 근거를 대주시면 좋겠어요.
증거 갖고오세요.25. 쩝
'11.2.8 12:17 PM (218.37.xxx.67)윗님... 난독증이세요?
제가 언제 항상 립싱크한다고 그랬나요?
라이브도 하고 립싱크도 하고 썪어서 한다고 써놨잖아요... 정말 짜증나죽겠네
두명팬들도 립싱크하는거 분명히 인정한사항이에요... 걔네들 팬클럽같은데가서 한번 물어보세요
그리고.... 편갈라서 누구 욕하는거 절대아니구요
연기못하는 연기자, 노래못하는 가수, 비판받아야 마땅한 겁니다
가수 이은미씨도 대놓고 립싱크해대는 가수아닌 가수들 비판했었죠
선배가수만 그러란법 있나요?.... 노래듣는 소비자입장에서도 비판할 권리 있는거죠26. .
'11.2.8 12:19 PM (121.186.xxx.219)쩝 ( 218.37.88. )님 그만하세요
남 좋다는 글에 와서 비웃는거
보기 안좋습니다
님은 그냥 님이 좋아하는 팬 사이트에서 비웃으면 됩니다
아니면 새글 써서 비웃든지요27. 저도
'11.2.8 12:21 PM (116.120.xxx.42)그랬음요. 핡핡핡~
처음에 뮤비보고 숨이 컥- 하고 막힐 만큼
쇼크를 받았다지요.
윤호는 갈 수록 진화하는 것같네요.
예전에도 눈에 띈다라고는 생각했는데.
뭐, 두명 모두 5인 시절 보지못했던 매력이 철철 흘러넘치네요.
아이돌주제에... 이랬는데
막상 동방신기 애들 하나하나 놓고 보면
심혈을 기울여 만든, 멋들어진 조합이였구나를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여튼 보고 있으면 마음이 정화되는 것같아요.
스트레스 받고 일상에 지치는 요즘 삶의 큰 활력소가 된답니다.28. 보다보다
'11.2.8 12:22 PM (59.27.xxx.95)그냥 jyj팬이면 jyj만 응원하시길.
처음부터 후배보기 부끄럽지않냐는 둥 기분나쁜 발언 해댄사람이 누군가요?
그게 건설적인 비판인건가요?
립싱크가수 비판하려면 새글을 써서 비판하시던가...29. 흠
'11.2.8 12:23 PM (116.127.xxx.208)성균관 스캔들보다가 동방신기 5인 좋아하게 됐는데요...
솔직히 동방 2인이랑 jyj3인 팬들 누가 더 노래잘하네 멋있네 하면서 싸우는거 진짜 이해안가요..
5명의 뮤비나 콘서트 동영상 정말 멋있었지만
둘로 갈라서고서는 어느쪽도 그런 아우라가 없네요
아무리 니편 내편 갈라봐야 옛날이 그리울 뿐이죠
립싱크고 아니고의 문제가 아니라 한마디로 훅~간 느낌...
안타깝더라구요30. ...
'11.2.8 12:25 PM (211.227.xxx.247)전 그노래 별루에요
뮤비도 좀 자극적이어서 ^^;;
따라 부르기도 안좋고 너무 시끄럽다는 생각이 들더군요.31. ㅁㅁ
'11.2.8 12:27 PM (59.86.xxx.195)유노윤호 삑사리에 감동 받으실까??? ㅋㅋㅋ 저급한 노래가사에 죽이 척척맞게
32. ㅜㅜ
'11.2.8 12:43 PM (118.32.xxx.175)정말 싫은소리하고 싶지 않았는데,계속..
가불송듣고 감동하는것보다는 낫네요. 글만읽고도 경악했는데
그게 노래라면서요?
저급한 노래가사에 죽이 척척맞게 .....그쪽이 들을소리네요33. ㅠㅠ
'11.2.8 12:46 PM (59.86.xxx.195)유노윤호가 잘하는게 뭐에요 백댄서치고 너무 설치는거 아녀요? 노래는 제발하지말길 아우 창피해 그꼴에 마이클재슨공연까지 했다면서요 또한번 쪽팔리겠네요 돈이 썩어나서 음반산애들이 불쌍해요
34. 아이고..
