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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짧은 강아지 잘먹는 사료 있나요?

알고싶네요. 조회수 : 1,297
작성일 : 2011-01-13 22:21:24
이왕이면 사람이 먹어도 맛있는거 있을까요?

방학이라 아이들 먹거리도 신경쓰이구만....

집 강아지까지 거의 식음을 전폐하고 있으니...은근 신경쓰입니다.

사료 먹는거 보면 깨작깨작~ 한알 물어 소파에 올라가 두세알 먹곤 끝!

알약도 아니고...대체 뭐하는거니?

옆에 지나칠땐 꾸룩꾸룩~~ 꼬르륵~  소리가 나는데도

내배 아니려니...나몰라라 놀고 그래요. 저러다

위장병 걸림 어쩌죠!  
IP : 175.208.xxx.124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트닷컴
    '11.1.13 10:26 PM (124.49.xxx.56)

    자율배식으로 알아서 먹는 강아지도 있고,

    사람 먹는 것에(버릇을 잘 못 들여서...) 욕심이 많은 강아지도 있고..

    시간에 맞혀서 밥 주시고(30분정도 지켜보세요) 안 먹으면 안보이는 곳에 밥그릇 치우세요.

    1주일만 고생하시면 팔자 폅니다.

  • 2. 원글
    '11.1.13 10:31 PM (175.208.xxx.124)

    가끔 간식이라고 두부,호박고구마,감자,고기 조금 주었는데...아예 주지 말아야 할까봐요?
    같은 푸들종인데도 한녀석은 식성 무지 좋아요. 한녀석이 미각이 더 좋은건지 지금 두세달
    먹는게 깨작거리고 있어요. 아이들 밥시간에 맞춰 밥줘야겠군요. ㅎㅎ
    노트닷컴님 댓글 감사해요.

  • 3. 노트닷컴
    '11.1.13 10:35 PM (124.49.xxx.56)

    고기는 가끔 주시되(한달에 두어번) 다른 것은 되도록 주지 마세요.

    그래야 오래 삽니다.

  • 4. 사랑
    '11.1.13 10:42 PM (211.221.xxx.237)

    노트닷컴님 알지도 못하면서 댓글 달지 마세요. 정말 짜증. 동물에 대해서 배려가 전혀 없는 사람.

    솔직히 매일 똑같은 사료 평생 먹는거 얼마나 지겹겠어요.
    그리고 사람 먹는 음식에도 비위생적으로 장난 많이 치는데, 동물들 사료는 얼마나 더 더럽게 만들겠어요.

    그래두 일부 맛있는 사료도 있더라고요. NATURE'S Gift 라는 것인데요. 기호성이 아주 좋아서
    강아지들이 맛있게 잘 먹어요. 기존사료와 반반씩 섞어주세요.

    그리고 간 안된 음식 주시는거 좋아요. 밥, 감자, 고구마, 브로콜리, 고기 등등을 사료와 함께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5. 노트닷컴
    '11.1.13 10:43 PM (124.49.xxx.56)

    사랑/ 친구가 동물병원 원장입니다. 되셨죠?

    저 또한 애견가이고요. 되셨죠?

    강아지를 30년간 키운놈입니다. 되셨죠?

  • 6. 사랑
    '11.1.13 10:44 PM (211.221.xxx.237)

    사람이 먹는 음식을 동물에게 주면 생명이 짧아진다고요? 전혀요.!!
    개에게 해가 되는 음식인 초콜릿, 귤, 포도, 오렌지, 사과, 알코올 등만 아니라면,
    충분히 개의 건강에도 좋습니다. 특히 북어죽 같은것은 정말 보약이라네요. 개에게..
    깨끗하고 영양많은 좋은 먹거리는 동물의 건강에도 좋답니다.

  • 7. 노트닷컴
    '11.1.13 10:46 PM (124.49.xxx.56)

    사랑님 맞는 말 하나는 있네요...

    간 하지 않은 음식... 맞습니다만 음식이라고 다 같은 음식이 아닙니다.

