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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은 왜 비호감이 됐을까요?

옥주현 조회수 : 14,034
작성일 : 2010-12-08 12:05:38
이번 기사를 보니 4년전일을 끄집어낸 기자가 이상하다 싶은데,
4년전일이라 해명 기사글에도 댓글이 비난폭주
내 업보다 해도 비난폭주..이상하게 옥주현은 안티가 많은것같아요...
IP : 180.70.xxx.166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12.8 12:06 PM (123.142.xxx.197)

    개인적으로 표정이..
    항상 티꺼운 표정이에요.

  • 2.
    '10.12.8 12:07 PM (203.244.xxx.254)

    전 옥주현 좋던데,,~ 예전에 못 생겼다고 지금 예뻐졌는데 예쁜 척 좀 하면 안 되나요? 성형발로 예쁜 건 예쁜 거 아니냐구요.. 실력도 있고 열심히 살고 전 좋아요.

  • 3. 원래부터
    '10.12.8 12:10 PM (180.64.xxx.147)

    예뻣던 것처럼 행동하니 미워하죠.
    전국민이 과거를 아는데 자기에겐 그런 시절이 없었던 것처럼
    행동하며 타고난 미인인냥 언행을 일삼으니 어이 없는 거에요.
    노래도 그만하면 잘하지만 타의 추종을 불허할 실력은 아니잖아요.
    그러나 본인을 조용필 수준으로 이야기 하면 황당합니다.

  • 4. .
    '10.12.8 12:10 PM (98.148.xxx.74)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여야한다고 했는데,
    그런점이 그녀에게서 보이지않아서 싫어요.
    자신감과 잘난체를 구분못하는듯한 느낌이랄까...

    전 옥주현 초미녀됐을때 그녀의 인간승리를 높게 샀던 사람인데요, 위에 쓴것과 같은 이유로 지금은 엄청 비호감.

  • 5. ....
    '10.12.8 12:13 PM (125.177.xxx.153)

    전에 연예인 x파일 보니까 성격이 안하무인에 장난 아니게 싸가지 없는거 같더라구요
    조심성 없는 말이나 행동이 문제가 아니라 성격 자체가 안하무인 이니 주변에 안티가
    계속 생기는게 아닐까 싶네요

  • 6. 잘났지만
    '10.12.8 12:13 PM (125.186.xxx.11)

    지금 상태론, 외모도 능력도 잘났죠.
    하지만, 자기 잘 난 걸 너무 심하게 티내서..?
    원래부터 그랬던 듯 굴어서...?
    뭐 그래서인듯.

    예전, 핑클시절엔...비행기에서 다른 핑클 멤버들 싸인 요청에 짜증내고 그럴때면, 대신 사과하면서 '저라도 싸인해드릴까요?'이랬던 그녀가..
    지금은 쳐다만봐도 '넌 뭐야?' 이런 표정을 지을 것 같은 느낌이랄까..

  • 7.
    '10.12.8 12:15 PM (122.36.xxx.52)

    항상 보면 빈정거림이 있어요.
    말을 예쁘게 못하고 비호감 느끼게 하죠.

    그러고 좀 사납게 생기지 않았나요?

  • 8. .
    '10.12.8 12:16 PM (211.224.xxx.222)

    성격이 소탈하고 조용하고 그런 성격이 아니고 위에서 군림하려는 성격같은데. 옛날부터 보면 나이답지 않게 너무 어른스런척 해요. 그런면도 없지 않아 있지만. 보통 저런 사람들을 사람들이 싫어하죠

  • 9.
    '10.12.8 12:24 PM (119.149.xxx.229)

    외모 탓이 아니라고봐요.. 이 츠자의 언행이 호감과는 거리가 생기잖아요.

    다른 이야기지만 옥주현 얘기 나오면 소시의 수영도 비슷한 이미지라는 얘기 종종 나오던데...사람들 보는 눈은 비슷하죠.

  • 10. ..
    '10.12.8 12:26 PM (211.48.xxx.237)

    예쁜척 잘난척. 있는자에게 붙고 없는자 무시하고

  • 11.
    '10.12.8 12:26 PM (211.200.xxx.90)

    공감가는 글이 있어서 링크 따왔어요.
    저도 이런 이유에서 옥주현이 비호감인 것 같아요.
    http://eowndansghk.tistory.com/106

  • 12. 전..
    '10.12.8 12:28 PM (222.106.xxx.97)

    쿨한척 굉장히 뭔가가 있느 척 하는것?
    외모는 뭐 오히려 예뻐져서 좋아요.
    다만 나와서 늘 뭐랄까...한때의 이승연 분위기? 그니깐...굉장히 의리있고 자기들은 멋지고
    근사한 사람들인척 하는게 비호감의 원천...

