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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슬리는 표현들
제가 옷이 없겠어요 돈이없겠어요-_- 추우면 제가 왜 그러고 나왔겠어요.
긴 패딩코트에, 목도리에, 청바지에 부츠, 긴 장갑. 이거면 꽁꽁 싸맨건 아니어도 그런 소리 들을 정도는 아닌거같은데.
꼭 요즘같이 굉장히 추울때만 듣는 얘기도 아니네요.
처음엔 "제가 추위를 안타서요", "움직일때 답답한게 싫어서요" 정도 웃으며 대답하곤 했는데, 자꾸 듣다보니 짜증이나요.
제가 까칠해서일수도 있겠지만 저는 저 말이 저 추울까봐 걱정해주는 말로는 절대 안들려요.
"그렇게 입고 다니면 안춥냐" 라든가 암튼 트집까진 아니지만 괜히 한마디 보태고 싶어서 하는 말로밖엔 안들리거든요-_-
그리고,
호텔에 묵는걸 "묶다"고 하는 것 (아니 뭐 꽃다발 묶나요?),
골프를 "꼴프"라고 발음하는 것도,
기타(악기)를 "키타"라고 발음하는 것도,
앵클부츠를 "앵글"이라고 말하거나 심지어 쓰는것도,
페라가모Ferragamo를 "페레가모"라고 쓰는 것도 에르메스Hermes를 "헤르메스"라고 하는것도(프랑스브랜드이니 프랑스식으로 H묵음),
치바현(일본표기千葉/ちば 영어표기 Chiba)를 지바현이라고 하는것도 (아니 "ㅊ"자가 한글에 없으면 몰라도!),
다른거를 자꾸 "틀리다"고 말하는것도,
지금 떠올리자면 이런 정도네요.
제가 좀 피곤하긴 한가요;;;
1. 그러게요
'11.1.13 12:06 PM (115.136.xxx.94)피곤하시네요..;
2. -
'11.1.13 12:09 PM (211.209.xxx.77)저도 한 까칠 하는 피곤한 성격이에요.
애들 표기법 익히기 쉬우라고 애들한테도 '소세지'가 아니라 '소시지', '자켓'이 아니라 '재킷'으로 가르치고 있죠 ㅎㅎ
근데 일본어 표기법은 우리나라의 외래어 표기법과 다르게 갑니다.
학계에서도 보다 현지 발음에 맞게 표기하자는 움직임이 있지만,
현행 일본어 표기법으로는 '지바'가 맞아요^ ^a
토쿄, 쿄토가 아니라 도쿄, 교토라고 표기하는 것처럼 말이에요.3. ㅎㅎ
'11.1.13 12:13 PM (110.12.xxx.21)윗님...ㅋㅋㅋ
4. 음
'11.1.13 12:14 PM (222.105.xxx.77)치바라~~~
일본에선 지바라고 하죠..
엄밀히 따지자면 ㅈ 과 ㅊ 의 중간발음...
굉장히 별거 아닌거 가지고 신경 쓰시네요~~
하긴 우리딸도
야채가 아니라 채소라고...어찌나 가르치는지,,,
우리나라에선 야채가 아니라 채소라고 해야한답니다~5. ㅋㅋ
'11.1.13 12:14 PM (218.234.xxx.238)윗분도 참 ~~ㅋㅋ
6. ..
'11.1.13 12:15 PM (112.184.xxx.20)아이고 어제님 대박. ㅎㅎ
7. ㅇ
'11.1.13 12:20 PM (125.129.xxx.102)어제님 글보고 빵터
8. 별 걸 다
'11.1.13 12:20 PM (121.160.xxx.196),, 유구무언.
9. 어제님~
'11.1.13 12:21 PM (118.217.xxx.47)ㅋㅋㅋㅋㅋ
유상무상무 개그가 갑자기 음성 자동 지원 됩니다요10. 어휴...
