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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인데.. 햄버거가 먹고 싶어요...ㅠ.ㅠ
예전에 좀 아픈 기억들이 있어서 먹을거며 뭐ㅕ 조심하는 중인데요..
며칠전부터 계속 햄버거가 먹고싶네요..ㅠ.ㅠ
임신 사실 알고부턴 커피랑 인스턴트 같은 건 안 먹었거든요..
한 번은.. 먹어도 되지 않을까..하는 유혹에 시달리고 있어요..엉엉..
입덧때문에 뭐 해먹기도 쉽지 않고요... 휴우..
1. .
'10.8.3 4:11 PM (125.128.xxx.172)드시고 싶을때 드세요
괜찮을꺼에요..2. 음...
'10.8.3 4:11 PM (59.7.xxx.145)크라제 버거 드시면 어떨까요? 괜찮을 거 같은데...
3. 하야
'10.8.3 4:12 PM (124.0.xxx.194)제가 사는 데는 크라제버거가 없답니다..슬프게도...
롯데리아 맥도날드 이런거만...ㅠ.ㅠ4. 저번에
'10.8.3 4:13 PM (61.99.xxx.174)키톡에서보니깐
두부로.햄버거만들어서드신분
나온거같던데요
그렇게만들어드셔도맛있어보이던데^^
그리고
먹고픈거너무참는게
더안좋다하더라구요,ㅎㅎ5. ..
'10.8.3 4:15 PM (110.14.xxx.169)먹고싶은거 오래오래 참으면 정신 건강에 안좋아요.
믿을 수 있는 집에 가서 얼른 사드세요.6. 눈사람
'10.8.3 4:15 PM (211.109.xxx.100)유기농빵 식빵도 가능에 고기 닭고기 사서 살짝 굽고
유기농 마요네즈 케찹 양상치 토마토 치즈 햄 사서 실컷드세요.7. ..
'10.8.3 4:15 PM (58.123.xxx.90)먹고싶은거 다 먹으세요
매일 먹는것도 아닌데..8. .
'10.8.3 4:15 PM (121.134.xxx.247)하루종일 매일매일 달고 사는 거 아니면 괜찮아요.
9. ㅋㅋ
'10.8.3 4:18 PM (59.6.xxx.11)저 6개월인데 2주에 한번꼴로 와퍼 마셔줍니다....
이글 보니 오늘 또 함 가줘야겠어요..
먹읍시다 우리!!
첫째때는 인스턴트 지금보다 훨씬 많이 먹었는데 다행히 지장은 없네요. 아토피도 없고.. ㅋㅋ
근데 그래도 조심은 되요.. 복걸복이기에...10. .
'10.8.3 4:22 PM (118.46.xxx.166)"무식한 고민"은 아닐듯하네요.
저 둘째 가졌을 때 인스턴트가 너무너무 땡겨서.. 큰 애때와는 다른 느슨한 마음으로 많이 먹었는데 아기피부가 아토피도 심하고... 무엇보다 자라면서 무지하게 아이가 산만해요. 집중력도 많이 부족하고.... 저는 그것이 임신했을때 섭생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의심하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아주 가끔 드시는 거야, 큰 탈이 있을 것 같지는 않아요. 인스턴트음식 드신 후에는 생과일 많이 먹어주세요.11. ..
'10.8.3 4:27 PM (203.226.xxx.240)너무 자주야 좋지 않겠지만..그래도 가끔은 괜찮지 않을까요...? 라고 위로해보는 8주맘입니다. 입덧이 좀 있어서 한식 먹으면 울렁 울렁 죽을 지경인데.. 버거킹 와퍼셋트는 감자까지 다 먹어도 속이 너무 편한거 있죠...ㅜㅜ
그래서 즐겨(?) 먹고 있습니다.
먹고 싶은거 먹어야죠. 어쩌겠어요.12. 저도
'10.8.3 4:31 PM (202.30.xxx.153)아픈 기억때문에 꽤나 몸 조심 했었어요. ^^
햄버거 먹었답니다. ㅎㅎㅎ 그리고 20주 정도 지나면서 아이스라떼도 마셨었답니다. ㅎㅎ
너무 고민마시고 맛나게 드세요!!!13. 음..
'10.8.3 4:31 PM (123.98.xxx.39)전 태교라고 생각하는것이
엄마가 행복하고 건강해야 아기도 행복하고 건강하다 가 태교라고 생각해요.
사실 좋은음악 들으면 기분이 좋자나요..그래서 음악들어라...(장르에 상관없는거 같아요...)
기분 좋은거 보면 또 좋은 에너지가 나오고
맛있는거 먹으면 또 좋은 에너지가 나와서 아기에게 좋은거 아닌가 싶어요.