  • 13. 악착같이
    '10.12.8 12:29 PM (24.10.xxx.55)

    악바리 같이 죽어라 노력해서 어느자리에 올라간 사람들을
    보통은 잘 인정하지 않으려 하죠
    타고나길 다 받고 태어나서 스스로 빛이 나는 사람들은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요
    옥주현은 처음엔 노래만 잘했지 연예인 외모는 아니었는데
    어린 나이에도 물구하고 악착 같이 갈고 닦고 그자리서 버텨내서
    드디어 연예인 의 포스를 지닌 외모를 가지게 되었지만
    그이후로도 작위적이고 부자연스런 말투나 행동
    계산된 느낌들이 너무 많아서
    보기에 참 부담스러웠어요
    그러다 어느순간 부터는 너무 가창력을 뽐내려 하고
    타고난 미인형 연예인인것 같은 행동을 해서 사람들 호감을 밀어낸것 같아요
    데뷔시기가 거의 고딩 시절인데
    어린 시절부터 불굴의 의지는 놀라우나
    너무 욕심이 많아 보이고 뭐하나 해맑아 보이는 구석이 없어서 별로예요
    요즘엔 내가 언제 아이돌이었냐 ,,난 가창력으로 승부하는 아티스트다 뭐 이런 행보를 보이는듯

  • 14. 그리고
    '10.12.8 12:32 PM (180.64.xxx.147)

    재미있는 글 하나.
    옥주현 셀카미스테리입니다.
    http://o-taku.tistory.com/1259?srchid=BR1http%3A%2F%2Fo-taku.tistory.com%2F12...

  • 15.
    '10.12.8 12:34 PM (119.149.xxx.229)

    윗님 링크 따라가 보니 공감되는 내용이네요.
    너무 자아도취 된 채 주위를 둘러보지 않는다....게다가 욕심까지 더 해지니 비호감의 길로 갈 수밖에...

  • 16. .....
    '10.12.8 12:46 PM (108.6.xxx.247)

    옥주현은 원래 비호감으로 알고있는데요.

  • 17. ...
    '10.12.8 12:48 PM (124.54.xxx.37)

    선입견인지 몰라도 옥주현은 항상 거만하고 남을 아래로 보는듯한 표정이더군요
    더불어서 얼굴에 심술보도 보이구요
    날고기는 톱스타들도 기본적인 겸손미가 있던데 옥주현은 그게 결여된것 같아요

  • 18. 그냥
    '10.12.8 12:50 PM (221.153.xxx.45)

    제 기억에 십년도 더 전에 한참 핑클이 활동 할 때
    핑클 멤버들에게 @@문@@답 같은걸 했는데 그 때 질문중 하나가
    가장 좋아하는 과일은?이였는데
    이효리는 메론( 우리집에서는 못먹는데 멤버들 집에가면 먹을 수 있다 뭐 이런식으로 애기)
    옥주현은 라즈베리? 였나 암튼 무슨 베리라 그래서 그게 뭔가 아는 언니한테 물어봤다는 ㅋㅋ

  • 19. gg
    '10.12.8 1:03 PM (118.176.xxx.141)

    이 사람은 재능도 있고, 노력하고 참 괜찮은 사람인데... 어쩌다 계속 비호감으로 흘러가는지 참 아이러니한 것 같아요. 본인이 가지지 못했던 부분에 대한 열등감이 행동과 말로 드러나는 게 아닌가 싶은... 외모가 가장 대표적인 것 같은데 성형, 다이어트 전의 열등감이 요인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20. 저는
    '10.12.8 1:07 PM (210.180.xxx.254)

    질투심인 것 같아요.
    노력해서 이룬 자에 대한 질투심.
    니가 아무리 그래봤자 너는 성형미녀에 뚱보였어...라고

    저는 주현양 높게 삽니다.
    살 빼는 것 하나만으로도 대단히 존경해요.
    그거 보통 자기 노력과 자제로 되는 게 아니거든요.
    노래도 잘 하고요.
    잘난 척 충분히 할 만 합니다.