    왜 강아지에게 사람음식 먹이지 말라고 하는 지 알기나 하세요?

    바로 음식을 먹지 않아버리는 습관 때문입니다.

    괜히 사람 먹는 음식 먹이지 말라고 하는 게 아닙니다.

    아셨죠?

  • 8. ㅎㅎㅎ
    '11.1.13 10:47 PM (123.98.xxx.229)

    전 고기류나 고구마..이런건 자주자주 주고
    닭가슴살 직접 말려서 육포처럼 해서 주고
    유아용 치즈도 주고...우유도 가끔주고. 합니다..
    동물병원에서는 무조건 주지말라고 하는데..뭐...
    자주줘도 건강 막강 건강해요...ㅎㅎㅎㅎㅎㅎ

  • 9. ...
    '11.1.13 10:47 PM (58.124.xxx.84)

    일단 먹여보세요.
    울 강쥐 사료 땜에 무지 고생한 사람이에요.
    ANF Organic All Life Stage
    요거 먹이고 나선 돼지로 변했답니다. 꾸역꾸역...
    하여간 너무 신기한 사료인데 검색하면 파는 데 많아요.
    유기농이고 값은 조금 비싸지만 기호성 하나는 확실해요.

  • 10. 원글
    '11.1.13 10:48 PM (175.208.xxx.124)

    ㅎㅎㅎㅎㅎㅎㅎ 미각은 사람들 뺨치는 수준인데... 사실 사료만 주는거 참 미안했어요.
    제가 어제오늘 (약을 잘못먹어) ㅁ똥만 싸다 죄송^^....찹쌀전복죽을 쑤워 아이들 먹이고
    조금 강쥐 주었더니... 진짜 맛나게 먹더군요. 고 녀석도 뱃속이 말이 아닐것 같았거든요.
    입에 맛았는지...그릇 청소까지 싹해놓았더라구요. 두분 댓글 감사해요.^^

  • 11. 원글
    '11.1.13 10:51 PM (175.208.xxx.124)

    닭가슴살 말리는건 건조기로 해야겠지요^^
    ANF Organic All Life Stage 알려줘서 감사해요.

  • 12. ..
    '11.1.13 10:51 PM (118.223.xxx.103)

    생식먹이세요.
    네이버에서 애견생식,애견자연식,자연식 검색해보세요.
    갠적으로 홀리케어바프 강추

  • 13. ㅎㅎㅎ
    '11.1.13 10:53 PM (123.98.xxx.229)

    얼른 얼른 입맛을 찾아서 사료도 간식도 잘 먹는
    훌륭한 강아지가 되었음해요..ㅎㅎㅎ
    강아지들 사료 안먹으면 애들 밥안먹는거처럼
    참......속상하더라구요..ㅎㅎㅎ

  • 14. 제인
    '11.1.13 10:54 PM (125.186.xxx.90)

    일본사룐데, 발효효소사료 겐이라고 있어요. 이거 기호성 짱이예요. ^^ 함 먹여 보세요. 건강에도 좋을 것 같구, 변냄새도 적어요

  • 15. ^^
    '11.1.13 10:55 PM (125.141.xxx.118)

    동물병원을 가까이 하지 않으면 개의 수명이 늘어납니다.
    사랑님 말씀 다 맞고요~

    저도 anf 유기농 사료 먹여요. 생식 먹이고 싶지만 가격 때문에.. ㅠㅠ
    기호성 좋다고 소문났고요. 한 번 둘러보세요. ^^

  • 16. 저희 개는
    '11.1.13 10:56 PM (122.34.xxx.48)

    너무 안먹어서 저혈당으로 쓰러진적이 있었어요. 당췌 음식에 관심이 없더라구요.
    먹이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사람 음식까지 먹여보았습니다. 그런데도 전혀 관심도 안보이더니 낮에 낮잠자는거 보고 외출했다오니 거품을 입에 물고 쓰러져 있었어요. 황급히 동물병원으로 가서 포도당 투여하고 약도 먹이고.... 한난리 치고 나서도 밥에 관심을 안보여서 이유식처럼 갈아서 물에 개어서 주사기에 넣어 강제로 급식했었어요.