'11.2.8 12:46 PM (125.186.xxx.11)쩝 님을 비롯한, 몇몇 분...
오히려 jyj 안티를 양상하실 분들 같아요.
전 동방신기 다섯명일때는 그냥 실력있는 아이돌이다...정도였고, 각자 찢어져서 아깝다는 생각 정도 하던 사람인데, 너무 편향적으로 그냥 까대는 사람들때문에 오히려 반감 생기네요.35. ...
'11.2.8 12:51 PM (58.124.xxx.133)원글님, 저도 이번 뮤직비디오 보고 너무 멋져서 몇번이나 돌려봤답니다.
예전에는 아이돌이기도 하고 오글오글거리는 느낌이 있어서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요,
이번에 보니 완전 남자가 돼서 돌아왔네요.
솔직히 노래는 좀 취향이 아닌데, 퍼포먼스랑 같이 들으니까 괜찮더군요.
예전 동방신기 잘 몰랐을때도, 유노윤호가 추는 춤은 몇번 주의깊게 본 적이 있었고, 이번 노래에서는 최강창민도 참 멋지더군요.
윗님, 다른 사이트에서도 유명한 팬들이시지죠. 이젠 그러려니 하게되네요.
저럴수록 그 가수가 욕먹는다는 걸 모르는건지.
아마 예상외로 2명이 너무 잘나가니까 그 가수나 팬들이 악에 받친 것 같네요.36. 왜그러냐면요
'11.2.8 12:52 PM (115.41.xxx.10)JYJ 는 졸지에 언더 가수 되었구요. 저 노래는 그들에게 대가리 박으라는 곡이거든요. 불공정계약에 맞선게 배신으로 종결되는 이상한 나라... JYJ 팬으로서 다른 곡들 다 좋아요. 다만 저 노래는 정말 듣기 싫어요.
37. 그러게
'11.2.8 12:54 PM (124.61.xxx.78)남이 좋다고 쓴 글에 비방댓글 올리지 마세요.
뮤비 세련되게 잘 만들었더고만. 왜 그렇게 못씹어서 난리들인지. ㅉㅉ38. 불공정계약 맞죠
'11.2.8 12:58 PM (124.61.xxx.78)화장품 사업만 안했다면 저도 완벽하게 JYJ편입니다.^^
저 노래는 중의적 표현이기라도 하죠. JYJ의 원색적인 가사 보고 기함했어요.
그냥 객관적으로 뮤비 얘기만 하면 안되나요? 뭐 굳이 그런 해석까지야...39. jyj
'11.2.8 12:59 PM (115.41.xxx.10)JYJ 의 원색적인 가사는 SM 을 향한겁니다. 이방을 향한 것이 아니예요. 갸들은 이방이 그립다 했습니다.
40. 누가좀 말려줘요요
'11.2.8 1:03 PM (61.106.xxx.50)이번 KEEP YOUR HEAD DOWN의 제목도 그렇고 가사 내용도 그렇고
팬들은 JYJ에 대한 메세지가 아니냐라고 해석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이해되요.
저도 그렇게 느껴지니까요.
그런데 그게 사실이라면 그것을 기획한 SME의 의도이지 윤호와 창민의 의도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비록 팀은 이분되었지만,
팀간의 불화로 이분된게 아니라, 소속사와의 갈등으로 이분되었으니까요.
다섯명은 지금도 서로에게 애틋할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신곡발표즈음에 인터뷰 내용 들어보니 헤어진 연인에 대한 마음을 담은 노래라고
얘기하더군요.
해석이야 여러가지로 할수있지만, 헤어진 연인에 대한 마음이라고 하니 그렇게 믿으려고요.
동방신기 처음 데뷔했을때부터 관심깊게 지켜보고 , 다른 아이돌과는 뭔가 차원이 다르구나,
외모도, 음악적 자질도 남다르다라고 느끼고 있었던 저로서는
두 유닛의 대결구도가 되버린게 참 안타까울뿐이네요.
길게 글써서 읽기 불편하게 해드려서 죄송하네요.읽어주신분들 감사드려요.41. 흠..
'11.2.8 1:05 PM (59.27.xxx.95)그럼 팬들도 sm욕만하고 이방욕좀 하지마세요.
