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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식어버린 시크릿가든 홀릭

최단 조회수 : 12,881
작성일 : 2010-12-05 23:02:39
와~
이렇게 빨리 식어버릴 줄 몰랐어요.
어제는 재미없어도 끝까지 봤는데 오늘은 짜증나서 그냥 꺼버렸어요.
미드나 일드처럼 볼수록 재미나서 날밤 새는 드라마 좀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IP : 116.37.xxx.248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10.12.5 11:04 PM (122.34.xxx.34)

    전 너무나도 재미있게 봤는데...

  • 2. ㅎㅎㅎ
    '10.12.5 11:04 PM (218.37.xxx.234)

    저랑 같네요.어제부터 저는 보다가 졸다가 오늘은 흥미가 안생겨서 안봤어요.

  • 3. ㅁㅁㅁ
    '10.12.5 11:05 PM (180.64.xxx.89)

    전 어제부터 그사세 보는 중입니다 . 폭풍같이 ........... 현재 14회... 이제 지존이죠 ㅎㅎ

  • 4. ^^
    '10.12.5 11:06 PM (119.71.xxx.154)

    전 재밌게 봤는데, 현빈 연기 잘하네요.

  • 5. 저도...
    '10.12.5 11:06 PM (122.32.xxx.10)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다음주를 또 어떻게 기다릴까 싶기도 하고.
    주원이와 라임이 사이에 많은 인연과 이야기가 숨어있을 거 같은 회 였어요..
    뭔가를 암시하는 게 계속 나오는데, 실마리가 잡힐 듯 하면서 안 잡히는...

  • 6. ..
    '10.12.5 11:06 PM (218.51.xxx.77)

    전 오늘 하지원이 현빈 싸인한거 보고 빵~ 터졌어요~
    하지만 그 장면 빼고는 뭐.... 설렁설렁 보게 되네요~ ㅋㅋㅋ
    이제 몸 바뀌었으니 다음주를 기대해보려구요~ 근데 예고를 안해주다니.... 허허..

  • 7. ...
    '10.12.5 11:08 PM (125.130.xxx.200)

    오늘 재밌었어요 ^^

  • 8. ..
    '10.12.5 11:10 PM (211.172.xxx.184)

    예고편이 등장 안하는거 보니 이제부터 생방모드로 촬영들어갈거 같네요..

    거의 드라마가 그렇듯 초기에는 고퀄리티..
    점점 후반부로 갈수록 생방촬영크리로 수준이 확..

    1~2회때는 저도 완전 홀릭했었는데
    뭔가 갈수록 엉성해지는것이 ㅜㅜ

  • 9. 음..
    '10.12.5 11:15 PM (116.39.xxx.99)

    저도 약간씩 집중력이 떨어지는 게... 처음 1,2회 같진 않더군요.
    다행히 오늘 다시 영혼 바뀌었으니 기대는 계속 하려고요.
    현빈이 까칠하게 나와야 어울리는 것 같아요.

  • 10.
    '10.12.5 11:15 PM (59.12.xxx.118)

    오늘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사실 어제는 좀 실망스러웠었는데 오늘은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 11. ,,,,
    '10.12.5 11:19 PM (59.25.xxx.104)

    어제오늘은 집중력이 떨어진듯...이것저것 하면서 봤어요.
    담주는 재밌을것 같아요. 몸이 바뀌니 애정의 긴장도가 없었던것같아요. 담주를 기대~

  • 12. ..
    '10.12.5 11:21 PM (116.40.xxx.206)

    몸바꾸지 않아도 충분히 재미있었는데 리얼리티 떨어지게 갑자기 몸바뀌더니
    급재미없어졌어요. 다행히 다시 돌아왔으니 기대해봐야죠
    설마하니 또 체인지 되는건 아니겠죠?

  • 13. 로긴
    '10.12.5 11:21 PM (118.36.xxx.47)

    저도 다시 체인지 되어서 담주가 기대되네요.

  • 14. 아마도
    '10.12.5 11:45 PM (116.41.xxx.180)

    다음주에도 체인지 였으면 그만 보려 했어요..
    도데체가 몰입도 안되고 헷갈려서...
    그래도 바귀었으니 다음주에도 봐야줘..

