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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래미만 둘이상 키우시는 분들~~~

투동스맘 조회수 : 1,949
작성일 : 2010-09-08 10:59:51
욕실냄새 어케하세요...ㅜㅜ
저는 이제 8살, 5살짜리 천하무적 아들래미만 둘 키우는 엄마예요..
아주 쉬야냄새 때문에 미취겠네요..
유독 저희 애들만 그러는건지... 아님 딴 집들도 그러는건지....
거실욕실이랑 안방문이 마주보고 있어서 아주 환장하겠어요....
시시때때로 들어가서 물 뿌려주고, 자주자주 닦아주는데도 소용 없어요...
요녀석들 붙잡아두고 아무리 교육시켜두 안되궁...
안방 욕실은 아예 쓰지두 못하게 한답니다.

얼마전엔 아예 거실 변기옆에 솔을 하나 사다 걸어뒀어요...
물만 뿌려두 안되더라구요...
몇살쯤 되면 조준(^^) 제대루 할까요...
냄새 안나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 ㅠㅠ
IP : 112.170.xxx.143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9.8 11:01 AM (114.207.xxx.234)

    물 만으론 안돼죠
    비누질을 해서 벅벅 씻어내야 합니다.
    우린 아들내미 하나 있는게 어릴때 조준을 잘 못해서 자주 그랬어요

  • 2. ...
    '10.9.8 11:04 AM (116.39.xxx.218)

    저희도 아들만둘인데.. 신랑까지 남자만 셋이네요..
    하루가 멀다하고 변기주위는 청소하고 몰아서 일주일에
    한번은 소다로 청소하는데..
    냄새는 어쩔수가 없네요.
    전 한번씩 향기나는초피워놔요~

  • 3. ..
    '10.9.8 11:05 AM (121.172.xxx.206)

    아휴~ 저도 같은 고민을...
    신랑까지 셋...
    수시로 닦아요 저도... 닦을 때마다 소리지르네요.
    다들 앉아서 볼일 보라고... ㅠ

  • 4. 저도
    '10.9.8 11:08 AM (121.184.xxx.186)

    남편이랑 아들둘...
    아침부터 소리지를때도 있네요..

    올 여름부터 앉아서 소변보기하고 있어요.
    훨씬 깨끗해졌고...

    어쩌다 냄새나는날은 애들 친구 다녀간날이네요...

    전 매일 스프레이 세제 몇번 뿌리고 샤워기로 물 뿌리네요.

  • 5. ..
    '10.9.8 11:09 AM (61.79.xxx.38)

    그거 성격나름이던데..
    우리 남편이랑 큰 아들은 깔끔이들이거든요.생전 묻히고 냄새나게 안합니다.
    근데,게으름이 둘째 이녀석만 들어가면,묻히기도 하고 냄새가 나는거 같기도 하고..
    저는 제가 샤워하고 나면 락스로 변기를 꼭 소독합니다.

  • 6. ㅋㅋㅋ
    '10.9.8 11:09 AM (121.160.xxx.58)

    조준이 좀 나아지려고 하니 쎄기가 문제더라구요.
    화장실솔 꽂이에 물+락스+세제를 섞어서 항상 화장실 솔을 담가둔다는 생각으로
    들어가서 냄새나면 그 솔로 슥슥 문지르고 물 뿌리곤 해요.

  • 7. 사용자
    '10.9.8 11:11 AM (210.102.xxx.9)

    헉... 다들 같은 고민 하시는구나.
    우리집에 이제 기저귀 떼기 시작한 둘째까지 남자셋.
    공중화장실 냄새를 우리집 화장실에서 맡았어요.

  • 8. .
    '10.9.8 11:16 AM (211.196.xxx.200)

    앉게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 9. ..
    '10.9.8 11:19 AM (175.120.xxx.115)

    저도 유치원 다니는 아들 둘 땜에 미치겄어요.ㅠ.ㅠ
    들들이 맘들이신 울 형님들께 내공을 전수 받으니, 락스 희석한 물을 스프레이에 담아 수시로 뿌려준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락스는 아니고 예~~ 전에 코슷코에서 산 타일렉스를 옆에두고 수시로 뿌려줘요.
    요즘도 코슷코에 타일렉스 파나요? 이젠 안들어온다는 썰도 있었는데.. 하간 그거 짱이예요.
    저녁에 자기 전에 타일렉스 변기 주변에 쫘악 뿌려주고 5분 정도 있다가 샤워기로 물 쫙!
    아침에 보면 보송보송 말라 있음.