왜 뮤비칭찬글에 와서 다각도의 동방신기 욕을 하시는지....42. 이해
'11.2.8 1:06 PM (115.41.xxx.10)하세요. 악에 받칠만 하잖아요. ㅠㅠ
43. 오우.
'11.2.8 1:08 PM (116.122.xxx.107)동방신기 퍼플라인 부를때 재중이 귀엽다했던 사람이고 이후에 동방 자체에 아예 관심이 없다가 운호창민 컴백무대보고 깜놀해서 다시금 관심 가지게 되었어요. 창민이 완전 후덜덜해졌네요. 정말 볼만한 무대예요!
44. --;;;
'11.2.8 1:09 PM (220.76.xxx.144)원글님 글 공감해요. 저도 오랫만에 CD를 샀지 뭡니까? 컴퓨터로 말고 오디오로 빵빵하게 듣고 싶어서요.
그나저나 JYJ 극성팬분들, 참 추해요. 왜들 저러실까... 82쿡 드나드실 나이면 10대 어린 애들도 아닐텐데 말이지요. JYJ에 대해서는 그런가보다 하는데, 그 극성 팬들 하는 짓 보면 진짜 한숨이 절로 나오려고 해요. --;45. 사전을 찾아보니
'11.2.8 1:13 PM (211.198.xxx.73)네이버 사전입니다.
keep/get your head down
남의 관심을 끄는 짓을 피하다
요렇게 되어 있네요.
대가리 박으라는 표현은 아니고,
(이 뜻이 대가리 박으라는 표현이라 하시기에
서양애들도 대가리 박는 얼차려를 하나보네 하고 찾아봤습니다.)
다른 말고 하면 자중하라는 표현쯤 될까요?46. 음
'11.2.8 1:24 PM (115.41.xxx.10)사전 찾지 않아도, 말 그대로 '머리 숙이고 있어'잖아요.
기획사에서 물론 시켰겠죠. 그걸 또 암 생각없이 부르고 있는 꼴이라니..
저 곡만 아니었음 이방이도 이뻐했을겁니다. 애들이 무슨 죈가요.47. 음
'11.2.8 1:25 PM (115.41.xxx.10)뒤에서 어쨌는데요? JYJ 는 늘 SM만을 겨냥했습니다.
48. 윤호팬
'11.2.8 1:28 PM (116.120.xxx.42)아이돌 팬질이 왜 이리도 슬프고 힘들고
순간순간 울컥하면서 막장드라마 주인공 친구 된 기분이 드는지요?
윤호총각에게 퐁당 빠진 두달동안 정말 별의 별일이 많았네요.
내가 약한 사람이라 생각한 적 없는데,
나도 십여년 빡신 업종에서 굴렀고.
갑과 을의 입장에 다 서 본적도 있기 때문에
SM과 JYJ 누구가 일방적으로 잘못했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무언가 둘 사이에 돌이킬 수 없는 갈등이 있었겠지요.
다만 2인과 3인의 문제해결방식은 확실히 달랐던거고
그 자체로 욕먹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과정속에서 볼때 희생자는 분명 2인이라 생각되더군요.
여튼 이런 저런 앞뒤 전후사정들 보고
결정적으로 그넘의 삼천플, 오천플보고 난 뒤
대성통곡할 때 왜 가슴을 쥐어뜯는지도 알게 되었고,
운전하다 울음이 터져서 길가에 차대고 한없이 울어도 봤고,
내 일, 내 가족일도 아닌데 이런 감정까지 들 수 있다는게 놀랍더군요.
두달간 참으로 생경한 경험을 했던것같네요.
윤호팬질하면서부터 생활이 조금 달라진 것같아요.
매사 감사하는 마음 가질려고 노력하고,
현재가 아무리 힘들더라도 잘될거라는 긍정적인 마인드 가질려고 노력하고.
나 잘났다며 오만하게 살았던 일들에 대한 벌을 이렇게 내리시나 싶은 생각과 함께
오랫동안 발길 끊었던 성당에도 다시 나가고.
윤호팬사이트에서는 무슨 일이 있을 때 종종 모금을 하길래
무리안되는 선에서 조금씩 내기도 하고,
끊었던 어린이재단 정기후원도 정말 조그마한 금액이긴 하지만
다시 신청하고...
