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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성추행범 만드는덴 다들 도사들이시군요..
접때도 무슨 딸낳는 순간 남편과는 멀리 해야 된다.. 남편한테는 애기 목욕도 맡기면 안된다는 대세적인 반응을 보고 참 어이없었는데..
여기는 참 남편들을 자식성추행범으로 몰아가는데는 참 도가 트신분들이 많은거 같네요..
1. 이봐요..
'10.12.3 8:46 PM (118.220.xxx.85)예방해야죠..뭐 성추행범은 성추행범이라고 이마에 낙인찍혀있지않거든요.
다~~댁같은 엄마들때문에 상처받는 딸들이 생기는거예요.
애기도 성추행많이 당해요. 그거 모르세요?
모든일에는 예방이 첫째예요..서로를 위해 "그런일"이 없도록 예방하는거!!!!2. 무섭다
'10.12.3 8:47 PM (122.34.xxx.157)네살이면 애기 아니거든요....
자위도 시작하고 자기 몸에 대한 관심이 싹트고 자아도 생겼어요.
님이 더 무서워요. 무지는 자랑이 아닙니다.3. 가르침을 얻으면
'10.12.3 8:48 PM (211.109.xxx.163)일단 자신의 행위를 돌아보고 반성이라도 해야 하는데
글 쓰신 분,.,남자 같아요.4. 이봐요2
'10.12.3 8:48 PM (118.220.xxx.85)남편에 의해 그런일이 일어나면 첫째 나쁜놈은 아빠구요..그 다음은 엄마예요!!
5. 안돼요
'10.12.3 8:49 PM (118.33.xxx.56)징그럽다고, 해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 더 있다는 것을 표시해야겠어서
일부러 로그인했습니다.
네 살 아니라 돌 전 아가라도 안됩니다.
오늘 82 첫 페이지부터 뭔 일이래요...
아우 징그러..6. 우웩
'10.12.3 8:49 PM (115.140.xxx.80)도대체 찌찌를 왜 빠냐구요!!! 쓰면서도 토할것 같아요. 성추행 맞습니다!!
7. IQ38
'10.12.3 8:49 PM (121.135.xxx.123)원글님,기억하는 가장 오래전 일이 무언가요?
전 네 살 때 먹던 바나나빵이랑 버터 스카치캔디맛이 아직도 선해요.
네 살은 그런 나이예요.8. ..
'10.12.3 8:49 PM (175.112.xxx.139)이번건이 아니라 대다수의 이런류의 글을 보면.. 남편을 잠재적인 성폭행범으로 몰아가는 분위기가 이 사이트에는 분명히 있어요.. 님들 못느끼시나요?
9. ㅎㄹ
'10.12.3 8:50 PM (122.36.xxx.41)원글님은 따님 몇살까지 찌찌 빨아도된다생각하세요?
네살이 애기면....따님 교복입고 다녀도 딸이니까 찌찌에 뽀뽀하시려나10. 이글
'10.12.3 8:50 PM (180.69.xxx.3)쓴분이 남자라는데 한표!!!
11. ㅎㄹ
'10.12.3 8:51 PM (122.36.xxx.41)남편뿐아니라 아들에게 도를 지나치게 애정표현하는 엄마에 대한글도 있었고
아빠만 문제가 아니라 엄마라도 이상하면 문제예요.12. 이봐요3
'10.12.3 8:51 PM (118.220.xxx.85)그리고 하나 알려드리죠.세계최연소 임신기록을 보면 나이가 5세였어요.
범인은 삼촌이였구요!!
자식성추행범만드는게 아니라 그런일이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기때문이예요.
무지는 죄예요. 특히 자식앞에는요!13. ㅆㅆ
'10.12.3 8:51 PM (112.172.xxx.99)어떤댁 보면 사춘기 딸하고 아빠랑 목욕도 같이 하고 생리하는것도 아빠에게 야기하고
빤스만 입고 온가족이 돌아다닌는댁도 있고
띵똥하면 숨기 바쁘다는가족들요
집집마다 문화가 틀리니 뭐란고 잣대에 올리는것도 그렇네요14. 음
'10.12.3 8:51 PM (122.34.xxx.157)뭔소리야. 원글님.
