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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인줄 알면서 나가는 모임.

무명씨 조회수 : 12,901
작성일 : 2010-09-01 19:50:35
이에요.
자기들이 나를 왕따시키지 않는다는걸 증명하기 위해 모임있다고 연락한다는 그 사람들 모임에
나오라는 전갈을 또 받았네요.

왕따인줄 알면서 학교엄마고, 같은 곳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최소한의 모임에 나가 버티고 버텼는데
오전내 머리 뒤부터 뻣뻣해 옵니다.

절친을 만들기 위해, 상대방으로부터 좋은 평판을 받아내기 위해 다른 사람 약점 잡아 우스개소리하고, 무시하고
외롭지 않기 위해, 이미 절친이라 소문났다 싶어 상대방이  싫지만 절친인척하며
어디서나 군림해야 하는데 이모임에선 전적으로 군림가능하니 열혈 출석 하는
정말 캐릭터 강한 아줌마집단인데요..

이젠 정말 저도 지치고,.
괜히 정주고 마음주고 몸아프고 마음 아프고.
이 모임, 이젠 정말 그만 해야겠지요?




IP : 122.176.xxx.91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9.1 7:52 PM (211.207.xxx.10)

    너무들 하네요.
    그런 사람들 정말 살인자예요.

  • 2. 인생
    '10.9.1 7:53 PM (125.141.xxx.167)

    길지않습니다.
    그런 사람들속에서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마음 편안히 계세요.

  • 3.
    '10.9.1 7:56 PM (211.54.xxx.179)

    제 일기장이 여기에 ㅠㅠ
    저도 담주에 나오라고 연락 받았어요,
    이제 같은 학교 학부모는 아니지만 아직도 우리는 너를 끼워주마,,이런거지요,
    가면 자기네 애들 학교 얘기만 디비 하고,,우리애는 투명인간,,저는 왕따,,그러나,,,
    남들이 보면 10년 절친 ㅠㅠ

  • 4. ..
    '10.9.1 7:58 PM (210.106.xxx.225)

    전 이런 학부모 모임으로 스트레스까지 받는 분들에게
    과감히 포기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런 학부모 모임 출석율이 원래 100%던가요?
    맞벌이 하는 분들중에 상당수는 못나오잖아요.
    그래도 아무 문제 없잖아요.

    본인도 바빠서 못나가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될텐데.
    인생 짧습니다. 괜한걸로 스트레스 받지 마셔욧~!!

  • 5. 태풍아
    '10.9.1 7:58 PM (58.235.xxx.125)

    아줌마들 세상에서도 살아남기 위해 몸부리 쳐야 하는데 아이들도 글코 요즈음은 정말 다들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모두가 다 메말라 가는거 같아요

  • 6. 저보다
    '10.9.1 8:00 PM (122.36.xxx.11)

    나이가 아래신 거 같아서...
    그 시기를 지난 입장에서 과감하게 말씀드립니다.

    그거 다 소용없어요
    깨끗하게 정리하고 따로 놀아도 아무 지장 없답니다.
    왕따니 뭐니 생각할 필요도 없어요

  • 7. 왜...
    '10.9.1 8:01 PM (211.56.xxx.102)

    그런 인간들하고 계속 만남을 가지시는 건가요????
    다 필요없습니다.
    너무나 소중한 님을 하찮게 여기는 그런 집단과는 빨리 고리를 끊으세요.
    좋은 사람과 만나기도 인생 짧습니다.

  • 8. ..
    '10.9.1 8:06 PM (121.144.xxx.37)

    혼자 살아간다 생각하면 뭐가 두려우세요?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진실하지 못한 사람들과 왜 어울려야 합니까?
    조용히 책 보고 음악듣고 운동하고 아니면 좋은 강의하는 곳도 많습니다.

  • 9. 지방
    '10.9.1 8:13 PM (59.2.xxx.50)

    그런 사람들과 시간낭비 하지 마시고 모임 나오라고 하시면 나갔다가 차한잔 하시고 오세요. 보란 듯이 잘 살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셔야지요. 그리고 자기관리하시면서 다른 취미를 가지시거나 정말 도움될 일들에 시간을 투자하세요.그게 가장 스트레스 안 받고 좋아요. 괜히 만나면서 신경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저도 그런 상태라 저는 자기 계발 하기 위해 독서논술지도사자격증 따려고 공부하고 있어요. 아이들과 같이 할 수 있고 내공부되고 일석이조 아닌가요. 그아줌마들은 그렇게 살 사람들인지라 무시하세요. 아휴 지방에도 골빈 엄마들 엄청 많아요.