'11.1.13 12:23 PM (211.189.xxx.134)진짜 그런 성격이면 본인이 더 피곤하지 않으세요?
막상 그 단어를 말한 한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을텐데
혼자 듣기 거슬려하고 불쾌한 기분이 된다면 원글님 손해죠.
그리고 솔직히 님같은 부류가 좀 싫은게,
정작 본인들의 언어 습관에도 남들한테 불쾌감을 줄 여지가 있을텐데
그런 점은 간과한다는 거죠.
님이 말하는 특정 단어의 어감에 까칠한 반응을 보일 사람도 있을수 있다는거에요.
그냥 둥글게 둥글게 사세요.11. 잘아네
'11.1.13 12:25 PM (203.111.xxx.18)좀 많이 까칠하시네요.
안추워? 라고 물어보는건 요새 워낙 추우니깐 걱정해서 하는말인데..
너무 꼬이신것같아요.12. 음
'11.1.13 12:26 PM (203.218.xxx.139)어제님 치바현 아니고 지바현!!!! 실수하셨당 ㅋㅋㅋ
저도 괜히 한마디 보태고 싶네요.
나도 꼴프 껴줘요 *^^*13. 아...
'11.1.13 12:37 PM (180.64.xxx.147)나도 호텔에 묶으면서 꼴프치고 싶다.
꼴프 치면 안추울까요?14. 깍뚜기
'11.1.13 12:40 PM (49.59.xxx.144)원글님 에르메스 두번째 e트에서 악센트 빠졌슈~ㅋㅋ
구어적 허용이라는 것도 있죠
릴렉스~15. ...
'11.1.13 12:41 PM (174.93.xxx.213)꼴프 칠 때 상하의 틀린색 입으면 촌스러울까요?
16. ...님
'11.1.13 12:42 PM (180.64.xxx.147)꼴프칠 때 그렇게 입으면 안추워요?
헤르메스 가서 한벌 사세요.17. 나도
'11.1.13 12:43 PM (210.109.xxx.83)어제님 대박ㅋㅋㅋ나도 지바인지 치바인지 가서 호텔에 묶고싶고 헤르메스가방이랑 페라가모앵글도 신고싶고 꼴프도 치고 싶어여^^문득 키타도 치고 싶네여 ㅋㅋㅋ
이래 입고 나가면 남들보기 추블라나???18. 깍뚜기
'11.1.13 12:44 PM (49.59.xxx.144)e트에서 -> e 에서
19. ..
'11.1.13 12:52 PM (1.225.xxx.90)댓글님들 덕분에 한참 웃습니다.
20. 에휴
'11.1.13 12:53 PM (121.182.xxx.174)제가 살면서 평생 10번도 입에 안 올려본 단어들이군요.
저도 저렇게 거슬리게 말하면서 함 살아보고 싶네요.21. .
'11.1.13 12:55 PM (121.124.xxx.117)에휴님~
저두요..ㅋㅋㅋㅋㅋ
저단어들이랑 안친해서..ㅋㅋㅋㅋㅋ 들을일도없고 말할일도없고..아~22. ..
'11.1.13 12:55 PM (180.224.xxx.19)다들 원글님 까칠하다시는 분위긴데
저는 이런 소소한 얘기들이 왜이리 재밌고 공감가죠.. ^^ (저도 까칠녀?)
페레가모에서 뿜었네요.. 맞아요.. 페레가모..꼭 있죠 ㅋㅋ
예전 저 아는 사람은, 포르투갈을 포르투"칼"이라고 하는 거 굉장히 싫다는 사람 있었어요. ㅋ
싱가폴도 있죠. 싱가"포르"라고 해야 하는데,, 대부분 그냥 싱가폴.. 뭐 저도 편하니까 걍 싱가폴.. 거슬리는 정도까진 아니구요.
저는 예전에 삼성래미안 아파트 살았는데, 주소 같은거 적을 때 남편이 꼭 "레"미안.. 이렇게 쓰는게 이해가 안갔네요..