--
이번건이 아니라 대다수의 이런류의 글을 보면.. 남편을 잠재적인 성폭행범으로 몰아가는 분위기가 이 사이트에는 분명히 있어요.. 님들 못느끼시나요?
--
라니요?? 이사이트에 뭐가 분명히 있다는 거예요?
딸은 아빠도 할아버지도 삼촌 사촌오빠도 필요없고 엄마가 조심해야 한다는 건 진리예요.
본인 성별 한번 밝혀보세요. 뭐가 그리 불편한지.
본인의 경험에서 그런 불편한 낌새가 나오는 거겠죠.
혹시, 딸이나 아들에 대한 남편의 지나친 성적 관심을 방치한 적 있으세요?15. ㅉㅉㅉㅉ
'10.12.3 8:53 PM (124.195.xxx.67)아이피 보고 답 안달려다가 말이죠
그러면 어때
라고 답 달았던 분들 때문에 쓴다오
애기는 나면서부터
사회문화를 배웁니다.
스킨쉽도 표현하는 방식의 하나고요
그 아버지는 말이죠
부모자식간의 사랑에서 나오는 스킨쉽을
성적 방식으로 가르쳐놓고 있다는게 문제라는 겁니다.
애기 반응이 재밌어서?
무책임의 극치외다16. ..
'10.12.3 8:55 PM (175.112.xxx.139)그렇게 위험하다면 그냥 혼자 키우시지.. 뭣하러 남편하고 같이 사는지 원..
17. ..
'10.12.3 8:57 PM (175.112.xxx.139)님들 논리대로라면 한집안에 같이 사는거 자체가 성추행범으로 의심받는 상황인데.. 뭣하러 남자하고 같이 삽니까?? 딸 낳으면 그냥 이혼하고 둘이서만 사는게 정답이겠네요..
18. 어때요
'10.12.3 8:57 PM (138.130.xxx.65)저희 아버진 저 국민 학교 다닐때 내 내 그랬어요
엉덩이에 입으로 방구 불기
저는 지금도 기억이 훤한데 한번도 불쾌하단 생각 한적 없어요19. ..
'10.12.3 8:58 PM (175.112.xxx.139)위에 찌찌문제만 가지고 이런글 남기는게 아니구요.. 이와 비슷한 글 올라오는거 보면 남자는 무슨 성추행범으로 확정시켜 놓는 분위기가 어이없다는 거죠..
20. ㅇㅇ
'10.12.3 8:58 PM (211.109.xxx.28)아빠만 그러는거 아니에요. 부모 모두 조심해야하는거잖아요.
남아 성기 가지고 장난 치는 것도 다들 나무라는 글 못보셨어요?
그나저나 글 쓴분 아이피 외우겠네요. 징그러라.21. ㄹㅇ
'10.12.3 8:58 PM (122.36.xxx.41)성추행은 남자와 어린여자사이에만있는게아니죠.
엄마가 아들한테 그러는 경우고있을수있어요.
남자들보고만 조심하라는게 아니예요. 여자들도 조심해야죠.
다
조심해야해요.22. 음
'10.12.3 8:59 PM (122.34.xxx.157)이와 비슷한 글 뭐요? 뭐뭐 있었는데요?
웃기지도 않네 진짜...
저런 짓 하는 남자는 잠재적인 성추행범이 아니고 성추행 맞다고요.
이 사람 글에 더 답글 달아봐야 낚이는 거 같아서 그만 답니다.23. 참..
'10.12.3 9:01 PM (110.9.xxx.142)원글님 철없는 아이도 아니고...꼬장부리는것도 아니고...
여기 계신 82분들이 아빠가 성추행 할지 모르니까 언제나 쌍심지 켜고 잘 살펴야 된다...라고 했나요??
아이의 마음에 상처를 줄수있는 행동이나 발언은 아무리 아이가 어려서 해서는 안되고 부모들이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있자고 하는것 아닌가요?