  • 21. 원래비호감
    '10.12.8 1:12 PM (203.236.xxx.241)

    비호감 된 적 없어요.
    원래부터 비호감이었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겸손한 사람 좋아하죠.
    예쁘고 요정같은 애들 사이에 노래 잘하고 덜 예쁜 처자였다면
    노래 열심히하는 겸손한 자기 위치를 인정하는 모습을 보여줬더라면 태생이 비호감은 아니었을거예요.
    예전에 다이어트할때 조여정이랑 같이 무슨 프로그램을 나와서
    자기는 대리만족으로 요리를 실컷해서 그걸 다 조여정에게 먹인다더군요.
    그 사람의 단면이긴 하지만 주로 그런식의 태도를 많이보였고
    원래부터 비호감이었어요.

  • 22. 아기엄마
    '10.12.8 1:25 PM (119.64.xxx.132)

    전 질투 아니구요.
    예전에 여걸 파이브 할때... 모든 게임을 정말 무식하고 우악스럽게 해요.
    특히 상대방 후려칠때 인정사정 봐주지 않고 눈에 뵈는게 없이 막 덤비는 모습..
    전 그야말로 그런 사람 질색이라... 비호감.
    그리고 말 함부로 하고, 사람 하대하고, 자기가 공주인양 굴고... 이런 얘기 워낙 많이 들어서..

  • 23. 미용실에서
    '10.12.8 1:54 PM (14.52.xxx.99)

    몇 번 봤는데요,
    연예인들 미용실에서 정말 많이 봐 왔었는데,
    옥주현같은 안하무인은 처음 봤었어요.
    다리 꼬고 앉아서 껌 짝짝 씹으면서 미용실이 자기만 있는 듯이 큰소리로 이야기하고...
    솔직히 옥주현보다 톱스타인 애들 많이 봤어도
    옥주현처럼 그렇게 공공장소에서 안하무인격으로 행동하는 애는 처음 봤어요.
    솔직히 그 후로부터 비호감...
    실제 옆에서 봤던 바로는 그렇습니다.

  • 24. 잘난척,이쁜척
    '10.12.8 2:25 PM (112.72.xxx.175)

    을 해서 그런거 같아요..
    원래 잘난 사람은 그러지 않아도 잘난거 다 인정하거든요..
    그런데 옥주현은 뭐가 그리 성급해서 그런지,자기가 먼저 나서서 잘난척,이쁜척하는게 있어요.
    저는 그게 빨리 성공하고 싶은 욕심이라고 생각되요.
    재능도 많고,끼도 있고,노력형인데
    굳이 그렇게 드러내놓고 나 잘났다,나 이뻐지고 날씬해졌다ㅋ 그러지 않아도
    그 과정 보는 사람들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다 알거든요..
    그녀의 심리 근간에는 열등감이 뿌리깊이 박혀 있어요..
    그래서 더 오바를 하는거겠죠..
    원래 이쁜 사람이나 잘난 사람은 그렇게'척"은 안해요..
    남들한테 알아달라하지도 않구요..

  • 25. ...
    '10.12.8 2:49 PM (112.214.xxx.10)

    중간댓글중에 옥주현이 라즈베리 좋아한다는 것도 흠이 돼나요? 나도 베리류 좋아하는데 그렇게 말하면 뭔가 있는 척 하는 것으로 보이려나..에구, 까일려니 별게 다 까이네요.
    옥주현은 그냥 리틀 이경실같음. 그래서 싫어요. 비호감인 이유는 둘 다 비슷, 아마 자신감있는 모습이랑 공격적인 모습이랑 헷갈리는 듯.

  • 26. ...
    '10.12.8 3:05 PM (59.18.xxx.79)

    예쁜척은 좀 안했으면...팬들이 성형전얼굴 다 아는데....
    좀 솔직하게 망가지면 팬들이 다가올텐데 라는 아쉬움이 드네요

  • 27.
    '10.12.8 3:07 PM (220.68.xxx.86)

    기자들한테 밉보였나보다 했어요..
    근데 대응을 여우같이 잘 못하고 오히려 적반하장처럼 해 버려서 이번 일은 더 밉상이 되어 버린 것 같구요.

  • 28. 음..
    '10.12.8 3:09 PM (115.20.xxx.34)

    인터뷰나 기사 보면 옥주현 사진은 전부 사진제공 옥주현 이예요
    자신이 사진발 안받는걸 알아서 이쁘게 나온 사진만 올리려고
    절대 안찍는다네요 -_-
    기자들이 싫어할만한 점이 많겠지요.