  • 15. 엉?
    '10.12.6 12:20 AM (221.141.xxx.99)

    포털에 기사떳는데....2번 바뀐다네요.
    이번껀 맛뵈기였써???? ㅡㅡ;

  • 16. 4회부터
    '10.12.6 12:25 AM (14.52.xxx.19)

    시들시들,,팬심으로 보는데 오늘로 종칠듯 ㅠ

  • 17. 아앙~
    '10.12.6 12:38 AM (175.113.xxx.24)

    왜 난 재밌는거지?
    난 너무 재밌어서 기대만땅으로 보고 있는데요
    하지원이랑 현빈이랑 아주 디테일한 것 까지 바꿔서 하는거 재닜게 보고 있어요
    아 천상 배우구나 하구요 ㅋㅋㅋㅋ

  • 18.
    '10.12.6 12:53 AM (180.66.xxx.4)

    둘의 영혼이 바뀜..부터 안보고 싶더라구요. 왠지 그러네요;;;

  • 19. cross
    '10.12.6 7:45 AM (122.36.xxx.9)

    저도 종소리가 들리기 시작해요

  • 20. .
    '10.12.6 7:49 AM (121.161.xxx.40)

    하지원이 연기를 참 잘해요,,,잼나게 보고잇어요

  • 21. .
    '10.12.6 9:23 AM (211.224.xxx.222)

    맞아요. 3456회가 재미있었어요. 현빈이 하지원한테 반하면서 까칠하게 구는거랑 제주도가서 서로 바뀌었을때가 최고로 재미있었던거 같아요. 7회부터는 좀 별로. 다시 34회처럼 현빈이 원래대로 하지원이랑 줄타기 했으면 좋겠어요

  • 22. 흠근데
    '10.12.6 9:36 AM (175.113.xxx.120)

    근데 몸이 다시 바뀌어서 다행인데...몸 바뀐 동안 둘이 뭐 서로를 더 깊이 안다거나 느낀게 별로 없는 것 같아서..오늘 다시 바뀌는데 "저럴려면 왜 몸을 바꿨던거야!" 싶던걸요? ㅎㅎ

    뭐 두번 바뀐다면 모르겠네요. 암튼 몸 다시 돌아와 다행..ㅋ

  • 23. 저도 비슷
    '10.12.6 10:13 AM (203.236.xxx.241)

    몸 바꾼 뒤부터 개연성도 없고 작가 맘대로 달리는 대본이 보이더군요
    그 시간에 볼 거 없어서 틀어놓는거지 보는건 아니네요

  • 24. ,,
    '10.12.6 10:15 AM (124.50.xxx.98)

    시트콤좋아하는저는 재밌던데요. 오글거리는 백마탄 왕자님 버전보다는요.

  • 25. 저는좋아요~
    '10.12.6 10:25 AM (203.231.xxx.81)

    6에서 쫌 늘어지나? 싶었는데 오히려 7,8에선 하지원 연기가 발군이라. ^^
    하지원은 그래 주원이가 저런 모습이지, 싶은데, 현빈은 길라임이 저랬어? 싶긴한데요.
    그래도 남동생들과 즐겁게 본방사수했어요.
    오늘 대박은 하트 사인과 김주원씨댁 제정신 좀 놔드려야겠어요 였어요. ㅋㅋㅋ

  • 26. ..
    '10.12.6 10:30 AM (203.226.xxx.240)

    완전 재밌었는데...^^;;
    저만 그런가요...ㅎㅎㅎ

    출연질들 연기가 되어서 그런지, 어떨땐 빵터지고, 또 어땔땐 짠하고..

  • 27. 사실
    '10.12.6 10:32 AM (175.115.xxx.199)

    여자들이 시크릿가든 초반에 빠진 이유 중 가장 큰 부분이 까칠하면서도 매력적인 현빈의 모습때문이 아닌가요?
    그런데 몸이 바뀌고서는 코믹하기는 하지만 여자 연기를 하는 현빈에게서 남성적인 매력을 찾을 수가 없으니 시들해지는 거겠지요.
    저도 코믹한 시크릿가든도 좋지만 까칠남 현빈의 모습을 못보니 안타깝더라구요.
    이제 다시 제몸을 찾았으니 다시 재밌어지리라 믿어요~^^

  • 28. 너무 식상
    '10.12.6 10:32 AM (121.161.xxx.248)

    그 작가분 작품들이 너무 뻔해지는거 같아서 별로예요.
    재벌집 남자랑(힘있는 남자) 가진것 없지만 캔디같은 여주인공

    예전 이범수랑 김하늘 나온 온에어 말고는 다 그런 포맷 아닌가요?

