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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이 부른 그남자...들어보세요

주원앓이 조회수 : 2,592
작성일 : 2011-01-07 08:16:45
http://www.youtube.com/watch?v=PHIYmX9EiXs

현빈이 부른 그남자...어쩜 노래도 이렇게 군더더기 없이 잘하는지..
다들 들어보세요..애절합니다
IP : 115.91.xxx.8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원앓이
    '11.1.7 8:16 AM (115.91.xxx.8)

    http://www.youtube.com/watch?v=PHIYmX9EiXs

  • 2. ~~~
    '11.1.7 8:24 AM (58.102.xxx.160)

    저도 들었어요...너무 좋네요 크학~~

  • 3. 어우~
    '11.1.7 8:33 AM (211.196.xxx.64)

    괜히 들었어.. 괜히 들었어...
    몰라 몰라... 눈믈 흩 뿌리며 강가로 뛰어 갑니다...
    아침부터....

  • 4. ..
    '11.1.7 8:33 AM (121.253.xxx.66)

    빨리 드라마 보고싶어요~ㅋㅋ

  • 5. 음...
    '11.1.7 8:34 AM (112.161.xxx.190)

    커피한잔 뽑아들고..
    ㅋ ㅑ아~ 좋네요..

  • 6. ej
    '11.1.7 8:36 AM (222.110.xxx.49)

    캬아~ 우리 주원이는 노래도 멋지게 부르네요

  • 7. 그당시
    '11.1.7 8:37 AM (61.253.xxx.53)

    감기가 걸리고 스케줄에 힘들었다는데
    새벽에 일부러 가서 녹음을 했다 하더라구요...목소리 약간 쉰듯해서
    안쓰러버요...;

  • 8. ..
    '11.1.7 8:40 AM (122.101.xxx.65)

    주원이가 부르니까 너무 슬퍼요..
    아..일해야 되는데 집중이 안돼 ㅠㅠ

  • 9. 큰일
    '11.1.7 8:53 AM (122.38.xxx.164)

    정말 큰일났어요 하루왼종일 컴터앞에서 이노래만 듣고있을 기세 ;;

  • 10. ...
    '11.1.7 8:55 AM (116.34.xxx.26)

    지금 듣고 있어요...질질 짜면서ㅠㅠ

  • 11. ..
    '11.1.7 8:59 AM (175.116.xxx.88)

    가사가 궁금해서 찾아봤어요.

    한 남자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 남자는 열심히 사랑합니다
    매일 그림자처럼 그대를 따라다니며 그 남자는 웃으며 울고있어요

    얼마나 얼마나 더 너를 이렇게 바라만 보며 혼자
    이 바람같은 사랑 이 거지같은 사랑 계속해야 니가 나를 사랑 하겠니

    조금만 가까이 와 조금만 한발 다가가면 두 발 도망가는
    널 사랑하는 난 지금도 옆에 있어 그 남잔 웁니다

    그 남자는 성격이 소심합니다 그래서 웃는 법을 배웠답니다
    친한 친구에게도 못하는 얘기가 많은 그 남자의 마음은 상처투성이

    그래서 그 남자는 그댈 널 사랑 했데요 똑같아서
    또 하나같은 바보 또 하나같은 바보 한번 나를 안아주고 가면 안되요

    난 사랑받고 싶어 그대여 매일 속으로만 가슴 속으로만 소리를 지르며
    그 남자는 오늘도 그 옆에 있데요

    그 남자가 나라는 걸 아나요 알면서도 이러는 건 아니죠
    모를꺼야 그댄 바보니까

    얼마나 얼마나 더 너를 이렇게 바라만 보며 혼자
    이 바보같은 사랑 이 거지같은 사랑 계속해야 니가 나를 사랑 하겠니

    조금만 가까이 와 조금만 한발 다가가면 두 발 도망가는
    널 사랑하는 난 지금도 옆에 있어 그 남잔 웁니다

  • 12. ..
    '11.1.7 9:01 AM (175.116.xxx.88)

    현빈이 부르면 국민교육헌장도 외울것같은 기분 ㅠㅠ

  • 13. ..
    '11.1.7 9:01 AM (121.168.xxx.108)

    어우 님~~ ㅋㅋ 노래듣고 소름돋고있는데 넘 웃겨요. ㅋㅋㅋㅋ

    진짜 주원이가 부르니까 너무 슬프게 느껴지네요.
    기계도움받고 그런걸까요??^^ 너무 프로느낌도 안나고 좋네요.
    자고있는 우리딸 들으면 기절할거같아요.

