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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할때 카드빌려달라고 하면..
제가 속이 좁은 건지..이런 부탁은 안했으면 하는데 참 거절하기도 뭐하고 그렇더라구요..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아님 어떻게 거절해야되는건가요...
1. 에고
'10.12.14 9:28 PM (121.186.xxx.175)그럼 그 엄마는 급한거 아니면 금요일에 쇼핑하지 남에게 카드까지 빌려서 꼭 사야만 하는지 제 상식으로는 정말 별루예요.
2. ...
'10.12.14 9:30 PM (58.140.xxx.254)신랑카드라 결제내역 바로 문자로 받는다고 안
3. 상식
'10.12.14 9:30 PM (180.231.xxx.48)상식이 통하는 세상에서 살고싶어요. --;;
카드 긁으면 남편 휴대폰으로 바로 떠서
안된다고 하시지 그러셨어요.
그나저나... 백화점에 쇼핑다니는 엄마가
집에 카드가 하나밖에 없나요? 그것도 웃긴다...4. 111
'10.12.14 9:30 PM (121.174.xxx.119)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님의 신용을 빌려주는 겁니다.. 해서는 안될일이죠.. 아무리 친하다
해도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카드 빌려달라는 그분 뭘 사실지 모르지만 지금 꼭 사야하는건가요
당장 굶어죽는게 아니라면 당장 필요한건 없지 싶은데요..5. .
'10.12.14 9:32 PM (175.125.xxx.73)할부로 크게 지른거 있어서 한도 얼마 안남았다고하세요.. 생활비 쓸정도의 여유밖에 없다고..
6. 취소?
'10.12.14 9:36 PM (122.34.xxx.185)이미 빌려준것같은대 언제 받을꼬?
7. 참
'10.12.14 9:38 PM (175.209.xxx.235)아이코트요..제핸폰에 문자오는 거 아는 거 같애서 그말 못했어요..급한건 아닐테고....거리를 두어야겠어요
8. 금요일
'10.12.14 9:38 PM (121.186.xxx.175)되면 바로 연락하세요. 그런 사람은 약속날짜 되어도 먼저 연락해서 약속대로 처리 안할확률이 높아요. 어려운 얘기라 생각 마시고 꼭 약속 날짜에 확실하게 약속을 이행하도록 하세요.
그리고 다음부터는 확실하게 선을 그으세요. 안될부분은...9. 더군다나
'10.12.14 9:39 PM (220.75.xxx.180)아이아빠오면 카드취소한다구요
카드취소하려면 또 원글님의 카드를 가져가야하는데
민폐네요10. 정상이 아닌 아줌마
'10.12.14 9:41 PM (116.125.xxx.241)절대로 정상적인 사고방식으로는 할수없는 일인데.....
어이없음이네요!
금요일 되면 바로 연락하셔야될듯....
저는 자매라도 그렇게 안하거든요?
너무 뻔뻔한 사람 많아요.11. 딸랑셋맘
'10.12.14 9:44 PM (115.140.xxx.26)제 남편은 밴댕이속알딱지에 의처증에 강박관념또한 가지고 있답니다.
또한 쪼잔해서 가계부또한 남편이 관리하고있죠.
저는 3만원 이상하는 물건은 남편의 허락없이 사본적도 없습니다.
***************************
요렇게 하면 떨어져나갑니다.
뭐, 내남편이 저런 사람이 아니란걸 알만한 사이라면
저는 카드 빌려줄수도 있습니다.
^^12. ...
'10.12.14 9:54 PM (122.34.xxx.230)그런 엄마랑 놀지마세요
제정신인 사람은 그런부탁 절.대 안합니다13. 전 남편도
'10.12.14 10:03 PM (115.23.xxx.108)쇼핑할때 제 카드 잘 안 빌려주려고 해요..그냥 사줬으면 사줬지;;
그런데 생각보다 많이들 포인트나 할인받는다며 종종 서로들 그런거 같더라구요..그러고 싶을까
저도 인심은 좋은편인데 그런거 부탁하면 굉장히 당황스럽고 표정관리가 안 되더라구요....빌려준 사람이 아쉬운 소리 하게 된다니까요..ㅜㅜ 온갖 핑계를 대면서 피해갑니다.14. .
'10.12.14 10:06 PM (211.201.xxx.21)금요일에 전화셔서....
카드 취소해 달라고 얘기하시고
남편한테 얘기했더니...난리났었다고....하세요.15. ..
'10.12.14 10:15 PM (203.130.xxx.61)한번이 두번될수 있어요...조심하셔야..
예전동네에서 그런식으로 여러명 카드이용한 엄마 이야기 들었어요..난리 났었다고..
