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생활하면서 이거 하나는 아낀다 하는 것들 뭐가 있으세요?

요금문의 조회수 : 2,371
작성일 : 2010-10-04 18:53:32
사람마나 나름대로 기준을 가지고 아끼는 분야(?)가 있잖아요.
전 핸드폰 요금이 젤 아깝더라구요.
길게 할 일이 있으면 집전화 이용하고 되도록 핸드폰은 자제해요.
그래서 2만원 전후가 나오는데요.

(필이 꽂힐 때 못하니 인간관계에 문제가 있긴해요..ㅠㅠ)

30중반, 직장맘입니다.
IP : 116.123.xxx.25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깍뚜기
    '10.10.4 6:55 PM (163.239.xxx.205)

    옷값 및 부대 의류비용
    택시비


    그러나... 여기서 아낀 걸
    맥주값으로 쓰는 듯.

    결론 : 인생 똔똔

  • 2. 쑥쑥이엄마
    '10.10.4 6:55 PM (122.40.xxx.216)

    전기요금이요. 코드 뽑기만 잘해도 팍팍 줄잖아요. ^^;
    가장 쉽게 아낄 수 있는 것 같아서요.

  • 3. 흐미
    '10.10.4 6:57 PM (112.172.xxx.192)

    저는 되도록 버스 환승하는 시간 안 놓치려고 노력해요.
    쌩돈 900원 나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ㅎㅎ

    그리고 택시비도 좀 아깝더라구요.
    밤늦은 시간 외에는 택시 잘 안 탑니다.

  • 4.
    '10.10.4 6:57 PM (211.176.xxx.72)

    atm기기 수수료(젤 열심히 아끼는분야)

  • 5.
    '10.10.4 6:58 PM (72.213.xxx.138)

    택시비요... 기본요금도 후덜덜이에요 ㅡㅡ;;

  • 6. ..
    '10.10.4 6:58 PM (121.148.xxx.125)

    옷값.가방값
    대신 다른데 그만큼 쓰는것 같읍니다.

  • 7. --
    '10.10.4 6:59 PM (211.207.xxx.10)

    전기세
    안쓰는 불은 딱딱 꺼요.
    핸폰도 끊는거 누르면 절약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여하튼 휴지도 아끼고 물도 아끼고 그러다가
    어느날 이상한 옷을 사버립니다.ㅋㅋㅋ

  • 8. ㅋㅋ
    '10.10.4 7:00 PM (211.243.xxx.186)

    저도 자잘하게 아끼다 이상한데서 큰 거 한방으로 날립니다....ㅡㅡ;;;; 깍두기님말씀처럼 똔똔인듯...ㅋ;;;;

  • 9.
    '10.10.4 7:02 PM (58.227.xxx.121)

    택시비랑 주차비요.. 주차비 아까와서 주차 애매한데는 차 안가지고 다녀요.
    주차위반으로 딱지 떼어보니 그건 주차비, 택시비보다 수십배는 더 아깝기 때문에 더더욱이요.
    그래서 결론은 웬만하면 버스나 지하철 타고 다녀요.
    아, 그리고 또한가지는 은행 입출금 수수료요..
    주거래 은행에선 수수료 안낼수 있기 때문에 다소 멀어도 주거래 은행 atm기까지 걸어갈 정도예요. ㅋ

  • 10. ㄹㄹㄹ
    '10.10.4 7:03 PM (121.190.xxx.162)

    은행 수수료

  • 11. ..
    '10.10.4 7:12 PM (125.134.xxx.37)

    전기세, 각종수수료, 교통비, 통신비, 옷값 등등.....모든걸 다 아끼고 또 아껴야해요....
    20대땐 제가 이렇게 살줄 몰랐어요.
    펑펑 쓰지는 못해도...필수적으로 써야하는 돈은 망설이지않고 쓰게될 날은 언제쯤 올런지...

  • 12.
    '10.10.4 7:15 PM (183.98.xxx.41)

    교통비와 전기요금이요.
    웬만한 곳은 다 걸어다녀요. 일부러 운동하지 않아도 되니 일석이조죠.
    전기요금 아낄려고 코드 다 빼고 다니는 건 기본이고
    전기밥솥 사용안하고 가스압력솥 사용해서 밥하고
    김치 냉장고도 안 써요.예전엔 김치 냉장고를 썼는데 최대한 시장 안가고 집에
    있는 걸로 음식하다보니 김치 냉장고에 넣을것이 없더군요.그래서 사용안 했더니
    전기요금이 많이 줄었어요.

  • 13. ㅇㅇ
    '10.10.4 7:15 PM (118.46.xxx.76)

    1위 택시비
    2위 핸드폰요금
    3위 2만원이상의 배달음식 - 브랜드 피자 같은 것
    외식은 관계유지 비용이 포함되어서 별로 아깝다는 생각은 안드는데 배달은 그냥 오로지 먹자고 시키는거라 많이 아까워요 거의 분기별로 먹는듯.

  • 14.
    '10.10.4 7:16 PM (122.100.xxx.111)

    화장품이요, 비싼거로 질러 놓고 아껴바르는 것으로 위로 한다눈...

