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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누이짓하는 건가요, 요즘 다 그런 건가요

미국사는이 조회수 : 9,676
작성일 : 2011-01-13 22:50:34
저 아까 조금 미쳐서 한국게시판에 이 글 썼습니다.

가처분신청인가 하는 것 하기로 했습니다. 엄마도 저도, 제동생을 못믿어요. 지마음대로 공동명의해주면 그럼 다 끝날 것 아닌가요?
엄마 전화 목소리가 너무 힘이 없으셔서 제 가슴이 무너지는 것만 같습니다. 아무래도 한국에 나가야할 것 같아 비행기표 수배중입니다.
변호사 만나 서류정리하고 엄마 모시고 오려고 해요.  곡기를 끊으셨다니 제 마음이 너무 급합니다.
병은 소문내라 하더니, 덕분에 가처분신청이라는 것도 배우고 갑니다.  살다보니 별 일을 다 해보네요.
여러 말씀 고맙습니다.
IP : 76.18.xxx.99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3 10:54 PM (59.19.xxx.201)

    어휴 님말들으니 저도 열받네요 정말 누굴 탓하겠어요 동생탓하지,,잘 챙기세요 님이

  • 2. ..
    '11.1.13 10:58 PM (1.225.xxx.90)

    속상한거 여기다 몽땅 하소연 하시고요 동생과 올케에게는 아무 말 마세요.
    이혼을 하게되도 동생 몫이고 안하고 그리 찌지고 볶고 싸우며 살아도 동생 몫입니다.
    그냥 어머니 몸 안상하시게 이 와중에도 잘 챙겨 드시고 몸 보전 잘하시라고 하세요.
    어머니가 건강하셔야 미운꼴이든 좋은꼴이든 견디고 보십니다.

  • 3. 푸른바다
    '11.1.13 10:59 PM (119.202.xxx.124)

    에고. 그렇게 뻔뻔한 경우도 있군요. 주위에 보면 아주 드물게 있지 한국이라고 그게 절대로 절대로 당연한거 아니랍니다. 누굴 탓하겠어요. 님 남동생 탓이네요. 그나마 어머니께서 조금은 현명하게 대처를 하신거 같아요. 그치만 아이까지 낳아놓고 이혼이라면 그 아이는 불쌍해서 어케요. 양육비하며 애 크는 동안 돈 무지하게달라고 하겠네요. 내 핏줄인데 안줄수도 없고 그 돈 받아서 애 한테 안쓰고 명품사고 그러면 진짜 큰일인데요.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에도 애가 형편 어렵다고 학교에서 장학금을 부모 통장으로 주면 그걸로 술 마시거나 다 써버리는 부모들이 있더라구요

  • 4. ...
    '11.1.13 11:00 PM (221.139.xxx.248)

    우선은 그냥 원글님 부모님 더이상은 몸 상하지 않게 잘 챙기시라고 하시고..
    동생분 생각이 그래도 가장 중요 하지 않겠어요...
    우선은 동생분 생각의 생각이 어떤가 알고 나서 행동을 해도 행동을 하는거구요...

    그냥 그래요..
    그 올케도 시댁 재산을 어느 정도 바라고 들어 온것도 있을건데..자기 생각 대로 안되니...
    더 그런것 같기도 하고...
    우선은 동생분하고 이야길 한번 해 보세요..
    솔직하게 상황이 그렇다면..진짜 분통 터지는 상황인건 맞아요..

  • 5. 음..
    '11.1.13 11:00 PM (110.10.xxx.46)

    양쪽 얘기를 들어보아야...

  • 6. .
    '11.1.13 11:05 PM (180.227.xxx.59)

    재산에 대한 기대를 하고 온 게 맞네요...

  • 7. ...
    '11.1.13 11:05 PM (115.138.xxx.28)

    참 머라고 할말이...
    애가 없으면 모를까 아기가 너무 안됐네요. 부부가 둘다 책임감이라고는 없는사람끼리 만나
    부모님 속만 썩이는군요.