  • 14.
    '11.1.7 9:14 AM (218.145.xxx.78)

    땡큐에요

  • 15. 그런데..
    '11.1.7 9:22 AM (211.196.xxx.64)

    발음이 쩜....^^;;
    올마나 올마나~

  • 16. ^^
    '11.1.7 9:24 AM (116.122.xxx.246)

    얼마나~얼마나~ 하는부분에서 너무 애절하네요.

  • 17. 빈아~
    '11.1.7 9:28 AM (112.155.xxx.23)

    이 누나 아침부터 가슴이 철렁 내려 앉는다아~~
    17회스포에 미리보기에 이젠 빈이 그남자열창에,,오늘 아침 ,,@@

  • 18. *^*
    '11.1.7 9:33 AM (222.235.xxx.21)

    와......미치겠다.....
    처음 목소리는 잘 모르겠던데 "얼마나 얼마나"에서 현빈 목소리가 확 나타나네요.....
    꼭 해피엔딩 되어야 하는데.......
    현빈 어제 스브스 한밤의 연예에 나오던데 말하는 투가 조근조근 조용히 말하는데 또 반했다는 거 아닙니까? 힘들어서 그런것 같던데.....아무튼 천의 연기력, 목소리......아우.....당분간 수만번 반복해서 들을 것 같네요....
    시가 땜에 미치겠다..........

  • 19. 리락쿠마러브
    '11.1.7 9:41 AM (211.232.xxx.226)

    아웅........... 너무 좋아요~~ 아침부터... 너무 좋아요 ㅠㅠㅠㅠㅠㅠㅠ

  • 20. 빈아~~~
    '11.1.7 10:03 AM (124.49.xxx.65)

    화장실에서 들었는데...
    여기 한 여자는 *가 하면서 빈이 노래 듣는 것도 송구합니다 ㅋㅋㅋㅋ

  • 21. 크아
    '11.1.7 10:11 AM (222.107.xxx.181)

    크아크아크아!
    쥑인다~

  • 22. 주원이
    '11.1.7 10:26 AM (175.209.xxx.106)

    꺄~~~~~~~~~~악~~~~~~~~
    우리 주원이 노래두 애절하게 잘 하네요...
    이번주 눈물없이 못 볼거 같은데...ㅠ.ㅠ

  • 23. 아...
    '11.1.7 10:29 AM (121.66.xxx.219)

    방금 들었는데 정말 좋아요~

  • 24. ..
    '11.1.7 10:31 AM (121.161.xxx.40)

    노래도 이렇게 잘하네요

  • 25. ...
    '11.1.7 10:40 AM (125.180.xxx.16)

    빈아...노래가 왜이렇게 슬프냐...

  • 26. 연기도 좋지만
    '11.1.7 12:53 PM (112.72.xxx.175)

    노래는 더 좋네요..

    이 남자 못하는게 뭐래요ㅠㅠ
    오늘처럼 송혜교가 부러운적이 없네요.

  • 27. 아기엄마
    '11.1.7 1:35 PM (119.64.xxx.132)

    딸 예쁘게 키우고 있어요. 빈이 한테 보내려구요.
    울 딸도 <시크릿가든>보면서 저 아저씨랑 결혼하고 싶다고 했어요.
    나이차가 좀 나긴 해요... 울딸 지금 6살... 흑흑..
    빈아... 쪼금만 기다려다오.. 울딸 금방 큰단다..ㅜㅜ

  • 28. 차카게살자
    '11.1.7 2:47 PM (119.70.xxx.6)

    벨소리, 컬러링 죄다 현빈 그남자로 바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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