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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진짜 빠른나라............

놀랍다 조회수 : 10,058
작성일 : 2010-10-05 16:41:57
2일새벽12시30분에하는 하림.킨 주문하고 결제했는데..
2일 오후14시20분쯤에 배송..물론 호농수산홈쇼핑 생방송이였어요..
이거당일배송된거죠?
그리고 어제오후22시쯤에 주문.결제한..아들티셔츠..방금 또 배송되어왔어요.이건 롯데닷컴..
택배사나.물류창고에서 일하시는분들..24시간근무인가요?
이리도 빨리 배송가능한가요?완전놀랐음..
제일놀란게 농수산..
저게 가능한지..
라스베가스에서는 상상도못할일..ㅋㅋㅋㅋ

IP : 211.210.xxx.6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0.10.5 4:43 PM (122.34.xxx.104)

    미국 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는 더더더 상상 못할 일. 한국의 속도의 달인! 지구촌에서 속도로 한국을 이길 나라는 없음요~~~

  • 2. ..
    '10.10.5 4:44 PM (211.56.xxx.161)

    책도 잡지같은거 당일배송 되요. 우리나라 좋은나라에요~

  • 3. ㅋㅋㅋㅋㅋㅋ
    '10.10.5 4:44 PM (115.136.xxx.235)

    라스베가스.........ㅋㅋㅋㅋㅋ
    전 오전 11시에 책주문했는데 3시에 갖다주더라구요. 감동감동 ^^

  • 4. ㅎㅎ
    '10.10.5 4:44 PM (122.34.xxx.104)

    한국의......> 한국은 ㅋ

  • 5. ....
    '10.10.5 4:45 PM (222.251.xxx.153)

    해외에 특히 선진국에 살았던 살고 있는 사람들 얘기가 맞는거 같아요.
    우리나라처럼 편한 나라가 없더라고....
    A/S도 즉각즉가..뉴질랜드 같은데는 컴 한번 고치려면 꽤 오래 걸린다고.

  • 6. ㅎㅎㅎ
    '10.10.5 4:45 PM (121.153.xxx.34)

    가까운곳은 당일배송이 늘고있드라고요..
    어디서 선전나오대요..책주문하면 그곳은 당일배송이라고요.

  • 7. 정치빼고는
    '10.10.5 4:46 PM (125.187.xxx.175)

    다 잘한다죠.

  • 8. 진짜
    '10.10.5 4:47 PM (180.64.xxx.147)

    정치 빼고는 세계 최고.
    배달이 빠르기도 하지만 배달 안되는 것도 없잖아요.
    그리고 a/s는 정말 감동적이죠.
    해외 사시는 분들 a/s랑 배달 음식이 제일 그리울 거에요.

  • 9. ..
    '10.10.5 4:48 PM (183.109.xxx.245)

    다른 질문이요..

    마지막 글에서..
    라스베가스에서는 상상도 못할일...
    이건 어디서 나온 말이죠?

    남편이 가끔... 이 말을 쓰는데..
    전 남편이 지어낸 말인줄 알았어요 ㅋㅋ

  • 10. 음...
    '10.10.5 4:50 PM (180.64.xxx.147)

    두사부일체에서 정웅인이 했던 말입니다.

  • 11. 그런데
    '10.10.5 4:51 PM (222.251.xxx.24)

    불만제로 보니까 택배회사어떻게 운영되는가 나오는데. 다들 일당받는 일용노동자들에다가 물류센터에서 택배취급은 거의 축구공수준이더라구요. 점점 싸지는 택배비용은 그렇게 해서 나오는 거 생각하면... 너무 빠르고 너무 싼 것 때문에 일하는 사람은 더 힘들어지고 일하는 환경도 더 열악해지는 거 같더라구요.