  • 15. 저는 아니고
    '10.10.4 7:27 PM (121.137.xxx.123)

    제 남편이 전기료를 제일 아낍니다...
    집에 불켜있으면 잔소리 엄청하죠..
    그러면서 자기 술값으로는 .....

    불켜있다고 잔소리 할때마다 그거 아끼는거 보다 당신 술 한번 안먹는게 전기료 몇년치 아끼는거라고 말하곤해요..ㅎ

  • 16. ..
    '10.10.4 7:37 PM (112.154.xxx.132)

    택시비 은행수수료요

  • 17. 저도
    '10.10.4 7:37 PM (180.64.xxx.147)

    택시비랑 수수료요.

  • 18. 원글님
    '10.10.4 7:41 PM (211.179.xxx.234)

    휴대폰 요금이 제일 아까운게 저랑 같네요
    우리 나라는 각 가정에 통신요금 지출이 큰것 같아요
    혹시 초등 자녀 있으면 아이 앞으로 명의 변경하세요
    기본 요금에 월 60분 무료 통화예요
    우리집은 저랑 남편, 초등 큰아이 이렇게 휴대폰 3대 있어요
    세명 다해서 40000원 정도 나오는 듯해요
    저만 아이이름으로 쓰다가 남편도 몇달전에 옮겼어요
    남편거 옮기기 전에 낸 요금이 아까워요
    또 다른 사람이 제 휴대폰으로 전화해도 제가 다 아깝더라구요

  • 19. 맞아요
    '10.10.4 7:46 PM (218.238.xxx.226)

    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남는거 없이 나가는 비용들.

    -휴대폰요금, 전기세.수도세.난방비, 그리고 아이 옷값 (어른은 더 이상 성장을 안하니깐 크게 유행타지않는 베이직한 아이템은 비싼 돈 주고 사도 아깝지가 않은데, 애들은 몇달마다 성장을 하니 아이들 옷값은 정말 아까워요)

  • 20. 저는
    '10.10.4 8:33 PM (116.33.xxx.66)

    저는 내돈 주고 탄산음료는 안사먹는다는 신념(?)이..ㅎㅎ

  • 21. ..
    '10.10.4 8:35 PM (124.54.xxx.32)

    배달음식...일이년에 한번정도 시켜먹는듯.. 비싸고 맛도 없어서 거의 안시켜먹네요

  • 22. 저는
    '10.10.4 8:59 PM (180.71.xxx.83)

    책값이 아깝더라구요

    대학다닐때도 전공책값 받아서 저금하고
    복사본 사다 봤다는 ㅠㅠ

    애들 책은 다 물려받아서 많긴 한데
    부족한 책들이 좀 있다고 느끼지만
    절대 안 사준다는 ㅋㅋ

    책 사느니 차라리 모아서 옷 사고 가방사고 신발 사고
    화장품 산다는게 나의 생활 신조

  • 23. 헉.윗분
    '10.10.4 9:09 PM (112.151.xxx.64)

    아..책값은 정말 아깝다고 생각해본적이없는데..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니..머 어쩔수없는거죠..

    어릴적 가난했어도 읽고싶은책은 엄마가 부업을해서라도 사줬거든요..죄송하고 감서해서.. 몇십번읽은책도 있어요... 그때일생각하며 엄마한테 늘 잘하려고 합니다.. 아이들 책사주시는거 아끼지마셨으면..암튼, 제생각입니다.

  • 24. .
    '10.10.4 9:29 PM (125.185.xxx.183)

    폰요금,전기세,가스비

  • 25. 리카
    '10.10.4 9:33 PM (114.203.xxx.234)

    저희 남편은 아무것도 안아끼는데 오로지 수돗물만 아껴요--;;;
    날마다 헬스장에서 샤워하고 오는걸 그렇게 자랑스러워해요
    집 수돗물 아꼈다고--;;;

  • 26. .....
    '10.10.4 10:05 PM (123.109.xxx.161)

    은행수수료, 미용실비용, 택시비..

  • 27. 저도
    '10.10.5 9:46 AM (183.107.xxx.13)

    은행수수료..너무 아까워요...
    그리고 마트에서 사는 비닐봉투 값이요.. 어쩌다 장바구니 안 가져가서 사게 되면 어찌나 아깝던지..

  • 28. ^^
    '10.10.5 2:38 PM (110.10.xxx.75)

    원가대비 비싼것들이 아깝습니다.
    화장품값,미용비,덜맛나는 밥값,시원찮게공부하는아이 학원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091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6,107
682090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190
682089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500
682088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100
682087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2,966
682086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2,958
682085 꼬꼬면 1 /// 2011/08/21 28,660
682084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189
682083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588
682082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890
682081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187
682080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594
682079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7,943
682078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8,925
682077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459
682076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8,062
682075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588
682074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604
682073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498
682072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395
682071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397
682070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586
682069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396
682068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721
682067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822
682066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2,953
682065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756
682064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815
682063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559
682062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2,958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