  • 10. 전..그냥!
    '10.9.8 11:25 AM (222.97.xxx.46)

    수시로 샤워기로 양변기에 물뿌려서 잔여소변을 없애줘요.
    그럼 냄새는 없어지더군요

  • 11.
    '10.9.8 11:28 AM (210.90.xxx.75)

    글타고 신체구조가 다른데 억지로 앉아서 보게 하다니요?
    만약 입장을 바꿔 여자들 앉아 누는 것이 청소에 문제가 있어 억지로 서서 누라고 하면 기분이 어떻겠어요? 전 그냥 그때 그때 샤위기 물뿌리고 냄새제거제 뿌리는 거 교육시키겠습니다...
    내참 여기 황당무계한 분 많으시네요...앉아 누란다고 앉아 누는 남편 참 괴로우시겠어요..글고 어린 아들은 나중에 화장실가서 소변볼때도 앉아 누다가 놀림이나 안 당할런지,,,,쯧쯧

  • 12. -_-
    '10.9.8 11:31 AM (124.136.xxx.35)

    윗분, 참 문제네요. 그럼, 남자들은 똥누다가 일어나서 쉬합니까? 신체 구조땜에 억지로 하니 어쩌니 말도 안되는 소리 마세요. 그리고 집에서 앉아서 눈다고, 공중화장실 못 쓰는건, 댁 아들과 남편만 그런거니, 걱정 마세요. 참 나, 별 소리를 다 듣겠네.

    이봐요, 그때그때 물 뿌리는 거랑, 앉아서 소변보는 거랑 어느게 더 합리적이요? 머리가 장식품인가, 꼭 반대 의견도 이런식으로 내니 무시를 당하지. 좀 더 그럴듯한 이유를 대 봐요.

  • 13. -----
    '10.9.8 11:40 AM (210.90.xxx.75)

    여보슈 어따 아침부터 폭언입니까?
    아마 댁은 죄다 남자들이 앉아 누게 만들었나본데...
    아침 부터 이상한 아짐 다보겠네,,. 내 생각이 그렇단거요..,글고 어떻게 그렇게 댁은 남자 신체구조를 잘 아는지...앉아 누면 조준안되면 더 심하게 튀는거아닌가? 글고 당신이나 나나 남자 신체구조 모르는거잖소?
    어따 남의 집 남편이랑 아들을 들먹여대는거요...댁이야 말로 머리가 깡통인가보네

  • 14. 워워
    '10.9.8 11:41 AM (119.71.xxx.143)

    210.님 왜 그러세요
    요즘 남자들 앉아서 일보기 많이들 하시거든요.
    신체구조랑은 아무 상관없어요

  • 15. 산으로...
    '10.9.8 11:49 AM (180.231.xxx.150)

    저희집 한명뿐인 남자 앉아서 일보는거 거부하다가 시간이 지나니 자기도 그게 합리적이라 생각이 들었는지 앉아서 일보십니다.
    신체구조랑은 아무 상관없습니다.22

  • 16. 제가봐도
    '10.9.8 11:50 AM (61.77.xxx.10)

    전 아들 없고 딸만 있는 엄만데요..
    제가 봐도 210. 님이 너무 먼저 흥분하신듯...왜그러시는지..좀 막가파스러워요.
    앉아서 누든 서서누든 그걸 가지고 뭐라고 흥분하시다니....

    저런 분들이 꼭 서서 누는것 가지고 남자의 자존심이 어쩌니 저쩌니 남성성 운운하신다니까...
    겨우 그런걸로 남성성 자랑할려면 그냥 가족끼리만 하세요..화장실 문 열어놓고..

  • 17. 글쎄요
    '10.9.8 11:50 AM (121.160.xxx.58)

    신체구조와 상관 많아요.
    저희애가 어린애라 대변볼때 같이 화장실 들어가는데요.
    고추를 꼭 밀어넣어줘야 변기에 소변이 들어가요.
    남자들 변기에 앉아있는 모습 상상해 보세요.
    여자들은 성기가 변기 뒤편으로 가지면 남자는 아주 앞에까지 나와요.
    고추 눌러서 뒤로 보내지 않으면 아마 변기벽에 닿는 소변 몸에 다 되돌아올걸요?
    아니면 정면 벽으로 다 쏘아지든가요.
    소변눌때 남자 고추 엄청 힘 세지지 않나요?
    저는 저희 애 대변 눌때 고추 누르는것 보고 서서 누라고는 안합니다.
    소변 눟는 역학??? 한 번 생각해보세요. 쉬운일 아니예요.

