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초등 5학년 아이 어금니가 썩었는데요...

치과 조회수 : 654
작성일 : 2010-08-07 00:31:55
단골로 가는 치과에서 정기검진을 받았는데
어금니에 충치가 있어서 썩은 부위에만 금으로 씌어야
한다고 하는데 30만원이라고 하네요..

남편은 어차피 전체를 다 금으로 씌워도 30만원인데
더 있다가 다음에 하자고 하네요..

치과의사들도 믿을게 못된다면서요..

전 어차피 영구치니까 그래도 더이상 썩는걸 방치할수가 없으니
당장 치료하고 씌우자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은건가요..?

IP : 115.140.xxx.11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구..
    '10.8.7 12:39 AM (121.88.xxx.187)

    제발 치과의사 믿고 당장 치료하세요!!
    말씀 들어보니 인레이 같네요..
    씌운다는 말보단 때운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구요..
    낼이라도 당장 치과 가셔서 충치치료 하고 때우세요^^
    치아가 얼마나 소중한데요..;;

  • 2. **
    '10.8.7 12:51 AM (114.203.xxx.197)

    못 미덥거들랑 다른 치과에 가서 다시 한 번 보여보시더라도,
    그냥 막연히 두고보지는 마세요.

  • 3. .....
    '10.8.7 12:57 AM (112.155.xxx.83)

    어차피 나갈 돈인데 이빨이 더 썩기전에 지금 하는게 낫지않을까요?
    윗분 말씀처럼 다른 병원도 한번 가보시고 나머지 어금니(영구치)는 썩은것이 없다면 실란트하세요.
    보험되서 개당 만원도 안해요.

  • 4. 천사
    '10.8.7 1:42 AM (218.235.xxx.214)

    덮어씌우는 것 보다 반쪽금니같은데 신경치료하지않고 그게 더 낫지않나요

  • 5.
    '10.8.7 2:50 AM (180.66.xxx.134)

    두고 보면 점점 더 파먹을건데요? 그럼 신경까지 상하고 치조골까지 무너집니다.발견한 즉시 치료해주는 것이 남는 거예요.

  • 6. .
    '10.8.7 3:07 AM (112.159.xxx.7)

    썩은 부위가 크지 않아서 덮어 씌우지 않고 떼우자고 하는거 같은데 저같음 빨리가서 치료해 주겠어요 치료 안하고 그냥두면 더 많이 썩어서 나중에 신경치료 하고 씌워야 할수도 있고 많이 썩어 어금니가 많이 남아 있지 않으면 기둥을 세운뒤에 덮어 씌워야 할수도 있어요 기둥 세우는것도 15만원쯤 하거든요 암튼 치과 치료는 빨리 할수록 돈 버는 거예요

  • 7. ..
    '10.8.7 3:44 AM (122.35.xxx.49)

    절대로 씌우는것보다는 지금치료하시는게아이건강에 좋습니다.
    씌우는건 대체로 신경치료해야하고, 포스트를 세울수도 있구요
    무엇보다도 씌울때 모양이 자연치와 완전히 같을수는 없기때문에
    음식이 낀다던가 인접한 치아에 영향을 준다던가 할수있어요.

    그 치아는 지금 꼭 치료하시고 더 나이들기전에 나머지 어금니실란트하세요
    실란트 보험이 만 13세까진가..그랬어요.

  • 8. ......
    '10.8.7 3:53 AM (221.139.xxx.189)

    당장 해야지 미루면 미룰수록 아이 고생하고 돈 더 들뿐입니다.

  • 9. 의사 말대로
    '10.8.7 5:13 AM (140.254.xxx.40)

    의사가 하라는대로 하세요. 지금 단계는 인레이 인것 같은데, 인레이는 잇몸과 접촉하지 않으니까 잇몸에 좋은데, 만약 크라운 하게 되면 크라운과 잇몸 닿는면이 안 좋아 질 수 있어요.
    인레이가 크라운보다 관리하기 훨씬 좋아요. 돈생각 하지 말고 의사 말대로 인레이로 치료하세요.

  • 10. 원글
    '10.8.7 7:52 AM (115.140.xxx.112)

    이렇게나 많은 댓글이...
    윗님들 정말 감사해요~~
    좋은 주말 보내시고요..
    남편한테 보여주고 치과에 데려가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112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6,013
682111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128
682110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432
682109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027
682108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2,865
682107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2,847
682106 꼬꼬면 1 /// 2011/08/21 28,559
682105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088
682104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483
682103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823
682102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098
682101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504
682100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7,832
682099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8,823
682098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376
682097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7,967
682096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427
682095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517
682094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437
682093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325
682092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311
682091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523
682090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301
682089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637
682088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748
682087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2,883
682086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685
682085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748
682084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444
682083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2,88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