  • 8.
    '11.1.13 11:10 PM (203.218.xxx.139)

    예단 500해오면서 까르띠에 1캐럿 달라는 데 무슨 양쪽 얘기를 들어야 아나요?
    재산 있고 남자도 똑똑한 사람 골라 결혼 잘 한다고 생각했을텐데 일이 지 맘대로 안풀리니 열받는 거죠.
    자기가 아들 낳아주면 남들처럼(?) 차를 한 대 받건 못해도 천만원 턱 안겨줄 줄 알았나보죠.
    그렇게 주는 집들 있긴 해요. 그렇다고 내노라할 수 있는 건 절대 아니죠.
    주려다가도 내놓고 저렇게 바라는 며느리한테는 주지도 않을 거 같네요.
    이상한 여자들도 많아요. 왜 며느리나 올케 얘기엔 꼭 양쪽 얘기 들어봐야한다는 댓글 달리더군요.
    안들어봐도 뻔하지 않나요? 까르띠에 캐럿다이아가 얼마인지 몰라서 그러시나요?

  • 9. 휴우..
    '11.1.13 11:22 PM (211.109.xxx.163)

    이상한 여자들도 많아요. 왜 며느리나 올케 얘기엔 꼭 양쪽 얘기 들어봐야한다는 댓글 달리더군요안들어봐도 뻔하지 않나요? 까르띠에 캐럿다이아가 얼마인지 몰라서 그러시나요? 2222

  • 10. 아들을
    '11.1.13 11:23 PM (211.109.xxx.163)

    낳아 주다니..완전 씨받이 마인드 며느리군요.

  • 11. ..
    '11.1.13 11:34 PM (211.105.xxx.89)

    근데 어머니도 좀 너무 하셨네요..그렇게 심한 반대와 전세도 엄마 명의로.....김희선급 되는 외모를 가진 여자가 감당하기에는 좀 부당하다 싶긴 하겠어요..제주위에 그정도 외모 되니까 빈몸으로 시집가면서도 받을건 다 받아 결혼하기도 하더라구요..여자는 외모가 경쟁력이더라구요..

  • 12. ..
    '11.1.13 11:35 PM (211.105.xxx.89)

    그리고 무슨 며느리에게 이혼을 대비해서 전세명의까지 시어머니 명의로 한다는것 자체가 둘이 잘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애시당초 없었으니 누굴 탓 하겠습니까..

  • 13. ///
    '11.1.13 11:39 PM (180.64.xxx.6)

    원래부터 그런인간인걸 알았으니까 명의를 엄마 명의로 했지
    그리고 전세금 돈 대주는 사람이 자기 명의 한다는데 할말 없지요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애만 없으면 좋은데 애가 있으니 애도 불쌍하고
    인간같지 않는 며느리 많아요
    저 위에분 양쪽다 얘기 들어봐야 한다는 말 아무데나 붙이지 마세요

  • 14. 은행나무
    '11.1.13 11:39 PM (121.167.xxx.239)

    이상한 여자들도 많아요. 왜 며느리나 올케 얘기엔 꼭 양쪽 얘기 들어봐야한다는 댓글 달리더군요안들어봐도 뻔하지 않나요? 까르띠에 캐럿다이아가 얼마인지 몰라서 그러시나요33333

  • 15.
    '11.1.13 11:41 PM (115.136.xxx.68)

    님 글만 봐서는 이쁜 얼굴하나만 믿고 허영기 심하고 개념없는 며느리인거 같지만..

    어쩌면
    결혼초기부터 님 어머니는 언제간 이혼시키고 말거야~ 라는 포스를 풍기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니 아이까지 나았으니 이젠 며느리로 인정해달라..그러니 공동명의로 해달라는 무리수를 둔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 16. 두둔도 적당히
    '11.1.14 12:04 AM (124.195.xxx.67)

    까르띠에 캐럿 다이아
    ㅅ어머니가 인정 안해줘서 공동명의 해달라는 건 아닌 걸로 보입니다.