주말에는 성당에 가서
우리 가족과 윤호, 창민이를 위해 기도를 합니다.
조금 있다 생미사도 넣어볼까 생각중이예요.
원망과 비방. 증오는 아무런 득이 되질 않는 것같습니다.
그래서 긍정과 기도의 힘을 믿어보려구요.
82에 깨알같이 계시는 동방신기 팬분들,
가끔 여기서 동방신기에 대한 좋은 글을 보면 하루종일 기분이 좋아지고
또 힘을 낸다는 거 아시는지요?
울적하신 분들 힘내시고,
좋은 기운을 모아서 나에게도 윈, 동방신기에도 윈이 되는
그런 즐거운 일상이 되시길 제가 기도해드릴꼐요.
두서 없지만 결론은 즐거운 팬질 하자는 이야기랍니다. ^^49. 진짜
'11.2.8 1:29 PM (61.32.xxx.51)찌질한 jyj팬들. 애들이 불쌍합니다.
50. ...
'11.2.8 1:30 PM (61.109.xxx.51)JYJ는 일본 기획사에서 조폭과 관계된 문제로 들고 일어나기전까지
셋이서만 일본에서 계약하고 더 비기닝 앨범 발표하고 잘나가지 않았나요?
그냥 SM이랑만 싸우세요.
그게 덜 추해보여요.51. 쩝땜에 로긴
'11.2.8 1:31 PM (116.127.xxx.170)동방신기 찬양글에 글좀 달지 마세요. 님들 그러는거 jyj안티팬 양상한다는거 모르나요?
전 jyj에 대해 아무 생각없다가도 님같은 사람의 댓글 읽으면 저런 팬질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jyj가 그냥 싫어요. 주는 것 없이.
님도 그냥 님이 좋아하는 jyj찬양글 올리세요.52. //
'11.2.8 1:32 PM (211.33.xxx.137)왜 이러세요
여기 이승철도 까이고 이문세도 까는곳이에요
모든 연예인들 좋은점 나쁜점 다 얘기하는데라구요
왜 유독 동방신기가 까이면 안되는건지
또 왜 동방신기 뭐라하면
무조건 jyj팬이라고 하는건지...
전 그게 궁금하네요53. 오타ㅠㅠ
'11.2.8 1:35 PM (116.127.xxx.170)양상---양산
54. ...
'11.2.8 1:36 PM (125.176.xxx.49)저도 이번에 성스를 통해 현 동방신기에 호감이 생긴 사람인데
요번 노래들은 들을 수록 좋아요. 왜도 아마 몇 백번 들었지 싶은데
질리지않고 요새 이 청년들 나오는 라디오도 찾아 들으면서 웃고있는
제 자신에게 놀란다니까요? 제 딸이 공부하다가 제가 이어폰 꼽고 그저
웃는 걸 보더니 엄마 왜그리 표정이 온화해? 하네요. 어제 라디오 한다고
알려주신 분.. 고마워요. 잘들었어요.55. ...
'11.2.8 1:37 PM (61.109.xxx.51)삼천플, 오천플...
좀 내용을 아는 사람은 팬이 아니어도 동방신기는 흥해야한다고 합니다.
보통사람은 상상도 못할 일을 당한 억울함에도
잘버티고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온 동방신기 흥해라~~~56. ..
'11.2.8 1:38 PM (180.229.xxx.33)아..진짜 jyj팬들 그만 좀 하세요. 원글님이 jyj 비난한 것도 아닌데 대체 왜들 그러나요 -_-;
두 명 관련된 글만 있으면 득달같이 달려와서 악플 써대는 거.
결국 님들이 좋아하는 세 명 욕먹이는 거에요.
이러다가 저도 현재 동방신기 팬 될 거 같아요.어휴...57. 진짜
'11.2.8 1:40 PM (61.32.xxx.51)쩝 ( 218.37.88.xxx , 2011-02-08 11:50:44 )
갸들 두명노래 듣다보면 예전 5명 시절이 더욱더 절실히 그리워지죠...ㅠ,ㅠ
5방신기를 욕보이는 2방신기.... 버젓이 가요프로 나와 립싱크해대는거 보면 다른 후배가수들한테
안 쪽팔릴라나 궁금해요
---------------------
//님, 누구 팬인거 같나요?