  • 10. 가로수
    '10.9.1 8:45 PM (221.148.xxx.240)

    참 이상한건 이런모임이 계속 지속이 되고 열심히 나간다는거예요
    나가지 마세요, 인생에 아무런 지장없어요

  • 11. ㅅㅅ
    '10.9.1 9:41 PM (218.39.xxx.83)

    저도 학부모지만 왜 싫은 모임을 굳이 나가시는건가요.
    안나가도 내 아이에게 또 나에게 별 지장 없습니다.
    엄마가 사교성 없다고 애가 따 당하는것 아니고 학원정보, 학교 돌아가는것 몰라도 별 지장 없어요. 오히려 모르는게 약일때도 많답니다.
    전 정말 그런 모임 체질에 안맞아 안나가는데 전혀 사는데 불편 없구요 어쩌다 그런데 나갔다 오면 시간 버리고 몸 힘들고 허무할때가 많아요.

  • 12. 대학1학년때..
    '10.9.2 1:44 AM (211.229.xxx.95)

    전 어릴적부터 참 잘 못 섞이는 성격이었네요..^^
    사람들 모여 있어도 뭔가 다른 생각을 하고 있고, 다른 행동을 하고 있고...아무튼 자의반 타의반 주변에 친구 만들기가 참 어렵더군요..
    그게 절정에 달았던 대학교 1학년 2학기 어느날이었습니다.
    수업을 마치고 그날따라 그 텅빈 강의실에 저 혼자 남아 있었는데요..
    창밖을 바라보다가 문득...
    '그래..혼자면 어때서? 옆에 꼭 누굴 달고, 우르르 떼지어 다녀야 괜찮은 사람인거야?'라는 생각이 들더니 머리를 꼭 뭐로 얻어맞은 것처럼 갑자기 마음이 가벼워지는 겁니다..
    그날 이후로, 굳이 혼자 있는게 싫어서 친구를 만드는 짓도 안했구요...그냥 혼자이길 택하고 즐겼습니다..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하면서 살았구요..
    그런데요...그러다 어느날 문득 돌아보니, 제 주변에 사람이 정말 많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 이후로 서로 진심을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더이상 혼자라는 고민을 하지 않게 되었답니다...

    그냥...글 읽는데..문득 그때가 생각 나서 적어봅니다..^^

  • 13. ???
    '10.9.2 1:49 AM (59.15.xxx.165)

    연락이 오면 그냥 나가기 싫다고 거절하면 되지 뭐하러 굳이 나가세요?
    안 가면 무슨 벌금같은 거 무나요? 체벌하나요?
    전 도무지 이해가 안 가서..

  • 14. 차라리
    '10.9.2 5:26 AM (98.224.xxx.136)

    그 모임 나갈 시간에 평소에 정말 하고 싶었지만, 하지 못했던 일들이나 장소에 가보세요.
    혼자 서점에 간다든지, 영화를 보시던지, 조용히 음악을 들으시던지..
    아님 그냥 번화가를 걸으시거나 산책을 하시던지...
    그런 인간들한테 왕따당한다고 생각마시고, 본인이 그들을 전따시키세요.
    그런 인간들 몇 년만 지나도 있었는지 없었는지 기억도 안날 인간들이에요.

  • 15. 음.
    '10.9.2 7:28 AM (110.12.xxx.38)

    학교 엄마들 모임 저도 한번씩 참석하지만 갔다오면 매번 씁쓸해요.저도 그런 모임에 참석하는게 싫어서 하고 싶었던 취미생활 하면서 사람들 만나는데 훨씬 재밌고 좋아요.

  • 16. ^^;;
    '10.9.2 8:04 AM (114.205.xxx.153)

    핑계 대시고 가지 마세요 뭐하러 그런 사람들 하고 어울려서 스트레스 받으세요?
    편하게 사세요~ 사람들 하고 어울려서 지내다 보면 이런저런 일이 생겨요..
    에휴 ~ 전 그런 것들이 싫어서 모임 자체을 안 만들어요 꾸준히 유지 할 자신도 없구요 ;;
    (그래서 아는 사람이 없나? ;;;;;;;)

  • 17. ...
    '10.9.2 9:01 AM (211.210.xxx.62)

    아이 처음 입학했을때 멋모르고 이야기 했었는데
    내가 미쳤구나 싶었어요.
    얻지 못하는 것이 있어도 최소한 잃지는 않을테니 과감하게 행동하세요.

  • 18. 자칭 왕따
    '10.9.2 10:01 AM (110.10.xxx.23)

    입니다. 애들 대학까지 다 보낸 선배이고요. 저는 제 스스로 그런 분위기가 싫어서 한 번 나가 아니다 싶으면 발걸음을 딱 끊었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가 붙여준 별명이 "자칭 왕따 아줌마"고요. 그래도 사는데 아무 지장없고, 혼자의 생활에 충실하니 만족스럽습니다. 저희 애가 별난 학교를 다녀서, 그 엄마들은 대학까지 몰려들 다니는데 그래봐야 아~무 소용없습디다.