  • 18. ..
    '10.9.8 11:51 AM (121.181.xxx.21)

    락스 쓰시는 분들 조심하세요..
    소변에서 나오는 암모니아와 락스의 염소가 만나서 무서운 가스를 만들어서 심하면 사망에 이르기도 한답니다..
    천식이 생기기도 하구요..
    예전에 스펀지인가 비타민인가에 나온 얘기예요..

    제 남편은 처음에 앉아서 소변보게 했는데요.. 못고치겠대요..
    대신 소변볼 때 튀지는 않는지 냄새는 많이 안나요..
    대신.. 다른걸 험하게 눕니다.. ㅠ.ㅠ

  • 19. 이해해요.
    '10.9.8 11:54 AM (180.230.xxx.170)

    4살 7살 형제 키우는데 냄새나요.. 락스로 청소하고 수시로 물뿌려주고 em 희석해서 변기하고 주변에 슥슥 뿌려주면 냄새 많이 안나요..em 이 특히 탁월해요 청소는 아니고 물뿌리고 한두번씩 뿌려요 저는.. 조심시켜서 볼일보게 하는데 잠자다 쉬하러 갈때 보면 변기에 들어가는 것보다 밖으로 나가는게 더 많아서 허걱했어요.

  • 20. .
    '10.9.8 11:55 AM (211.196.xxx.200)

    안장서 누면서 꼬츄를 아래 방향으로 누르면 됩니다.
    서서 쉬 할때도 손 대고 해야 하잖아요.
    냄새가 확실히 잡힙니다. ^^

  • 21. 있구나
    '10.9.8 11:57 AM (121.162.xxx.111)

    그런 생각을 하는 분이.

    헉님.

    좌변기(양변기)는 원래부터 앉아 쏴!!
    남녀구분은 없는데...

    소변기는 남자용으로 서서쏴!!
    가 있지요.

    앉아서 소변보면 남자아이가 기죽는다?
    는 발상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오는 건 지...
    어느 누구는 오줌발 시원하게 쏴야 남자다움이 길러진다?
    뭐 이런 헛소리도 하더니만....
    엄마들 제발 남편, 아들들 특히 집에서는 앉아 쏴!! 연습시키세요.
    다른집 화장실에 오줌물 튀기는 무례를 범하시지 않게....

  • 22. 음..
    '10.9.8 12:06 PM (58.143.xxx.46)

    울 남편은 어느정도 나이가 있어선지 앉아서 볼 일을 보는데..
    다섯살 아들은 남자는 서서 누는 거라고.. 거기다가 서서 쏴-가 재미도 있는건지..
    아들애는 아직 소변을 억지로 앉혀서 싸게 하진 않고 있네요..

    그런데, 어디서 지나가며 읽은 것 같기는 한데, 남자들이 앉아서 볼일을 보면 전립선에 뭐가 어쩌구 해서 암발생(?) 암튼, 그다지 좋지 않다고 흘려 들은 적 있어요..
    그게 어떤 내용이었고 정확한건지는 모르겠는데, 그런 기억 때문에 남편이 앉아서 볼 일 보면 그냥 편한대로 서서 봐도 되라고 했는데.. 이젠 앉아서 소변 보는게 편한가 봐요..

  • 23. 양변기
    '10.9.8 12:07 PM (120.142.xxx.242)

    앉아서 싸는데요... 시댁가서 우리 아이가 앉아서 싸니 (6살) 시어머니는 보기 안좋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말씀드렸죠. 서서싸면 오줌 튀어서 냄새난다고 말이죠. 그러니 수긍하시더이다. 우리 아이도 신랑이 서서싸면 저랑 똑같이 잔소리해요. 냄새난다고 ... 소변기와 양변기는 다르잖아요.

  • 24. 남녀용
    '10.9.8 12:13 PM (211.221.xxx.193)

    에휴...그래서 안방은 제 전용이고,거실은 남자셋(남편,아들둘)전용 욕실이예요.