왜...꼭 사실을 말하면 그걸 베베 꼬아서 극단적으로 몰고 가세요24. ㄹㅇ
'10.12.3 9:01 PM (122.36.xxx.41)몇살까지 딸 찌찌
빨아도되요??
그게 뭐 어떻냐고 댓글 다신분들과 원글님께 되묻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아들이쁘다고 고추만지는것도 몇살까지 가능한가여?
부모 자식간이니 괜찮다면서요. 대답좀해주세요.25. 저는
'10.12.3 9:01 PM (118.33.xxx.56)보통의 남자들(내 남편은 물론)은 그런 짓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징그럽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아빠라도 삼갈 것은 삼가거든요.
민망한 것을 피하는 본능이 인간에게는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을 때 심하면 짐승같다고 하는 거지요.26. ..
'10.12.3 9:02 PM (175.112.xxx.139)윗님처럼 말하는분 보다 아빠는 잠재적인 성추행범이다 라고 의심하고 경계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그게 현실입니다.
27. 진짜
'10.12.3 9:03 PM (175.116.xxx.184)무식이 하늘을 찌르는 것 같애요. 저런짓 하는 남자는 잠재적인 성추행범이 아니고 성추행범 맞다고요.2 이사람 글에 더 답글 달아봐야 낚이는 거 같아서 그만 답니다. 2 ㅠㅠㅠ
28. ㄹㅇ
'10.12.3 9:05 PM (122.36.xxx.41)어린여자아이 몸만지고 빨고하는 아동포르노 문제
모르시나요. 거기나오는 아이들 연령이 적게는 네살부터예요.
네살이 애기라뇨;;; 네살여자아이 기저귀갈아주는 애긴가요;;;29. .
'10.12.3 9:07 PM (112.153.xxx.114)휴 중학교 다닐때 우연하게 정말 우연하게 아빠의 터치에 대한 좋지않은 기억이 화두가 된적이 있었는데 ... 정말 별것 아닌것에서부터 그건 아니다 싶은 것까지 얘기가 많았었어요
잠재적 성추행범으로 몰아간다고 기분 나빠해야할 것이 아니라
되도록이면 조심하는게 혹시 생길 수도 있는 마음의 상처를 더 조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몰라서 그랬든 알고서 그랬든
상처가 될수도 있으니까요30. ..
'10.12.3 9:08 PM (112.152.xxx.183)이분은 맨날 여기는 어쩌고 저쩌고 흠잡을거리만 노리시면서 왜 오시는지 모르겠음.;;;
그렇게 싫으면 오지 마세요.ㅡㅡ
님 때문에 175로 시작하는 아이피만 보면 괜히 흠짓함.;;31. ..
'10.12.3 9:09 PM (175.112.xxx.139)남자입장에서는 난 아무잘못도 없는데 상대방이 나를 성추행범으로 몰아간다면??
왜 이것에 대한 말은 전혀 없을까요?? 그럼 남자의 기분은 어떨까요?? 좋을까요??32. 음
'10.12.3 9:09 PM (122.34.xxx.157)왜 그 친구 남편을 자기랑 동일시하는지 도저히 이해를 하려해도 할 수가 없군요...........
33. .
'10.12.3 9:10 PM (112.153.xxx.114)그리고 친족 성폭행, 특히 아버지로 인한 성폭행 정말 많답니다.
처음엔 가벼운 접촉에서 부터 시작해서 과도한 스킨십 그게 결국 발전 되는 경우가 흔해요
네살이고 세살이고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이 젖꼭지 쪽쪽 거리는 방법 밖에 없나요????
안고 뽀뽀하고 볼 부비부비 하고 많잖습니까???34. ㄹㄹ
'10.12.3 9:14 PM (122.36.xxx.41)딸도 없는거같은데 나서서 오바마슈.
누가 댁보고 뭐라했소???
혹시 찔릴만한짓한거있소?????