  • 29. 종합해보면
    '10.12.8 3:16 PM (203.238.xxx.92)

    여기에 진상으로 소개되는 여자들의 공통부분을 다 가지고 있는 처자인듯
    아무리 포장을 해도 다 드러나는셈

  • 30. *^*
    '10.12.8 3:38 PM (110.10.xxx.216)

    한마디로 "~척" 이게 문제였네요......
    그 시절 그 못생겼던 시절 생각하면서 차카게 살면 호감일텐데.......ㅉㅉㅉ

  • 31. ㅇㅇ
    '10.12.8 3:40 PM (58.151.xxx.136)

    너무 악착같음과 너무 지지않으려는 점이 오만해보이고 비호감인데..
    그나마? 그런점때문에 그자리까지 갈 수 있었던게 아닌가..
    그런고로.. 안티는..운명..? 생각하다보니...

  • 32. 옥주현에
    '10.12.8 3:57 PM (121.190.xxx.7)

    대해서 관심 가진적도 없고 아는 일도 없는데
    처음부터 인상이 싫었어요, 미안...
    몸매 좋다는 생각은 늘했구요.
    그냥 그런 인상이 있는거 같아요.

  • 33.
    '10.12.8 4:07 PM (125.186.xxx.168)

    실제로 봤는데 주목을 받는다고 착각하는건지, 주목을 받고싶은건지ㅎㅎ 좀 오바하긴 하드라구요

  • 34. .
    '10.12.8 4:16 PM (175.123.xxx.78)

    옥주현 저랑 중학교 동문이에요~
    수련회도 같이 갔었는데 ㅎㅎ
    당시 이쁘지는 않지만 노래잘하고 춤도잘추고 끼가 많아서
    인기 많은 언니-_-였습니다.
    잘난척 이런거랑 거리가 멀었었는데..
    연예인되면서 이미지가 많이 바뀐거 같네요~
    문득 중학교 시절 생각나네요 ^^

  • 35. 고친 얼굴도
    '10.12.8 4:35 PM (110.8.xxx.175)

    이쁘지 않은데요;;;
    누군가가 그 근거없는 자신감이 보기 싫다란말을 했는데...왠지 공감..

  • 36. 그냥
    '10.12.8 5:01 PM (118.36.xxx.6)

    글쎄요...원래 연예인들은 딴세상 사람들이고, 그만하면 되지 않았나 싶은데 너무들 달겨드는거
    같아서 전 좀 안되었던데요. 성형하고 이쁜척 하는 사람들이 한 둘도 아니고 오히려 핸디캡을 스스로 극복하고 실력을 드러내보일 기회를 쟁취한 것 같아서 그리 나쁘지 않던데요.조금 나대는 것은 사실인듯 하지만 연예인 싫으면 내가 안보면 그만인 것을 그렇게들 씹어대니 원...
    전 개인적으로 타고나기를 예쁘게 타고나서 별반 노력없이 예쁜 얼굴로 실력도 없이 쭈~욱 가는 연예인들이 더 보기 싫던데요. S양 K양등등 꽤 있잖아요!

  • 37. jean
    '10.12.8 5:35 PM (71.113.xxx.86)

    다 좋고, 다 괜찮다 쳐도
    조선일보 방가 아들이랑 사귀어서 싫어요.

  • 38. ...
    '10.12.8 6:15 PM (121.168.xxx.161)

    윗님 왠 조선일보 방가네? 아니에요. 정확히 아시고 말씀하세요.

    그녀는 정말 가식적이라 싫어요. 단 한번도 진정성 같은걸 본적이 없네요.

  • 39. 콤플렉스..
    '10.12.8 6:20 PM (118.33.xxx.148)

    예전에 핑클 시절(이뻐지기 전에)에도 공주병이 있었던 거 같았어요. 왜 4명 주르르 서 있는데 리포터가 뭐 물어보면 항상 옥주현이 나서서 대답을 먼저, 오래 하더라구요. (리더는 이효리였는데..)

    그리고 뭐 물어봤는데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대답이 "이번에는 우리 멤버들이 다 열심히 연습해서 고음도 잘 처리한다, 예전에는 고음을 나만 불렀는데 이제는.."이라며 멤버들을 칭찬하는 척 깔아뭉개는 대답..

    항상 튀고 싶고 주목받고 싶고 이쁘다 칭찬에 스폿라이트 받고 싶은 욕망이 가득한데 수술 전에는 얼굴이 안받쳐줘서 안됐다가 이젠 그게 되니까 폭발지경인 듯해요.. (그리고 사귀는 남자는 한국일보 네라죠..) / 다만 노래는 정말 잘한다고 생각.