    매일 살얼음을 걷게 하던 녀석이 이젠 잘 자라서 1.5kg정도 나가는 성견이 돼었구요.

    노트닷컴님 말처럼 사람 음식은 동물에게 먹여서 도움이 될게 별로 없어요. 일단 건사료가 가장 좋고요, 너무 안먹으면 캔에 있는 고기사료를 가끔 주시면 될텐데 그맛을 들이면 건사료를 안먹으려 할수도 있어요. 그러나.... 무른 음식은 개의 잇몸질환을 유발하거나 치아의 기능을 약하게 할뿐 도움되는 부분은 많이 없어요.

    북어는 북어대가리를 푹 끓여서 먹이는거 말고는 개한테 도움될 거 없고요, 개는 사람보다 약하기 때문에 소금같은거에 엄청 민감하답니다. 양파 종류들도 안되구요, 복숭아 계열도 안되고... 되는것보다 안되는것, 안좋은 영향이 더 많아요.

    날이 좋을때는 해를 많이 봐야 코가 까맣게 되는데 이게 건강하다는 신호구요, 실내에서만 키우는 개라면 가끔 아주 소량의 사과나 수박 정도는 먹이셔도 되요.

    아뭏든 사람 음식 먹이면 개한테 생명단축시키는 일이니 가엾어도 개사료만 먹이세요. 그리고 개전용 간식 조금씩 주시면 좋을 듯 해요.

    제 말에도 아니라고 하시려나....동물병원에서 고문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개도 키운지 30년 넘었네요.

  • 17. ㅇㅇ
    '11.1.13 10:58 PM (58.148.xxx.27)

    울 강쥐들에게 좋은것 먹인다고 anf 유기농 사료로 바꿔 주었더니 안먹더만요
    간식도 안주면서 사료를 먹이려고 했는데 걍 며칠을 굶더라구요
    할수없이 예전 사료로 고고씽~
    남은 사료 장터에 내놓으면 사는 분이 계시려나요?

  • 18. ㅎㅎㅎ
    '11.1.13 11:01 PM (123.98.xxx.229)

    저는 적당히 간이 거의 없는 음식은 먹여도 된다고 생각되요.
    식구들이 다~~맛이게 먹고 있는데 강아지들은 먹고싶어서 고통스러워하고
    스트레스 받으면 그것이 더 건강에 좋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많이 말고 적당히....즐겁게 온가족(개님도 포함)이 먹는것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것이 아닌가합니다...

  • 19. 노트닷컴
    '11.1.13 11:03 PM (124.49.xxx.56)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이 절대적이라고 믿는 어리석음을 도당체 어찌하리요...

    그냥 교회나 다니세요..

    반대를 위한 반대는 언제쯤 그만 할까...

    사리분별도 못하는 인간들...

  • 20. 저도
    '11.1.13 11:09 PM (118.220.xxx.241)

    ㅎㅎㅎ님 과 같은 생각으로 강아지들을 키우고 있어요.
    간이 전혀 안된걸로 만들어 주느라 번거롭긴해도 강쥐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하고요 맛있는거 먹는 낙이라도 있어야지요.

  • 21. 원글
    '11.1.13 11:14 PM (175.208.xxx.124)

    청정호주산 양고기 홀리스틱 대용량 10kg먹였던거 절반이 남았어요.
    진공청소기 한마리 있거든요. ㅎㅎ
    댓글 주신분들 제가 좋은 점 소스로 다 가져갑니다.
    경험이 중요하잖아요.....소중한 댓글들 감사합니다.^^

  • 22. 저도
    '11.1.13 11:31 PM (112.154.xxx.132)

    anf 유기농 사료 추천해요~저희 친정집 강쥐들 요거 먹이는데(치킨으로) 전에는 사료 잘 안먹었었는데 바꾸고 나서는 잘 먹는대요..6키로에 6만원 정도 하니(옥시장에서) 생각보다 가격도 괜찮구요..

