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제작진, 스탭, 선생님들, 동료들이 해준 유천이 이야기

선준상유 조회수 : 2,274
작성일 : 2010-10-12 10:30:42
어제 성스보고 선준이때문에 마음 아픈 분들 많으셨을거 같아요.ㅠㅠ
마냥 멋있다고 찬양 받을수 있는 캐릭터가 아니라.
이해하는 눈으로 보면 더 마음 아프고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의 서운한 글들 보면 또 다른 의미로 마음 아픈. ㅠㅠ
그런 분들 마음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해드리고자
유천이 팬페이지에서 유천이 관련 글 가져왔어요.
(퍼온곳 믹녀들의 수다 http://www.mickysd.net/)
--------------------------------------------------------------------------------------
감독님, 작가님 멘트

김원석 감독은 “박유천은 수려하면서도 기품 있는 외모와 목소리, 발성 등 좋은 연기자가 될 수 있는 기본기를 모두 갖춘, 한 마디로 다 가진 친구라 볼 수 있다”며 연기자 박유천에 대해 절대적인 지지를 보였다.


김태희 작가는 “박유천은 그가 왜 그렇게 많은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스타의 자리에 있는지 몸소 느끼게 해준 대단한 열정과 성실함의 소유자이고, 그런 모습이 극 중 이선준과 꼭 닮아 있어 대단히 만족한다”고 전했다.



김갑수님 트위터

지금 성균관 촬영 끝내구 올라갑니다. 피곤하네요~ 유천이 잟하네요.
연기를 첨한다는데 잘합니다. 이뻐요.ㅎㅎ


김갑수님 기사 발췌

실제 아들처럼 박유천을 아낀다는 김갑수는 "유천이가 나를 아버지처럼 잘 따르니 하나부터 열까지 더 챙겨주고픈 마음이 든다"며 "실제로도 우리 부자가 가장 많이 닮지 않았냐"는 너스레로 후배와의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강성필님 트위터

사랑스런유천이랑아인이~~^^

기습뽀뽀^^항상에너지가넘치는유천이^^

화이팅♥사랑스런내동생유천아

낼은울동생유천.**.** 의쇼케이스가고대에서열림답니다~많이응원해주시고..성스.오늘도본방사수요~행복한맘으로세트장에서.행복전도사성필^^*

착한 유천이


강성필님 인터뷰 발췌

강성필은 “유천이는 연기도 열심이지만 인간적인 면에 더 큰 매력이 느껴지는 친구다. 함께 고생하는 스태프들과 드라마를 응원해주는 대중이 있어야 배우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살뜰하게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면 참 예쁘다”고 후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유아인님 매니저님 트위터

귀염둥이 유천이랑~~나랑 개그코드가 딱떨어지는 ㅋㅋ


녹음기사님 트위터

순박한 유천군. ㅎㅎ 힘든 촬영 일정으로 상당히 힘들어 하고 있다는.;;감독님이 다신 연기 안 하겠다고 할까봐 걱정하시네요 ㅋ 화이팅 ^^

녹음기사 지인분이신지..북디자인 하시는 분이
싸부, 영식이 리핀갔어요? 뭐야 이새끼 바로 담꺼 들어가서 여행 못간다고 징징대더니.
아오 부럽다ㅠ 싸부는 믹키랑 있고ㅠ 칫칫.

그러니깐 녹음기사분이ㅋㅋㅋ
그는 남달르다는. 순박해. ㅋ


성현주님 기사 발췌

성현주는 “톱스타인데도 늘 솔선수범하는 주연배우 믹키유천을 보면서 많은 걸 배웠다.”고 말했다. 행여 거만하진 않을까 걱정했지만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열심히 하는 모습이 멋졌다는 것."



안내상님 기사 발췌

정약용 역할의 배우 안내상이 반바지에 민소매 셔츠 차림으로 앉아 더위를 식히고 있다. 콧물 질질 제자들의 연기에 대해 고견을 물었다. "유천이는 겸손하다. '난 뭐 이런거 안해도 돼'이렇게 나오면 확 어떻게 해버렸겠지, 근데 고심해서 만들어보려고 애를 쓰는게 느껴져. 사랑스러운 후배다. 본래 캐릭터와도 잘 맞는 배역을 잡았고."



