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82님들 자주가게 되는 단골 음식점이 있다면 그 이유가 궁금해요^^
장소는 서울시내에 직장인들 밀집지역이구요.
회의 신선도나 음식의 맛은 말할것도 없이 당연히 신경써야 할 부분이구요-
프랜차이즈점이라 가격도 저렴하게 나갈수있을듯해요.
장사를 시작하게 되면 저도 이것저것 많이 도와드려야 할것같은데, 그중 제가 가장신경쓰이는것이
여성손님들과 단체손님 유치입니다.
달콤님들께선 어떤부분을 보고 그 음식점을 자주 가게 되시던가요?
그리고 회사회식을 주로 어떤곳을 선택하게 되시던가요?
답변부탁드립니다~참고해서 좋은 서비스를 주는 가게다 라는것을 인식시켜드리고 싶어요.
슬슬 연말도 다가오니 준비를 해놓아야 좋을것같구요^^;
아무래도 이번에 가게오픈하면서 부모님 각오가 남다르셨고 힘들게 시작하시는 일이시기에
딸로서 꼭 도움드리고 싶네요 조언부탁드려요
이따 점심맛있게들 드시구요~~^_________^
1. ^^
'10.9.7 10:31 AM (110.9.xxx.222)맛이요...그리고 깔끔함...맛이랑 청결하면 또 가고싶어요 친절함은 당연한거구요..
^^;;;2. 이런글
'10.9.7 10:32 AM (114.200.xxx.234)가끔 올라오는데
일단, 청결 입니다...깨끗해야 돼요. 화장실도 표나게 화장실 적어놓으면 싫고요.
바닥이든 어디든 모두 깨끗해야 되고, 음식물 쓰레기통이나,,,정리 안돼있으면 입맛 싹 달아나지요.
음식맛은 중 정도면 되지 않을까요?맛 있으면야 좋지만,,,,그렇게 하기는 힘들것이고.
또 직원들 복장도 단정해야 돼요...뚱뚱하든 못생겼든..일단 딱 정해진 옷을 단정하게 입고 있어야지.헐렁하게 대충 입고....그러면 싫더라구요.
그 정도......일단 시각적인게 많이 좌우 하네요.남자가 여자 볼때 그런다지만,
전 음식점 볼때 일단 시각적인걸 많이 찾는듯...오늘 알았네요^^
아...그리고 화장실 깨끗한건 필수고,
요즘은 큰 식당 보면 식당 입구에 손만 씻는곳이 따로 있어서 좋더라구요
굳이 냄새나는(냄새날것 같은) 화장실 안 들어가도 되니까요.
이 정도만 돼도 다른 서비스 (사탕을 준다든지, 할인,포인트 준다든지) 안해줘도 전 갈것 같네요.3. 동네횟집
'10.9.7 10:50 AM (116.125.xxx.153)저희동네 큰 횟집도 많은데 골목안에 작은횟집으로만 갑니다.
평일저녁도 빈자리가 없을정도로 꽉 차는 집인데 회가 정말 신선하고 맛있어요.
특히 맛이 변하지 않아서 언제가도 늘 기분좋게 먹고 옵니다.
어떤집은 맛이 들쑥날쑥해서 랜덤하게 나오니까 갈려다가도 '오늘 잘못 나오면 싫은데...'
싶어서 안가기도 해요.4. 저도
'10.9.7 11:48 AM (220.123.xxx.15)식당만큼은 청결 부분이 신경쓰요
아무리 맛있어요 반찬 재활용이나 쓰레기 쌓여있거나 하면 다신 안가요5. 저
'10.9.7 3:38 PM (183.102.xxx.195)단골 횟집 있는데..제가 인천 살아서 그런지 여기 횟집이 정말 싸고 맛있어요.
3만원이면 해물모듬회 나오는데...어찌나 푸짐하고 때깔도 좋은지..^^
살아있는 성게도 두개나 나오고 전복 회에 생선회, 개불, 해삼, 멍게, 낙지, 조개 관자 회까지..
완전 인천 아니고는 보도 듣고 못할 회들이 좌르륵 나오는데 이게 고작 3만원입니다.
이 회 한 셋트 시켜서 어른 셋이서 먹어볼려고 했는데 다 못 먹겠더라구요.
양이 그정도로 많아요..^^
게다가 이 집 미역국이..정말로 시원하고 맛있어요.
아 또 가고 싶네요..ㅎㅎ6. 전
'10.9.7 3:51 PM (180.66.xxx.21)편안함과 푸짐함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뭘 물어보는 가게..다 전부 별로였습니다.
몇명이냐고 묻는거..다 이해하는데...그냥 척보면 알잖아요.
같이 온 일해외 운전자나 한명 더 있을까..그기서 그기잖아요.
근데..몇명이냐...묻고는 그럼 여기나 앉아라?그런식이요.
그 자리가 마음에 들면..네이~하고 앉지만..
화장실앞이거나 주방앞이거나 계산대옆 입구옆이거나 사람들이 스치는 자리라면 영~
(자리가 없어서 저희들이 선택해서 앉으면 그려려니하지만..막아서서잡고 여기 앉아분위기이면 더더욱...)
