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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하다 미친여자를 만났는데...
어제 날씨도 좋아서 간만에 동네산을 갔어요.
정상고개 직선코스로 올라가서 우회로 내려오는 길이었죠.
뚱뚱하고 작은 50대 여자가 등산스특을 길게 빼고 어깨에 올리고 양팔을 거기에다걸쳐서 올라오고 있더라구요.
당연히 저는 신경도 안쓰고 내갈길을 가는데 길이란게 덜 가파른 쪽을 가다보니 그여자랑 스쳐지나가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그여자가 스틱을 길게빼다 보니 내팔을 흙이 잔뜩묻은 뾰족한쪽으로 길게 옆으로찔르고 간거죠.
상식적으로 몸을 비스듬히 하던가 해야지 또 그렇게 다른사람에게 고의아니게 그런일을 했어도 미안하다고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팔에 묻은 흙을 털면서 아픈게 아니라 유유히 당연하다는 듯이 올라가는 그 여자를 보니까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사람을 스틱으로 찔렀으면 미안하다는 말은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했더니 휙 돌아서면 서 c발년아,네가 비켜가야지, 돌로 쳐죽일년아, 왜시비냐??
한 5분간을 서서 c발년이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데.....하도 어이가 없어서 벙쪄서 바라만 보고 있었네요.
그 욕을 다 듣고 정신변원에서 탈출한 미친년이 산에 돌아다닌다는데 그게 너구나라고 했더니 ...또 욕설퍼레이드...
지나가던 아저씨 그냥 가라고 하는바람에 얼떨결에 내려왔지만 .....그냥 넘겨야하나요?
산에 가면 또 마주칠텐데 어떡해야 할까요?
나도 마주치면 똑같이 욕을 해대야할까요?
*댓글을 보니까 그냥 지나치지 왜 한마디라도 했냐는 분들이 있는대요.
저는 내려가는 길이고 그미친은 올라가는 길이었어요.
산이라 돌들이 정말 많았구요. 근데 그여자가 눈을 희번덕거리면 돌로 쳐죽일 년이라는데 그길로 내려올 수 있겠어요?
사람들이 드문드문 지나가는 산길에 뒤돌아서 갈때 정말 돌이라도 던져서 맞기라도 하면 그야말로 개죽음 아닌가요?
사람들 많은 대로변도 아니고....
자기가 겪은일이 아니라고 지기싫어하는 성격 어쩌고 하는 뎃글 정말 다시한번 황당할 따름이네요.
그 와중에 지나가는 아저씨라도 있었기에 얼른 내려온거예요*
1. ㅎㅎ
'10.9.8 1:59 PM (121.128.xxx.151)미친x이에요 맞장구치면 같이 미친x 됩니다. 무시하고 피하세요.
요즘 세상이 어수선하다보니 또라이가 많아요.2. 이성상실
'10.9.8 2:01 PM (211.221.xxx.193)그런 사람은 무시하세요.
분노로 가득찬 사람인듯한데 갑자기 정신이 휙 나가서
산에서 무시무시한 짓을 할수도 있어요.
뉴스를 보면 그런 사소한 일로 살인까지 나잖아요.3. ...
'10.9.8 2:03 PM (125.130.xxx.11)미친.. 피하세요.
스틱까지 들고 다니면서 남을 찌르고도 욕을 하잖아요
더 건드렸다가 산길에 봉변당할 수도 있으니 그냥 피하세요.
아님, 경찰서에 가셔서 상처 보여주시고 흉기들고 욕설한다고 신고하세요.
(다른 사람을 위해서 이렇게 하시는것도 방법이겠네요)4. 후후
'10.9.8 2:04 PM (61.32.xxx.50)헐@@
5. 헐,,,
'10.9.8 2:04 PM (180.66.xxx.21)피해갈려면 다 아는 그런게 영 아닌듯하고
그냥 스치고갈려니 대판싸움 날것같고...(즉 그쪽서 싸우자고 그러는거 맞잖아요)
등산하는 사람도 다 그 얼굴이 그얼굴이라서 다들 안다던데....
당분간 혼자 다니시지말고...피해다니세요.
제가 같이 가드려야하는데....^^
그래야 좀 시끄러워도 산이 평정찾는데..
(아.....명절전후 여자들 건들지마시길..네네..언니(동생일지라도) 먼저 가세요모드로 나가시는것도 좋은일)6. 음
'10.9.8 2:05 PM (58.227.xxx.70)좀 이상하신 분 맞네요 건드리기만 해도 폭발,,,자기가 잘한지 못한지도 구분을 못하는 상태인듯..피하는것이 상책입니다
7. ..