    이젠 좀 참신한 소재를 찾았으면 좋겠네요.
    글을 이끌어 나가는 힘이랑 구성력은 좋은거 같은데 소재가 너무 뻔하고 식상해서 안봐요.

  • 29. .....
    '10.12.6 10:40 AM (115.143.xxx.19)

    저도 급 식었네요,.그래서 원래대로 욕망의 불꽃으로 돌아왔구요..정말 시크릿..식상해요.

  • 30. 그사세
    '10.12.6 10:41 AM (124.111.xxx.16)

    광팬입니다,그때 현빈이 헤어스타일이랑, 옷도 훨씬 잘입고 송혜교랑도 너무 멋있게 나왔어요.그게 훨씬 나았는데,그보다 시크릿가든이 더 시청률이좋은것은 윤상현때문인가요?

  • 31. 어머
    '10.12.6 10:55 AM (125.177.xxx.193)

    저는 8회까지 쭈~욱 다 재밌어요.
    하지원과 현빈이 연기를 정말 잘하네요. 윤상현도 어제는 김사랑까지.. 결국엔 다네.ㅎㅎ

  • 32. 갑자기
    '10.12.6 11:24 AM (218.154.xxx.136)

    추욱~ 늘어져 버린듯한 느낌..

  • 33. 저도 식상
    '10.12.6 11:27 AM (125.187.xxx.145)

    대화가 너무 똑 같아요. 처음에는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봤는데, 11월 마지막것, 6회(?)부터 재미없어져서 안보았어요. 하지원의 눈빛도 그렇고,

  • 34. 하지원나오면
    '10.12.6 11:47 AM (110.8.xxx.175)

    잘 안보게 되요.
    하지원이 연기 잘하는지도 모르겠고,,그냥 너무 평범하고 참 안이쁘다는 생각만 들어요.
    이런류의 드라마는 시청율이 나오는게 당연(?)한듯...해요

  • 35. //
    '10.12.6 12:20 PM (222.108.xxx.199)

    저 시크릿 처음부터 다시 보는데 옴머옴머 대사가 얼마나 복선을 많이 깔아두었던지.
    아주 깜짝 놀라는 중~
    빨리 지나가던 대사들도 다 잡아서 들으니 너무 좋아요.
    전 그 윤슬 감독이 주원이한테 맘이 있는건지 아닌건지 한 3~4회까지는 긴가민가 햇었는데 다시보니 아예 오스카때문에 접근한게 확실해져서 놀랐네요.

  • 36. 맞아요
    '10.12.6 12:32 PM (119.149.xxx.157)

    몰입도가 떨어졌어요. 그래도 다음주에도 볼겁니다. ^^ 물흐르듯이 초반에 너무 재밌었어요. 현빈도 좋지만 전 하지원이 멋진 여자로 나와서 좋던데요.

  • 37. 찌질한
    '10.12.6 12:45 PM (115.139.xxx.99)

    주원이...급 싫어지더라는..
    이게 정녕 내가 홀릭했던 주원이 맞어...?
    역시 남주는 왕싸가지 재벌남 나에게만 따뜻한....이 정답...
    급기야 시청률 보장 상반신 탈의씬 마저도 어찌나 찌질한지...ㅠㅠ..
    급 체인지로 담주부터 원래 주원이로 돌아감 재미 회복될거 같아요...
    근대 지난 3회는 왜 바꿨는지...쳇...

  • 38. 음.
    '10.12.6 12:57 PM (122.34.xxx.34)

    현빈이 연기하는 길라임은 너무 착하죠..소심하고..눈치보고..사실 길라임은 오스카, 윤슬, 주원이 같이 있을때도 당당했는데, 어제 현빈이 연기하는 라임이는 계속 눈치보고 그러더라구요. 길라임이 꼭 그런 캐릭터는 아닌것 같은데, 그게 의아해요..귀엽긴한데..

  • 39. 전..
    '10.12.6 1:23 PM (110.12.xxx.10)

    어제껀 넘 재미있던데요..

