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똑똑한 애들 말고 멍청한 견주들 손 좀 들어보세요!

강아지 조회수 : 1,745
작성일 : 2010-12-13 17:26:02
얼마전에도 그리고 엊그제 주말에도 똑똑한 강쥐 견주들 자랑 하셨죠.
전화로 음식 배달 시키면 문 옆에서 기달린다는 둥.
좀 있으면 말을 할 것 같다는 둥.
상상해 보면 너무 귀여운 거예요.
그런데 글을 읽다 우리 강쥐보면 세상 시름 하나도 없이 맨날 디비 잡니다. 패키니즈입니다.

어려서 배변 훈련 시키다 시키다,,,지금도 베란다, 방1, 방2 돌아가면서 적당히 싸 주십니다. 곧 3살.
물건 던지면 물고 오는 개들 부러워 시켜봤습니다.
먹이만 축내고 굵은 똥만 남았습니다.
주인이랍시고 외출했다 돌아오면 엄청 반가워 합니다.
특기인 잉잉 거리며 애교도 떱니다. 근데 만져주면 바로 발라당 배 뒤집어져 오줌을 삑 쌉니다. 그리곤 버둥거리면서 등으로 닦아주십니다. 이쁜짓 1분 후면 자기자리 들어가 또 디비잡니다.
산책 나가면 100미터가 한계. 배를 깔고 길바닥에 주저앉습니다. 얼마나 헥헥거리는지 저러다 혓바닥 빠질까 두렵습니다. 안고 가야합니다. 6킬로.
이름 부르며 오라면 절~대 오는 법이 없습니다. 이런 개 첨 봤어요.ㅠㅠ  먹이 들고 오라면 절~대 안오는 법이 없습니다.
매일 아침 출근하며 갔다올께 제가 인사하면 고개를 갸우뚱 뭔 말이지? 합니다. 3년째 이럽니다.

똑똑한 강쥐 견주들 부럽습니다. 아 졌다.

IP : 121.131.xxx.11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0.12.13 5:30 PM (210.106.xxx.96)

    님 강쥐 넘 귀여운데요
    원래 패키가 좀 게을러요 ㅎㅎ
    그래도 상황 그려보니 넘넘 귀엽~
    제 생각은 영악한 개들보다
    좀 멍청한 애들이 더 귀엽단 생각이 들어요
    개는 개 다워야 개죠~~~~

  • 2. .
    '10.12.13 5:31 PM (112.168.xxx.106)

    하하하하하하 저희강아진줄알았어요 저희강아지도 페키니즈.

    저희개도 배변훈련 잘못해요 똥 싸려고 폼잡으면 패드들고가서 받쳐줘야합니다 ㅠㅠ
    그리고 저희개도 산책 백미터 가뿐하게 뛰고 바로 흙바닥에서 몸한번 뒹굴기 ㅠㅠ
    그리고 누워있어요 불러도 소용없고 ㅠㅠ
    이제 태어난지 1년된 강아지인데 침대 못올라와요(침대낮아요 ㅠ) 쇼파 못올라와요 (더낮아요)
    종일낑낑대요 올려달라고. ㅠㅠ
    그리고 하이라이트 ..주먹을 부르는 행동중하나.
    똥싸고 오줌싸고 꼭 발로 한번밟은다음에 유유히 지나가는센스 ㅠㅠ 나잘했지?이런표정으로
    ㅠㅠ

    @@ 손!! 손!! 이러면 손깨물어요 ㅠㅠ
    장기하나도없어요 ㅠㅠ 주름이 너무 심해서 코잔등이는 녹색이에요 ㅠㅠ
    곰팡이래요 깨끗이 해줘도 방법없어요 ㅠㅠ 병원에서는 수술해주래요 ㅠㅠ 돈덩이에요.
    코는 심하게 곯아서 저희남편과 배틀해요 ㅡㅡ;
    근데 사랑스러워요 ㅠㅠ 똑똑한 견주님들 부럽네요 ㅡㅡ;김치국물도 먹는우리강아지 ㅠ

