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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면서, 힘이 나는 문구 부탁드립니다.

라라라 조회수 : 1,642
작성일 : 2010-10-04 11:31:29
33살.. 미혼처자입니다. 노처녀죠..
34살로 가려는 요즘 이러다 영영 혼자인게 아닐까?싶은 마음에 우울해지네요..
겉으로는 태연한척 하지만, 속이 타들어가죠..
그렇다고 징징댄다고 해결될것도 아니구요..
여튼..
예전에, 어떤글에 대한 답변으로 '남들과 다르다하여 ..남들과 다른 소리를 듣고 '하는 어떤 작가의
글을 적어주셧는데 .. 아 맞다.!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그글을 찾으려고 하니 도통 생각이안나서요..
좀 알려주세요.
또한, 인생살면서 힘이 나는 문구도 잇음 해주세요..
음.. 나름 제인생을 가꾸면서 열심히 살아왔다구 자부하는데.. 요즘은 그런생각마저 자꾸만 흔들리네요..
IP : 210.183.xxx.13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프로
    '10.10.4 11:32 AM (211.231.xxx.241)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 뛰어야 한다...
    아 이건 좀 안어울리나요 ㅠ_ㅠ

  • 2. 이건.. 어떨지
    '10.10.4 11:36 AM (222.105.xxx.188)

    성공한 사람보다는 중요한 사람이 되라
    매듭을 풀어주는 사람
    물꼬를 터주는 사람
    다리를 놓아주는 사람
    아품을 싸매주는 사람
    성공한 사람보다 영향력있는 사람이 되라

  • 3. 지나가다
    '10.10.4 11:42 AM (124.53.xxx.12)

    슬픔도 힘이된다
    고난이 내게 유익이라

  • 4. 무소의뿔..
    '10.10.4 11:42 AM (112.155.xxx.83)

    웃고 있는 사람이 언제나 행복한 건 아니듯이 울고 있다고 언제나 슬픈 것은 아닐 것이다.
    불행한 건 어쩌면 오늘 일어난하나의 사건일 뿐이다.

  • 5. ..
    '10.10.4 11:43 AM (203.237.xxx.73)

    예전에 박명수가 한 말이 기억나요..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정말 늦은거다. 늦었다는 생각이 들기 전에 빨리 시작하라..

  • 6. ...
    '10.10.4 11:46 AM (175.117.xxx.77)

    이프로님 댓글에... 쓰러집니다... ㅎㅎ 농담하신거죠?? ^^;;

  • 7. ...
    '10.10.4 11:46 AM (175.117.xxx.77)

    슬픔도 힘이 된다... 공감해요. ^^

  • 8. 이팝나무
    '10.10.4 11:49 AM (125.183.xxx.148)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
    모든 일은 지리하게 반복하는 만큼 나아간다..

    그리고 숫타니 파타경구.
    그물에 걸리지 않는바람처럼.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진흙에 물들지 않는 연꽃처럼,.
    무소의 뿔처럼 혼자가라.

  • 9. ,,
    '10.10.4 11:53 AM (59.19.xxx.110)

    우리 머리속의 걱정중 98%는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이다.

    걱정하기 보다 노력하고 긍정적인 미래를 가슴두근거리며 기다리는건 어떠세요?
    원글님도 지금 98%에 사로잡혀 있는 건 아니신지요. ^^ 지금을 즐기세요.

  • 10. ^^
    '10.10.4 12:01 PM (58.227.xxx.70)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제가 좋아하는 문구예요

  • 11. ..
    '10.10.4 12:10 PM (219.255.xxx.240)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이 말이요!!

  • 12.
    '10.10.4 12:39 PM (121.173.xxx.128)

    트기전의 새벽이 가장 어둡다.

  • 13. 아마도
    '10.10.4 12:51 PM (147.46.xxx.76)

    원글님이 기억하시는 글은 소로의 월든에 나오는 글귀 아닐까요?

    어떤 사람이 자기의 또래들과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아마 그가 그들과는 다른 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이 듣는 음악에 맞추어 걸어가도록 내버려 두라.
    그 북소리의 음율이 어떻든, 또 그 소리가 얼마나 먼 곳에서 들리든 말이다.
    그가 꼭 사과나무나 떡갈나무와 같은 속도로 성숙해야 한다는 법칙은 없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꾸어야 한단 말인가...

    마침 책이 옆에 있어서 적어 보았어요.

  • 14. 이건 어때요?
    '10.10.4 1:08 PM (121.140.xxx.94)

    불행한 말을 본적이 있는가?
    우울한 새를 본적이 있는가?
    by 데일 카네기


    아침에 잠이 깨어 옷을 입는 것은 희망을 입는 것이고
    살아서 신발을 신는 것은 희망을 신는 것이다.
    by 이해인 수녀님

    행복 우물은 퍼내면 퍼낼수록 마르지 않고
    나누어 마시면 마실수록 단맛이 난다.

    이 문구도 참 좋더라고요 ^^

  • 15. 동감
    '10.10.4 1:17 PM (222.238.xxx.247)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이 말이요!! 222222222

  • 16. .
    '10.10.4 5:25 PM (211.178.xxx.53)

    어제 본 드라마에서,

    사는게 기대했던거보다는 못하지만, 걱정했던거 보다는 덜하다(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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