말해줘도 담에 쓸 땐 또 "레"미안... ㅋㅋㅋ
ae지 e가 아닌데, 'ㅔ'라고 쓰는거 참 이해가 안갔네요.
근데 또 대부분 사람들이 그런거 별 신경 안 쓰더라구요.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참 아롱이 다롱이 사는 거 같아요. ^^23. .....
'11.1.13 12:58 PM (221.150.xxx.107)82보면 남의 집에 방문해서 식탁에 핸드백 올려 놔도 안되고,
화장실에서 생리대 갈고 나서 헐~ 휴지통이 없어서 생리대를 화장지에 둘둘말아 숨기고 나와서 내 가방속에 얼른 넣어야하고, 틀린말 쓸까봐 입도 닫고 있어야하고, 속상해서 위로 좀 받으려고 올린 글에 다짜고짜 원글님 맞춤법 틀렸다 지적해주시고.......
너무 까다로우신 분들이 많아서 혼자 집에서 인터넷 하는게 속 편해요.
결혼 전에 한까칠했던 사람들도 결혼해서 애낳고 살면 많이 너그러워지잖아요.
오프라인이고 온라인이고 까칠한 사람들 보면 불편해요.
특히 까칠한 남자들 보면 사나이답지 못해요.24. ㅋㅋ
'11.1.13 1:05 PM (175.124.xxx.46)전 어제님 같은 재치있는 분이 부러워요.
근데 원글님 같은 분이 있다는건 오늘 처음 일았어요.
저는 가끔 프라이드있다를 프라이버시 있다고 말하는 아줌마들 보면 귀엽든데..페레가모든 페라가모든 신경 안쓰는 1인입니당25. .
'11.1.13 1:12 PM (58.235.xxx.103)다른 사람 맞춤법은 눈에 들어오고 자기가 쓴 글에 띄어쓰기는 안 보이시나요?
띄어쓰기는 완벽히 소화하시고 꼬투리 잡으셔야죠.
남에겐 지나치게 엄격하고 자기 자신에겐 관대한 사람들,
저도 참 별로더라고요. 누구 얘기하는 건지 아시죠?26. ...
'11.1.13 1:14 PM (220.118.xxx.241)양말을 양발이라고 발음하는 사람 꼭 있죠
내 친구 하나는 엑스트라를 엑소시스트라고 하고
샐러리맨을 세일즈맨이라고 발음하는데
지적질하고 싶은 충동이 일 때도 있지만 가만 있죠
그 이유는, 내 언어습관에서 잘못된 것은 이 사람보다 더 많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언제는 돌잔치에 가서 패밀리가 떴다를
페밀리가 떳다로 예쁘게 켄트지에 색종이에 오려붙였던데 그것 또한
지적질 하고 싶어서 혼났지만 참았습니다. 참 잘한 것 같아요27. ㅎㅎㅎ
'11.1.13 1:15 PM (210.109.xxx.83)스트레이트파마를 스트레스파마라고 하는아줌마들도 있어요^^
28. 까칠녀
'11.1.13 1:16 PM (115.91.xxx.12)제가 많이 까칠하긴 한가봅니다ㅎㅎ
댓글 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래도 저랑 비슷한 분도 계시기는 해서 위안도 되구요 ^^
저렇게 말하는 사람이 제앞에 있다고 해서 지적하거나 고쳐주거나 하진 않아요. 아 그건 아닌데.. 라고 혼자 생각하죠. 말씀해주신대로 제 손해인 것 같긴 하네요;;
저도 의식하거나 의도적으로 그런 건 아닌데 이상하게도 (다른 사람의) 외모, 스타일 이런 것 보다 말투가 중요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사람들 만나다 보면 또 운좋게도 걸리는 것 없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고, 확실히 그런 사람들에 대한 호감도는 상승하네요.