  • 3. 로즈
    '10.12.13 5:37 PM (112.172.xxx.2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넘 재미있으시다...
    거기에 비하면 우리 아더는 천재다(자랑질) 죄송^^ 전 똑똑한 견주인데 들어와서~

  • 4. 똑똑한 강쥐
    '10.12.13 5:41 PM (220.95.xxx.145)

    글 전 못봤는데 보고싶어요.
    검색해도 안나오네요.
    보고싶어요.알려주세요....

    저희는 코카인데 정말 음식시키면 현관문에서 기다려요.
    많이 시켜먹지도 않는데...어떻게 알고...
    전화통화를 평소보다 크게 싸우는톤으로하면...
    다른방으로 피신해요...
    평소 잘싸우지 않는데...

  • 5. 우왕
    '10.12.13 5:41 PM (118.223.xxx.144)

    귀엽네요^^
    요 게시물 계속 봐야겠어요^^

  • 6. .
    '10.12.13 5:45 PM (112.168.xxx.106)

    또 생각난거 ㅠㅠ

    검정봉지든사람이 주인인줄아는 우리강아지.
    주인빼고 다좋아하는 우리강아지.주인이 누군지도 제대로 모르구
    남편 출장다녀오면 바로 모르는사람취급하는 강아지 ㅡㅡ;;
    내가 너왜키우냐 ㅋㅋ 증말 ㅋㅋㅋ

  • 7. 멍청이 시추
    '10.12.13 6:12 PM (58.233.xxx.253)

    우리 친정에서 키우는 강아지는
    택.배.아.저.씨만! 좋아합니다.
    택배 아저씨 오면 좋아서 환장합니다. @@

  • 8. 사무실
    '10.12.13 6:19 PM (118.34.xxx.86)

    에서 뒤집어집니다..

    울 직원이 "과장님.. 퇴근 안하시고 뭐하세요.." 하다 같이 뒤집어 집니다..
    내가 너 왜키우냐.. 바로 빙의 됩니다..

  • 9. ㅋㅋㅋㅋ
    '10.12.13 6:22 PM (61.106.xxx.70)

    저랑 친한 패키도 원글님이 말씀하신 그런 녀석입니다. ㅋㅋㅋㅋ
    배변 훈련만 빼고요. 이거 하나는 참 잘해요.

    가만 보면 패키들은 고양이들과 습성이 비슷한 듯 해요.
    개의 큰 장점이라는 '주인에 대한 복종'은 없고, 있다면 '우정' 정도. ^^;;;;
    솔직히 친구로라도 여겨주면 감사해요.
    지가 제 주인인듯 합니다. 저를 마구 부려먹어요. ㅡㅡ;;
    분명 이 녀석 운동 시킨다고 시작한 공 던지기 놀이인데,
    다섯번을 못 넘기고 제가 주우러 뛰어 다니고 있죠.
    제가 던진 공 제가 안 주워오면 지는 누워서 제게 화도 냅디다. 우쒸!

    저는 이런 녀석을 나름대로 이렇게 분석했어요.
    타고 난 복종심이 부족해서 훈련도 그닥 소용이 없는 것으로요.
    내가 시키는 것을 하려는 마음 자체가 없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지
    머리가 나빠서 그런 건 아니다, 라고요.
    이건 뭐 '내 아이는 공부를 하려고 안 해서 그런 거지 머리가 나빠서는 아니다'와
    비슷한 심정이랄까요. ㅠ.ㅠ
    그래도 제 패키를 견종 바꿔서 다시 태어나게 한다해도
    지금 그대로 패키로 태어나게 하고 싶답니다. (무슨 소린지..^^;;;)
    이 녀석 만큼 표정 풍부하고 미소가 예쁘고 도도하기 까지 한 녀석 본 적 없거든요.
    완전 차도견이죠.

