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발뺌하고있어요
카드는 엄마 카드입니다 직화오븐구이 이고요
근데 그게 일주일이 지나도 방송에선 토요일까지 배송 나간다고했는데 그 이후에도
물건이 안와서 전화했더니 호확인해보겠다는거에요
그래서 전화를 기다렸는데 택배 기사가 인수자이름에 저희 어머니 이름이 적혀있대요
엄마랑 저랑 따로 살고있거든요..
저는 물건 받은적이 없는데 이름 엄마 이름 적혀있는걸로 나왔다고 모른척 하는데
이럴경우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무래도 물건 보상하기 싫어서그런 것 ㅓ같아요
홈쇼핑측은 물건 보냈고 택배 기사가 발송과정에서 잃어버린것 같다고만 하거든요
기사랑 얘기해봐야하는데 말도 거칠고 무조건 엄마가 받았다네요
이런 경우 있으신분들 지혜좀 나눠주세요
=================
1. 택배기사가
'10.11.11 12:24 PM (121.143.xxx.194)아파트 경비원에게도 물어봤는데요
받은적 없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그 경비원 물건 안찾아가면 바마 9시 10시에도 작은 봉지 택배도
가져다 주시는 분이셔서 별 의심 안하고있어요
옆집 아주머니는 누가 사는지도 잘 몰라서요2. 시니피앙
'10.11.11 12:32 PM (116.37.xxx.41)저도 그런 경험 있습니다.
물건을 받은 일이 없는데 배송추적을 해보니
제 이름으로 물건을 받은 걸로 되어 있더군요.
저는 판매자(쇼핑몰)에게 직접 이의를 재기했습니다.
택배사를 제가 지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판매자와 택배사와의 거래를 통해 저는 물건을 받기만 하면
되는 시스템인데, 제가 굳이 택배기사와 싸울 이유는 없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판매자에게 이러이러해서 저러저러하니 제 손에 물품이 안전하게 들어오게 해달라
그것까지 완벽하게 마쳐야 판매자의 의무를 다 한 거 아니냐..
그랬습니다.
결론은 바로 다음날 물건을 다시 받았습니다.3. 전에
'10.11.11 12:40 PM (175.124.xxx.234)우리집에 쌀을 곧 배달한다고 기사님이 전화하셨는데 연락이 없는겁니다.
다른일 하느라...까먹다가 저녁에7시쯤 전화하니...매번 쌀 때문에 정기적으로...
울 집에 오시는 분이라...서로 얼굴보면 알아요...기사님이 아까 배달했다는 겁니다.
저 하루종일 집에 있었고...아저씨 못 만났다하니...애가 받았답니다.
그런데 그런 꼬마가 울 집엔 없거든요....
주말이라 월요일 송장이랑 찾아본다 하고....별 이상한 일이 다있다 그럼서 아래층 다 물어보고
경비실에 수소문하고....
딴일에 신경쓰느라 쌀 나머지 여유없이 주문했거든요...바로 담날 오니깐 아무걱정 없었는데....
주말인데 쌀이 아슬아슬하게 떨어지겠다 이러고 있었죠....햇반이라도 사야하나 이럼서...--'
일욜 저녁에 앞동에 사는 중학생이 쌀 들고왔어요...초등 동생이 받았는데....
주소가 여기 이길래 가져왔다고...ㅠㅜ
앞동이랑 뒷동이랑 우리 동이랑 가끔 헷갈려서 오시는분들이 있더만....--;;
택배 기사님에게 찾았다고 문자 보내니....감사하다고! ^^ 몇번이나 말하더만요....
앞동이나 아래 위층 뒷동까지 한번 수소문 해보세요...
그냥...받을 사람 이름 말하고 주는데.... 네...하고 받아버리면...몰라요...4. g
'10.11.11 12:51 PM (222.112.xxx.95)아기분유 한달치(30만원정도) 시킨거 새로 바뀐 (늘 오던 분이 있었는데 그때 마침 바뀜) 기사분이
어느집에 가져다 놓으셨는지 결국 못찾았고, 다른회사에서 시킨 또다른 물건도
같이 가져오셨던지 분유와 함께 사라졌지요.
저야 뭐 보상 받았어요.(기사분이 배상하신듯)
그 전 기사분이 택배 가져오실때 미리 문자에 전화를 주셨었는데
그때는 아무 연락도 남아있질 않았거든요.
근데 일주일쯤 뒤 그 기사분이 다른집 택배를 저희집에 떡하니 놓고 가셨더라구요.
저희 엄마가 작은 글씨를 제대로 못보셔서 그냥 받아만 놓으신거 저녁에 확인했거든요.
전화해서 다시 가져가라고 해놓고 생각해 보니
그전의 그 분유.. 택배기사도 기사지만
받아놓고 돌려주지도 않은게 참 괘씸하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82112 | 자유게시판은... 146 | 82cook.. | 2005/04/11 | 155,999 |
| 682111 |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 82cook.. | 2009/12/09 | 63,124 |
| 682110 |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 82cook.. | 2006/01/05 | 93,428 |
| 682109 |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 ᆢ.. | 2011/08/21 | 21,017 |
| 682108 |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 애니 | 2011/08/21 | 22,854 |
| 682107 |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 사랑이여 | 2011/08/21 | 22,834 |
| 682106 | 꼬꼬면 1 | /// | 2011/08/21 | 28,549 |
| 682105 |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 애셋맘 | 2011/08/21 | 36,079 |
| 682104 |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 명언 | 2011/08/21 | 36,464 |
| 682103 |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 애엄마 | 2011/08/21 | 15,817 |
| 682102 |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 차칸귀염둥이.. | 2011/08/21 | 18,088 |
| 682101 |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 너무 어렵네.. | 2011/08/21 | 24,483 |
| 682100 |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 해남 사는 .. | 2011/08/21 | 37,818 |
| 682099 |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 조이씨 | 2011/08/21 | 28,809 |
| 682098 |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 -_-; | 2011/08/21 | 19,369 |
| 682097 |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 | 2011/08/21 | 27,958 |
| 682096 |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 짜증섞인목소.. | 2011/08/21 | 76,405 |
| 682095 |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 이건뭐 | 2011/08/21 | 15,505 |
| 682094 |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 도어락 얘기.. | 2011/08/21 | 12,433 |
| 682093 |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 참맛 | 2011/08/21 | 15,318 |
| 682092 |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 | 2011/08/21 | 14,303 |
| 682091 |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 수영장 | 2011/08/21 | 14,518 |
| 682090 |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27,286 |
| 682089 |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 애플 이야기.. | 2011/08/21 | 24,624 |
| 682088 | 가래떡 3 | 가래떡 | 2011/08/21 | 20,745 |
| 682087 |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 슈슈 | 2011/08/21 | 22,875 |
| 682086 |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 늦은휴가 | 2011/08/21 | 14,679 |
| 682085 |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 도대체 | 2011/08/21 | 12,742 |
| 682084 |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19,437 |
| 682083 |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 | 2011/08/21 | 22,87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