    아무리 열심히 청소를 하고 뿌리고 환기를 시켜도....한명,두명 사용후에는 특유의 냄새..;
    누군가 온다고하면 욕실 청소에 1시간씩 매달려요.
    변기,바닥,벽,욕조,문,....욕실 전체를 완전 살균소독을 해요.
    그렇게 해야지만 냄새가 싹~사라지고 개운해요.
    변기,변기주변만 열심히 물 뿌리고 락스 뿌려봐야 소용없더라구요.

    방송에서..실험카메라로 소변이 튀는걸 보여주는데......칫솔,비누가 있는 세면대위의 높은 선반까지 튀더라구요.;;; 눈에는 안보이는데 그게 다 튀니까 냄새가 구석구석.
    청소를 하면 냄새가 사라지는듯 하다가 한두명 이용후엔 또 다시 냄새가 스물스물~
    욕실을 통째로 씻고,닦고,살균 소독,스팀 청소를 해야 완전히 싹 사라져요.

    누군가 왔다 가는 날이면.........욕실,변기 소독에 힘 쓰느라...몸살이 날 지경이예요.
    아무리 청소를 해도 사라지지 않는 미묘한 냄새,세균 박멸하느라...
    다른 사람들은 욕실 너무 깨끗하고 남자만 있는데 어쩜 이렇게 향긋하냐고~
    제가 땀 한바가지 흘려가면서 전날부터 열심히 청소를 하고 당일날 소독한 결과라는걸 모르구요.
    평소에 남편,아들들이 청소를 하지만..그들의 청소만으로는 부족해요.
    앉아서 쉬~를 하지 않는한은...ㅜㅜ

  • 25. 터키
    '10.9.8 12:43 PM (115.139.xxx.99)

    같은 이슬람 계통은 앉아서 해결한다 하던데..
    뭘 그리 흥분하시는지..

  • 26. 까만봄
    '10.9.8 12:54 PM (211.215.xxx.39)

    ㅋㅋ
    우리집은 아들램구 둘이 쓰는 화장실,부부 화장실,숫괭 두마리가 사용하는 화장실두개...
    냄새 독하기는 아들들용> 괭이용>부부용.
    원래는 괭이 대소변이 훨 독한데...괭들은 지들이 알아서 냄새 안날때까지 덮고...
    아이들은 지맘데로...
    그러니 더더더 독합니다.
    에효~~~
    일단 손님 오신다 그러면,바깥화장실부터 부랴부랴 치워야되요.
    괭이들은 자주 않치워주면...치워줄때까지 울고,불고...
    이놈의 화장실 스트레스도 만만찮아요.ㅠㅠ

  • 27.
    '10.9.8 1:12 PM (122.40.xxx.30)

    저희집은 아들이 없고 남편만... 앉아서 누는건... 다해도 그건 안하겠다 해서..뭐 그냥..
    자기 볼일 보고 튀면 물뿌리든 화장지로 닦든 하더군요...별 거부 없어요..
    딸아이.. 음...;; 변기 안쪽으로 안들어가고..물내리는 습관이 잘 안되어서... 맨날 뭐라 하네요.
    딸아이 친구가 한번 놀러왔는데..... 남자아이.......
    으윽... 다음부터 그 아이 놀러오란말 못합니다..
    아이가 가고 나서 화장실엘 들어갔는데..... 변기 바깥으로 반넘게.... 잔뜩 ;;;;;;;
    아흑... 아들키우는 엄마들 힘드시겠단 생각이 절로....게다가 둘이면.........
    그래서 깔끔한 아들만 둘 키우는 언니네가면 화장실이 늘 물바다 였나 봐요

  • 28. 확실한 건
    '10.9.8 1:19 PM (121.162.xxx.111)

    앉아 쏴! 하면
    1. 위생상으로 훨씬 깨끗하다는 것.
    2. 화장실 청소에 구슬땀 덜 흘린다는 것.
    3. 락스 등 환경오염원을 줄일 수 있다는 것.
    4. 물 사용을 줄인다는 것.
    5. 기타등등

  • 29. 참.
    '10.9.8 1:25 PM (121.162.xxx.111)

    사무실에 오래 앉아 근무하면 전립선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짬짬이 근무도중 일어서서 걷거나 스트레칭하라는 거지.