'10.9.8 2:09 PM (58.238.xxx.53)가을바람선선하니 산에나 가볼까했더만 마음이 쏙 들어가네요.
산사람은 선하다해서 겁없이 혼자 다니려 했는데 말만들어도 무서워요.8. 대박황당
'10.9.8 2:14 PM (116.38.xxx.64)미친개려니 똥밟은거려니...온갖말로 나를 위로하려고 해도 긁히고 욕까지 들었으니...
정말 살의가 느껴지는데...어케 참았나 모르겠어요.
인터넷에서 온갖이상한 사람들...글로만 접해서 꾸며낸 얘기가 아닌가싶었는데...당해보니 그게 아니란걸 알겠더군요.9. 헐
'10.9.8 2:14 PM (58.224.xxx.114)고양이 학대했던 미친 여자가 생각이 나네요-_-
10. 무섭네요
'10.9.8 2:16 PM (152.99.xxx.11)어느산인지 저 피해갈려고요
욕을 참 심하게 하는분들 있긴해요11. 대박황당
'10.9.8 2:17 PM (116.38.xxx.64)서울아니구요..지방입니다.
12. 글쎄
'10.9.8 2:18 PM (210.103.xxx.39)묻어서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저도 산을 자주 다니지만,
스틱 가지고 다니시는 분들 조심을 좀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산길은 넓지 않고 스틱을 따라 뒤에 가는 사람은 위협감을 느끼거든요
스틱이 들리면 꼭 찔릴 것 같고..일단 피해서 가든지...휑 앞으로 나가지만,
사용하시는 분들은 못느끼겠지만 비사용자들은 그렇게 느낀답니다.
그리고 산에 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선한 경우가 많은데 특이하네요;;13. 이제
'10.9.8 2:23 PM (121.161.xxx.145)최*진이가 등산도 다니는구나...
14. ...
'10.9.8 2:24 PM (121.146.xxx.168)저는 미친 사람들이 제일 무서워요. 길 가다가도 눈 풀린 사람 보면 그냥 피해서 갑니다. 뉴스 봐도 원한에 의한 잔인한 범죄보다 묻지마 범죄가 가볍더라도 더 무섭더라구요. 원한 관계야 내가 죄 안짓고 다른 사람 마음 안상하게 살면 피할 수 있지만, 미친 사람들에 의한 묻지마 범죄는 그야말로 운나쁘면 당하는거니까요. 그저 피하는 것이 상책이예요.
15. 에휴
'10.9.8 2:29 PM (222.235.xxx.45)미친 사람 상대해 봐야 상대할수록 손해예요.
자존심 상하고 억울하더라도 멀리서부터 피하는게 상책이에요.
저도 몇년을 된통 당해서 원글님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ㅠㅠ16. 지구는
'10.9.8 2:59 PM (61.252.xxx.188)거대한 정신병동 이라는...
17. 헉..
'10.9.8 3:20 PM (183.97.xxx.17)겁나네여..앞으로 혼자 산에 다니지 마세여..
18. 요즘에
'10.9.8 3:26 PM (210.221.xxx.31)괜히 묻지마 형으로
당하는 사람들 뉴스에 나오잖아요..
괜히 혈기에 상대하지 마세요...
요즘에 아래윗집 소음으로 살인나고
집앞에 장사트럭 시끄럽다고 살인나고..
뉴스에 그런거 나오니
저도 세상이 삭막해져도 서로 무시하고 사는게 안전하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19. ..
'10.9.8 4:51 PM (110.14.xxx.164)스틱뿐아니라 긴 우산도 옆구에 끼고 뒤로 길게 나오게 하고 계단올라가는 분들 많아요
찔릴까 무섭게... 조심해야 하는데요
그리고 그런사람들 건드려봐야 나만 기분상하니 피하세요
누구 하나 걸려라 이러고 다니는거 같아요20. 무서운세상
'10.9.8 6:16 PM (218.53.xxx.129)끝까지 같이 안싸우신 님이 잘 하신겁니다.
정신이상인 사람이 맞네요.
요즘 참 무서운 세상입니다.
길가다가 살인 하는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인거같습니다.
그저 조심 조심 몸 조심 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요즘 세상이
섬찟합니다.
큰일 날 뻔 하셨네요.21. ..
'10.9.8 6:19 PM (121.183.xxx.105)정말 피하는게 상책이에요. 뉴스에 나오는 무서운 애기들 남일로만 생각했는데.
저도 몇년 전에 집앞 공원 운동삼아 돌고있는데 공원 입구에 누가 들어와서 그런갑다 하고 고개를 돌리려는데 순간 번쩍 거리길래 유심히 봤더니 양손에 식칼이 들려있었어요. 완전 깜놀해서 후미진데 숨어있다가 집에 후딱 올라가서 경찰에 신고했드랬어요. 집에 올라가서 창문으로 계속 보고있었는데, 보니까 술에 만땅 취해서 마누라 찾으러 다니더라구요.