그리고 두 친구들이 잘못한게 뭔가요? 여기 올라오는 동영상만 봐왔는데 DVD라도 사줘서 두 친구 응원하고 싶네요.58. --;;;
'11.2.8 1:41 PM (220.76.xxx.144)위 // 님, 저같은 사람은 원래 동방신기라는 그룹에 대해서 큰 관심 없었던 사람인데요.
그런데, 제가 다니는 사이트마다 한동안 난리였습니다. 하두 동방신기 2인을 매도하는 글들이 많아서 뭔가 싶어 관심을 가지게 되더라구요. 그야말로 비꼬고 조롱하고 욕하고.... 그나마 팩트를 가지고 그러면 그런가보다 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말이지요. 대체 왜들 그러나 했더니, 그 사람들이 대부분 JYJ 극성 팬들이더라는 것이지요.
한동안 JYJ야말로 극성 팬들의 엄호를 받아서 여초 사이트에서는 무슨 성역(?)이라도 되는 양 보호되었지요.
그나마 지금은 동방신기 2인이 인기를 얻고, 또 무엇보다 그간 JYJ 극성팬들에게 질려버린 많은 사람들이 반감을 드러내면서 조금씩 그 구도가 깨어지고 있구요.59. 누가좀 말려줘요요
'11.2.8 1:50 PM (61.106.xxx.50)윤효팬님.
님의 마음이 느껴져서 가슴이 뭉클해지네요.ㅜ.ㅜ60. .......
'11.2.8 1:51 PM (112.158.xxx.47)쩝님같은 jyj극성팬들에게 질려서 동방신기 응원하게 된 사람 여기 있어요.
jyj에게는 아무런 반감도 없고 그들도 잘 되길 바라지만 몇몇 극성맞은 jyj팬분들때문에 정말 눈쌀 찌푸려지네요..
제발 좋다는 글에 찬물 끼얹는 댓글 좀 달지 맙시다...61. 더그러면~
'11.2.8 2:50 PM (112.151.xxx.64)저도 윗님말에 동감. jyj팬인분들,, 동방신기좋다는 얘기에 꼭 그러실거 없잖아요..
정말 눈쌀찌푸려지고..더 싫어질라하네요.. 너무 극성맞아서리..
이러니까 jyj글은 분란글 조장하는것같아서 불편하다구요..
좋다는 글에 꼭 그렇게 댓글 달고싶은지... 쩝.
서로의 취향이 다른것임을 존중하자는게 82쿡의 가장 좋은점 아닌가요?
왜케다들 헐뜯고 싸우시는지...62. ...
'11.2.8 3:11 PM (125.176.xxx.49)저도 윤호팬님께 동감 합니다. 연예인 특히 아이돌에 대해 우습게 알았던
제가 뒤늦게 윤호에게 호감이 생기다보니 이런 글에 매번 댓글을 달게 되네요.
어쨌든 저도 지금 현재에 항상 감사하면서 살려고 합니다. 참 바른 청년이예요.63. ㅎㅎ
'11.2.8 3:16 PM (61.32.xxx.51)저도 나이 마흔 넘어 20대 두 청년한테 꽂혀버렸어요.
두 청년을 알게 해준건 82에서 이상한 용어(호텔 악개등등) 쓰는 jyj 팬분들이에요. 진짜 고맙습니다.
윤호 창민아 항상 힘내라. 화이팅!64. 저도^^
'11.2.8 3:24 PM (112.158.xxx.83)저도 한국tv를 잘 안보는 관계로 이제까지 동방신기가 몇명인지도 모르던 사람이였는데
이번 2인 컴백이후 새롭게 팬이 되었네요. 아이돌들은 HOT때부터 좀 우습게 보였고 눈에 들어오지도 않길래 별 관심이 없었는데 30이 가까워오는 나이에 제 눈을 고정시킨 유일한 그룹이 동방신기에요~
처음에 인트로 댄스부분이 너무 멋지고 뮤직비디오 인트로는 정말 최고...!! 노래는 처음엔 좀 별로였지만 계속 듣다보니 신나면서 무게감 있고 중독되더라구요.
