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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하면서 이거 하나는 아낀다 하는 것들 뭐가 있으세요?
전 핸드폰 요금이 젤 아깝더라구요.
길게 할 일이 있으면 집전화 이용하고 되도록 핸드폰은 자제해요.
그래서 2만원 전후가 나오는데요.
(필이 꽂힐 때 못하니 인간관계에 문제가 있긴해요..ㅠㅠ)
30중반, 직장맘입니다.
1. 깍뚜기
'10.10.4 6:55 PM (163.239.xxx.205)옷값 및 부대 의류비용
택시비
그러나... 여기서 아낀 걸
맥주값으로 쓰는 듯.
결론 : 인생 똔똔2. 쑥쑥이엄마
'10.10.4 6:55 PM (122.40.xxx.216)전기요금이요. 코드 뽑기만 잘해도 팍팍 줄잖아요. ^^;
가장 쉽게 아낄 수 있는 것 같아서요.3. 흐미
'10.10.4 6:57 PM (112.172.xxx.192)저는 되도록 버스 환승하는 시간 안 놓치려고 노력해요.
쌩돈 900원 나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ㅎㅎ
그리고 택시비도 좀 아깝더라구요.
밤늦은 시간 외에는 택시 잘 안 탑니다.4. 전
'10.10.4 6:57 PM (211.176.xxx.72)atm기기 수수료(젤 열심히 아끼는분야)
5. ㅁ
'10.10.4 6:58 PM (72.213.xxx.138)택시비요... 기본요금도 후덜덜이에요 ㅡㅡ;;
6. ..
'10.10.4 6:58 PM (121.148.xxx.125)옷값.가방값
대신 다른데 그만큼 쓰는것 같읍니다.7. --
'10.10.4 6:59 PM (211.207.xxx.10)전기세
안쓰는 불은 딱딱 꺼요.
핸폰도 끊는거 누르면 절약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여하튼 휴지도 아끼고 물도 아끼고 그러다가
어느날 이상한 옷을 사버립니다.ㅋㅋㅋ8. ㅋㅋ
'10.10.4 7:00 PM (211.243.xxx.186)저도 자잘하게 아끼다 이상한데서 큰 거 한방으로 날립니다....ㅡㅡ;;;; 깍두기님말씀처럼 똔똔인듯...ㅋ;;;;
9. ㅋ
'10.10.4 7:02 PM (58.227.xxx.121)택시비랑 주차비요.. 주차비 아까와서 주차 애매한데는 차 안가지고 다녀요.
주차위반으로 딱지 떼어보니 그건 주차비, 택시비보다 수십배는 더 아깝기 때문에 더더욱이요.
그래서 결론은 웬만하면 버스나 지하철 타고 다녀요.
아, 그리고 또한가지는 은행 입출금 수수료요..
주거래 은행에선 수수료 안낼수 있기 때문에 다소 멀어도 주거래 은행 atm기까지 걸어갈 정도예요. ㅋ10. ㄹㄹㄹ
'10.10.4 7:03 PM (121.190.xxx.162)은행 수수료
11. ..
'10.10.4 7:12 PM (125.134.xxx.37)전기세, 각종수수료, 교통비, 통신비, 옷값 등등.....모든걸 다 아끼고 또 아껴야해요....
20대땐 제가 이렇게 살줄 몰랐어요.
펑펑 쓰지는 못해도...필수적으로 써야하는 돈은 망설이지않고 쓰게될 날은 언제쯤 올런지...12. 전
'10.10.4 7:15 PM (183.98.xxx.41)교통비와 전기요금이요.
웬만한 곳은 다 걸어다녀요. 일부러 운동하지 않아도 되니 일석이조죠.
전기요금 아낄려고 코드 다 빼고 다니는 건 기본이고
전기밥솥 사용안하고 가스압력솥 사용해서 밥하고
김치 냉장고도 안 써요.예전엔 김치 냉장고를 썼는데 최대한 시장 안가고 집에
있는 걸로 음식하다보니 김치 냉장고에 넣을것이 없더군요.그래서 사용안 했더니
전기요금이 많이 줄었어요.13. ㅇㅇ
'10.10.4 7:15 PM (118.46.xxx.76)1위 택시비
2위 핸드폰요금
3위 2만원이상의 배달음식 - 브랜드 피자 같은 것
외식은 관계유지 비용이 포함되어서 별로 아깝다는 생각은 안드는데 배달은 그냥 오로지 먹자고 시키는거라 많이 아까워요 거의 분기별로 먹는듯.14. 큼
'10.10.4 7:16 PM (122.100.xxx.111)화장품이요, 비싼거로 질러 놓고 아껴바르는 것으로 위로 한다눈...