평소에 조용한 동네였는데오 참..별사람 다 있어요. 그니까 원글님도 피해다니셔요 ㅜㅜ22. 아우~~
'10.9.8 6:43 PM (211.59.xxx.98)저두 얼마전 은행에서 저런*년을 만났지모에요,,
자동인출기가3대인 은행이었는데,,다른 줄은 3명이 다 하고 지나가도록 통장 넣었다 카드넣었다하기에 아주머니 뒷사람에게 양해는 구해야하지 않나요?했더니 줄 쌍욕을 완죤 저기 저 욕같이,,
욕하면서도 통장넣고 카드넣고 하면서 내가 언제 그러더냐고,,하는거 보니 완죤 또라이,,
옆에 깍두기엉아들도 어이가 없는지 옆으로 비켜서더라니까요,,,23. 무섭다.
'10.9.8 6:54 PM (222.103.xxx.67)머리쪽이 아픈여자..
24. ㅇㅇ
'10.9.8 7:08 PM (221.162.xxx.132)원글님도 겁도 없으시네요
그렇게 욕을 하고 지라 ㄹ을 하면 ㄱ그먕 무시하시고 오시지
같이 대응하시다니
원글님도 지고는 못사는성격인가보네요25. ^^
'10.9.8 9:53 PM (218.37.xxx.147)맞네요.
겁도 없고, 지고는 못사는 성격인데,
지고 억울해서 ..
바로 사나운 댓글 나오는 거 보니..
담에 만나면 욕배틀해서 이기시면 되겠네요.26. ..;
'10.9.8 9:57 PM (121.170.xxx.178)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고 말이 아니면 섞지를 말라고 했어요.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는 게 아니잖아요. 정신 나간 생물이 짖는 소리에 일일이 대응할 거 뭐 있나요. 미친 개가 원글님 보고 짖는다고 같이 짖으실 건 아니지요? ^^;
(상대가 쌍욕으로 나오면 같이 쌍욕으로 제압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긴 합니다만.; 상대방 욕을 하나하나 받아쳐서 이쪽이 더 거칠게 퍼부으면 의외로 깨갱하는 경우도 있거든요.;;)27. 엥
'10.9.8 10:01 PM (112.149.xxx.16)원글님이 ㅁㅊㄴ 한테 대응을 좀 했기로서니
지고는 못사는 성격이라니 헐
자게는 참 이상한게
원글은 댓글에 대응좀 하면 욕먹음
한없이 착한척해야 동정받는 분위기
누군가 부당한 행동을 했는데 납작업드리지 않고 대꾸했다고 욕먹는 세상
아마도 그 이상한여자 친척들?28. 대박황당
'10.9.8 10:09 PM (116.38.xxx.64)댓글 지웠는대요...
이 한마디만 할게요.
댓글중에 제 성격 운운하는대요...그건 둘째구요.
너무나도 황당한 일을 당하면 사람이 마음먹은 대로 처신이 잘 안돼요.
인터넷에 보면 정말 무식하고 몰상식한 꾸며낸 얘기라고 오해할만한 사람들이요...분명히 있습니다.
비꼬고 비아냥 거리는 분들이요...부디 저처럼 행동하지말고 잘 처신하세요..29. 나같음
'10.9.8 10:42 PM (125.187.xxx.134)담번에 또 만났는데 욕하면 그러겠어요
"소리소문없이 산에 파묻어버리기 전에 아가리 닥치고 가라! 이꼬쟁이년아!!"30. 그여자
'10.9.8 10:47 PM (118.46.xxx.29)우리 아랫집여자같네요ㅠㅠ 정말 여자들도 입이 거친사람이 많더라구요.
31. 시원
'10.9.8 11:06 PM (118.41.xxx.34)저 같으ㅁ 한 마디도 못했을 텐데,그래도 한마디 되 받아쳐준 원글님 제가
속이 시원.32. .
'10.9.9 7:32 AM (59.86.xxx.90)218.37.46님아
그렇찮아도 어이없는일 당해서 속상한분한테 그리 빈정대니까 좋아요?
"담에 만나면 욕배틀해서 이기시면 되겠네요"
라니요.
이름칸에는 ^^ 해놓고
님 참 밉상이네요. 친구 없을것 같아요.33. ***
'10.9.9 8:04 AM (125.140.xxx.146)ㅎㅎㅎ
미친ㄴ 은 아닌거같아요.