어짜피 나머지 3명이랑 같이 갔다면 이런 하이 퀄리티의 댄스를 선보이며 노래하지는 못했을꺼라 봅니다.
발라드도 너무 좋고 CD에서 들을 좋은 노래들이 많더라구요.
예전 팬들은 찢어진게 안타깝겠고 3명과 2명의 팬으로 나뉘어 서로 상처 줄려 노력하는것 같은데
저처럼 두명 멋있어서, 두명이라 더욱 집중되어 팬이 된 사람들은 이 상황이 오히려 좋네요.
만약 5이 같이 나왔더라면 전 아직까지 2명의 진가를 모른채 관심도 안두었을 테니까요~
오늘도 강심장에 나온데요~ 모두들 꼭 챙겨보세요 ^^ 동방신기 화이팅~65. 지금은
'11.2.8 3:31 PM (116.42.xxx.6)클릭도 안하지만, 옛날 jyj글 올라오면 법적문제 얘기는 해도 노래,뮤비로 비웃는 댓글들은 없었거든요. 그게 jyj노래가 정말 훌륭해서 욕을 안했던게 아니잖아요.
내가 싫으면 그만이지 좋다는 글에 꼭 나쁜댓글 쓸 필요 없는건데..
나이가 어리면 이해라도 하지66. 동방팬
'11.2.8 3:35 PM (218.156.xxx.26)뮤비 너무 멋지고 무대도 멋있어요.
전 울애들하고 방송국 녹화도 구경갔다 왔네요.^^
윤호와 창민의 장점을 잘 살린 무대라고 생각해요.
요즘 여러 매체에서 다양하게 볼 수 있어 넘 즐거워요.67. 별레몬
'11.2.8 4:36 PM (125.129.xxx.211)저도 5명은 합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3명이든 2명이든 각자의 길을 걷는게 좋을것 같네요. 5명이 함께 나오기로 한것 같던데 나머지2명이 잔류한거 아닌가요??
68. 동방팬
'11.2.8 5:38 PM (218.156.xxx.26)별레몬님/
오해하시는것 같아서요. 5명이 함께 나오기로 한 것 아닙니다.
두명은 처음부터 SM에 남겠다고 밝혔어요.
전 동방팬이자 현 동방팬인 저도 각자 갈길 가길 제발 바랍니다.
현동방에 관심없으신 분들 제발 그냥 지나가주세요.
저는 지금 동방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고 좋습니다.69. ..
'11.2.8 7:03 PM (124.53.xxx.208)할말 없으면 화장품 드립치는 게쎔과 호텔들 좀 지겹지도 않습니까..
그리고 같이했던 멤버욕하는 것들이 제대로 된것들은 아니잖아요..
정정당당하게 방송활동이나 막지말았으면 좋겠네요..
그럼 누가 더 대단한 가수인지는 금방 판별될겁니다..
그렇게 될까봐 게쎔이랑 호텔들은 무섭겠죠..70. ...
'11.2.8 7:32 PM (58.124.xxx.133)../좀 말이 지나치시네요. 제대로 된것들, 게쎔, 호텔...
이제 막나가자는 건가요?
멤버욕한다고 하기 이전에,
2009년 에이벡스랑 3명이 단독으로 계약맺으면서 sm이랑 손끊으라고 했던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실제로 그런 계약 맺으면서 당시 에이벡스랑 계약관계에 있던 보아랑 동방신기의 2명은 일본활동이 다 막혔죠.
이미 에이벡스와 계약을 하면서 그 3명은 2명의 일본활동을 묻으려고 했었죠.
이건 공판후기에 나오고, 거기에 3명의 소송대리인은 한마디도 변명을 안했습니다.
그런 짓을 하고도 2명에 대해 섭섭하다느니 하는 말이 나옵니까.
이 건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들어보고 싶네요.
또 공판후기 자료는 sm의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얘기할건가요?
공판자료들은 법적 효력이 있기 때문에 거짓을 말하면 처벌 받습니다.
한국 법원을 우습게 보지마세요.71. .....
'11.2.8 9:04 PM (222.101.xxx.194)에고고 여고생들이 가득한 느낌이네요
각자 좋아하는 가수가 있으면 좋아하면 그만이지
왜이리들 열내고 싸우시는지...