  • 12. 블루
    '10.10.5 4:52 PM (202.156.xxx.101)

    여기는 해외..
    세탁소 옷 맡기면 일주일 걸린다는...빠르면 3일..기본이 일주일..
    한국 세탁소가 너무 그리워요.
    여기는 뭐 고치거나 맡기거나 해도 기본은 일주일이예요.
    세탁기 고장 난적 있었는데 일주일 걸려서 손빨래 하느라 쥑는줄 알았어요^^

  • 13. ..........
    '10.10.5 4:55 PM (175.196.xxx.213)

    그런면에선 우리나라처럼 편한나라 없는건 사실이에요.
    '정말로 이게 가능이나 한지'하는 일들이 실제로 다 인력으로 가능케 해버립니다. 우리나라는.
    (5개국에 살다 왔습니다 ^^ 평할 자격 되겠죠? ^^)

  • 14. 이프로
    '10.10.5 5:00 PM (211.231.xxx.241)

    yes24는 오전에 주문하면 오후에 오는데
    전에는 서물만 가능했는데 요즘은 지방에도 당일배송되더라구요 ^^

  • 15.
    '10.10.5 5:17 PM (211.104.xxx.173)

    우리 나라 사람들 손도 빠르고, 머리도 좋은 것 같아요.

  • 16. &
    '10.10.5 5:19 PM (121.158.xxx.248)

    배달민족이잖아요

  • 17. 꺄악 윗님
    '10.10.5 5:41 PM (116.41.xxx.83)

    완전 빵 터졌어요 ㅋㅋㅋ
    배달민족이라니~~~

  • 18. & 님
    '10.10.5 5:46 PM (116.39.xxx.198)

    대박~~
    님때문에 로긴했어요..ㅎㅎㅎㅎㅎㅎㅎ

  • 19. ..
    '10.10.5 5:50 PM (61.78.xxx.173)

    배달이 민족에 빵 터지고 갑니다.ㅎㅎㅎㅎ

    저도 새벽 한시에 책 주문했는데 아침 9시에 배달와서 깜짝 놀랬던 기억이 있네요.
    정말 배달의 민족 맞군요.

  • 20. *
    '10.10.5 5:50 PM (125.140.xxx.146)

    &님, 유머에 그만 폭소가...
    동생신랑이 독일에서 갑자기 구두밑창이 떨어졌대요.
    수선맡기고(독일어로 급속수선 뭐 그렇게 써있었는지...)
    물끄러미 앉아서 기다렸답니다.
    그런데
    1주일후에 오라고...
    결국 구두를 샀다던데요.(한국인줄 알았나봐요.)

  • 21. ㅋㅋㅋ
    '10.10.5 7:37 PM (125.132.xxx.216)

    사실 우리나라가 속전속결의 해결력도 가지지만 기본적인 머리들이 있어서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외국에서 카운터계산 한번 현금으로 해보신분들 이해하실껍니다.
    당췌 산수가 안되서 진짜 그 계산대에 제가 대신 서고 싶더라니깐요.
    더구나 어찌나들 여유이신건지 그와중에 수다까징 ㅋㅋㅋ

    그러니 우리나라 사람들 머리좋고 손빠른건 알아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안보이는 곳에서 손빠르게 움직여주니 저런게 가능한거잖아요^^

  • 22. 프훗
    '10.10.5 8:20 PM (218.39.xxx.220)

    한국민족 역시 머리좋습니다
    그틈에 배달민족!!! 푸하하
    웃고 갑니당~

  • 23. 맞아요
    '10.10.5 8:34 PM (112.152.xxx.146)

    아~ 우리나라 사람들 정말 머리 좋고 손 빠릅니다.

    스위스에서 수퍼 갔다가, 딸기 세일하는 걸 샀는데 내 것은 세일가로 준 게 아닌 것 같아서
    나중에 영수증 들고 따지러(?) 갔죠.