김하균님 다음 요즘에서 유천이와 함께 찍은 사진 제목

'사랑1000'


김하균님 인터뷰 중

Q. 이번에 동방신기의 믹키유천과 ‘성균관 스캔들’ 촬영을 하고 있는데 어떤가?



A. 사실 제가 나이가 많아서 동방신기는 얘기를 들어봤는데 믹키유천은 잘 몰랐어요.

그런데 처음에 ‘성균관스캔들’ 제작사에서 맡아서 책임지라고 유천이를 저에게 보냈어요.

같이 드라마에 출연도 하겠거니와 가수 출신으로 연기는 한번도 안했는데 이번에 주인공을 맡아서 한다기에 저도 깜짝 놀랐어요. 그런데 욕심이 생기잖아요.

잘하면 다른 사람보다 성취감도 몇 배나 되고 하니까.

그런데 연기 경험이 없기도 하고 사극이다 보니 처음엔 걱정이 되고 했었는데 유천이가 머리가 정말 좋아요.

제가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을 가르쳐봤지만 믹키유천처럼 빠르게 습득하는 사람은 없었어요.

스펀지 같아요.

백지장처럼 하얗다보니 그것을 받아들이는 흡수력이 빨라요.

머리도 좋고 영리하고 연기에 대한 가능성과 재질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 친구에요.

물론 처음이니까 어렵기는 하겠지만 매번 할 때마다 달라요.

촬영현장에서 감독님도 첫 날과 둘째 날의 발전속도가 눈에 보일 정도로 다르다고 하세요.

드라마 촬영 경험이 많지 않아서 그렇지 본인이 현장에서 보고 느끼는거에요.

제가 도움을 주기도 했지만 배우로 성장할 수 있는 자질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 친구라는 생각이 들고 상당히 매력있는 친구에요.

분명 ‘성균관 스캔들’에서 유천이가 맡은 이선준이라는 배역은 드라마가 끝나고 나면 ‘믹키유천이 딱이야’라는 이야기가 나올 거라 믿습니다.




앵앵이 미니홈피 중

착한 유천이 오빠, 해달라면 해준다.
나보고 전생에 벌이었냐면서...


-----------------------------------------------------------------------------------
아이돌 믹키유천에 대한 편견이 많지만
전 이 아이가 20살도 안된 시절부터 눈여겨 봐 왔는데
정말 이런 20대가 있을까 싶을정도로
사려심 깊은 아이입니다.
유천이가 지금 보다 더 성장하는 모습 같이 봐 주시길~~
IP : 203.233.xxx.24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10.12 11:19 AM (112.167.xxx.138)

    동방팬은 아닌데
    예전에 야심만만에 나왔던 한장면이 기억에 많이 남아요..
    좀 불우한 어린시절을 겪었던 것 같은데, 동생이 한명 있나봐요..
    떨어져있어서(그때 기억으로 미국에 동생이 있다고..) 잘 돌봐주지 못한다고 울었던 기억이 있는데
    가족을 너무 챙기고, 동생을 걱정하는 마음이 어린 아이돌 답지 않게 참 사려깊었던 기억이 있어요..

  • 2.
    '10.10.13 2:28 PM (203.235.xxx.19)

    근데 앵앵이가 누구예요?
    다들 이름이 있는데 없어서.

  • 3.
    '10.10.14 1:55 PM (125.178.xxx.201)

    http://sungg.woc.kr

    성균관스캔들 다시보기

    위 주소로 가서 아디 암거나 적고 받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112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5,999
682111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124
682110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428
682109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017
682108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2,856
682107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2,834
682106 꼬꼬면 1 /// 2011/08/21 28,550
682105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082
682104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468
682103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818
682102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089
682101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487
682100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7,819
682099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8,809
682098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369
682097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7,959
682096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406
682095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505
682094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433
682093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318
682092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303
682091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519
682090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286
682089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624
682088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745
682087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2,875
682086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680
682085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742
682084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437
682083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2,87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