그리고...자리에 좀 앉고나서 물수건과 메뉴판을 들고오면 되는데
다들 자리도 앉기전에 벌써 대령해서리 앉을때까지 10초도 안지났는데 나 지겹다는 표정으로 떡 서있다거나..내려놓고가는거..그것도 좀...
그런 하나하나의 편안함이 경륜에 의해 베여나오는것같구요.
또...음식,,,푸진거요.
그닥 엄청 양이 많은거 별로 안좋아하는데..이집 재료 아끼네?라는 느낌이 들면
난 뭐 공짜로 밥먹어주나?라는 생각이 드는 집이 있어요.
제돈내고 그 돈만큼 주문하고 사먹는다는 느낌이 드는데...그게 아니라 남이 쓰던 일회용팩의 얼음 위에 내 음식도 올려져있다는 식으로 생각이 들면..
나도 내돈쓰기 아깝다고 생각이들기 마련이더군요.
야채도...뭐..모자라면 달라는 사람은 줄기차게 달라고 해요.
안먹는 사람은 그게 수북히 쌓여있어도 안먹어요.
안먹겠지..모자라면 달라고 부르겠지 하지만 그속에 빈정이 상하거든요.
그리고..물수건..락스냄새 꼭 없애시고 내놓으시길..
그리고 탁자근처엔 조그마한 이쁜 휴지통을 항상 비치놓으세요.(스텐이면 더 좋고..이애들 관리도 중요)
사람나가고난뒤 그 휴지통에다 바로 그 쓰레기통에 담기도 하고 손님들 먹다가도 탁자위에 쓰레기올려놓기 뭐한거 그 쓰레기통에 바로 넣게요.
그리고..빈말이래두..음식마칠때되면 커피나 녹차드려요??라는 마무리...
요즘 은근히 커피 잘 안마시거든요.그러나..비린내날듯한 입냄새때문에 한모금 생각나기도 해요.
그러다 이집 괜찮다싶으면 다른집가라고 해도 안가겠지요.
그러면 저번에 온 손님..또 왔다는 아는척하면,,이집에 오는 이유를 아는구나해서리
더 발을 못 끊지요.
오던가말던가..저손님은 자주 오니까 인사하는둥마는둥...새로운 손님은 이미지심을려고 엄청 잘해줄려는 어느가게를 잘알기에..다른집가면 더 잘해주겠지?하는 마음도 생겨요.
그리고 화장실..꼭 뚜껑이 있는 휴지통비치해주세요~7. 위에 윗님
'10.9.7 3:52 PM (118.32.xxx.19)그 횟집이 어딘지 살짝 소개해주실수있을까요? ㅎㅎ
아 침고여 ㅎㅎ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82091 | 자유게시판은... 146 | 82cook.. | 2005/04/11 | 156,107 |
| 682090 |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 82cook.. | 2009/12/09 | 63,190 |
| 682089 |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 82cook.. | 2006/01/05 | 93,500 |
| 682088 |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 ᆢ.. | 2011/08/21 | 21,100 |
| 682087 |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 애니 | 2011/08/21 | 22,966 |
| 682086 |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 사랑이여 | 2011/08/21 | 22,958 |
| 682085 | 꼬꼬면 1 | /// | 2011/08/21 | 28,660 |
| 682084 |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 애셋맘 | 2011/08/21 | 36,189 |
| 682083 |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 명언 | 2011/08/21 | 36,588 |
| 682082 |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 애엄마 | 2011/08/21 | 15,890 |
| 682081 |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 차칸귀염둥이.. | 2011/08/21 | 18,187 |
| 682080 |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 너무 어렵네.. | 2011/08/21 | 24,594 |
| 682079 |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 해남 사는 .. | 2011/08/21 | 37,942 |
| 682078 |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 조이씨 | 2011/08/21 | 28,925 |
| 682077 |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 -_-; | 2011/08/21 | 19,459 |
| 682076 |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 | 2011/08/21 | 28,062 |
| 682075 |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 짜증섞인목소.. | 2011/08/21 | 76,588 |
| 682074 |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 이건뭐 | 2011/08/21 | 15,604 |
| 682073 |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 도어락 얘기.. | 2011/08/21 | 12,498 |
| 682072 |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 참맛 | 2011/08/21 | 15,395 |
| 682071 |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 | 2011/08/21 | 14,396 |
| 682070 |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 수영장 | 2011/08/21 | 14,586 |
| 682069 |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27,396 |
| 682068 |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 애플 이야기.. | 2011/08/21 | 24,721 |
| 682067 | 가래떡 3 | 가래떡 | 2011/08/21 | 20,822 |
| 682066 |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 슈슈 | 2011/08/21 | 22,953 |
| 682065 |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 늦은휴가 | 2011/08/21 | 14,756 |
| 682064 |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 도대체 | 2011/08/21 | 12,815 |
| 682063 |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19,559 |
| 682062 |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 | 2011/08/21 | 22,95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