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중 2고, 영어학원에 다니는데요

과외문의 조회수 : 705
작성일 : 2010-12-08 14:12:10
1년정도  큰 학원에  다녔는데요.  학원공부랑  학교시험은  별개인지

학교시험은  영  점수가  안나오네요.   고등학교가야  실력이  나오는 건지  아님  애한테

학원생활이  안맞는건지  잘  판단이  안되요.  학원은   단어  나머지도  하고  숙제양도

좀  있구요.  애가  항상  피곤해하고  남아서  나머지도  하구요.

과외가  더  날수도 있을까요?  아님  중학교  내신  신경쓰지  말고  학원에  더  보내는게

좋을까요?  아이는  성실하게  숙제하고  잘  다녀요.  수업내용도  나쁘지않다고  하고.

학교점수가  안나와  애가  타서  그렇죠.  문법이랑  단어  다  공부하는데  학교시험은

왜  못할까요?  아직  실력이  넘  없어서  그런건지....
---------------------------------------------------
한가지  더  여쭤볼께요.

수학은  꼭  수학과나  공대출신  선생님한테  배워야할까요?

고등부도  수업하시는분인데   독일어학과  나오셨대요(외대)  과외만  하시는거

같구요.

댓글  많이  부탁드릴께요.
IP : 110.15.xxx.24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어강사
    '10.12.8 2:38 PM (125.188.xxx.44)

    어학원 영어과정이 내신과는 그리 상관관계 없어요.내신이 잘 나오지 않으면 문법 철저하게 시키는 과외샘 구하는게 훨씬 더 낫습니다.그리고 수학은 이공계열 출신 선생에게 배워야 합니다.물론 문과출신이라도 경험이 많고 명문대 출신이라면 상관없겠지만요.

  • 2. ..
    '10.12.8 2:45 PM (211.105.xxx.110)

    어학원 다녀도 내신은 따로 공부해야 해요....

  • 3. 수학
    '10.12.8 2:50 PM (218.209.xxx.73)

    중학생이라도 이과출신들한테 배우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이과출신이라도 수리가형으로 들어가는 과도 중요하구요.
    공대를 꼽는 이유는 공대생들이 대학교에서도 계속 수학을 하기때문에 그런거에요

    저희딸 친구가 수리가형으로 5등급을 유지하다가 수리나형으로 돌리니 1등급이 나왔어요.
    이렇게 말씀드리면 답이 나오는거지요.

    좋은예를 하나 들어볼게요.
    저희회사 사장님 따님이 모여대 피아노과를 다니면서 수학과외를 한다고 자랑하셨었어요.
    자기딸 수학 못하는데 학교이름때문에.....수학과외를 한다고 자랑을....
    저는 속으로 양심이 있으면 수학과외 하면 안되지....화가 났었던 기억이 있네요

    과도 정말 중요합니다

  • 4. gloria1025
    '10.12.8 2:52 PM (203.152.xxx.248)

    중학교 학교시험은 거의 대부분 영어 교과서에서 많이 나오는데요..
    집에서 영어 교과서 진도나간 부분의 단어와 본문, 숙어 등만 하셔도 점수 잘 나옵니다.
    전 학교다닐 때 그렇게 했고 사교육은 거의 받지 않았지만 늘 상위권이었습니다.
    수능 외국어도 1등급이었구요.
    그리고 학원 다니면서도 성적이 안오르면 그만 다니는게 나을듯 합니다..
    그 시간에 집에서 차근차근 교과서를 공부하세요..영어학원 다니면서 기초를 확실히 다졌다면 교과서를 혼자 심도있게 공부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만.
    아니면 시험 스트레스나 시험볼 때 실수를 많이 할 수도 있으니까 그 부분도 체크해보세요..
    반면 수학은 혼자 공부하기 어렵습니다. 늘 예습 복습을 철저히 하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만약 과외를 알아보고 계신다면 반드시 이과출신 강사를 구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과외경력 6년인 전문강사인데 교대출신입니다..
    그렇지만 고교 공통수학까지가르칠 수 있습니다..애들 성적 잘 오릅니다^^
    숙명여대 컴퓨터계열 합격했지만 교대 간거니까요..꼭 이공계출신이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실력이 있는 강사들도 많고, 실력은 애들 성적이 답해주는 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도리어 교대에서 배운 것들로 학습자의 특성 파악부터 쳬계적인 보충학습까지 잘하고 있고 어머니들도 만족하십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독일어학과 나오신 분도 잘 가르쳤기때문에, 학생들 성적을 올렸기 때문에 지금까지 강사를 하고계신 걸겁니다..이 바닥에서는 애들 성적 못올리면 오래 못한답니다^^
    주변분들 얘기도 좀 들어보시고 자제분 일을 잘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078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6,224
682077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266
682076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584
682075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190
682074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3,068
682073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3,065
682072 꼬꼬면 1 /// 2011/08/21 28,763
682071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316
682070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723
682069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961
682068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285
682067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706
682066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8,086
682065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9,042
682064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538
682063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8,183
682062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801
682061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696
682060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570
682059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491
682058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505
682057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667
682056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501
682055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807
682054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915
682053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3,047
682052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826
682051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886
682050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701
682049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3,04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