요즈음에는 피해준넘이 큰소리치고 복수한다는 세상이니
그 중의 한ㄴ 일겁니다. 아주 흔한 타입이지요.34. 정말
'10.9.9 8:24 AM (125.177.xxx.193)미친 사람들이 많나봐요..
원글님 그만하고 내려오신 거 잘하셨어요.35. .......
'10.9.9 8:57 AM (221.148.xxx.75)원글님, 보통사람들은 그런 여자가 욕을 하기 시작하면
"아차, 저 사람은 정상이 아니구나, 맞대응하면 안되는구나,"하고 경계심을 가지고 피합니다.
당연히 돌로 쳐죽일 어쩌고 그런 말 들었어도, "그냥 내려올 수 없는" 게 아니라 오히려 바로 그때가 피할 타이밍인 거에요. ^^
사실도 아닌 그런 말에 일일이 대응할 필욘 없어요. 대응하는 순간 원글님도 그 말을 인정한 셈이 되거든요.
다음부턴 그냥 이상한 사람 만나면 피하세요. 상대할 필요가 없답니다.36. ^^
'10.9.9 9:35 AM (125.135.xxx.70)휴대폰 녹음 기능을 이용하세요.
녹음해서 욕의 댓가를 치르게 해야 정신을 차릴 것 같아요..37. 헉
'10.9.9 10:38 AM (114.108.xxx.40)님..세상에 그런 미친 인간들 넘나 많습니다.
전 3년전 기차안에서 그런 또라이를 만나 경찰서까지 갈뻔 했습니다.
내리려고 하는 사람 머리채 휘어잡고 욕을 욕을 해대고 ㅠ 일면의 안식도 없는 사람이요..
정말 아작을 내주고 싶었는데 역에서 내리자마자 역무원 대동 하고 쫓아가니 죽어라 도망가서 택시잡아 타고 내뺐습니다. 전 이미 경찰에 신고까지 했었고요.
그냥 모른척 하고 지나가세요.
어제 티비에 보니 지나가던 연인 차로 작살낸 40대 남자 구속되었더군요.
이 세상 넘 무섭습니다.38. 님땜로긴
'10.9.9 11:30 AM (96.55.xxx.215)그런사람들....일부러 싸우고싶어서 시비거는거예요
원글님 정말 미친*똥 밞으신거 맞구요,,,
저도 비슷한 경험을 당한적이 있어서...
분하고 기막힌 그 기분 잘 알것 같아요
전 젊은 두여자한테 당했는데요...
잘못은 자기네가 하고 그러면 안되지 않냐고 조용히 한마디했더니...
그냥 바로 쌍욕이 날아오더군요
자기네들 화풀이하려고 일부러 싸움거는 싸움닭들에게 말려든거예요
저도 당시에는 너무 기분 나쁘고 심장이 부들부들떨려서
나중에라도 그 것들 혼내주려고 차번호도 외워서
차적조회나 신원조회 해볼까..별생각 다해봤는데요
어휴~~인간같지 않은것들...상대할 가치도 없겠더라구요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고 더러워서 피한다... 그거밖에는 도리가 없겠더라구요
한참 후에
우연히 봤는데요...미용실에서요.
그여자들...술집나가는 여자들이라고...미용실원장이 애기해주더라구요
그것들은 저를 몰라봤는데요....전 똑똑히 기억했거든요
거기서도 참~싸가지없고 천박한건 마찬가지더라구요
그냥 인간같지 않은것들...한심타 생각하시고
잊으세요....
원글님이 훨씬 상식적이고 지극히 정상적인 분이니까요....39. 전
'10.9.9 12:09 PM (121.88.xxx.150)어제 산에 갔다가, 싸우고 그런 얘기는 아닌데요, 여자분이 상의를 헐렁한 나시만 입고 가는 거 봤어요. 그러니까 헐렁한 나시두개 겹쳐입어서 가슴의 골이 다 보이고 가슴의 1/4는 그냥 훤히 드러나 있죠. 산에서 보니까 왜 이리 민망하던지...산에 남자들도 많이 오고 정신 이상한 사람도 올 수도 있는데...헉 했습니다. 어제 간만에 시원하니 다들 산에 왓나봅니다.
40. 에효...쯔쯧
'10.9.9 1:39 PM (211.114.xxx.113)똥이 무서워서 피하나요? 더러워서 피하는건데...
똥무데기, 그것도 설사똥을 손으로 주무르고 더럽다하시는 건...
원글님께서도 그다지 그다지 현명하신 분은 아닌듯 하네요....41. 참나
'10.9.9 3:47 PM (116.38.xxx.64)ㅉㅉㅉ??
그 산에만 미친ㄴ이 있는게 아니었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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