어차피 그들의 사정은 그들이 가장 잘 알겠죠
어떻다러라... 그렇다더라....
여기서 서로 이래봤자 어차피 유언비어중 하나일 뿐이에요
다들 조금씩 릴렉스하시고
각자 좋아하는 가수 좋아만 하세요
서로 헐뜯고 욕하고...화내고....
만약 자식들이 친구들이랑 연예인이야기하며 이러시면 좋으시겠어요
각자의 취향을 존중하면 됩니다
쓸데없는 유언비어에 막말에 힘쓰지 마시구요
그들도 팬들이 이렇게 서로 편갈라 싸우는거 원치 않을듯 하네요
그들의 사정을 가장 잘 아는건 그들입니다72. ....
'11.2.8 9:11 PM (211.110.xxx.164)윤호 백댄스를 설친다니 제정신입니까?
그누구도 흉내낼수 없는 퍼포먼스를 우리나라가요계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고 봅니다. 저정도 동작이 나올려면 얼마나 노력을 해야하는지 알기나하나요,
솔직히 3인sm있을때는 노래도다좋고 이미지도좋았는데 요즘jyj는싼티 찌질이 그자체네요,73. ㅠㅠ
'11.2.8 9:35 PM (125.189.xxx.72)윤호 인간성 봐서 이런말 안하려고했는데...
jyj
요즘 넘 찌질하고
싼티나요~74. ...
'11.2.8 9:46 PM (110.12.xxx.229)아니..2명이 무슨 5명의 동방신기를 욕보인다는 건지 알수가 없네요..
전 오히려 2명이 동방신기를 더 우월하게 만드는것 같은데요.
5 일때는 몰랐는데 2명이서 나와서 저는 더 좋아요.
오히려 그동안 안보이던 매력이 철철 넘쳐서 너무 좋아요.
윤호는 나이가 들수록 더욱 멋져지고 인간성도 참 좋은것 같더라구요.
창민이도 아기처럼 귀여웠는데 이젠 남자 냄새가 나긴하지만 아직도 창민이는 귀여운것 같고..
둘이여서 저는 참 좋아요...
동방신기 흥해라!!!!75. 11
'11.2.8 9:49 PM (211.37.xxx.40)윤호, 춤추는 거 보면 정말...
그 손끝까지 각 서 있는 거 보면,
쟤가 뭔 심정으로 연습했을까?
저 무대에서 어떤 생각일까?
막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짠해요~
심지어 난 뭐 하나 저렇게까지 열심히 한 적 있나 반성도 들라고 해요 ㅋㅋㅋ
저도 동방신기하면 허그하고 주문밖에 몰랐었는데
완전 동방신기 팬됐어요~ 특히, 윤호!!! ㅋㅋㅋ
엠스테 무대이던가요?(제가 드뎌 ㅋㅋ 일본 방송까지 찾아보고 있음)
인트로 하고 노래 들어가기 전에 둘이 눈 마주쳤을 때,
창민이 끄덕이는 거 보고, 으아~~~~~
그래, 니들 꼭 흥해라!! 했음~76. 불쌍
'11.2.8 9:57 PM (122.36.xxx.17)게쎔,호텔.. 음, jyj팬 여러분 너무 바닥을 드러내진 마세요.
자기들 맘에 안들면 무조건 유언비어,루머니 하면서 입막을려고 하지말고
증거를 가지고 와서 설명을 해주시길 바래요77. ㄷㄷ
'11.2.8 10:08 PM (211.33.xxx.137)전 동방신기 몰랐다가
뮤비보고 팬 된 사람인데요
윤호 창민이 정말 대단한거 같네요.그 퍼포와 윤호랩 완전 ㅎㄷㄷ
다른 랩퍼들도 윤호랩 듣고 놀라던데요
애들이 키가 커서 수트발이 제대로에요
다만
국내 판매량이 생각보다 저조해서 좀 걱정이에요
홍보비도 엄청 든거 같던데 ....
일본에서는 그래도 한국보다는 많이 팔린거 같아 다행이에요 ..
