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기 이름풀이가 안좋네요 ㅠㅠ

사세 조회수 : 1,080
작성일 : 2010-10-04 13:12:18
저희 아가는 신랑이랑 저랑 생각해서 지은 이름입니다..
지난주에 유교전 가서 이름풀이 하는데
안좋게 나오네요...
직장가서 윗사람에게는 대항하고
아랫사람에게는 말을 잘 못한다고...
그리고 20대 시험운이 있지만 그것도 보통 시험운이지 좋은건 아니라고...
병치레도 자주 할꺼라고(현재까지 15개월이지만 응급실 한번 안갔고 병원도 몇번 안다녔습니다...)
전체적으로 일이 안풀리고 40대이후에나 잠깐 풀릴꺼라고

아가 태어나고
아가 이름짓고 지식인에 이름풀이 할때랑 거의 비슷하게 나오네요..
주위 엄마들은 작명소에서 이름 지어서인지 다들 좋다고 하는데
저희 아가와 나중에 태어날 아가 이름도 미리 지어놨는데
둘다 안좋다고 하니(둘째는 심지어 배우자와 이별수가 있다고 하네요 ;;;)
맘이 너무 안좋네요...
신랑은 그런거 왜 봤냐구 하면서...
자기는 우리아기 꼭 성공하게 키울꺼라고 두고보라고 하는데..

이름풀이한곳에서는 전체적인 이름을 바꿔야 한다고 하는데
이름과 사람 사주가 관련이 있을까요?
정말 머리 아프게 고민중이네요
IP : 175.124.xxx.1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번에
    '10.10.4 1:14 PM (118.222.xxx.146)

    TV 에 나오는거 보니까 이름을 부를때 그 이름의 느낌이 아이의 인생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던가
    암튼 그렇더라구요. 이왕이면 좋은 사주가 있는걸로 하는게 좋지 않을 까 생각하는 일인입니다.

  • 2. ..
    '10.10.4 1:16 PM (58.226.xxx.108)

    원래 이름풀이 하러가면 100% 다 안좋다고 한다네요. 그래야 새로 이름 짓죠. 심지어 자신이 지어준 이름도 나쁘다고 풀이한대요. 언젠가 티비고발프로그램에서 봤네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 3. 성명학
    '10.10.4 1:19 PM (183.98.xxx.153)

    성명학은 어디까지나 오랜 기간 살아온 사람들을 대상으로한 확률 같은 거니까 이름이 성명학 적으로 안 좋다고 100% 불운한 삶을 살게 되지는 않는대요.
    가능하면 경쟁률 낮은 시험에 지망하고 싶은게 저 같은 소심한 사람의 속내이니 전 신경쓰게 되는 거고ㅎㅎ

    이름 지을 때 생년월일시를 기본으로한 사주팔자를 근간으로 하기 때문에 이왕이면 아기 출생 후에 이름 짓는 게 좋을 것 같구요.
    부모가 미리 좋아하는 이름 몇 가지 지어두고 작명가에게 괜찮은 한자 있으면 해달라고 하거나, 비슷한 이름, 비슷한 느낌으로 지어달라고 부탁하기도 하지요.

  • 4. 이름으로만
    '10.10.4 1:20 PM (121.160.xxx.34)

    따지면 제 딸아이와 같은 이름의 아이는 다 여장부가 될거고, 제 아들과 같은 이름의 아이는 법관이 되겠습니다. ㅋㅋ

  • 5. ff
    '10.10.4 1:25 PM (116.124.xxx.97)

    원래 이름풀이 하러가면 100% 다 안좋다고 한다네요. 그래야 새로 이름 짓죠.2222222222222

  • 6. 사세
    '10.10.4 1:26 PM (175.124.xxx.12)

    같이 간 엄마들 같은 경우 작명소에서 지어서 이름풀이 하러 갔는데 그 엄마들은 다 좋다고 하네요..저만 안좋다고 해서 ;;;;;;

  • 7. ㅁㅁ
    '10.10.4 1:29 PM (175.117.xxx.19)

    찝찝하면 바꿔주세요. 평생 쓸건데 나중에 커서 저 혼자 인터넷 성명 풀이 보고서 엄마 아빠 원망(?) 할 지도 몰라요.

