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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휴..

ㅜㅜ 조회수 : 11,046
작성일 : 2011-01-15 20:30:18
제가 미쳤나봐요..

남친이랑 어제 같이 지냈는데 완전 욕정녀처럼..

계속 해달라고 해달라고 조르고 난리쳤네요..ㅠㅠ

남친 회사서 야근하고 지방출장까지 다녀왔는데...



오랜만에 만나서 한번은 불타서 했는데..너무 오랜만에 한지라 금방 끝나서 아쉬워서 새벽에

자다가 또 하자고 남친 몸 만지고 괴롭혀놔서 할라고 하다가 ...도저히 안되겠다고

남친이 못하겠다고 피곤하다고 해서 또 잠들었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또 하자고 난리난리를 쳤네요.ㅠㅠ그러구

남친 힘들어서 못하구..손으로만 해주고..

남친 하는 말이 너 왜이렇게 밝히냐고 ㅠㅠ하더라구여..

그래서 오빠한테만 밝힌다고는 했는데..



너 자꾸 이러면 매력 떨어져..연애교본 책즘 봐봐..하는데.ㅠㅠ

저희 4년차 커플이거든요.ㅠㅠ

아 정말 정신 딱 차리라고 말즘 해주세요.ㅠㅠㅠㅠ

저 왜이러죠!!ㅠㅠㅠ
정신차리라고 한마디씩만 해주세요.ㅠㅠ
IP : 113.10.xxx.209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5 8:31 PM (121.162.xxx.74)

    약 먹는 거 잊어 버렸나??? 왜 여기 와서???

  • 2. ..
    '11.1.15 8:33 PM (58.145.xxx.146)

    별 ...그지같은

    에이 눈 버렸네

  • 3. ,,
    '11.1.15 8:33 PM (59.19.xxx.110)

    번식기가 오셨나봐요..

  • 4. .
    '11.1.15 8:34 PM (121.143.xxx.180)

    19금빼 그건 왜 붙이는지 이해가 안가요
    그거보면 19이하는 못보는것도 아니고

  • 5. .
    '11.1.15 8:36 PM (112.158.xxx.139)

    기구라도 사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 ㅎㅎㅎ
    '11.1.15 8:37 PM (125.179.xxx.140)

    기냥,,혼자서 해결해..

  • 7. ㅋㅋㅋㅋ
    '11.1.15 8:39 PM (211.201.xxx.172)

    아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 조언
    '11.1.15 8:40 PM (180.67.xxx.69)

    기냥,,혼자서 해결해(2)

  • 9. ...
    '11.1.15 8:41 PM (1.107.xxx.47)

    남친에게 깊은 고민거릴 줬네요. ㅋㅋㅌ

  • 10. .
    '11.1.15 8:41 PM (124.53.xxx.3)

    아 드러~

  • 11. .
    '11.1.15 8:43 PM (124.53.xxx.3)

    이런거 원천차단 안되나요? 기분 정말 나쁘네요. 물흐리는것도 참 가지가지다

  • 12. ...
    '11.1.15 8:46 PM (1.107.xxx.47)

    내가 남친이라면 님과 결혼 안할 듯
    만족 못 시켜주면 밖으로 뛰쳐 나갈기세...
    아무리 발정기라도 상대방 기분 정도는 파악 할 머리는 되야죠...

  • 13. 11
    '11.1.15 9:10 PM (110.10.xxx.136)

    거지같은나라 거지같은 알바 주부들은 다 욕구불만이냐

  • 14. 그렇습니다.
    '11.1.15 9:34 PM (180.230.xxx.76)

    제가 미쳤나봐요..
    답> 네,그렇습니다..

  • 15. aa
    '11.1.15 9:47 PM (112.186.xxx.91)

    기냥,,혼자서 해결해33333

  • 16. 윗분
    '11.1.15 10:04 PM (218.186.xxx.247)

    넘 공감...
    지가 딸리면 남을 이상한 옹녀로 변색시키는....
    니가 좀 변강쇠가 되어줘바바~~라고 해줘야죠.

  • 17. ...
    '11.1.15 10:17 PM (115.140.xxx.112)

    일기장에나 쓰세요~~

  • 18. ...
    '11.1.15 11:00 PM (58.124.xxx.84)

    신체건강하고 정신건강도 뭐... 별다른 기질적 이상은 보이지 않네요.