  • 17. 국민학생
    '11.1.14 12:07 AM (218.144.xxx.104)

    어이쿠야 싹수가 노란 며느리님이시군요. 어머니가 진짜 골치 아프시겠어요. 그런 여자 골라온 아들을 탓해야지요.
    그나저나 이 와중에 그 다이아가 당췌 얼마나 하는 건지 궁금한 일인

  • 18. 와우..
    '11.1.14 12:07 AM (121.181.xxx.124)

    올케가 완전 진상 상진상이네요..
    그런데 원글님 어머니는 너는 절대 내며느리 안된다!!라고 못을 박으신건데..
    그걸 지금 공동명의 해달라고 한다니요..
    그 올케님.. 정말 분위기파악 못하고 설치고 계시군요..
    이참에 동생분 재산에 가처분 신청같은거되나 알아보시고 가처분 신청 넣으시구요..
    어쩌고 사는지 두고 보세요..
    원글님이 남동생에게 쓴 표현.. 저도 쓰고싶네요..
    어차피 남동생이 벌려놓은거 성인인데 알아서 수습해야겠지요..

  • 19. ...
    '11.1.14 12:16 AM (121.138.xxx.188)

    양쪽 이야기 들을게 뭐 있나요? 500해오면서 롤렉스에 까르띠에 다이아 요구했으면 미친사람 맞죠.
    남동생보고 결자해지 하라고 하세요. 왜 어머니에게 와서 징징거린답니까. 결혼을 어머니께서 강요했답니까. 참 답없네... 어머니께서 재산 단도리 하셔야겠네요. 원글님 속이 터져나갈듯...

  • 20. 으이그
    '11.1.14 12:22 AM (78.50.xxx.166)

    두둔도 가지가지..

    뭘 양쪽 말을 들어봐...설령 시엄마가 결혼반대했다 하더라도 저렇게 나오는 여자 좀 이상하지 않나요?
    정말 여긴 개념없는 며느리들만 있나...짜증나 죽겠네.

  • 21. 남편왈,
    '11.1.14 12:54 AM (115.86.xxx.115)

    여자가 생기긴 좀 생겼나보다. 예단 오백에 시계값도 안 나오겠다. 라고 말하네요.
    차라리 누나와 남동생 공동명의를 해 놓으세요 어차피 유산인데..;;

  • 22. 그리고
    '11.1.14 12:56 AM (115.86.xxx.115)

    아들 낳아준거에대한 보상을 바라다니 씨받이 마인드네요... 2

  • 23. ..
    '11.1.14 1:00 AM (121.168.xxx.108)

    와우님 말씀처럼 동생재산에 가처분신청 해놓으셔야 할것 같아요.
    그정도 마인드갖고 시집온 여자면 아무것도 없이 이혼도 해주지 않을듯 싶네요.
    어차피 버티다보면 다 내거될거다 라고 생각할수도 있고요.

    위에 어떤분.. 미모가 그정도 되는데 바라는게 당연하다. 여자는 외모가 경쟁력이다..
    이글 조금 웃음이 나오네요. 결혼을 팔려가듯하나요? 얼굴값이 매겨지다니..

  • 24. ...
    '11.1.14 1:28 AM (112.159.xxx.178)

    동생분 참 여자보는 눈 하고는... 누굴 탓하나요.

  • 25. 뚱고냥이
    '11.1.14 1:49 AM (220.126.xxx.236)

    위에 어떤분.. 미모가 그정도 되는데 바라는게 당연하다. 여자는 외모가 경쟁력이다..
    이글 조금 웃음이 나오네요. 결혼을 팔려가듯하나요? 얼굴값이 매겨지다니.. 2222

    애기가 너무 안쓰럽네요...저렇게 대놓고 바라는 사람이 정말 있긴 있군요

  • 26. 여자가
    '11.1.14 4:13 AM (78.30.xxx.226)

    거의 안해갔는데 남자가 줄줄이 해줬다는 집은 그 며느리감이 그렇게 해줘도 아깝지 않을만큼 맘에 차니까 해줬겠지 여자가 나 이거해달라 해서 해줬을까요?
    사람 심리가 뭐 해달라고 대놓고 바라면 더 해주기 싫어지지 않나요?