    계산대에 물어보니 고객 만족센터 같은 곳에 가라고 해서 갔는데
    얘네가 계산을 하는데... 아니 그걸 뭘 계산기로 두드리는지?
    대충 눈으로 팍팍 덧셈뺄셈하면 답 나오는구만 그걸 다 두드리고 앉아 있더군요???
    완전 심각한 표정으로 인상 팍 쓰고...

    근데 더 웃기는 건, 계산을 다섯 번쯤 하는데 다섯 번이 다 다른 답이 나오는 겁니다.
    속이 터져서-_-; 제가 확 뺏어서 하고 싶었어요. 야 수학도 아니고 산수를 그렇게 못 하냐! 하고; ㅋㅋㅋㅋ

    계산대에서 속도 느린 것도 괜찮고 천천히 하는 문화도 좋아 보이긴 했는데
    워낙 능력이 안 돼서 그러는 건 음... 참... 그래 보였어요 ㅎㅎ

  • 24. jk
    '10.10.5 8:48 PM (115.138.xxx.245)

    정치야 뭐 국민들이 뽑으신건데효... 뭘...
    딱 국민수준에 맞는 정치수준이죠...

    홈쇼핑같은 경우는 인기많은 제품 그리고 단일제품의 판매수량이 많은경우
    지역창고가 있어서 그 지역에서 바로 보내버리는걸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려면 내려가야하지만 그날 부산창고에서 부산 경남지역은 바로 보내버리는거죠.

    단일상품이 판매량이 많으면 가능하죠. 아예 제품을 택배사에 맡겨놓고 주문리스트만 보내면 택배사창고에서 바로 송장만 붙여서 보내는 시스템이죠. 포장도 박스단위로 다 되어있거나 바로바로 택배사에서 포장가능.(포장작업을 택배사에서 한다고 하면 이해가 되시려나요???)
    이런경우 단일상품의 판매수량이 엄청 많은 경우에 가능. 그리고 묶음배송이 없어야하죠.

  • 25. ㅋㅋ
    '10.10.5 9:13 PM (122.38.xxx.45)

    배달민족님 재치 만점 이어요.^^

  • 26. 완전 동감~
    '10.10.5 9:32 PM (125.142.xxx.233)

    ㅎㅎㅎ 왕동감요^^

  • 27. 그런반면
    '10.10.6 12:07 AM (61.101.xxx.48)

    마음에 여유가 너무 없어요.-_-

  • 28.
    '10.10.6 12:09 AM (125.176.xxx.13)

    하지만, 그 이면엔 월급액수 이상으로 착취당하는 노동자들이 있지요.
    소비자들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최단기간 안에 제공하면 할 수록 노동자들은 쥐어짜지는거죠..
    가끔, 그걸 많이들 잊어버리는 듯 해요.

  • 29. ....
    '10.10.6 12:49 AM (218.49.xxx.63)

    모든게 빨라질수록 이면에 더 고달프게 살아야 합니다.
    전 한국이란 나라가 너무 고달프고 너무 급박하고 심장마비 직전사회같아서
    힘들어요.....

  • 30. 미국에 살아보니
    '10.10.6 1:30 AM (24.10.xxx.55)

    첨엔 모든게 느린것 같고
    뭐하나 하는데 왜이리 절차가 복잡하고 오래걸리나 ..답답했는데
    생각해보니
    아 이사람들은 하루종일 저만큼만 일해도 먹고사는데 지장 없으니 느릿느릿 하는구나 싶더군요
    너무 느려서 속터지기도 하지만
    은행 같은데 가면 재촉하지 않고
    책상에 편히 앉아서 알아들을때까지 알려주고
    이런건 좋더군요
    그래도 너무 늦긴 늦어요 ㅜㅜ
    한국이 돈많으면 살긴 제일 편한건 사실...