  • 8. ...
    '10.10.4 1:33 PM (119.194.xxx.122)

    어릴때 이름 바꿔 주세요.
    내내 찜찜하느니 지금 바꿔주고 그냥 잊어버리는게 낫지요.
    사주보러 가서 이름풀이도 했는데 저는 좋다고 하던데요....
    이름짓는 공식 비슷한게 있어요.
    무작정 안좋다고 하는 사람은 사기꾼........
    뜻좋고 느낌도 좋은 걸로 지으세요

  • 9. 성명학
    '10.10.4 1:37 PM (183.98.xxx.153)

    아이 이름 뭔지 여쭤봐도 되나요?
    한 때 저도 개명하려고 성명학 나홀로 공부했었는데
    깊이 들어가는 건 몰라도 어떤 이름이길래 그런 말씀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 10. 사세
    '10.10.4 1:40 PM (175.124.xxx.12)

    이하은입니다..한문은 李賀恩입니다...둘쨰는 이하진 李賀珍으로 할예정입니다...

  • 11. 우린
    '10.10.4 1:41 PM (112.146.xxx.158)

    우린 그래서 애 이름지어 놓고 대입하는 한자마다 다 안좋다고 해서 그냥 한글이름으로 했어요

  • 12. 성명학
    '10.10.4 1:42 PM (183.98.xxx.153)

    사주팔자 배제하고, 획수 보는 것도 제가 지금은 책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오행쪽으로는 둘다 괜찮은 이름 같긴 하네요.
    아주 급하게 개명할 일은 아니지 싶긴한데
    좀 여유두시고 알아보세요.^^

  • 13. 사세
    '10.10.4 1:47 PM (175.124.xxx.12)

    감사합니다

  • 14. ㅁㅁ
    '10.10.4 2:05 PM (175.117.xxx.19)

    www.kr.fateup.com가셔서 왼쪽에 생시 넣으시고고 오른쪽 보면 무료 이름풀이 있습니다.심심풀이로 한번 해 보세요.

  • 15. 소민철학원
    '10.10.4 8:19 PM (114.205.xxx.238)

    지나가다가 보고 몇자 적습니다. 이름을 무조건 바꾸라고 한다고들 아시는데 사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름을 작명하는 방법에는 이름을 부르는 방법에 따른 발음오행법과 한자의 획수를 가지고 보는 수리오행법, 한자의 오행을 보는 방법 그리고 주역작쾌법이 있습니다.
    따라서 같은 이름을 다르게 풀이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좋은 건 좋은거니까요.

    아기의 이름을 풀이해드리자면 이하은은 발음오행으로 모두 土입니다. 즉 한 가지 오행으로 편중되어 있는 이름이지요. 아기의 사주에 土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한 오행으로 넣기 보다는 火生土 하도록 넣어줘야 土가 힘을 받아 제 구실을 합니다. 그리고 발음오행은 대부분 아기의 사주를 풀어서 사주에 필요한 오행이나 과다한 오행을 적절하게 정리해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므로 반드시 아기의 사주를 알아야 합니다.

    이하은의 한자 수리오행을 보자면 형격이 19획으로 盛衰病難運입니다. 청년기에 성공을 하기 보다는 병고에 시달리며 조난이나 형액을 당할 수 있는 운입니다. 또 원격 역시 薄弱運으로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한자의 오행을 보면 賀는 金이고, 恩은 火이니 火克金해서 좋지 않습니다.
    이하진 역시 형격이 19획이니 이 이름 역시 가운데 賀를 바꿔주지 않으면 좋지 않습니다. 발음 오행은 맞으나 한자가 모두 金이라 역시 아주 좋은 이름은 아닙니다.
    이하은은 주역쾌로 보면 풍수환 쾌로 모든 근심걱정이 사라지는 좋은 쾌이긴 하지만 역시 발음이나 한자가 좋지 않으니 되도록 바꿔주시는게 나을 듯 합니다.

    어차피 확률의 문제이기는 하나 이왕이면 좋은 이름으로 평생 사는 것이 아기에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더 자세히 아시고 싶으시면 네이버에 소민철학원을 검색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112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6,009
682111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128
682110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431
682109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025
682108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2,860
682107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2,844
682106 꼬꼬면 1 /// 2011/08/21 28,557
682105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085
682104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476
682103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823
682102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097
682101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500
682100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7,829
682099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8,817
682098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374
682097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7,964
682096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418
682095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515
682094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436
682093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324
682092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308
682091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522
682090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298
682089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633
682088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748
682087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2,880
682086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683
682085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748
682084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441
682083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2,88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