  • 10. ㅋㅋㅋㅋ
    '10.12.13 6:27 PM (61.106.xxx.70)

    아! 배변 훈련은 지정된 곳에서 잘 하고 왔을 때 과자를 줘서 성공했어요.
    3일 안되서 성공했고요,
    얼마 후 부터는 과자를 먹고 싶을 때엔 배변판에 가서 쉬 하는 자세를 취하고 오더군요.
    이 사기꾼!!

    그 후 손 줘! 놀이도 과자로 성공했는데,
    과자를 먹고 싶을 때엔 제게 와서 손을 주더군요. 이게 아닌데요. ㅡㅡ;;;;;;
    머리가 나쁜 건지 지나치게 영악한 건지 도무지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손줘! 와 배변 훈련 말고는 더 이상의 훈련은 포기했습니다. ㅋㅋㅋㅋ

  • 11. 흰둥이언니
    '10.12.13 6:31 PM (222.233.xxx.48)

    저도 페키니즈 키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흰둥이는 배변은 잘 가려요. (장점은 이거 하나입니다..ㅡ.ㅡ)

    단점은
    시건방지다는거-> 부르면 안옴, 만지고 싶으면 가서 모셔와야 함, 상전이나 다름없음
    무지막지한 식탐 -> 부엌에서 몰래 사과 깎아먹으려고 과도만 들어도 헐레벌떡 쫒아옴
    개들 사이에서는 처키 -> 다른개를 보면 싸워보려고 뛰어감ㅠㅠ 목줄 필수. 가끔 시베리아 허스키같은 대형견한테 덤비면 주인이 생명의 위협을 느끼기도 함
    코골기-> 남편이랑 개랑 같이 자는데 남편은 이를 갈면서 자고 개는 코를 골며 잠. 환상의 이중주ㅠㅠ

    가끔 속터지긴 하지만 단점마저 사랑스러운 애교견이랍니다. 이제 8살인데 얘 죽으면 다른개는 못 키울거 같아요ㅠㅠ

  • 12. 흰둥이언니
    '10.12.13 6:40 PM (222.233.xxx.48)

    아.. 그리고 저번에 개때문에 글 쓴적 있는데........
    집에 두고 여름휴가 1박2일 다녀왔더니 온 집안을 똥칠해놓은 그 개입니다.
    뒤끝 짱입니다요

    그리고 조금 교활하고 약삭빠른 구석이 있긴한데, 종자가 종자인지라 멍청하긴 해요.
    손달라고 하면 먹을 거 주는 줄 알고 킁킁거리며 손냄새를 맡습니다ㅠㅠ

  • 13. 천재엄마?
    '10.12.13 6:48 PM (115.41.xxx.129)

    배변 훈련시 과자주면 계속 오줌싸는데, 그럴때마다 속는셈치고 계속 주세요.어느틈엔가 횟수가 줄어들어요. 과자는 쪼금만 주시구요
    울 천재는10살인데..이젠 늙어서 저랑 안놀아줘요. 먹는것에관한한 천재인것을 확인합니다.

  • 14. 원글이
    '10.12.13 7:15 PM (121.131.xxx.119)

    패키가 원래 차도견이군요.
    부르면 안오는 개는 처음이라 뭐 이런기 다있나 했는데..
    예전 키우던 개들은 잘못한 뒤 몽둥이를 들고 불러도 아주 느리게 마지못해 오거든요.
    그게 진정 개라 느꼈는데,,,

    이놈 훈련시킨다고 먹인 간식이 지구를 돌아요.
    그나마 앉어! 손! 요거는 합니다. 고마운 간식.
    식탐은 또 얼마나 많은지 못먹는 게 없어요.
    쓰레기통 뒤집어 놓는 것은 기본. 빈 과자봉지라도 일단 뒤집어 놓고 봅니다.
    뭐 덩어리 큰 거 주면 밥그릇에서 안먹고 물고 소파 밑으로 들어갑니다. 청소는 누가하라고!