  • 19. ..
    '10.9.2 10:11 AM (114.206.xxx.244)

    왜 나가시는지 잘모르겠지만 혹시 마음이 허전하거나 불안해서? 저같음 안나가요
    즐겁자고 나가는게 모임아닌가요?물론 정보를 얻거나 사람을 사귀기위해서이기도하지만,
    저는 아줌마들 사이의 정보라는게 저한테 득이 된적이 거의 없어서 이젠 잘 안믿어요
    제가 귀가 좀 두꺼운편인지.아무리 남들이 좋다해도 제가 정말 좋게느껴지지않음 안하는편이구요
    그래도 아무지장없어요.세상사는방법은 여러가지있답니다. 용기를 가지세요

  • 20. 님을
    '10.9.2 10:59 AM (59.10.xxx.85)

    왕따시키는데 정은 왜주나요
    그 여편네들한테 줄 정 있으면 자식들 남편한테 좀 더 주시지요
    그리고 부른다고 쪼르르 가면 더 모양 웃길듯..
    님쪽에서 먼저 쿨하게 끊으세요
    그리고 스스로의 취미 같은거 챙기세요 그게 훨씬 남는 거예요
    우르르 몰려다니는 엄마들보면 주도하는 엄마들 한 둘에 나머지는 다 들러리인데,
    들러리 인생이 그리 좋으세요

  • 21. 응?
    '10.9.2 11:09 AM (220.68.xxx.86)

    왕따시키지 않는다고 증명하는 모임도 있나봐요?
    자기네 착해 보이려고 일부러 불러놓고 투명인간 만드는 건가요?
    아니면, 왕따 증명해주려고 그러는거예요?
    나쁜 사람들이네요
    그사람들은 누구한테 잘 보이려고 그런 모임을 만든데요?

  • 22. 별사탕
    '10.9.2 11:42 AM (110.10.xxx.152)

    82 에 오시는 분들 성향이 엄마들모임은 내쪽에서 별로다.. 하는 분들이 많은 편이긴해요
    저도 그렇구요...ㅎㅎ

    여자들이 그루핑을 잘해요
    밥 먹으러 갈 때도 꼭 붙어다니고 심지어 화장실까지 같이....
    초등때부터 그룹 만들어서는 왕따도 시키고.. 그게 아줌마 나이가 될 때까지 그렇게 되는거죠

    혼자 있는걸 불안해 하는 스타일들이 모임을 만드는 것 같아요
    (아니면.. 와~ 몰고 다니면서 대장해야 되는 스타일도 있구요)

    혼자서 책보고 혼자서 영화보고 하는걸 싫어하지 않는다면 혼자 있는게 좋구요
    혼자서는 불안하다.. 하면 딱 한명만 사귀세요
    아는 엄마가 그런식으로 친구를 만들더라구요
    둘이서 있으면 왕따가 아니래요
    둘이서는 주류도 될 수 있거든요 2:1이면 2가 주류가 되는거죠
    맘 맞는 친구 하나만 찾아보세요
    그런데 아이 친구중에서 찾으시면 힘들어요
    아이끼리도 맘이 맞아야하고.. 엄마도 맘이 맞아야하고..
    아이들 싸우면 엄마들도 쌔~ 해지거든요
    아이하고 상관없이 친구를 하나 만들어보세요
    전 혼자노는게 편한 스타일이라 혼자서 놀아요 외로울 시간도 없어요
    혼자서 얼마나 재미있는데요...ㅎㅎ

    그리고 그런 모임은 이쪽에서 거절하시면 되지요

  • 23. 음~
    '10.9.2 12:44 PM (222.232.xxx.44)

    이런 모임은 꼭 주동자가있죠.. 지가 제일 잘난맛에 사는인간들... 절대 나가지마세요~

  • 24. 별사탕 님
    '10.9.2 2:01 PM (112.169.xxx.198)

    말에 덧붙여서
    친구를 만들때 아이나이보다 한두살 차이나는 맘에 맞는 엄마와 친구하세요.

  • 25. ..
    '10.9.2 2:09 PM (218.154.xxx.136)

    스스로를 소중하게 생각하셔요.

  • 26. 왜..
    '10.9.2 3:18 PM (180.68.xxx.60)

    윗님, 왜 한두살 차이나는 엄마가 더 좋은가요?
    저도 요즘 비슷한 고민중이라서...궁금합니다.