  • 23. 사료
    '11.1.13 11:45 PM (211.107.xxx.226)

    사료가 개를 위한 음식일까요 ? 사람의 편의를 위한 음식일까요?
    사료의 원재료를 보세요? 사람이 먹는 음식일까요? 아닐까요?
    아무리 좋은 사료도 자연식보다 못합니다..요새 개들이 왜 그리 병이 많을까요?
    결석도 많이 생기고???
    동물병원 수의사들은 하나같이 사람먹는 음식 주지 말고 사료주라고 하죠.
    피부병 조금만 걸려도 그 독한약 팍팍쓰고
    해마다 예방주사 맞춰서 개들 면역력 떨어뜨리고...
    수의사 말도 다 들을 게 못됩니다.
    개중에 홀리스틱 공부하신 수의사분들은 자신이 기르는 개한테도 사람음식 주더군요.
    얼마전에 다음 메인에도 떴던데..
    수의사가 키우는 개는 어떤 음식을 먹일까하고 나왔는 데..밥에 야채에 고기에다 물을 듬뿍 넣어서 주더군요.

  • 24. 노트닷컴
    '11.1.13 11:56 PM (124.49.xxx.56)

    컴퓨터 고수가 오버클럭킹을 하는 것이랑

    컴맹이 오버클럭킹을 하는 것이랑

    똑같을까요?

    사료 만드는 사람들은 병진들이라서 그 배합이랑 그 성상으로 만드는 것일까요?

    사료값이 비싼 이유도 있고 그렇게 만드는 이유도 다 있는 겁니다.

    그리고 수의사가 키우는 개의 식성에 관한 글의 좌표좀 부탁드립니다.

  • 25. ......
    '11.1.14 12:03 AM (221.139.xxx.189)

    아직도 사료만 먹여야 된다고 하는 분이 많으시군요;;;
    하긴 몇십 년 전에는 사람한테도 모유보다 분유가 훨씬 좋다고 선전하기도 했죠.
    개한테 먹이면 안 되는 몇몇 음식(다들 아시는 금지식품이요)과 간 된 것만 주지 않으면 자연식 좋습니다. 자연식 준다고 사료 안 먹다니, 절대 그렇지 않아요.
    그리고 저희집 개도 입이 짧은 편인데 이런 녀석들은 대용량 사다놓고 먹이는 게 쉽지 않더군요. 잘 먹다가도 어느날부터 거부하고 그랬어요. (아까운 사료... ㅠ_ㅠ)
    용량 작은 걸로 이것저것 먹여보시고 그 중에서 원글님 댁 개가 좋아하는 것 몇 가지 번갈아 먹이시는 방법도 한번 써 보세요.

  • 26. 어머나
    '11.1.14 1:43 AM (124.61.xxx.78)

    사료가 라면이나 콘프레이크 같은거죠. 사료 먹이면 좋다니... 어불성설입니다.
    수의사말은 반정도 걸러 들어야 해요. 저 수의사 말 신봉하다가 망한 사람이예요. 큰 병원, 좋다는 곳 다 쫓아가봤구요.
    상식적으로... 사료가 완전한 식품이다, 누가 말한건가요? 누가 경험한거지요? 사료회사의 홍보를 다 믿으면 곤란하죠. 콘플레이크 설명서 한번 읽어보세요. 세상에 이렇게 균형잡힌 완벽한 음식이 또 있던가요?
    생식이든 사료든 자연식이든 뭐든 개한테 맞는걸 주면 됩니다! 이게 정답이예요.
    참, '겐'은 일본 마트용 저급사료입니다. 사료 먹이실려면 최소한 홀리스틱이나 오가닉급으로 성분표 찾아서 해독해가며 고르세요.

