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골치아픈일 생겻어요

지혜를 구합니다 조회수 : 666
작성일 : 2010-11-12 18:08:54
추석무렵에 건강식품을 주문햇는데
다 터져서 와서 제가 교환을 요구해서 새로 물건을 받으면서 기존의 제품을
택배회사가 가져가야되는데
안가져가서 두번이나 전화해서 빨리 가져가달라고 햇어요
그런데도 안가져가서 뵈기흉해 베란다에 처박아둿는데 남편이
청소하면서 갔다버렷나봐요
그런데 오늘갑자기 회사에서  전화가 와서 택배회사를 보낼테니 물건을
보내라고해서 베란다에가서 확인해보니 물건이 없네요
제가 다시 전화해서 사정을 얘기했더니 적반하장으로
나에게 책임을 물으면서 채권팀에 알아본다고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리네요
안그래도 안가져가서 보기흉하게 보관한다고 신경써였는데
이렇게 일이 꼬여버렸네요

IP : 125.137.xxx.19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런..
    '10.11.12 6:13 PM (122.34.xxx.157)

    묻지 않아도 잘 버리는 남편이 이럴 때 나쁘군요..
    울남편은 제가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시키지 않으면 아무 일도 안하는데-_-

    암튼 그 비용은 물어주는 게 맞는 것 같아요...
    혹시 물어나 보세요..불량 제품 처분 비용을 지불할 수 있다고 하면 더더욱 적반하장으로 나오려나요?;;
    전액 물어준다고 하면 두 배 값을 내고 사먹는 셈인데..
    만약 그런 식으로 일처리 하는 곳이면 공개하세요 불매하게;;

  • 2. 지혜를 구합니다
    '10.11.12 6:38 PM (125.137.xxx.199)

    한참을 지나도 안가져가길래 제가 신경쓰여 전화해서 빨리 가져가라고 햇어요
    그 이후 또 한참지나 그쪽에서 물건을 안가져갓냐고 묻길래 그렇다하니
    다시 택배를 보내주겠다해서 그 이후 지금까지 온거에요
    그런데 오늘 전화와서는 물건을 안가져가면 왜 자기한테 전화주지않냐고
    가져가라고 전화해야되질 않냐고 기분나쁘게 따지네요
    완전히 적반하장으로 물건이 중간에 그렇게 되면 신경쓰이고
    마음쓴건 전데 그러면 제가 하루종일 자기네 물건만 챙겨야되는
    할일없는 여자라고 여기는지 안그래도 이것저것 골치아픈일이
    많아 우울해죽겟는데 넘 속상하네요

  • 3. 전에
    '10.11.12 7:56 PM (121.143.xxx.86)

    홈쇼핑에서 고구마를 샀는데 썩은게 많이 섞여 있어서 교환을 부탁했더니
    썩은 고구마를 가져가지 않아서 몆번을 전화를 하다

    나중에는 너무 많이 썩어버렸다 했더니
    알아서 처리하라고 해서 덜 썩은건 고르고 나머진 버린기억이 있는데

    그래도 그쪽에서 알아서 처리하라는 말이 없었기때문에 물어줘야 될지도 모르겠네요
    어떡한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074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6,366
682073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340
682072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660
682071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281
682070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3,167
682069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3,184
682068 꼬꼬면 1 /// 2011/08/21 28,865
682067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433
682066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865
682065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6,055
682064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381
682063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812
682062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8,213
682061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9,159
682060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623
682059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8,297
682058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972
682057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781
682056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654
682055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584
682054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593
682053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750
682052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599
682051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899
682050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997
682049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3,141
682048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903
682047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961
682046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786
682045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3,14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