  • 31. 누군가의희생
    '10.10.6 5:40 AM (69.181.xxx.116)

    한국의 뭐든 배달되는 시스템이 정말 그리운 1인입니다.
    그런데 가끔은 이런 빠른 시스템을 유지하기위해서 어린 청소년들이 낮은 임금으로 오토바이를 타고 짜장면을 배달하고, 택배아저씨가 밤12시까지 일하는걸 안타깝게 생각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늘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 교육을 받아서인지 개인의 소중함을 잊기를 강요당하기도하지요.
    인간은 그 무엇보다도 소중하게 존중받아야하는 존재입니다.
    기다림의 깨달음을 얻기시작하면 그만큼 미리 계획하는 삶도 살게되어요.

  • 32. 그렇죠
    '10.10.6 7:09 AM (121.130.xxx.106)

    위에 몇분 이야기 대로 인건비가 싸고 사람들 성질이 급해서 그렇습니다.
    또한 그런 시스템에서 죽어라 죽어라 고생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이고요,,
    우리 공무원 욕 많이 하죠. 미국 가보세요.

  • 33.
    '10.10.6 8:25 AM (125.140.xxx.37)

    저도 배달민족에 빵터지네요 ㅎㅎㅎㅎㅎㅎ

    위에 점네개님
    "모든게 빨라질수록 이면에 더 고달프게 살아야 합니다.
    전 한국이란 나라가 너무 고달프고 너무 급박하고 심장마비 직전사회같아서
    힘들어요....."------> 이현상은 지방으로 내려오시면 해결됩니다.

  • 34. 누군가의희생님
    '10.10.6 8:33 AM (61.101.xxx.48)

    기다림의 깨달음을 얻기시작하면 그만큼 미리 계획하는 삶도 살게되어요. 222222222

    명언입니다. 쵝오~d

  • 35. *
    '10.10.6 8:42 AM (96.49.xxx.112)

    머리가 좋고 손이 빠른 민족이어서 그렇다기 보다
    오죽 경쟁이 심하면 그렇게 빨라졌을까 싶은게 저는 마음이 별로 안 편하던데,
    쥐꼬리만한 돈 받으면서 뭐든지 빨리빨리 해줘야 된다는 마음에
    사고도 더 많이 생기고,
    내가 서비스를 받는 입장이면 좋겠지만 하는 입장이라면 좋을 건 없지 않나요?
    저 사는 나라도 뭐든지 다 느려터진 나라지만 저는 이게 더 느긋하고 좋습니다.
    왜냐면 저도 급하게 서두르지 않아도 되고, 마음 느긋하게 살 수 있으니까요.
    82에서 보면 많은 분들이 유럽에서 사는 분들 부럽다,, 이런말 하시는데,
    그런 여유로운 분위기는 좋아하시면서 뭐든지 빠른게 또 좋다고 하는 건 정말 아이러니하네요.

  • 36. 저녁하기
    '10.10.6 8:57 AM (116.37.xxx.3)

    싫을 때 외치는 말
    ' 우리는 배달 민족 '
    그리고 바로 전화기로

  • 37. 간만에 큰소리로 웃
    '10.10.6 9:17 AM (121.176.xxx.62)

    정말 자유롭게 일하는 편이지만 간만에 사무실에서 큰소리로 꺼이꺼이 목놓아 웃다가
    일제히 저를 향해 째려보더군요....
    (여자들만 일하는 곳이고 82 회원들이에요.)
    조용히 82화면 디밀었더니 다들 나자빠지게 웃는라 지금 일을 못합니다.