  • 27. 사료
    '11.1.14 2:07 AM (112.161.xxx.110)

    전 처음에 기호성 좋아서 좋아했던건 로얄캐닌이였고 지금은 이노바 연어사료로 알고있어요.
    수의사라고 다 양심적인건 아니죠.
    그 독한 심장사상충예방약을 실내견에게 일년내내 먹이라고도 하고
    진드기약을 피부에 한달에 한번씩 발라주라고도 하죠.
    개 30년 키웠다고 반려동물에 대해 해박한건 아니겠죠.
    그리고 좌표는 수의사와 개의 중간 어딘가에 있겠죠.ㅋㅋ
    사람이 먹을수 있는 신선한 재료로 배합잘해서 생식만들어주는게 제일 좋긴하겠죠.
    (저의 꿈이기도 하지만 덩치 두마리것 만들 용기를 못내요. 게을러서.)
    혹시 중국 제조 마트간식주시는건 아닐까요. 그게 조미료맛이 강하자나요.
    전 닭가슴살로 닭갈비껌, 육포 건조기로 만들어주는데 참 좋더라구요.
    입맛 까다로운건 개밥 경쟁견이 있으면 (것도 먹성좋은 녀석) 한방에 고쳐요.ㅋ
    제가 바로 기호성 찾아헤매다가 이방법으로 한방에 고쳤거든요.
    배고픈데 장사없으니 일단 간식부터 끊어버리고 시간맞춰 배식-> 5분후 먹든말든
    치워버리기로 해보세요.
    그리고 정 안되면 그냥 신선한 알러지 유발없는 인간먹는걸로 조금씩 토핑해주시고요.

  • 28. 미미엄마
    '11.1.14 8:46 AM (211.49.xxx.230)

    좋은얘기는 윗님들이 많이하셨으니까 사료추천만하렵니다.
    얼마전부터 먹기시작했는데 내추럴 코어 소프트델리 유기농사료라고있어요.
    울강아지 이젠 넘 잘먹어서 비만될까봐 다른걸로 바꿀까 살짝 고민중이네요^^;;

  • 29. 저도
    '11.1.14 12:19 PM (220.79.xxx.203)

    사료만 먹이라는 것은 사람의 편의가 우선시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사료 만드는 회사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유기농 원료에, 무슨 성분에 넣어서 만들겠지만
    라면반죽에 칼슘첨가하고 계란 노른자 넣었다고 라면이 몸에 좋아지는건 아니잖아요.
    간 안되어 있는 고기나, 야채와 신선한 과일같은게 왜 개 몸에 나쁘다고 생각하시나요?
    한가지 나쁜점은 그런게 맛있다는걸 알게되면 사료를 안먹는다는거죠.
    즉, 계속 그런 위주로 주어야 하니 사람이 귀찮다는거 정도?

  • 30. 본인마음
    '11.1.14 9:12 PM (218.53.xxx.129)

    그러게요.
    저도 사람 먹는거 일절 주지 말라는 동물병원 말 안듣습니다.
    강아지 사료도 다 보면 사람 먹는 재료들이더만요.
    특별히 해로운것만 제외 하면 되겠다 싶어요.
    그리고
    동물병원도 사료 이외에 벼라별 간식거리 즐비하게 진열해 놓고 팔면서
    그런 강아지 간식들은 과연 좋을까요?
    순 성분이나 위생상태 의심되는 중국 물건 덩어리들요.
    그런것 보다 솔직히 사람 먹는,크게 나쁜 성분 포함된것 빼곤 낫지요 당연히요.

    웬만큼 애견 키우는 상식 쌓아서 내 기준대로 키우는게 훨씬 나은거 같아요.

  • 31. 원글
    '11.1.14 10:48 PM (175.208.xxx.124)

    알러지 유발하거나 간된 것을 제외한 음식을 주되
    치아에 도움될만한 딱딱한 간식거리 정기적으로 주면 될것 같네요.
    답글주신 모든분들...( 도움 많이 되는 소중한 내용입니다.)
    넘 감사드려요.^^ 남은 사료는 유기견센타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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