  • 27. 흠...
    '10.9.2 5:18 PM (121.124.xxx.5)

    굳이 왜 그런 모임에.. 저도 작년에 그런적이 있는데, 왕따당하는 느낌이 싫어 꾹꾹 참고 있었지요. 그러니 더더욱 씹히던데요..ㅠㅠ 그 모임, 일명 화장실가기도 겁나는 분위기였습니다.
    내가 화장실 가면 그 틈을타 내가 씹히고 있는 그런 분위기죠.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보니 끼리끼리 어울리법이더라구요. 본인이 그런 성격이 아니고, 그런 분위기를 즐길수 없다면
    과감히 빠지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28. 일면 이해감
    '10.9.2 5:29 PM (121.88.xxx.199)

    저는 아이 둘 키우는데 한 아이는 중학생, 동생은 초등학교 고학년입니다.
    저야말로 학교엄마 모임이 뭔지 정말 모르고 살았어요.
    나름 남들은 답답해할지는 몰라도 학원도 그냥저냥 귀동냥으로 얻어들어 보내고....

    그러다 며칠 전 작은 아이가 영어캠프를 갈 일이 있어 학교에 짐 들어줄겸 배웅을 하러갔습니다.
    엄마들이 쭉 도열(?)해서 아이들 버스가 떠날때까지 모여 이야기 하는 소리를 듣게되지요.
    이런 정보 저런 정보....순간 '나만 이렇게 외톨이로 정보도 모르고 살았나' 싶은 생각이 드는 겁니다.
    "누구 엄마~..." 어쩌구 하는 소리를 들으니 제가 아이를 통해 이름을 많이 들었던 한번 아이들 엄마 모임이라는걸 알겠더군요.
    잠시의 소외감을 안고 아이를 실은 버스가 떠나면서 저도 혼자 걸어 운동장을 왔습니다.
    그러면서 또 번뜩 스치는 생각.
    '아, 내가 부질없는 생각을 했구나. 이렇게 혼자 홀가분하고 사람들의 감정에 치이지 않고 살수 있는데....오랜 내 친구들도 조언을 많이 해주는데 굳이 이런생각을 왜 했을까....' ㅎㅎㅎㅎ

    저 지금껏 그냥저냥 아이들 잘 키워왔습니다.
    정보에 어둡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지만 또 비교나 지청구 줄 엄마들도 곁에 없으니 상관없거니와 꼭 알아야 하는 정보는 제 친구들에게 물어보고 조언받고 하고 삽니다.

    제가 나름 학창시절부터 친구들도 많았고 그룹으로 몰려다니기도 많이해봐서 어떤 상황과 감정이 사람을 지치게 하는지 아니 이렇게 홀로 살아가는길을 선택했구요.^^
    일부로 사람을 안 사귈려고 하는것도 아니고 굳이 마음의 부담가는 모임에 계속 발길을 하는 원글님, 부디 마음의 짐 벗어버리시길 바랍니다....

  • 29. 내가
    '10.9.2 5:40 PM (61.103.xxx.100)

    그들을 왕따시켜버리세요
    울 신랑이 한 말입니다... 술집에서 꿀먹은 벙어리같이 앉아 있으니 왕따냐고 아가씨가 그러더래요... (같이간 사람들과 아가씨들이 재미나게 이야길 하고 있었대요)
    울 남편왈... 제가 저 사람들을 왕따시키고 있습니다.. 그랬대요

    지나보면 아무 것도 아닌 것을... 특히 여자들중 몇몇 여자들은 동물의 본능으로
    패거리를 만들고.. 그 패거리들과 무리를 지어야만 자기 존재 가치를 느끼는 사람들이 있어요

    좋은 사람은 어디서나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습니다... 편안한 마음 좋은 마음으로요.

    왕따시키시고.. 혼자 대장노릇 하세요^^

  • 30. 에구
    '10.9.2 6:35 PM (115.140.xxx.51)

    나이를 막론하고 그런 모임 어디가나 있기 마련이지만 그런 모임은 모임을 아우르는 어떤 한 존제를 위한 모임같아요 자기 호기부리고 자랑하고 이럴려고 모이는 모임... 주변엄마들은 대리만족 및 이엄마랑 친하니까 나도 그런 부류이려니 착각하고 어울리는 그런? 이런 엄마들 휩쓸리지 마세요 저는 처음부터 제게 접근할때 거절해버렸네요 이런여자들 정말 질색이에요

  • 31. 지나가다
    '10.9.3 5:44 PM (124.56.xxx.161)

    82cook 들어와서 보면..저와같은 생각을 하신분들을 참으로 많이 보게됩니다
    이런분들이 주위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우리애 초1때 저도 이런것때문에, 또 새로운 아파트에 이사와서 가끔 고민해봤죠
    시간지나면 이거..다 시간낭비입니다. 아무 소용없어요 차라리 아이와 더 시간을 보내시거나
    독서, 음악, 영화등..할게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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