  • 27. 1111
    '11.1.14 6:57 AM (118.34.xxx.195)

    님 남동생에게 누나랑 공동명의 하자고 하시고 안하면
    가처분 재판걸어 지분 반 확보해 놓으세요.
    아마 동생이 이혼안해도 그 여자 사치로 재산 다 날리고 조카 학비 걱정하셔야 될듯 싶구요,
    이혼 한다고 해도 위자료에 양육비에 남동생 재산 다 빼앗길꺼예요.
    지금 욕먹어도 그아파트 반 확보하셔야
    나중에 조카 학원이라도 보내고 대학이라도 보낼수 있어요.
    그런 사람들 돈을 물쓰듯 쓰는데 님 남동생이 그걸 감당하면 평생 살꺼고 아님
    빈털털이 되면 떠나요.

  • 28. 명도소송인가
    '11.1.14 7:50 AM (203.90.xxx.185)

    그런거 있어요
    유산 상속분을 못받았을 경우 상속 받은 사람에게 달라고 하는...
    그런데 원글분의 경우는 좀...
    지금 화나고 속상한 마음에 동생이름으로 간 것을 브레이크 걸고 싶은건데 엄마가 살아 계신 상태로 증여를 했는지 매매로 했는지 를 알아보시고 증여로 한거면 세금 문제를 어찌 한건지 ..복잡하죠?집금액의 반정도 금액의 가처분을 해놓는게 제일 편한것 같긴해요

  • 29. 이런
    '11.1.14 9:10 AM (175.218.xxx.117)

    결혼할때 집 사줘야 하는 마인드부터 없어져야 할 것 같네요
    성인되면 집은 본인 손으로
    그래야 이런 문제들에서도 자유로워 질 수 있을 듯
    부모부터 변해야 할 것 같습니다

  • 30. 비슷한
    '11.1.14 9:31 AM (14.52.xxx.219)

    에휴~ 원글님 속터지는건 이해가는데..
    남동생 좋은 대학 나와 머리도 똑똑한 성인입니다 본인이 알아서 하게 냅두세요.
    허영 덩어리 마누라 만났으면 그 허영 감당해가며 살든가, 이혼을 하든가 본인이 판단해야죠.
    님은 친정어머니만 챙기세요. 유산 유류분 청구할수 있다면 청구하셔서 어머님 드리세요.
    주변에 최근에 이혼한 커플이 있어요. 남자가 전문직이라 한 10년 열심히 일해서 10억짜리 강남 아파트 마련했나봐요.
    시부모님들은 어렵게 어렵게 자식 성공시킨 케이스고 며느리는 친정아빠가 전문직이라 유복하게 자랐죠. 그래서 외제차에 일하는 아줌마 두고 편하게 살아 왔죠.
    시부모님들이나 그 남자는 와이프의 이런 성향 이해 못하고 불만이 많이 있었구요.
    아무래도 자식이 힘들게 번돈, 그리고 남자 입장에서도 고생만 하신 우리부모님..이쪽으로만 흘렀겠죠.
    여러가지 이유로 이혼했는데 자식은 두고가고 그 남자가 지난 10년간 번 10억짜리 아파트 주는 조건으로 이혼했네요.
    이혼은 했지만 아직 젊으니 외모 괜찮고 결혼전 하던일 다시 시작해서 번듯한 외제차 끌고 다니고
    강남 아파트에 살고 남들이 보기엔 아직 괜찮아서 총각에게 시집갈수도 있겠더군요.

  • 31. 흠..
    '11.1.14 9:52 AM (210.94.xxx.89)

    이건 뭐..양쪽 얘기 들을 것도 없이 예단 500에 롤렉스에 까르띠에 다이아몬드요? 그게 제 정신으로 할 소리인가요? 정말 미쳤다고 밖에..