  • 19. 대가리
    '11.1.15 11:12 PM (112.155.xxx.106)

    에는 똥만 차고 몸덩어리엔 밧떼리만 가득 찼냐~~!

  • 20. 오버
    '11.1.15 11:23 PM (110.11.xxx.188)

    여긴 게시판이지 일기장 아닙니다.

  • 21. ㅋㅋㅋㅋ
    '11.1.16 12:47 AM (112.168.xxx.110)

    ㅋ번식기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근데요
    남친 힘든거 뻔히 알면서 그러면 못쓰죠 ㅎㅎ

  • 22.
    '11.1.16 1:18 AM (74.242.xxx.16)

    이해는 가지만 님이 결혼을 빨리 그 남자 친구와 하던지하셔야겠네요. 그리고 오랫만에 만나서 님은 피곤하지않은 상태에서 남친을 만났고 상태는 피곤한 상태에서 오랜만에 만나서 감정교환해서 그래요. 님은 정상인데 아직 결혼전에 본인 욕구 다 채우려고 하면 결혼후에 더 기나긴 세월 함께 할테인데 ...남자친구가 신체적으로 정상인데 그 날따라 그렇다면 님이 이해도해야겠네요. 단 그 남친과 결혼까지 할 마음이 있다면요 그렇지 않고 즐기는 친구면 불만만 쌓이겠네요. 전 위에 그건요"님이 쓴 말에 동감하네요. 님이 정상이고 남자친구가 좀 아무리 피곤하다지만 함께 오랜만에 하루 지내는 데 체력이 부족하거나 아직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 하려고 해도 안되거나 ....아무튼 님 정신,육체건강한 사람인것같은데 결혼한 부부가 이런글을 썼다면 이해 십분하는데 결혼전 미혼인 처자가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은 어글리합니다.

  • 23. 와우
    '11.1.16 2:28 AM (74.14.xxx.233)

    남자친구분이 야근에다 지방출장까지 갔다 오셨으면
    남자분이 조르셔도 상대의 건강을 생각해서 거절하시고 몸보신 시키셔야할 판에..
    어른들이 흔히 남자 잡아먹는 여자라고 하는 경우랍니다 ㅡ.ㅡ
    기를 쏙 빼서 남자 수명을 단축시키죠.
    대부분의 경우 남자쪽에서 본능적으로 생명의 위협을 느껴 떠나긴 합니다만..

  • 24. dmdl
    '11.1.16 4:10 AM (78.51.xxx.182)

    드러분 ㄴ ㅕ ㄴ

    꺼져!

  • 25. ..
    '11.1.16 4:22 AM (175.118.xxx.42)

    네이트가보면 이런종류의 글 올리는데 있지 않나요 거기 가보세요

  • 26. 세상참
    '11.1.16 5:33 AM (58.123.xxx.198)

    많이 뻔뻔해졌네..결혼도 안한 미혼녀가 이런 글도 다 올리고..참.

  • 27. 남친과 헤어지삼
    '11.1.16 10:01 AM (125.182.xxx.42)

    흔히 말하는 속궁합이 안맞는거입니다.
    이런 분들이 결혼해서 일년안에 헤어지죠. 성격차이....사실 성격차이는 성의 차이 입니다.
    여자의 성에 남자의 성이 한참 못미쳐서 그런거죠.
    남자가 약한거네요. 약한남자는 약한여자 만나야해요.

    여자분은 좀 더 강한 맞는 성의 남자를 찾으세요. 4년이나 만났음에도 아직까지 그 차이를 못느끼다니....

  • 28. lee
    '11.1.16 10:29 AM (125.186.xxx.45)

    인간아 왜 사니?

  • 29. ㅅㅅ
    '11.1.16 3:16 PM (220.121.xxx.244)

    요즘 82가 이상합니다
    누군가 의도적으로 이런 이상한 글을 올리는것 아닐까요?

  • 30.
    '11.1.16 4:06 PM (61.81.xxx.76)

    제가 나이 먹은 걸 실감하네요. 이런 글 보면서...
    요즘 세상이 좋아 그런지 못하는 말이 없이 하고 싶은 말 다하는 젊은 처자들이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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