    예전 키우던 코카 잡종이 생각나네요.
    고사리 뜯어다 데쳐 마당에 쫙 늘어놓고 말리는데 우리 강쥐 슬슬 오더니 먹을라데요.
    안돼! 했더니 잽싸게 몇가닥 물고 도망가더라는..
    고사리 먹는 강쥐.ㅠㅠ

  • 15. ㅋㅋㅋ
    '10.12.13 7:16 PM (58.227.xxx.121)

    지난번 똑똑한 강아지 글도 봤었는데요.. 이 글이 더 재미있어요..ㅋㅋㅋㅋㅋ
    그리고 원글님 개나 기타 댓글의 강아지들이 멍청해서 그런게 아니라
    자존심이 강하고 줏대가 세서 그런거예요~~ ㅋㅋㅋ

  • 16. 저예요..
    '10.12.13 7:31 PM (123.98.xxx.214)

    그 글 쓴 사람인데요..ㅎㅎㅎ
    원글님 강아지 제가 글만 읽어도 진짜 귀여워서 웃음이 나오네요..
    그게 패키나 시추의 특성아닌가 해요..
    그 느긋함...아~~우~~귀여워..

    울 강아지는 말티즈인데 외모는 참~~귀엽고 깜찍하지만
    좀 이기적인면도 많아요...
    자기만 사랑 받으려고 하고...하여간 앙칼진 면도 있구요...ㅎㅎㅎ
    견종마다 다~~다른 습성이 있어서..
    패키나 시추는 귀찮아서 못알아 듣는척 하는걸꺼예요..
    ㅎㅎㅎㅎㅎㅎ

  • 17. ㅎㅎㅎ
    '10.12.13 9:01 PM (175.121.xxx.153)

    저희 언니네 마티스와 병원에서 어떤 아빠 말티스 사이에 태어난 울 강쥐.
    언니네 마티스, 그 엄마는 제가 언니네 간다고 하는 전화받고 현관에서 기다린답니다.
    제가 언니네 전화하면 저희 언니가"이모(저)온대 ~ "하면 현관에서 기다리고
    "이모 안오셔~" 하면 제 집에 들어간답니다.
    걔는 막대 들고 뛰어넘기는 기본이구요.뱅글뱅글제자리 돌기 시키면 무한정합니다.
    울 강쥐한테도 공던지고 가져오면 먹이주는 거,, 숱하게 시켰는데 공 주우러 안가고 계속 그 먹이만 바라보길래 포기했습니다.
    저는 강쥐들에게 공 던지면 모든 강쥐들 가져오는 거 기본인 줄 알았습니다.
    저희 강쥐 2년 동안 살면서 손줘~ 하나 배웠습니다.(이게 어딘가 싶어요)
    그래도 저희 강쥐는 좀 낫습니다. 저희 언니네 있는 저희 강쥐의 여동생은 뇌가 좀 더 청순해요.
    손줘하면 손 빤다고 합니다.
    병원에서 찾았다는 그 아빠가 의심스럽습니다.
    자식 둘 공부시키는데도 힘들어 죽겟는데 너까지는 못가르치겠다 싶어 포기했습니다.
    수명이 다 하는 때까지 건강하게만 자라면 좋겠습니다. ^^

  • 18. 50%
    '10.12.13 10:52 PM (112.161.xxx.110)

