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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자기 아기 찌찌 빠는 것도 성추행 맞습니다...

변태 조회수 : 5,058
작성일 : 2010-12-03 19:46:08
아휴 진짜 미치겠네요
아가들도 똑같이 사람인데....
거기가 성감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예민한 곳은 아무래도 마음가짐이 조심스럽죠!!

그런데 뭐 자기 딸이라고
찌찌를 빤다구요
제 남편이 그러면 진짜 화날 거 같아요!!

커서 그 아이한테 아빠가 너 아기였을때 그랬다
그러면 울아빠가 참 사랑이 많으시다 그럴까요???

제발 우리 아이들 지식을 가지고
소중히 다뤄주세요

너무 소중하고 예쁘니까
그런 과한 행동은 하시지 마세요
제발 제발 제발
IP : 58.227.xxx.5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12.3 7:49 PM (122.34.xxx.157)

    저 진짜 흥분해서 댓글 달았거든요..
    징그러 죽겠어요.
    한 3대 1 비율로 그 남편 비정상이라는 댓글이 많아서 그 정도로 안심해야 하는 건지..ㅠㅠ
    정말 이해 안돼요.

  • 2. .
    '10.12.3 7:50 PM (121.162.xxx.215)

    자기 아기 찌찌 빠는 것도 성추행이 당연하죠...
    찌찌를 빤다!란 표현조차 성추행같아요.
    이런 표현은 듣고 싶지도 어느글에서도 보고 싶지 않네요...

  • 3. 허걱
    '10.12.3 7:52 PM (121.132.xxx.75)

    그런 변태들이 있나요??
    우엑!!

  • 4. 변태
    '10.12.3 7:52 PM (58.227.xxx.53)

    그러게요

    저도 지금 이 글 보고 진정이 안 되서
    표현도 거르지 않고 쓰긴 했는데...
    정말이지 더럽고 토나오네요...

  • 5. ..
    '10.12.3 7:53 PM (59.19.xxx.145)

    미친자식 확 잘라버려라,,,

  • 6. 네??
    '10.12.3 7:53 PM (110.8.xxx.52)

    그럼 애기 찌찌를 빠는 것이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단 말인가요??
    별 미친...소릴........
    제 남편이 그랬다면 죽였을거 같은데요.

  • 7. ....
    '10.12.3 7:54 PM (121.134.xxx.110)

    세상에 아기찌찌를 빠는 사람이 있다고요?????? 제 주변에 그런얘기는 듣도보도 못했네요 ㅠㅠㅠ

  • 8. 인식이
    '10.12.3 7:57 PM (175.124.xxx.234)

    그게 성추행에 해당된다는 인식이 안되어 있는것 같아요....--;
    그 친구분 남편도 이제 알겠죠...

  • 9. ^^
    '10.12.3 7:57 PM (112.172.xxx.99)

    풍선소리 내는것을 말하는것 아닐까요
    뿌르륵 하면서 배에다 해 주는것요
    그게 아님 기분상함

  • 10. ㅎ.ㅎ
    '10.12.3 7:58 PM (112.187.xxx.12)

    세상엔 정말 상상도 못한 일이 많이 있군요.......놀랍네요..

  • 11. ..
    '10.12.3 8:00 PM (118.220.xxx.85)

    82에도 무개념엄마들 많다싶어 놀랐어요.
    아빠고 뭐고간에 딸내미는 엄마품에 넣고 키워야해요.
    뭐 변태아비라는 놈들은 그렇게 태어난거 아니거든요.
    아무리 어린딸이라도 아기때부터 모든남자(아빠,오빠,남동생,할아버지,삼촌등등등)들과는
    내외시켜야해요.
    나쁜일을 방지를 해야지 남편이라고 편드는 꼬라지들하고는..
    정말 이해불가예요.

  • 12.
    '10.12.3 8:00 PM (122.34.xxx.157)

    애써 좋게 생각하지 마세요
    아까 그 글에도 아기가 함몰유두라 빨아줬을 것이다 라는 억측이 난무했는데
    그렇더라도 아빠가 입을 대고 쭉쭉 소리나도록 빨고 아기는 자지러지고.... 너무 끔찍해요
    그리고 풍선소리를 왜 젖꼭지에 대고 내나요???

  • 13. ㅣ;
    '10.12.3 8:03 PM (121.146.xxx.170)

    글에는 함몰유두 언급도 없는데 함몰유두라서 빨아줬을거다 이런 리플이 매우 웃기죠

  • 14. 그런데
    '10.12.3 8:05 PM (175.124.xxx.234)

    중요한건....원글님 보고 예민하다고 ....--'' 하신 분들이 많다는거...
    게다가....성추행 맞더라도 친구한테 그렇게 얘기하면 안된답니다...에고...--;;

  • 15. ..?
    '10.12.3 8:18 PM (61.79.xxx.62)

    하여튼 여기..이해못할 아량인들 정말!! 어이없어요.
    아니..아무리 아기지만 찌찌를 왜??
    전엔 가수 누구가 자기 딸에게 딥키스 했다고 야단이더만..정말 변태아빠들 많네요!
    아빠라고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그 부부 ..정말 대책없네요.
    황당한 일에 여기 또 말씀하셨다 폭탄 맞은 원글님도 기막히겠어요.정말 너무 어이상실!

  • 16. 징그러워..
    '10.12.3 8:50 PM (118.33.xxx.56)

    위에 댓글 달았지만,
    여기서도 또 달아요.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1인 추가요..