    그리고 아들 낳아줬으니 공동 명의요? 정말 미쳤군요. 무슨 씨받이도 아니고, 도대체 그 정신 나간 아줌마가 재산 형성 과정에 뭘 했다고 부모님 물려 주신 재산에 공동 명의를 해 달라고 그러나요? 재산 분할을 하더라도 물려 받은 재산에 대해서는 일체 아무것도 주장할 수 없다고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허..참.. 뻔뻔하기도 해라.. 근데, 이거 소설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저렇게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 있을 수 있답니까? 제정신 아닌 엄마를 둔, 그 아기가 너무 불쌍하네요. ㅠㅠ

  • 32. 까르띠에 얼마??
    '11.1.14 10:23 AM (58.236.xxx.96)

    저 아들둘인데 시어른들께서 아들 한명 낳을때 마다 차 받았어요...4륜구동 승용차에 ,그 비싸다는 굴삭기도...어른들이 해 주셨어요..차 받으니깐 아들 난 보람이 있더군요..그것도 장난감 차로 받아서 그렇지..에공....
    저 정말 몰라서 그러는데 까르띠에 얼마인데 다들 놀라시는지??

  • 33. 저기..
    '11.1.14 10:32 AM (211.46.xxx.253)

    근데 아버지가 물려준 아파트에 대해서는 올케가 아무 권리가 없지 않나요?
    이혼시 재산분할을 할 때에도 두 사람이 일군 재산에 대해 분할을 하는 걸로 아는데요.
    다만 귀책사유가 있는 사람이 상대에게 위자료를 줘야 하겠지만
    글로만 봐서는 남동생에게 귀책사유가 없으니 그것도 별 문제 없겠네요.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아파트는 부모에게 상속받은 거니
    재산분할시 크게 영향 없을 것 같은데 전문가에게 알아 보세요.

  • 34. 흠...
    '11.1.14 10:56 AM (203.249.xxx.25)

    저기...님 말씀에 동의하고요. 속터지시겠네요...
    그래도 이왕 결혼시키는 거면 그냥 전세는 아들 명의로 얻어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ㅜㅜ 재산 기대하고 있던 며느리인데 마음에 한은 좀 맺혔을것같아요..;;;;;;;
    (그 며느리 두둔하는 거 절대 아닙니다)
    젊은 사람이 돈에 환장했나? 좀 그러네요. 그리고 대놓고 저런 소리를 할 수 있다니....놀랍고요.

  • 35. ....
    '11.1.14 11:17 AM (121.178.xxx.158)

    이상한 여자들도 많아요.
    왜 며느리나 올케 얘기엔 꼭 양쪽 얘기 들어봐야한다는
    댓글 달리더군요안들어봐도 뻔하지 않나요?
    르띠에 캐럿다이아가 얼마인지 몰라서 그러시나요? 444444444444

  • 36. ....
    '11.1.14 11:49 AM (221.139.xxx.207)

    유산을 도로 어머니 앞으로 회수하시고 전세는 아들 명의로 해주세요. 개념이 없긴 해도 정말 악한 올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정말 악한 여자였다면 동생 명의로 바꾼 아파트에 벌써 무슨 수작을 부려도 부렸겠지요.

  • 37. .
    '11.1.14 11:51 AM (110.10.xxx.90)

    결혼할때는 집이며 예물을 그럴듯하게 받는 게 당연하게 여기면서
    결혼만하고나면 시집쪽은 연끊으려하는 젊은 처자들이 많더군요.
    결혼하고나서 시집쪽과 각자 사생활 터치안받고 자유롭게 살고싶으면
    결혼할때도 결혼당사자들이 알아서 집이며 혼수, 예물등등
    자기 분수껏 해야한다고 봐요.
    나이는 성인들인데, 애를 낳고도 애같은 사람들이 남자고 여자고 넘쳐나는 군요.