윤호보니 개콘도 나오고 창민이는 아테나도 나오던데
일본활동과 국내 활동 하기가 쉽지 않을텐데
너무 많이 시켜서 애들 힘들지 않았으면 하네요
피곤해서 그런가 윤호 감기도 안낫는거 같고 그래서 안타까워요...
감기 빨리 나아서 왜 후속곡으로 믿기 싫은 이야기 라이브로 듣고 싶어요78. 잠깐
'11.2.8 11:09 PM (58.234.xxx.91)jyj팬분들은 동방사건파악의 지름길을 알려주시는 고마운 분들.
호텔이라는 곳에 가보니 진상을 아주 잘 정리 해놨더군요.정리된 모든 게시물을 읽진 못해도 동방 관련 게시물에서 모르는 것 있으면 거기가서 검색해보면 되니 동방신기 현실 드라마에 몰입된 1인으로서,그리고 2인조 동방을 응원하는 사람으로서 든든하네요.79. 가관이네요
'11.2.9 12:29 AM (125.183.xxx.10)이젠 세명이 팀으로 다니나봐요 "동방 멋져"는 "니들이 무슨"을 부르고" jyj팬들때문에 jyj까지 싫어"를 부르고 일반 사이트 분탕질하는 아이들아 방학이 아직 안끝났니?
80. 잠깐
'11.2.9 10:42 AM (58.234.xxx.91)http://gall.dcinside.com/list.php?id=changmin&no=20777&page=1&search_pos=-213...
창민군 갤러리에 며칠전 올라온 상해 미로틱 콘서트 중 창민군 사진이랍니다.소송 제기된 후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해야 했던 시기라네요.장난기 어린 게시물들만 주로 올라오는줄 알았는데 이 게시글 클릭했다가 정말 놀랐어요.그런 와중에도 팬들에겐 자기한테 너무 시간쓰지 말라고 예전과 다름없이 말하곤 했다는 얘기도 기억나고,동정어린 시선은 받기 싫었다는 요번 인터뷰도 생각나고 그랬습니다.
윤호군,창민군 요즘 웃는거 보면 팬들이 감회가 새로울만 해요.저도 팬이라면 팬이 됐는데도 아직은 실감이 안가는 스토리에요.81. f
'11.2.9 2:08 PM (211.33.xxx.4)전 예전 영상중에 창민이 비틀거리며 공연인지 연습하는거 보고 얼마나 놀랐는데요.
마음이 아파서 혼났네요 .왜 그리 애들을 혹사시켰는지 ㅠㅠ.
지금 동방신기가 사실 에셈에 있지만 미덥지 않은게 사실이에요 .
쇼나 오락프로에 너무 많이 나오는것도 신비감이 떨어지는거 같아 좀 그래요 ..
아테나 나온것도
아무리 까메오라지만
자기 주연 드라마 바로 뒤에 하는건데
그렇게 나온다는것도
좀 이해는 안가요..
아이돌 가수는 이미지인데
여기저기 막 나오는거 같아 속상해요
애들도 힘들거 같고 ㅠㅠ
에셈은 우리 애들 몸 상태 봐가면서 이미지 봐가면서 잘좀 관리 해줬으면 하는데 ....
얼마전 크리스탈인가 그애도 콘서트중에 쓰러지는걸 봐서 더 그렇네요...82. 전화위복
'11.2.10 9:05 AM (175.211.xxx.150)동방신기 팬이 되려면,
'아시아의 별'의 팬이 되려면 유연해야 될 듯 해요^^, 뜨거운 관심과 반응이 있겠죠, 안티까지요.
'왜' 정말 중독성 있어요. 뮤비는 세련되고 럭셔리하고 노래도 들을수록 끌려서 타이틀이 된 이유를 알겠어요.
한국에서의 반응도 놀랍고 무엇보다 일본에서 둘이 smp로 오리콘 성적 25만장을 넘기고 롱런을 바라보고 모바일 차트까지 놀랍고..이 정도일 줄 몰랐어요. 윤호 창민이도 이런 결과보고 얼마나 기쁠지 팬으로서 마음이 벅차요.
윤호 창민이 정말 멋지고 둘의 새로운 출발..더 더 잘됐음 좋겠어요.83. 잠깐
'11.2.10 4:10 PM (58.234.xxx.91)동방신기 이번 싱글 오리콘 플래티넘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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