    우리집은 한마리는 너무 똘똘하고 한마리는 멍청해요.ㅋㅋ
    배변도 그렇게 못가리더니 (걸레들고 울며닦은적도 있어요.ㅋㅋ) 어느순간 가리더라고요.
    저주처럼 많이 짖고, 물기도해요. 시어머니도 물었고요. ㅜㅜ
    가는 병원에선 우리 멍청이공주 진료컴터에 매우사나움이라고 남겨놓으셨고요.
    그리고 늘상 피부병을 달고 살아서 돈도 많이 들져. 광견병 주사 쇼크도 있어서
    죽다 살아난적도 있고요.
    혹시 몸속 어딘가에 병이 있어 저리 유별난가 싶어서 건강검진해봐도 멀쩡하대요.
    남들은 키우지말라고도 많이 했는데.. (친해지면 나름 귀여운 녀석인데..)
    아무도 모르고 우리집 부부만 아는데 가만히 들여다보면 눈도 예쁘고 표정도 순수하거든요.

  • 19. 귀여워요
    '10.12.14 12:54 AM (180.224.xxx.72)

    원글님 강아지 너무너무 귀여워요.
    울 11개월차 말티즈는요,,
    한달 조금 지나서 집에 데려오자마자 부터 지금까지 대.소변 칼같이 배변판에서만 해주구요.
    앉아~ 손~ 이거는 교육시킨지 30분 만에 다 뗐구요.ㅋ
    여기까진 참 좋은데..
    애가 얼마나 까칠한지 울 집 세식구 모두 얘 머리를 못쓰다듬어요.
    손만 머리 근처에 와도 흰자를 치켜뜨며 어딜 감히~!! 하는 눈초리로 아주 신경질적으로
    머리를 휙 치워요.
    손도 못대게 하구요.
    남편이 허리가 좀 안좋아서 요즘 거실에서 이불 펴고 혼자 자는데
    한참 자다 보면 남편 머리는 바닥에 내려와 있고 옆에를 보면
    강아지가 자기 베개를 베고 자고 있더래요.
    하도 그런 일이 반복되니까 맘 잡고 어찌 하나 봤더니
    새벽녘에 어슬렁 어슬렁 오더니 베개 끝에 퍽~!! 소리를 내면서 몸을 던지듯이 눕더래요.
    그러더니 조금씩 조금씩 등으로 남편을 밀어내더래요.ㅋ
    그러다 아침이 다가오면 결국 남편 머리는 바닥에 떨어지고 강아지가 베개에
    가로로 누워서 다 차지하고 자는 형세가 되더라고요.ㅎㅎㅎ
    식성은 어찌나 유별난지...장안에 좋다고 잘먹는다고 소문난 사료는 모두 다 대령해봤는데
    그 어떤것도 안먹구요..
    고구마도 찌거나 말리거나 구운고구마는 안먹구요.
    오직 날고구마,멸치 간 없이 말린거, 닭가슴살, 검은콩 삶은거, 황태포 ,당근,
    이런것만 먹어요.
    웰빙 강아지라고나 할까요.ㅎㅎ
    요즘은 하루에 날고구마 한개씩 꼬박 꼬박 드셔주시고...
    응가를 하루에 6번 7번씩....
    고구마가 변비에 짱이라는 것을 몸소 실천해 보여주시고 계셔요.ㅋㅋㅋ

  • 20. 음음
    '10.12.14 10:01 AM (222.107.xxx.181)

    멍청 까칠한 시추 키워요.
    귤을 주면 소화가 안되고 쌕쌕 알갱이처럼 응가에 섞여 나와요.
    그럼 그거 골라서 다시 먹는 놈입니다(너무 더러워서 죄송...)
    자원 재사용에 능한 친환경 강아지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102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6,068
682101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162
682100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473
682099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072
682098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2,928
682097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2,915
682096 꼬꼬면 1 /// 2011/08/21 28,621
682095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154
682094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542
682093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857
682092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141
682091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558
682090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7,900
682089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8,876
682088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423
682087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8,022
682086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519
682085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567
682084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473
682083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364
682082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362
682081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554
682080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350
682079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687
682078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785
682077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2,923
682076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725
682075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786
682074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509
682073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2,928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