참 웃기네. 왜 저래.35. ㄹㄹ
'10.12.3 9:15 PM (122.36.xxx.41)아무래도 본인과 동일시 하며 흥분하는걸보니. 성추행범
취급받은적있나보네. ㅉㅉ
성추행범보다 제정신인 남자들이 훨많거덩요??36. ..
'10.12.3 9:20 PM (115.138.xxx.23)앞에 무슨 일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아기 찌찌 빠는 아빠가 정상인가요? 그걸 정상으로 생각하는 원글님이 진짜 이상한것같아요.. 허거덩..
37. ..
'10.12.3 9:25 PM (211.199.xxx.53)네살이면 아기 아니에요..요즘애들 빨라서 피아노도 배우고 한글도 다 읽기도 합디다...
저는 네살여자아이들을 가르친 경험도 많은데 같은 여자라도 엄청 조심스러워요..남자아이보다..
자기몸을 소중하게 여길줄 아는 여자로 자라게 하기 위해선 부모가 먼저 심사숙고 해야 할 일입니다...세상에 성추행범 천지인데..지하철 버스 성추행 안당해본 여자 잘 없을정도입니다.
집에서 부모가 니몸은 누가 함부로 만지게 해서는 안된다고 꼭 가르쳐야 해요..4살이라도.38. 촛점을..
'10.12.3 9:28 PM (218.151.xxx.147)제대로 맞추고 얘기 했으면 좋겠어요..
문제는.. 아까 원래글 쓰신분이 4세 여아 찌찌를 아빠가 입으로 빠는것..이게 문제가 있는 행동이다.. 라는 사실을 말씀하셨던거잖아요..
그 아빠가 성추행할 의도가 없었다고해도.. 그냥 귀여워서라고 해도..
아이 입장에서는 그곳이 민감한 부위 (성감대 중 하나라고 알려주신 분도 있었죠..)이고 지금은 자지러지는걸로 끝나고 있는지 어쩌는지 모르지만.. 나중에 커서 그게 어린시절의 트라우마도 될 수 있다.. 그러니까 앞으로도 그런짓을 하지말아라..그 얘기를 하고 싶으셨던것 같은데..
자꾸 '성추행'에 촛점이 맞춰지니.. 의견이 분분한거 같아요.. 아까 그 글이건.. 이번 원글님이건요.
그게 무슨 성추행이냐.. 이뻐서 그런걸.. 그럼 남자랑 같이사는거 자체가 성추행당할 위험이 있는거 아니냐는 비약까지..
남들이 보기에 '성추행'이다 라고 보여진다는걸 못참으시는거 같아요.. 아까 원글님 쓰신 친구분이랑 잘못했다고 쓰신 댓글님들 모두..
음.. 이제라도 그런것이 아주 좋지않은행동이며 아이에게 나쁜영향을 줄 수 있으니 하지마라..
하는걸로 결론이 나면 좋으련만..
성추행이니 아니니.. 이거만 가지고 이분 핏대세우시니 안타깝네요..
어찌되었건.. 아까 그글 쓰셨던 분 친구분이 이 글들 보시고.. 남편분 그런짓 못하게 말렸으면 좋겠네요..39. 부모맞나?
'10.12.3 10:13 PM (175.115.xxx.156)상식의 범주를 벗어난 글이라 뭐라 댓글 달기가 ...
변태맞고요.. 성추행 맞습니다.
정신줄 잡으세요. 원글씨..40. 복숭아 너무 좋아
'10.12.3 10:22 PM (125.182.xxx.109)원글씨 완전 변태 성욕이상자 같아요.. 아기한테 그러는거 당연히 성추행이고요.
장난으로라도 하면 안되는겁니다.
아주 무식하고 무지해서 용감하시네요..
그런 정신상태로 자식 낳지 마세요.. 자식에게 피해줘요..
못 배웠으면 배울려는 자세로 세상을 살아가면 됩니다.
본인의 무지를 남에게 강요하지 말고요..
정말 원글씨 같은 사람들이 있어서 유아 성추행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거에요..