  • 40. 인간승리
    '10.12.8 6:22 PM (124.61.xxx.78)

    맞는데... 뮤지컬만 보더라도 더블캐스팅인 다른 배우들보다 훨씬 못해요.
    '시카고'에서 절정이었죠. 어울리지도 않는 록시, 가창력+연기력 딸리는 록시!!! OTL
    그게 사실인데 옥주현만 모르고 오만방자한듯. 스스로 아무도 모르던 스캔들 퍼트리는 것도 안습이고요, 그래서 비호감입니다.

  • 41.
    '10.12.8 7:21 PM (221.150.xxx.68)

    윙크만 안했어도

  • 42. ㅇㅇ
    '10.12.8 7:30 PM (58.145.xxx.58)

    저도 윙크땜에....... 부담스런 윙크...ㅋㅋㅋ

  • 43. 뜨거운국물
    '10.12.8 8:32 PM (119.149.xxx.156)

    저는 그때 보고 "아 이여자 악하구나 .." 생각한게
    한참 옥줗ㄴ 다이어트로 요가 어쩌고 비디오 팔릴때 였어요
    옥주현 다이어트 비법이라고2~3일 취재 한건데..
    자기는 음식의 유혹을 떨치는 방법으로 남한테 맛있는 요리를 해주고..그 요리하면서 음식냄새
    맡으면서 자기는 음식먹고싶은 충동을 떨친다고 하던데요
    그러면서 90kg정도 나가보이는 완전뚱뚱한 코디한테 떡볶이를 먹이는데 그거제정신인가 했어요
    그건 멋하자는 심보인지..

  • 44.
    '10.12.8 9:18 PM (118.36.xxx.95)

    저는 다른 건 둘째치고
    요가학원 가스비 미납해서
    난리부르스 부린 거 보고는 완전 싫어짐.

  • 45. 호란씨가
    '10.12.8 9:25 PM (122.37.xxx.2)

    라디오 진행하던데 더 좋아요.

    당분간이지만....

    홍진경씨가 그만 두고 넘넘 서운했는데 옥주현씨 나와서 왕실망....

  • 46. 사실
    '10.12.8 9:27 PM (183.102.xxx.16)

    얼굴이 안 예뻤어서 그렇지... 집에서 완젼 공주로 자랐던데요. 예전 어머니랑 아침방송에서 얘기하는거 보니 자긴 연예인 하기 전엔 못생긴지, 뚱뚱한지 몰랐다 했어요. 자신감 쩔어서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어머니가 참 공주같이 키우긴 한거 같은데 역효과가 난거 같아요.

  • 47. 분위기가
    '10.12.8 10:12 PM (58.225.xxx.57)

    쎄보이죠 ??
    대가 쎄 보이는 사람들 원래 비호감이죠
    여자 연예인으로 살려면 대가 쎄야 가능하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 48.
    '10.12.8 10:14 PM (122.36.xxx.41)

    자뻑심하고

    자아도취에 빠져서 남생각안하고 거만하고...

    지잘난맛에 사니...

    비호감일수밖에.

  • 49. ,,,,
    '10.12.8 10:54 PM (121.125.xxx.11)

    리틀 이경실 동감..
    노력하고 예뻐진거 인정하지만 대 쎄고 있어보이는 척하는 사람들에 대한
    본능적인 거부감이 있네요. 소시 수영도 비슷한 느낌이라서 나중에 나이들면
    엄청 쎄질것 같음.

  • 50. 으음
    '10.12.8 11:07 PM (222.233.xxx.30)

    여자가 열심히 살빼면 독하다는 말을 남자만 할 줄 알았는데 여자분들도 하시는군요.

    이전에 옥주현팬한테 들은 얘기가 생각나네요.
    정말 인상은 4가지없어 보이는데 의외로 친절하다고...
    옥주현 집밖에서 기다리는데(예전에 이런 아이들 정말 많았죠)
    옥주현네에서 불러다가 따뜻한 차도 마시고 옥주현이랑 옥주현 어머니가
    밖에서 그러고 있으면 감기걸리고 너무 걱정된다, 여자라 더 걱정되니 어서 들어가라
    라고 해줬다하네요.
    보이는 것보다 친절한데 그게 티가 안나서 좀 그렇다나 어쩐다나...
    (옥주현 관계자아닙니다 ㅋㅋ오해마세요)

    앞에 분 수영양은 왜요?
    사실 제일 열심히 하고 노력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개인이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해야하나요?
    다 좋아보여야하나요...
    그리고 26살 정도 때 일인 것 같은데 그 정도 무개념은 저도 그 당시 많이 떨어봐서 그런가...
    그걸 뒤져서 기사쓴 기자가 조금 더 이상해뵙니다.