    조오기 위에 배달민족 댓글 다시분 책임지세욧!!!!!^^

  • 38.
    '10.10.6 10:29 AM (114.201.xxx.75)

    으하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배달민족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39. *
    '10.10.6 10:36 AM (121.146.xxx.157)

    택배기사님들의 수고에 감사하게 되고,,
    그분들이 열심히 일한만큼 정당한 댓가를 받았으면 하네요.
    그래야
    빠른배송이 더 감사하죠..
    저 배송비 더 줄 의향 충분히 있어요

  • 40. 인건비가
    '10.10.6 10:37 AM (121.135.xxx.110)

    싸니깐 그런거겠죠.. 어느님 말씀처럼요.. 우리가 편리한만큼 어디에선가는 열악한 환경에 있는 비정규직 포함 노동자들이 더 많이 생기는거 아니가요? 평소 전혀 이런 문제에 관심갖고 살지 않는 주부지만 요즘은 가끔 이런 생각이 드네요.. 외국처럼(어디인지는 정확히 모르구요) 배관공을 해도 우리의 생각보다 잘 사는 그런 사회가 다 같이 좀더 잘살기 위해선 바람직하다고 보네요..

    가벼운 주제에 괜히 별 얘길 다하게 되네요..

  • 41. 우리나라
    '10.10.6 10:48 AM (112.72.xxx.139)

    좋은나라
    우리나라 잘지켜내야하는데 흠...
    윗님 우리나라 좋은점 무진장 많아요
    선진국이 선진국으로 보여지지만 실상으론 빈부격차도 더 심하고 열악하다는
    지금이대로라면 우리도 뺨치겠지만요
    더 길어지면 저도 머리아프고 넘 심오해지니 여기까지 ;;;;

  • 42. ..
    '10.10.6 10:49 AM (125.143.xxx.34)

    그만큼 싸고 빠른 수준의 서비스가 가능한 이면에는 저임금으로 착취당하는 사람들의 희생이 있는거지요. 총알같은 AS, 택배하시는 분들 보면 마음이 편치 않아요.
    AS나 배송 느려도 좋으니 소모품처럼 혹사당하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소비자는 소비자일뿐.. 왕이고 싶지 않아요.

  • 43. 삶의여유
    '10.10.6 11:42 AM (59.6.xxx.12)

    물론 소비자 입장에서는 편리하기는 하지만 저도 모든 사람이 여유를 갖고 살 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택배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서비스업계에서 일하는 분들 노동이 너무 고된 것 같아 마음이 편치 않아요.

  • 44. 택배기사님께
    '10.10.6 11:46 AM (61.76.xxx.5)

    4층까지 무거운거 들고 걸어올라오시는거 미안해서 드링크나 요쿠르트 하나 드리면 인간적으로 참 좋아하십니다.

  • 45. 한국에서
    '10.10.6 4:23 PM (121.144.xxx.174)

    한국에서 안 되는게 어딨니 하던 개그가 생각나요 ㅎㅎㅎㅎ
    진짜 정치 빼고 다 좋습니다.

  • 46. 바람처럼...
    '10.10.10 12:10 PM (121.131.xxx.96)

    주문했던 헌책이 밤 11시 넘어 배달된 것을 알고서 택배원의 삶에 마음 아팠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저는 잠이 들었었고.....아침에 깨보니).
    `만물에는 눈물방울이 달려 있다` 고 말한 시인(詩人)의 말은 맞습니다.
    눈물방울 정도가 아니라 핏방울이겠지요.
    삼성전자 컴퓨터 A/S 담당 하시는 분들이 삼성전자의 정식 직원이 아니고
    휴일도 거의 없이 일하는 용역 사원이라는 말을 듣고 측은지심(惻隱之心)이.....

    예전에 아놀드 토인비 교수가 휴전선이 있는 민족은 동적(動的) 이라고 말했었는데
    한국이라는 나라는 초대강국에 둘러싸여 있다보니, 자연적으로 태어나면서부터
    애국자이고, 자생력과 위기에 강한 민족성을 가지고 있지요.
    아직 고쳐나가야 할 부분이 많지만, 이 정도 작은 나라에서 민주화, 경제, 산업, 국방, 문화,
    예술, 스포츠.....각 분야에서 세계 수준급에 오른 국가가 그리 많지 않을 겁니다.
    단, 정치와 교육의 문제점만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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