이 나쁜 인간아..41. 정말
'10.12.3 10:36 PM (119.194.xxx.194)심한말 안쓰는데 몇자씁니다. 원글님처럼 무식한 사람들, 수준낮은 의식을 가진 사람들 때문에 유아성추행, 커서 여자들 성추행 나아가 성폭행까지 무감각증에 걸리는 겁니다. 상식적으로 그게 말이 됩니까? 갸우뚱하시면 좀 옆에 사람한테 물어라도 보세요 똥고집으로 내가 옳구나하면서 무식하게 앉아있지 마시구요. 말이 심하다구요? 성추행을 듣고도 그거 모르고 아버지를 성추행범으로 몰아간다는 무식한 말씀을 하시니 저도 심하게 얘기하는 거에요.
댓글들이 심하다고 기분나빠하지마시고 이 기회에 '아. 내가 뭘 몰라도 한참 몰랐구나, 나같은 사람들때문에 우리나라의 수많은 소아성추행이 버젓이 일어나고 또 범인들이 부끄러워하지도 않는구나' 좀 느끼시길 바랍니다.
아직도 갸우뚱하세요? 정말 억울하시면 명동바닥에 가서 원글님이 주장하시는거 들고 서있어보세요. 한명이라도 원글님한테 동조하면 제가 사과드릴께요.42. ㅡㅡ;;;
'10.12.4 1:49 PM (122.36.xxx.41)원글님 어무이께서는 원글님 4살떄까지 꼬추 빨아줬나봐요.
뭐 어떄요...4살은 애긴데요..애기 꼬추좀 빨면 안되요???43. 울남편
'10.12.4 2:08 PM (59.10.xxx.172)에게 물어봤어요
4살 딸 목욕 후 찌찌 빠는 아빠, 성추행범 맞다 하더군요
제 남편도 딸 둘 키우는 아빠입니다.
원글님 상당히 의심스럽네요
가재는 게 편이라는데...44. ...
'10.12.4 2:48 PM (119.194.xxx.122)4살은 애기지만 동시에 애기가 아니기도 하지요
저도 4살때 일 기억나요.
만약 4살때 아빠가 젖꼭지 빨아 줬던 거 기억난다면
죽고 싶을 거 같은데...
아빠를 죽이고 싶을 지도 모르겠어요
4살 딸래미 젖꼭지를 물고빨고 즐기는 아빠가 5살 되면 갑자기 그만 두시려는지 궁금하네요45. 미친거 아냐?
'10.12.4 3:04 PM (59.9.xxx.83)네살 아기 찌찌라뇨? 말이 귀여워 찌찌지, 젖꼭지인데...
어머 어머 저런 미친인간네 집 딸이 어느 집으로 시집갈지 걱정됩니다...
게다가 그게 뭐 어떠냐는 인간들은 또 어쩌나요...
다들 미쳤나봐....
몇 해 전 레스토랑 빕스에서 한 가족이 왔는데...
중학생으로 보이는 딸 옆에 앉은 아빠가 한 손으로 연신 딸아이 목덜미를 만지작거리던데요.
식사를 기다리는 내내 그러고 있고, 앞에 앉은 엄마랑 아들은 웃고 얘기하고...
아이고...참, 보는 입장이 별로...좀 역겨움 느꼈었어요.
제가 과민한 건지...46. 미친
'10.12.4 3:20 PM (222.235.xxx.45)좋게 말하고 싶어도 욕 나오네.
이러니 이 ㅂ ㅅ 같은 나라가 성범죄자 천국이지.....
그 많은 댓글 읽고도 이따위 글이나 올리면서 지는 생각이 트였다고 착각이나 하고 있겠지.ㅆㅍ47. 공감력이 모자라신
'10.12.4 3:48 PM (24.131.xxx.50)당신은 남자이거나 남자와 동일시하는 여성분이신가 보네요.
여성이라면 주변에 아무리 없어도 성추행, 성폭행, 성학대 피해자가 한둘은 분명 있을 텐데 어쩌면 그렇게 피해자에 대한 공감력이 없으십니까?
성학대 피해자를 두 번 죽이는 사람이 댁같은 분들입니다.
