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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된 임산부인데... 기침을 하니 팬티에 지리네요..

궁금 조회수 : 785
작성일 : 2010-09-09 11:37:29
심한 여름감기에 걸렸는데..
기침을 격하게 하니 조금씩 지리는게 느껴져요..
정상적인 건지..
아직 정기검진일이 많이 남아서 또 촘파비 들여가면서 병원가기 싫어서 선배님께 여쭈어요..
IP : 123.215.xxx.7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0.9.9 11:40 AM (211.237.xxx.91)

    정상일 거에요.
    아기가 커지면서 아무래도 방광 쪽에 힘이 약해져서...
    저도 그랬어요. 지금은 괜찮아요~

  • 2. 저도
    '10.9.9 11:41 AM (122.203.xxx.66)

    그랬어요...팬티 갈아입을 정도로 그런적도 있구요....
    아기 낳고 나니 안그래요

  • 3. 나도...
    '10.9.9 11:48 AM (121.124.xxx.37)

    정상적이예요. 저는 8개월...저도 그래요...좀 서글퍼요.

  • 4. 정상이에요.
    '10.9.9 11:50 AM (180.71.xxx.214)

    첫애때는 기침 심하게 하면 그랬는데 둘째때는 조금만 해도....ㅠ.ㅠ
    산부인과 정기검진가면 의사선생님이 어디 불편한곳 없냐고 물어보시면....
    뭐 임신해서 배부르고 몸 무거운거야 정상이니 불편한 곳이라 칠수도 없고....단지 요실금때문에 곤란하다....그렇게 말씀드린게 생각나네요.
    애 낳고도 좀더 심해졌다가 한 1년 지나서 많이 좋아졌고...지금은 거의 다 나았습니다.

  • 5. 재채기
    '10.9.9 11:55 AM (211.197.xxx.19)

    크게 했는데 뭔가 맑은게 주르륵 흘렀어요. 혼자 있었는데도 어찌나 민망하던지..
    양수인가 했는데 그냥 쉬였어요...그냥 아기가 방광을 눌러서 그런거려니 하고 넘어가야지요..ㅠㅠ

  • 6. 저역시
    '10.9.9 12:53 PM (59.11.xxx.73)

    저 역시..8월 중순부터 기관지염을 심하게 해서..거의 호흡곤란 천식 수준으로..
    팬티 젖는 정도가 아니라 주르륵... 기침으로 기력도 딸리는데.. 그것까지 조절안되어서 기분이 많이 우울하더군여. 지금은 많이 나았는데.. 그래도 불안해서 팬티라이너 사용해여.
    정상일꺼에요.. 케겔운동 해볼까 했는게..게을러서인지..그것도 안되네요..

  • 7. ..
    '10.9.9 1:52 PM (114.203.xxx.5)

    정상이지만 기분은 나쁘죠? 저도 그랬어요
    둘째 낳고 조금 지나니 요실금 상태도 좋아져요
    괄약근조이는 운동 자주하면 괜찮아져요

  • 8. 그래요
    '10.9.9 6:46 PM (222.106.xxx.112)

    전 둘째때 입덧하는데 정말 팬티 하루에 열번은 갈아입었어요,,,
    오바이트 할때마다 ㅠㅠㅠ

  • 9. ...
    '10.9.9 8:44 PM (59.10.xxx.25)

    전 임신후기에 아예 생리대하고 살았어요 -.-...팬티라이너로는 택도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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