".."님 저도 포르투"칼", "레"미안 솔직히 좀 걸리네요 푸하하하핫;;;29. 까칠녀
'11.1.13 1:23 PM (115.91.xxx.12)"-"님 감사합니다. 그렇군요 외래어 표기법이 기준이 되는거네요.
고유명사는 최대한 원래의/현지의 발음에 가깝게 표현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최근 학계의 움직임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30. 죄송
'11.1.13 1:23 PM (203.100.xxx.190)저는 과자를 '꽈자'라고 합니다.
31. 까칠녀
'11.1.13 1:25 PM (115.91.xxx.12)"."님 저는 제가 쓴 글이 사실 맞춤법 지적이라고는 생각 안하는데요;;;
띄어쓰기 신경 못 쓴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님께는 저같은 사람이 거슬리는 거군요ㅎㅎㅎ32. ***
'11.1.13 2:15 PM (211.198.xxx.73)전 '안추워?'는 괜찮은데요.
따뜻하다를 '따숩다.' 라고 하는 것이 그리 거슬릴 수가 없어요.
또, 오줌을 '누다'라고 하지 않고 '싸다'라고 하는 것이 참 듣기 싫어요.
이걸 제 남편에게 말했다가
다른데 가선 말하지 말라고 까칠하다고 뭐라그런단 소리듣고
여기에다 써 봐요.
어휴, 시원해.33. ...
'11.1.13 2:22 PM (180.227.xxx.45)원글과는 상관없는 댓글인데요,
저도 '레'미안으로 알고 있었네요. '래'미안 이었군요 -.-a
외래어 철자를 모르면 이건지 저건지 모르는 거겠죠.
그나저나 요즘 아파트들 이름, 외래어는 기본에 길기까지 하더라구요.
"가좌마을용담세영첼시빌아파트" 란 이름을 보고는 아, 나는 도저히 못외우겠다 @@ 했어요.34. 에구..
'11.1.13 2:34 PM (58.229.xxx.252)걍, 편하게 사셔요~ 괜히 원글님 글 읽다보니 제가 쪼매 피곤해지네요~~~
35. zz
'11.1.13 3:22 PM (125.177.xxx.83)"안추워?"
이 말은 거슬린다기보다는 민망하고 좀 웃기죠^^
나는 멋부린다고 일부러 얇게 입고 있는데 상대방이 보기에 얼마나 추워보이면 안추워? 묻겠어요..
예전에 회사동료들하고 얘기하다가 안추워? 이 말이 제일 웃기다고 서로 깔깔댔는데, 전 은근 재밌어요. 저 말...36. 까칠녀
'11.1.13 4:17 PM (115.91.xxx.14)"어제"님 전혀 맘상하지 않아요 저도 웃었습니다.
바로 위 "zz"님이 바로 그말 쓰시는 분이었군요. 웃긴다는게 어떤 의미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추워보이는 사람을 두고 깔깔대셨다는 것 같은데 조금 황당하네요.
그러시니까 그 말 듣는 사람(저)이 거슬리는 것 아닐까요?
"멋부린다고 일부러 얇게 입고 있는데", "얼마나 추워보이면" 이건 모두 본인 기준의 판단인거 아시죠?
(본인이 보기에) 얇게 입은 이유가 멋부리느라가 아닐 가능성, "추워보인다"는게 본인기준으로 그래보일 가능성은 생각 안하시나요?
즉 "(멋부린다고 그렇게 얇게 입고 있으면) 안추워?" 라고 비꼬아 말씀하시곤 웃기다고 깔깔대신다는거네요.
참 재밌을 일 없으신가봐요;;37. ^^
'11.1.13 4:38 PM (119.67.xxx.77)~
^^38. **
'11.1.13 8:52 PM (110.35.xxx.57)근데....'래미안'은 한자 아니었나요?
ae 나 e 의 문제가 아니라 한자 '래미안'이잖아요
지나가다 보니 '來 美 安 '---- 이렇게 아파트 벽면에 써있던데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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