15. 저는 아니고
'10.10.4 7:27 PM (121.137.xxx.123)제 남편이 전기료를 제일 아낍니다...
집에 불켜있으면 잔소리 엄청하죠..
그러면서 자기 술값으로는 .....
불켜있다고 잔소리 할때마다 그거 아끼는거 보다 당신 술 한번 안먹는게 전기료 몇년치 아끼는거라고 말하곤해요..ㅎ16. ..
'10.10.4 7:37 PM (112.154.xxx.132)택시비 은행수수료요
17. 저도
'10.10.4 7:37 PM (180.64.xxx.147)택시비랑 수수료요.
18. 원글님
'10.10.4 7:41 PM (211.179.xxx.234)휴대폰 요금이 제일 아까운게 저랑 같네요
우리 나라는 각 가정에 통신요금 지출이 큰것 같아요
혹시 초등 자녀 있으면 아이 앞으로 명의 변경하세요
기본 요금에 월 60분 무료 통화예요
우리집은 저랑 남편, 초등 큰아이 이렇게 휴대폰 3대 있어요
세명 다해서 40000원 정도 나오는 듯해요
저만 아이이름으로 쓰다가 남편도 몇달전에 옮겼어요
남편거 옮기기 전에 낸 요금이 아까워요
또 다른 사람이 제 휴대폰으로 전화해도 제가 다 아깝더라구요19. 맞아요
'10.10.4 7:46 PM (218.238.xxx.226)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남는거 없이 나가는 비용들.
-휴대폰요금, 전기세.수도세.난방비, 그리고 아이 옷값 (어른은 더 이상 성장을 안하니깐 크게 유행타지않는 베이직한 아이템은 비싼 돈 주고 사도 아깝지가 않은데, 애들은 몇달마다 성장을 하니 아이들 옷값은 정말 아까워요)20. 저는
'10.10.4 8:33 PM (116.33.xxx.66)저는 내돈 주고 탄산음료는 안사먹는다는 신념(?)이..ㅎㅎ
21. ..
'10.10.4 8:35 PM (124.54.xxx.32)배달음식...일이년에 한번정도 시켜먹는듯.. 비싸고 맛도 없어서 거의 안시켜먹네요
22. 저는
'10.10.4 8:59 PM (180.71.xxx.83)책값이 아깝더라구요
대학다닐때도 전공책값 받아서 저금하고
복사본 사다 봤다는 ㅠㅠ
애들 책은 다 물려받아서 많긴 한데
부족한 책들이 좀 있다고 느끼지만
절대 안 사준다는 ㅋㅋ
책 사느니 차라리 모아서 옷 사고 가방사고 신발 사고
화장품 산다는게 나의 생활 신조23. 헉.윗분
'10.10.4 9:09 PM (112.151.xxx.64)아..책값은 정말 아깝다고 생각해본적이없는데..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니..머 어쩔수없는거죠..
어릴적 가난했어도 읽고싶은책은 엄마가 부업을해서라도 사줬거든요..죄송하고 감서해서.. 몇십번읽은책도 있어요... 그때일생각하며 엄마한테 늘 잘하려고 합니다.. 아이들 책사주시는거 아끼지마셨으면..암튼, 제생각입니다.24. .
'10.10.4 9:29 PM (125.185.xxx.183)폰요금,전기세,가스비
25. 리카
'10.10.4 9:33 PM (114.203.xxx.234)저희 남편은 아무것도 안아끼는데 오로지 수돗물만 아껴요--;;;
날마다 헬스장에서 샤워하고 오는걸 그렇게 자랑스러워해요
집 수돗물 아꼈다고--;;;26. .....
'10.10.4 10:05 PM (123.109.xxx.161)은행수수료, 미용실비용, 택시비..
27. 저도
'10.10.5 9:46 AM (183.107.xxx.13)은행수수료..너무 아까워요...
그리고 마트에서 사는 비닐봉투 값이요.. 어쩌다 장바구니 안 가져가서 사게 되면 어찌나 아깝던지..28. ^^
'10.10.5 2:38 PM (110.10.xxx.75)원가대비 비싼것들이 아깝습니다.
화장품값,미용비,덜맛나는 밥값,시원찮게공부하는아이 학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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