  • 38. 어휴
    '11.1.14 12:00 PM (58.227.xxx.121)

    이런글에 양쪽 얘기 들어보라는 분들 꼭 계시더군요. 내 원..
    이런글까지 꼭 며느리에 빙의하고 싶으신지????
    원글님. 근데요. 결혼 전에 가지고 온 재산에 대해서는 재산 분할 없는걸로 알아요.
    아버지가 물려주신 집이면 걱정 안하셔도 될거 같고요..
    일단 원글님이라도 냉정 찾으세요.
    어휴.. 애기는 어쩐대요.
    그런 여자라면 애를 볼모로 뭐라도 더 뜯어내려고 할거 같은데요.. ㅠㅠ

  • 39. 흠..
    '11.1.14 12:00 PM (219.89.xxx.70)

    머리텅빈 명품된장녀 고른건 원글님의 남동생입니다....
    계속 살면서 고통을 받든 이혼해서 혼자 살게 되던 이젠 성인된 남동생의 몫이지요.
    그 된장녀만 탓할것이 아니라 엄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외모만 보고 덥석 결혼한 동생분도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요?
    본인이 선택한 것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누가 왈가왈부 할 일도 아닌듯 하구요....
    갈라서든 가르쳐서 살든 남동생의 몫이지요....

  • 40. ..
    '11.1.14 12:03 PM (59.10.xxx.251)

    유산상속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올케의 기여도가 없기 때문에, 이혼하더라도 올케가 재산분할을 못받아요.
    다만 상속받고 결혼생활을 계속한 기간이 길어지면(통상 10년) 어느정도 올케에게 기여도가 인정되기도 합니다.
    위자료는 문제될 수 있는데, 한국 실정상 위자료는 2-3,000만원 넘어가는 경우 많지 않구요.

  • 41. ㅇㅁㅋ
    '11.1.14 12:03 PM (121.164.xxx.185)

    재산분할은 해다없어 보이고요 그러므로 가처분 이런것도 필요 없을것 같애요
    결혼전에 남동생앞으로 되어있던 것이니까 그걸 올케가 분할청구할 수 없어요
    그리고 유책배우자도 남동생이 아니라 올케니까 위자료도 해당 없어 보이고요
    그래도 도의적 책임으로 위자료를 줄 수는 있겠지만
    법적으로는 결혼기간이 길지 않기 때문에 위자료가 크지 않을거예요
    다만 상대쪽에서 양육권으로 한몫 챙기려고 복잡하게 나올 수도 있을거예요
    그렇지만 남동생 직장 튼튼하고 양육자가 확실히 있다면 그것도 크게 어렵지 않을듯?
    이러고 저러고 간에
    친정어머님이 현명하셨고요 변호사 통해서 증거수집하고 확실하게 일 진행시키는게
    맞지 싶네요

  • 42. ㅎㅎ
    '11.1.14 12:05 PM (119.214.xxx.242)

    외모가 경쟁력이니 하신분들,
    그럼 결국 몸파는것과 뭐가 다른지?
    나이들어 미모 떨어지면 버림받아도 불만없으실건가요?
    아니면 아이 낳아줬으니 젊은 시절 몸팔아 씨받이로 한몫챙겨서 이혼하고싶은건지..
    참 천박한 사고방식이예요

  • 43. d
    '11.1.14 12:18 PM (125.186.xxx.168)

    글은 안봤는데, 집 명의때매 그러는건가요?
    집해줘도 아들해주는 집이라, 며느리하고는 상관없다고 했으면서ㅋ
    그리고, 덧글중에서 미모타령하는거보고 빵 터집니다. 며느리는 강남룸싸롱서 골라와야겠네요.
    며느리 늙으면 젊고 예쁜여자로 새로 들이고요.
    어머니가 애초에 어떤여자인지를 알아보고, 이혼할걸 대비했을수도 있겠죠. 내자식이 행복한게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지 않겠어요?

  • 44. 카르띠에다이아
    '11.1.14 1:40 PM (180.231.xxx.200)

    까르띠에 캐럿 다이아가 얼만지 몰라서 그러냐 그러는 글에 얼마냐 그랬는데 알려주는 댓글들은 없어서 검색했어요
    http://haena27.blog.me/10097771547

  • 45. 캬~
    '11.1.14 2:00 PM (125.185.xxx.183)

    5,7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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