  • 40. 토요일껀
    '10.12.6 1:33 PM (58.224.xxx.140)

    토요일꺼는 저도 재미 없었는데 어제꺼는 또 재미 있던데요.
    일욜꺼까지 재미 없으면 그만 보려고 했었는데 계속 기대하게 하네요.

  • 41. ..
    '10.12.6 1:58 PM (175.116.xxx.199)

    체인지되고나니
    헷갈리고.. 정신없었어요

  • 42. 덕분에
    '10.12.6 2:22 PM (121.167.xxx.200)

    그사세 다운받아 남편이랑 날밤 새가며 봤습니다... 그게 더 큰 재미였다는~
    역시 노희경!
    작가의 힘은 참 크네요.
    시크릿가든 현빈땜에 잼나게 보다가 작가가 파리의 연인 작가라는 걸 알고는 흥미 급상실.. 그래도 끝까지 보긴 할 것 같아요.

  • 43.
    '10.12.6 2:46 PM (61.77.xxx.244)

    늦바람불었네요. 너무 재밋어서 재방에 재방 또보고있는중여여.

  • 44. 다시 댓글
    '10.12.6 2:47 PM (115.139.xxx.99)

    근데 어제 골프장 광고 너무 하더이다..
    바닷가에서 치는...섬에 있는 듯한 골프장...광고하랴 진도 빼랴...
    작가도 힘들겟더이다...

  • 45. 길라임 캐릭터
    '10.12.6 3:21 PM (112.164.xxx.127)

    길라임이 길라임이였을때랑 현빈이 길라임이였을때랑 캐릭터가 좀 바뀌었죠. 저렇게 여성스럽진 않았잖아요. 도리어 당당했다면 모를까. 현빈이 여자를 연기하려고 하니 저렇게 된것 같구요. 길라임을 연기했다면 안그랬겠죠. 하지원도 원래 뻣뻣했던 모습이라 주원연기가 잘 안먹혔요. 담주는 재미있을것이라고 기대하구요. 매리 메리? 외박중 보는데 재미있더군요. ㅋㅋ.

  • 46. 제발
    '10.12.6 3:22 PM (112.164.xxx.127)

    대물이나 도망자처럼 처음만 그럴싸하기 없기.

  • 47.
    '10.12.6 3:22 PM (59.1.xxx.91)

    7,8회도 재밌게 봤지만 예전만큼의 몰입은 안 되더라구요.
    글구 현빈이 연기하는 길라임이 너무 다른 사람같이 느껴져서 보면서 좀 짜능이 났달까;;
    윗 대글에서도 있던데, 현빈이 연기하는 길라임은 너무 어리버리하고 주눅들어 있는 듯한..
    그나마 오스카 앞에서 수줍어하는 건 이해하겠는데 왜 다른사람들 특히 윤슬한테까지
    착하게 구는건지.. 하지원이 진짜 김주원이 빙의된 것 처럼 연기 잘해서 더 비교되는 것 같아요.
    전 영혼체인지까진 괜찮았는데 현빈이 연기하는 길라임이 맘에 안들어서
    제대로 영혼이 바뀐 다음회를 기대하려구요.

  • 48. ^^
    '10.12.6 3:32 PM (175.125.xxx.10)

    오히려 몸바뀌니까 잼이없더라구요
    아무래도 바뀐역을 하기엔 너무 무리가
    근데,, 다시 돌아왔으니
    담주는 다시 잼있어지려나~~

  • 49. ..
    '10.12.6 6:33 PM (119.194.xxx.122)

    저같이 이해력이 늦은 사람은
    당췌 헷갈려서 몰입이 안되더라구요.ㅋㅋㅋ
    텔레비젼 켜 놓고 다른 일 봄서 쉬엄쉬엄 봤어요.

  • 50. ㅎㅎ
    '10.12.6 7:30 PM (114.206.xxx.244)

    맞아요..
    현빈이 연기하는 길라임은 너무 여성적이에요.
    하지원이 연기하던 길라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 한 거 아닌가 싶었어요.
    이제 자기 몸으로 돌아왔으니 다시 기대 해 봅니다.

  • 51. ....
    '10.12.6 10:04 PM (119.67.xxx.41)

    7,8회는 조연들의 잔재미가 있었어요. 비서랑 전무?아저씨랑 오스카얼굴만 봐도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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