  • 17. ㅎㄹ
    '10.12.3 8:53 PM (122.36.xxx.41)

    아가가 여자가아니라 남자라도 안되요.
    엄마가 아들 찌찌에 뽀뽀해도 안되요.

  • 18. 맞아요.
    '10.12.3 8:55 PM (175.116.xxx.184)

    아무리 아빠라고 해도 그건 성추행입니다. 성폭력 가해자중 근친상간인경우 친아버지가 가해자인 경우가 젤로 많답니다. 거의 매일 인터넷에 오르내리는 성폭력 기사 한 번 살펴보세요. 친아버지한테 성폭력 당한 경우 많이 올라오잖아요. 어려서 부터 아이들에게 내몸은 소중하니까 다른 사람이 만지게 해서는 안되고 특히 속옷으로 가린 내몸은 부모라고 해도 내 허락없이는 보여주거나 만지게 해서는 안된다고 가르쳐야 됩니다. 자기자식이라고 아무곳이나 만지면 성폭력 맞아요. 진짜 무개념 인 사람들 많네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어린이 성폭력 사건이 일어나도 거의 대부분은 집행유예나 벌금형으로 풀려나기때문에 또다시 재범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성폭력 범죄자들 탓하지 말고 우리들의 의식부터 바로 잡아야됩니다.

  • 19. 어어라
    '10.12.3 9:33 PM (221.147.xxx.138)

    아기때 젖꼭지 꺼지지 말라고,
    그리고 나중에 찌찌 너무 작지 말라고
    부모가 여자 아기 찌찌 만져주고 젖꼭지 잡아당겨 주고 그러지 않나요?
    그런다고 들었는데 반응이 너무 열광적으로 '성추행이다' 라서 약간 얼떨떨이네요.

    저야 딸이 없어서 아직 그런 적이 없습니다, ^^;

  • 20. 윗님
    '10.12.3 9:44 PM (118.220.xxx.85)

    대부분의 부모들은 그렇게 안해도 젖꼭지 정상으로 크거든요!!

  • 21. 어어라님
    '10.12.3 10:15 PM (125.182.xxx.109)

    윗님 제정상 아니네요..
    젖꼭지 누가 잡아당겨요? 그거 변태죠..
    여자아기중 함몰 인경우에만 잡아 당기는게 아니라 손가락으로 짜주듯이 하는거죠.
    일반 아가들 절대 찌지 만지거나 잡아당기거나 하면 안됩니다..
    어어라님 너무 무지하네요.. 정말 ...어이없어요.

  • 22. 충격
    '10.12.3 10:20 PM (68.98.xxx.123)

    전 아들 엄만데
    애들 알몸을 초등 4학년인가 그 이후로는 본 기억이 없어요.
    애들에게 옷을 욕실에 넣어주고 거기서 다 입고 나오라고 가르쳣고
    애들 지금 고등학생 대학생인데 샤워후 완전히 옷 다 갈아입고 나옵니다.
    성에 대해 가릴것 허용할것 열심히 가르쳤다 지부합니다.. 그래서
    저 아래 딸과 아버지의 관계는,그렇게 키운 딸과 사돈이라면 전 결혼반대입니다.
    손녀 낳아서 예쁘다고 유두를 빨아댈 사돈은 반대입니다.

  • 23. 미국같음
    '10.12.4 3:36 PM (180.66.xxx.4)

    유치원생 그러니까 킨더 아이들한테도 다 물어 봅니다. 아빠하고의 관계두요. 그러다 만약 아이가 그런말 했다면... 학교 불려가고 경찰 옵니다.
    저 아는 분이 국제결혼했는데 딸아이가 자꾸 거기가 간지러워 학교에서 긁었는데 선생님이 엄마한테 전화 하더랍니다. 너의 남편 유심히 보라고... ㅜ..ㅜ
    아이가 간지러워 한거 이 엄마도 알고 있는데.. 그래서 몇번 연고도 발라줬는데 그런 전화 받으니 너무 기분 이상하더라고... 아빠가 발라준것도 아닌데..

  • 24. 그래도 상식이
    '10.12.4 3:59 PM (24.131.xxx.50)

    대세인 것 같네요. 적어도 여기서는...

    미국의 경우 여성의 성학대 (넓은 범위의 개념으로 성추행을 당한 경우까지 포함)는 얼마나 널리 퍼져있는지 통계에 따라서는 50-60%까지도 나온답니다. 평생에 걸쳐 성학대를 경험하는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약간 더 많을 정도이고 그것도 계속 증가추세입니다.

    제 이웃사람이 딸이 다운증후군인데 단 한번도 베이비시터한테 애를 맡긴 적이 없다고 합니다. 지적장애아동의 경우 더 쉬운 표적이 되니까요.

    한국의 경우도 제 짐작에 덜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일반 남자 성인들의 성의식을 볼 때 말이지요.

  • 25.
    '10.12.4 6:48 PM (112.161.xxx.110)

    ㅣ; ( 121.146.236.xxx , 2010-12-03 20:03:00 )

    글에는 함몰유두 언급도 없는데 함몰유두라서 빨아줬을거다 이런 리플이 매우 웃기죠

    => 이님. 처음 댓글단 분이 본인 어릴적 함몰유두를 부모님이 빨아주셨다고 썼답니다.
    그럴수도 있는거 아니냐는 듯이요..

  • 26. 만진다도
    '10.12.4 7:15 PM (121.147.xxx.151)

    아니고 빤다는 단어에서 급 놀란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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