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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씨.. 넘 이쁘지않아요???

** 조회수 : 8,434
작성일 : 2011-01-07 04:54:59
오늘 해피투게더에 나와서 봤는데...

올해 40세가 된다는게 전혀 믿기지 않을만큼의 외모...

단아하면서도 지적이고 아름다운 얼굴이에요 ,, 넘넘 부럽다는 ㅜㅜ

물론 연옌이라 관리 꾸준히 하겠지만
정말 관리 잘한거같아요 ...40세가 아니라 올해 30이된다고해도 믿을거같아요

마이프린세스보고 해피투게더 바로 본건데
김태희보고도 넘 이쁘다 사랑스럽다... 감탄을 아끼지않고 봤는데 ...
박주미씨가 제가 선호하는 스타일인가봐요...
이쁘다를 떠나서 아름답다라는 말이 절로 ㅎㅎㅎ
IP : 211.58.xxx.5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kw
    '11.1.7 4:59 AM (85.180.xxx.90)

    맞아요, 김성령씨처럼 참 안변하고 이쁜 얼굴이에요.

    미인은 정말 타고나는가봐요. 고현정, 김남주씨 이런 얼굴이랑은 비교불가죠.

    박주미씨 성격이 까탈스럽네 어쩌네..그래서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저나 제 언니는 박주미씨 볼때마다 참 부러워 해요.

  • 2. .
    '11.1.7 6:01 AM (61.99.xxx.105)

    너무 너무 이뻐요
    너무 고급스럽고 피부에 광채가.... ^^

  • 3. 어제
    '11.1.7 7:01 AM (110.10.xxx.238)

    tv 보고 깜짝 놀랐어요..
    어쩜 피부가...!!!

    관리 노하우 배우고 싶더라구요.

  • 4. ??
    '11.1.7 7:04 AM (98.166.xxx.130)

    이사람 정치인 며느리 아닌가요?
    제가 착각을 하고 있는 건지,,,,

  • 5. 위님
    '11.1.7 7:15 AM (110.10.xxx.238)

    ??님,

    혹시 박상아로 착각하신 거 아닌가요~

  • 6.
    '11.1.7 7:32 AM (98.166.xxx.130)

    박상아와 착각했나 보네요.
    ^^;;;;

  • 7. ㅡㅡ
    '11.1.7 8:59 AM (121.182.xxx.174)

    얼굴은 너무 단아하고 이쁜데, 지적이다는 느낌은 전혀 안들던데요.
    이야기하면 좀 맹숭맹숭하고 재미없는 사람으로 느껴졌어요.

  • 8. ...
    '11.1.7 9:40 AM (125.180.xxx.16)

    입술이 이상했어요
    본인도 웃을땐 입술을 은근히 가리는 느낌이었어요
    윗입술이 뒤집어진다고할까?
    암튼...예전엔 안그랬는데 아무래도 보톡스의 힘을 빌린건아닌지...
    전 예전부터 박주미 참 괜찮다고 생각한 1인이거든요

  • 9. 원래
    '11.1.7 9:59 AM (125.186.xxx.11)

    원래 곱게 예쁜 얼굴이긴 했지만, 요즘 나온 거 보니 얼굴에 꽤 손을 댔던데요.
    전보다 부드러운 느낌도 없어졌고..
    연예인이고 오랫만에 티비 나오려니 할 수 없이 손 좀 댔겠죠.

    음...
    저 처녀적에 보는 사람마다 박주미 닮았다 했었는데....제가 두살이 어린데....흑...
    35살 넘어가고 몸무게는 55킬로 넘어서면서부터 박주미 닮았다는 말 쏙 들어감.
    이런 제길슨...

  • 10. ㅇㅇ
    '11.1.7 10:39 AM (123.99.xxx.158)

    저 압구정에 성형상담받으러 갔을때요..
    박주미씨가 볼과 이마에 지방이식하고부터 많이 이뻐지신것 같더라구요~
    그전에도 이쁘긴하셨지만 지금하고는 또다른 느낌이셨죠~
    저도 그당시 마몽드 광고하실때 넘 단아하게 이쁘셔서
    모니터 넋놓고 보곤했었네요 ^^그리고 성형전도사는 아니지만..
    지방이식을 하면 피부도 좋아지는 효과가 있다네요..

  • 11. 박주미..
    '11.1.7 11:57 AM (180.64.xxx.216)

    딴건 모르것고 얼굴은 진짜 넘 이쁜 것 같아요.. 완전 제 이상형... 평소에 진짜 박주미같은 얼굴로 한번 살아봤음 좋겠다라고 생각 많이 했어요... 특히 그 이마라인이 너무 예술이라 올백 머리가 넘 잘 어울려요...옛날 사극 여인천하할때랑 마몽드 모델 시절 정말 이뻤죠.. 지금도 나이에 비함 넘넘 이뻐요..

  • 12. ..
    '11.1.7 1:23 PM (124.54.xxx.32)

    어제 해피투게더에 박주미씨 출연했는데요.예전사진과 비교해보니까 아랫입술에 지방무지넣었네요..

    그리고 제가 가는 성형까페에서 보니까 얼굴살없는분 지방 적당히 넣으면 정말로 10년은 젊어보이더라구요..

    저도 넣고 싶은데 얼굴에 살이 너무 많아 넣을데가 없어요..

  • 13.
    '11.1.7 4:59 PM (203.229.xxx.146)

    황우슬혜도 예쁘던데 같이 드라마에 나오는거 맞죠?