희한한 성의식을 가진 남자들도 참 많지만 정말 안타까운 것은 같은 여자들 (아무래도 피해자는 대부분 여자니까요) 중에도 이 글 쓴 사람 같은 사람들이 많다는 거죠.
성학대 피해자들의 엄마(친모)들을 보면 대개 두 타입으로 나뉘더군요.
첫째, 딸에게 지울수 없는 고통을 안겨준 가해자가 (남편이나, 가족, 친척인 경우에도) 죽이고 싶을 만큼 밉고 딸을 지켜주지 못한데 대한 애통함과 미안함이 넘치는 엄마.
둘째, 무조건 부정하거나, 논점을 딴데로 돌리거나 (이 글 쓴 사람처럼 "남편을 성추행범으로 몰다니"와 같은), 오히려 피해자를 비난하거나 가해자를 편드는 엄마.
두번째 패륜 엄마 타입이 거의 없을 것 같은데 뜻밖에 너무 너무 많답니다.48. 헉
'10.12.4 3:51 PM (125.176.xxx.196)4살이든 1살이든 아이에게 어떻게 그런 행동을 할수 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반대로 아는 엄마가 6살막내 아들 너무 귀여워서 고추 만지고 뽀뽀도 한다고 해서 기함을 했네요.그게 문제 있다고도 생각하지 않구요. 그후로 그 엄마 멀리 합니다. 아무리 성적인 뜻은 없을지라도 그건 아니잖아요?
49. 그리고
'10.12.4 3:58 PM (125.176.xxx.196)아빠든 엄마든 본인들이 생각하기엔 괜찮다 하더라도 아이가 지금은 어려서 아무 반응 없겠지만 훗날 그때일 생각을 할때 수치스럽거나 불쾌할수 있다면 안해야 맞는거죠. 엄마 아빠 입장에서만 괜찮으면 괜찮은게 아니죠
50. 어디 찌찌만 빨았겠
'10.12.4 6:51 PM (125.143.xxx.83)찌지만 빨았겠어요? 안보는 데서 한번 입 안갖다댓다는 보장도 없구요..그런 남자라면..
여자아가들 짬지가 얼마나 이쁜데..여자인 내가 봐도...뽀뽀하고싶ㅡㅇㄴ 적이 한두번이 아닌데..남자들도 이뿌단 생각 할거 아니에요
물론 물고빨고하지만 찌찌랑 짬찌랑은 하면 안되죠...그걸 행동으로 옮긴다면 ..그게 바로 성범죄가 되는거지요51. 헉
'10.12.4 7:02 PM (175.196.xxx.132)구역질나네요..
원글이 오버하는 건 분명한데 댓글들이 더 징그럽고 끔찍하네요...
어떻게 그렇게 더럽게 표현들을 하는지,,,혹시 무슨 안좋은 추억들이 다들 있는건가요?
아이들에게 하는 행동...부모라도 조심하자는 거 백번 강조해도 맞아요...그건 엄마던 아빠던 마찬가지구요..
근데 댓글들 표현이 너무 드러워 읽기 싫어요...52. ~~
'10.12.4 7:19 PM (121.147.xxx.151)분명 성추행입니다.
아이가 자지러진다고 했지요.
그렇다면 당연히 성추행이지요.
아이가 자지러지는데 그걸 더 재밌어하거나 좋아하는 게 이상한거 아닙니까?
제발 그만 두라고 해주세요53. 헐
'10.12.4 8:19 PM (118.218.xxx.185)부모의 무지가 아이에게 뼈아픈 상처를 남길 수 있습니다.
공부 좀 하고, 생각 좀 하고 사시길...54. ㅜㅜ
'10.12.5 12:31 AM (118.39.xxx.185)징그럽게 보여요 ...싫어요 .....
55. ㄷㄷ
'10.12.6 1:17 AM (218.39.xxx.83)본인은 모르고 했더라도 정상적인 행동이 아니라는거죠.
너무 이뻐도 할 짓이 있고 안할짓이 있는건데 경계를 모르니 변태란 소리를 듣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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