    앉아서 오줌누는 거랑은 아무런 관계도 없다고.....

  • 30. 여기...
    '10.9.8 1:26 PM (121.162.xxx.111)

    ▶ 전립선 질환 예방하는 생활습관

    열심히 일한 당신, 자리에서 일어나라!

    전립선 질환의 발병률을 높이는 가장 위험한 습관은 오래 앉아 있는 것. 장시간 앉아 있게 되면 회음부의 혈액 순환이 어려워지고 전립선을 압박해 무리를 줄뿐 아니라 서늘해야 제 기능을 할 수 있는 고환 주위의 온도가 높아지면서 땀이 차 낭습이 생길 수도 있다.

    따라서 전립선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삼각팬티보다 헐렁한 사각팬티가 도움이 되고, 근무 중 의도적으로 자주 일어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한 시간에 한 번 정도 자리에서 일어나 사무실을 몇 걸음 걷는다든지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또 걷기는 전립선 질환 뿐 아니라 건강에 여러모로 도움이 되므로 하루 30분 이상은 매일 걷는 것을 생활화 하는 것이 좋고, 하체를 단련하는 운동도 효과적. 택시 기사들이 유난히 축구나 등산 동호회 활동을 많이 하는 것을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다.

    이 밖에도 전립선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중요한 것은 소변을 참지 않는 것. 소변을 보고 싶은 생각이 들면 참지 말고 곧바로 화장실에 가야한다.

  • 31. .
    '10.9.8 1:28 PM (125.185.xxx.67)

    울 남편도 앉아서 봐요.아들은 교육이 안되네요.
    남편은 자연스럽게 앉아서 봐요. 마눌이 원하니 그냥 하던데요.
    아들 대학가고 집에 없으니 화장실 정말 깨끗합니다.

  • 32. 아들에게
    '10.9.8 1:34 PM (121.162.xxx.111)

    .님
    오줌 묻은 변기위에 네 아내 엉덩이를 앉히고 싶냐고???
    네 딸 엉덩이에 오줌을 묻히고 싶냐고 해보세요.

    아 저는 그 말듣고 30여년을 무심코 서서누던 것을
    당장 바꾸었네요.

    그 후 남자 화장실의 변기들이 어찌 그리 더럽게 보이든지???
    사실이 그렇구요.
    바깥 화장실 양변기 죄다 서서 쏴하면서 조준도 엉망이라
    냄새와 얼룩 정말.....

    공중 예절을 재교육해야 해요.

  • 33. 치~~
    '10.9.8 1:36 PM (218.54.xxx.141)

    지금 여름이라 무슨 냄새든 더 나기마련이죠..

    전 아들둘인데 애들없는 짬짬이 물로 헹구고 환기시키니 냄새 괜찮던데 뭘그리 그런걸로 앉아서

    누라는둥 나참...

    그럼 여자애들 생리하고 옆에 가면 냄새나고 화장실가면 그 냄새나고 하는건 어떻게 다스리는지

    그런것도 잔소리 잔소리..하는지

    울집에 여자조카들 와서 화장실갔다오면 냄새나는거 울집에선 생리대교체하지말라하나요?

    ---이상 아들만 키우는 엄마생각--

  • 34. 새침떼기
    '10.9.8 1:40 PM (222.236.xxx.70)

    소변소리가 폭포수같은 중등,초등 아들셋 + 비데....
    미칠것 같습니다.
    게다가 아침 저녁으로 머리를 감으니 욕실 구석구석에 머리카락 투성이...
    정말 답이 없습니다요ㅜㅜ

  • 35. .
    '10.9.8 5:58 PM (59.4.xxx.105)

    4살짜리 아들놈도 떵쌀땐 앉아서 고추누르고 싸던데,저기 윗분 남자들 앉아서 싸면
    큰일나나요?하여가 남자들 많은집가면 화장실에서 냄새가 장난아니에요

  • 36. 저희 집
    '10.9.9 3:06 AM (93.232.xxx.169)

    남자들 셋...다...

    앉아서 일봅니다...남편이 애들도 그렇게 하라고 가르쳤어요....

    제 남편,,,

    가끔 손님들 와서 서서 일보고 가면 성질내가면서 화장실 청소합니다...

    화장실 청소 ,,남편한테 시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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