  • 14.
    '11.1.7 5:35 PM (211.244.xxx.131)

    얼굴이랑 분위기는 너무 이쁜데
    키가 너무 작아요 ㅡ,ㅡ;;

  • 15. 팬팬
    '11.1.7 6:16 PM (14.52.xxx.75)

    성대 영상학과 다니고 있는 박주미씨...
    넘 이뻐요

  • 16.
    '11.1.7 7:41 PM (1.226.xxx.63)

    예쁘다고 생각한 탤런트..
    아시아나 최고의 모델이었죠.
    사극에서도 보고 싶네요~~

  • 17. ..
    '11.1.7 9:34 PM (112.170.xxx.111)

    93년 쯤에 명동에 큰 의류회사 (이름 까먹었음) 카달로그 모델이었는데..
    그 때 박주미 화보보고는 이렇게 세련되게 생긴 애가 우리 나라에 있었나 싶었죠.
    물론 사진 보정을 한 뒤였고 노출이 좀 과다하게 되서 쨍하게 나오긴 했지만
    일본 논노잡지 모델 같았어요.
    오히려 그 이후 드라마에 나오는 걸 보니까 생각보다 그렇게 귀티나지는 않았고
    얼굴색도 좀 검고 칙칙한 편이더라구요. 근데..참 나이 안 들어보여요. 그 때랑 몇 년 밖엔 안 차이나는 것 같아요. 거의 17년 전인데..

  • 18. 중학교 동창이에요.
    '11.1.7 10:37 PM (1.226.xxx.8)

    지금은 강북의 8학군이 된, 당시 막 개발이 시작된 지역의 중학교였죠.
    남녀공학이었는데요, 그녀는 그때도 정말 예뻐서 늘 이야깃거리를 몰고다녔었어요.

    키는 그때도 작은 편이었구요...

    제 친한친구의 또 친한친구여서 자주 가까이서 봤었죠.

    그녀는 막나가는 날나리는 아니였지만, 평범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모범생도 아닌 혼자 튀는 학생이었어요. 분위기를 흐리지는 않았지만, 평범한것도 거부하는...

    당시 교복 & 두발 자율화 시작된지 얼마 않되어서 학교에서 옷에 영문 써있는 것도 규제를 하고,
    헤어스타일도 검사하고 그랬었죠.
    하지만, 그녀는 흰색 빽바지에 선명한 초록색 점퍼에 등에는 뜻도 모르는 노란색 커다란 영어가 마구 써있는 그런 옷을 입고 다녔었어요. 머리는 산뜻하게 뽀글이 파마를 해서 하나로 묶었었구요.
    다른반이어서 내막은 모르지만, 무사히 학교 다니더라구요. --;;

    그런저런 이유로 여자 선배들한테 밉보여서 끌려갔었는데, 4가지없다구 선배한테 따귀를 맞더니 옆에 있던 친구한테 '야! 빨리 우리 엄마한테 전화해~!'라고 했었다는 일화는 당시 학교에서 유명했었죠.

    하지만, 늘 밝았어요. 친구들 한테도 흔한말로 재수없다든가... 뭐 그런소리 들을정도는 아니었구요. 약간의 일탈을 즐기는듯 했어요. 암튼 그때부터 끼가 있었다고나 할까요...

    줄리엣을 불렀던 '김승진'이란 가수를 좋아했었는데, 그의 주소를 알아내고는
    우리반의 그녀의 절친이자, 제 절친에게 신나서 달려와 얘기해줬었어요.
    근데, 그사람의 주소가 '**동 미주아파트...' 라는 걸 알고는 자신의 이름과 연관을 지으면서 마구 즐거워 했었어요.

    아.... 저는 왜 이런 시시콜콜한것까지 기억을 할까요. --;;;

    공부는 그닥 잘하지 못해서 일반 인문계고등학교를 진학하지 못했어요.
    아마도 같은 학교의 많은 남학생들이 같은 학교에 가지 못한걸 많이 아쉬워 했을거에요. ㅎㅎ
    고등시절 우연히 버스에서 봤는데, 여전히 예쁘더라구요.

    그러더니 대학시절 우연히 본 잡지에 MBC 공채텔런트에 이름을 떡~하니 올리고 있더라구요.
    가끔씩 드라마에 단역으로 얼굴을 비추더니 아시아나 모델이 되어서 시내 아무곳에서나 그녀의 얼굴을 보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탤런트로 조금씩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는데, 그녀에 대한 평가가 죄다 '단아한... 다소곳한...' 이런 이미지더라구요. 토크쇼 진행을 하면서도 조용조용~

    그녀를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데요,
    예전 한 발랄~ 했던 그녀를 너무나 시시콜콜하게 기억하는터라 그런 기사가 나올때마다
    성품 역시 정말 그렇게 변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ㅎㅎ

  • 19. ...
    '11.1.8 12:45 AM (221.138.xxx.42)

    2003년 8월즈음 신라면세점에 갔었는데 단아(?)하게 BMW에서 내리고 뒤따라 아줌마가 아이를 안고 내리기에 참 결혼잘했나보다 했더라는 기억이 나네요.

  • 20. 미인이죠
    '11.1.8 1:52 AM (211.41.xxx.122)

    조금 손보긴 했어도 기본적으로는 미인이죠. 본바탕이 이쁜 사람들은 나이 들어도 여전히 미모 유지하는 것 같아요 .오연수고 그렇고

  • 21. ---
    '11.1.8 4:15 AM (190.84.xxx.234)

    얼굴은 이쁘지만 머리는 그렇지 않은가 봐요. 위 중학교 동창님 글 보니까요.
    약 10년 전에 박주미가 출연하는 드라마에서 조연출하고 있던 선배한데 물으니까
    '꼴통'이라고 하던데...

  • 22. ㅋㅋㅋ
    '11.2.26 5:16 PM (180.66.xxx.204)

    여자는 걍 '이쁘다'하면 먹어주네요..머리가 비든 어쨌든..성격이 나쁘든..일단 이쁘고 보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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