카드 안가져 왔다고..아님 급하다고 카드 빌려가고..그게 한푼두푼 모여 꽤 큰금액이 되었나봐요
친분이 있으니 거절도 못하고...처음에 이야기 들었을때는 어떻게 그렇게 큰금액을~~했는데..
작은 금액이 쌓이고 거절못하고...그렇게 되지 않게 잘 자르셔요..
한번 거절이 어렵지....그냥 끌려가시면 서로 더 이상한 사이될수 있어요...
이번은 잘 처리해서 좋게 받으시고..다음에 또 그런일이 있음 단호하게..16. ㅍ
'10.12.15 1:37 AM (122.36.xxx.41)제 상식으론....전혀 이해가 안되네요-_-
돈만원 빌려달라는말도 저는 어렵던데....어찌...ㅡ,ㅡ17. 남의것은 내것
'10.12.15 1:41 AM (115.22.xxx.163)그런 사람이라면 이제부터라도 딱~자르세요, 진짜 개념이 없더군요
18. 금요일날..
'10.12.15 11:52 AM (183.99.xxx.254)사면 될것을 남의 카드가지 빌려서 사는 엄마가 이해불가네요.
아니면 현금으로 구입하더낙요.
거리를 두시는게 좋겠어요~19. ,,
'10.12.15 5:16 PM (110.14.xxx.164)아주 친함 그러기도 하지만 .. 소액이고
그 엄만 이상하네요 카드가 하난가? 급한거아님 남편오고 나서 사지..20. 전
'10.12.15 5:21 PM (58.121.xxx.92)상시 할인되는카드라 제가 쓸일있음 사용하라하는데..제가 오리랖이네요..
이왕이면 지인이 싸게사면 서로기분좋아서 그러는데..이제 저도 조심해야겠네요..
근데 제주변엔 다들 바로 이체해주거나 해결해주어서..그닥 불편하지 않았음..
원글님 아마 금욜에 줄거예요..21. 전
'10.12.15 5:22 PM (58.121.xxx.92)글구 영수증만 있으면 본인안가도 취소됩니다..
22. 다음부터
'10.12.15 5:35 PM (210.218.xxx.4)그 엄마와 쇼핑할때는 카드한도 최대한 낮춘걸로 가지고 다니세요.
빌려달라고 하면 한도가 넘어서 안된다고 하고요^^
요번달에 가전제품을 사서 한도가 얼마 안남아서 미안하다고 거절하셨으면 좋았을 듯 하네요.23. 한도핑계대시고
'10.12.15 5:40 PM (58.145.xxx.58)멀리하시길.
카드를 빌려달라니... 정상아니네요 그 엄마...24. s
'10.12.15 5:58 PM (118.223.xxx.220)그집엔 카드가 달랑 그거 하나인지.이해가 안가네요
글고 현금으로 이체해주면 될것을...뭔또 취소를 한다는건지 참..25. ㅅㅅ
'10.12.15 6:52 PM (218.39.xxx.83)제가 그 비슷한 얘기를 들었어요.
백화점 가서 카드 깜빡했다거나 여타의 핑계를 대고 남의 카드로 명품 등 꼭 지금 안사도 될것을 지른다음 안갚는 여자..제가 들은 여자는 부산에 사는 여자였는데 처음에 좀 적은 액수일때 잘 갚더니 샤넬사고 안갚더라네요.
나중에 알고보니 이사람저사람한테 그러고 다녔더라는..26. ..
'10.12.15 7:01 PM (114.207.xxx.153)세상에 부부가 카드를 하나로 사용하는 집도 있나요?
백화점에서 쇼핑하고 신랑도 외국 출장까지 다니는 집이??
저만해도 카드가 몇장인데...
이해불가에요.
저라면 진짜 카드가 한장뿐인데 신랑이 가져갔다면
현금으로 사든가 나중에 사든가할것 같아요.27. .....
'10.12.15 7:18 PM (211.176.xxx.229)저 미혼 때 회사 동료에게 당했습니다. 30만원.
나중에 달라하니 한달에 5만원씩 주겠다고 하더이다. 그러면서 자기가 떼먹을 사람 같냐며 오히려 화내더군요.28. 저도.
'10.12.15 7:41 PM (180.224.xxx.42)오늘 백화점에서 240만원 대신 글거주고 왔어요.
10년 넘게 사긴 아줌마고 제카드가 10%돼서 26만원 싸게 샀거든요.
그전에도 물론 몇번그런적은 있고요.29. 아니....
'10.12.15 9:28 PM (121.182.xxx.92)어째서 안된다고 하지 않습니까?
안된다고 합시다! 핑계도 대지 말고 싫다고 하자구요.
.....저 부터 그래야 하는데...그 말이 잘 안나오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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