    얼굴은...글쎄요. 일반인이라고 생각하면 충분히 무난하고 괜찮은 얼굴이라고 생각했는데...
    뭐가 잘못된건지...?
    근거없이 너무 미움받는 것 같아서 좀 안쓰럽네요.

  • 51. 이런
    '10.12.8 11:32 PM (211.192.xxx.138)

    좋다는 글도 아니고 싫다는 내용에 숟가락 하나 더 얹어서 죄송하지만...

    그닥 밉지는 않았었는데
    이번에 홍진경씨 다음으로 맡게 된 라디오 일주일 듣고(자영업해서 항상 라디오 틀어놓거든요) 안티 되었어요
    외모는 모르겠구요
    진짜..세상이 자기를 축으로 돌더라구요

    호란이 정말 훨씬 나아요.
    계속 라디오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 52. 저도 숟가락하나..
    '10.12.8 11:52 PM (58.145.xxx.58)

    수영양 얘기가 나와서그런데
    전 수영양도 싫어요;;;;;;;
    옥주현씨랑 비슷한 느낌으로....
    사람들 보는눈은 비슷하다는거..ㅋ

  • 53. 손예진
    '10.12.9 2:25 AM (182.208.xxx.29)

    하고 남상미 따라하는거 토나와요. 요즘 누가 대세다싶으면 악착같이 따라해서
    얼추 좀 비슷하다~소리 듣는거 좋아하고 그러는게 이뻐지고 싶어서 노력한다기보다
    나 이런급이야~하고 자랑하는 느낌이에요. 남상미 눈웃음 따라하는 여자연예인 한둘이 아니지만
    그중에서도 제일 좀......
    서정희씨가 난 아무것도 안해도 여전히 소녀에요~교회만 다녀서 세상을 몰라요~이러면서 할거 다하고 심지어 외환위기때 재테크 못했다며 아쉬워하는 거보고 사람들이 너 순진하지 않다, 너 이제 니나이처럼 보인다고 하는거랑 비슷해 보여요. 질투가 아니라 주제파악하란거죠.

  • 54. ....
    '10.12.9 3:24 AM (128.189.xxx.4)

    연예인 뿐 아니라 뿐 아니라
    타인(나 이외의 모든 사람)의 삶의 방식과 인성에 대해,
    자기의 기준으로
    포폄하고
    우상시하던가 혹은 가르치려고 하는,
    소위 왈가왈부 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여 이렇네 저렇네 말하는
    문화 덕분에
    호감도 되고 비호감도 되는거겠죠.

  • 55. .
    '10.12.9 11:02 AM (114.206.xxx.244)

    옥주현이 조금만 더 겸손하다면 많은 사랑을 받았을겁니다
    대중이 항상 오류투성이인것은 아니죠
    단순한 질투심때문에 옥주현을 싫어하는것은 아닙니다.

  • 56. 당당한
    '10.12.9 11:31 AM (175.118.xxx.69)

    모습이 매력이 되는 사람은 몇 명 있죠, 김혜수씨, 김민희씨(지금은 덜 당당해졌지만)
    그런데, 김혜수씨도 너무 잘 난척 한다고 생각해서 싫어하던 시절이 있었어요.
    하지만, 한 90년도인가? 스타인터뷰? 이런거 한적이 있는데, 그때가
    순심이 시절이었나? 좀 어린 시절이었는데, 자기는 아무리
    먹는 걸 참으려해도 너무 힘들다면 눈물을 보인적이 있어요. 배우가 자기
    관리 못한다는 것으로 보이고 힘들어 했는데, 전 그때 김혜수씨가
    굉장히 인간적이고 좋아보였어요. 그냥 겉으로 보기엔 당당해 보여도
    자기가 자신 없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니까, 인간적으로 이해되는 거죠..
    그런데 , 열심히 하는 것과 과욕으로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어요. 슈퍼스타k 할 때 독설이 아니라 자기 과욕과 다른 사람들에 대한 조금도
    이해없는 모습을 보고서 정말 옥주현은 아니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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