이건안되 저건 안되~~이런식으로 자꾸 제제를 하면
엄마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아이에게도 안좋을수 있는거 같아요
음식 가리지 말고 맛있게...그리고 운동하고 좋은 생각하고14. 출산임박자~
'10.8.3 4:35 PM (180.70.xxx.13)저 다니는 병원 선생님은 제가 먹는거 걱정하면 비웃으시던걸요.ㅎㅎㅎ 아토피는 엄마 먹는거랑 상관없다고. 유전인자의 영향이 크기도 하고, 실제로 아토피 걸린 아이들 중에 음식에 반응하는 아토피는 오히려 그렇게 많지 않은 편이래요.
그리구, 술빼곤 다 먹어도 됩니다..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셨어요. 커피도 4개월 지난 후부턴 먹어도 된다고 하시고 인스턴트도 매번 그걸로 끼니를 때우는 수준이 아니라면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던데....15. 맘껏드세요
'10.8.3 4:35 PM (121.155.xxx.59)내가 행복해야 태아도 행복하다 생각이 됩니다 저는 임신기간동안 햄버거 피자 라면 커피 등등 먹었어도 애가 뽀얗기만하고 아토피 따윈없답니다
16. 아토피
'10.8.3 4:35 PM (121.134.xxx.247)아토피는 부모가 알러지 체질이냐 아니냐가 더 크게 작용하는 것 같고요.
TV에서 전문의 말하길 임신 중 섭취하는 건 별 영향없는데 수유할 때나 조심하라더군요.17. 나원...
'10.8.3 4:36 PM (210.94.xxx.89)원글님께 죄송하지만 제게도 무식한 고민, 질문으로 보입니다...
18. 오버
'10.8.3 4:37 PM (110.8.xxx.88)좀 오버네요,그렇게 먹을거 가리는 사람이 /
먹고싶은거 다 먹는 사람보다 문제가 더 많던데....
이게 무슨 술도 아니고, 인스턴트 음식 하나가주고 ...오버하지 마세요.19. 음
'10.8.3 4:39 PM (118.32.xxx.193)입덧이 심하신데 해드시기 어려우면 한번쯤 먹어도 되지 않겠어요?
샌드위치빵에 마늘햄하고 야채만 넣고 마요네즈 살짝 넣으니 햄버거 부럽지 않더군요20. 왜들
'10.8.3 4:44 PM (211.54.xxx.179)그러세요,,,커피 먹었다고 난리 ,술 한잔 모르고 먹었다고 호들갑...오늘은 햄버거요,,,
그냥 마구마구 드세요,,,매일 한개씩 먹어도 큰 이상 안 생겨요,,그게 뭐 못먹는 음식도 아니고,,
인스턴트 안 드신다는 분들은 그럼 소스도 안 드시나요,,,
애기 아토피는 그런거랑 별 상관도 없어요,,,21. ....
'10.8.3 4:49 PM (121.128.xxx.151)먹어도 돼요. 먹고 싶은것 안먹고 스트레스 받는것이 더 나쁠것 같아요.
저는 나쁘다는 것 정말 10달동안 단 한점도 안먹었는데 아들녀석
산만하고 아토피에다가 나쁜것 다 타고 났어요.22. .
'10.8.3 5:03 PM (110.10.xxx.71)저 지금 8주인데
햄버거 5번 넘게 먹었어요~
라면도 많이 먹고.. ㅎㅎ
저도 의사선생님께 여쭤봤는데 괜찮다고 하셔요~
요새는 병원에서 교육 끝나고 하는 다과파티(?)에 맥주, 와인도 나온답니다~~
걱정말고 맛나게 드셔요 ^^23. 참내
'10.8.3 5:17 PM (211.109.xxx.2)개념 없는 사람들 참 많네...
태교의 출발은 하고 싶은거 마음대로 하는게 아니라 금하고 삼가하는 것입니다.
가리는게 더 문제가 많다며 자신의 의지박약을 합리화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자신을 탓하세요.
가린다고 좋다는 보장 확실한것은 안니죠.
불량식품 많이 먹어도 자체 정화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괜찮을수도 있고...
어차피 확률이니까
하지만 자식을 사랑한다면 최소한의 확률에 투자를 해야죠
커피마셔 이상이 있을려면 10통식 미셔야 한다는 어느 분....
참 어이 상실이네요
커피 안마시던 성인이 어쩌다 한 잔 마시면 그날 잠이 안옵니다.
태내의 주먹먼한 아아가 카페인 때문에 뱃속에서 잠못자고
눈을 말똥말똥 뜨고 있다고 상상해보세요
그래도 그렇게 태어난 아이 아토피 없고 도자기 피부같더라...
그렇게 항변한다면 할 말 없습니다.
대대손손 마음껏 마시고 드시길...24. 전
'10.8.3 5:32 PM (221.155.xxx.32)되도록이면 인스턴트나 몸에 안좋은거 안먹으려는 원글님 맘을 이해하겠는데...
무식한 고민이라고 말씀하시는건 좀 그렇네요.
그냥 먹고싶은거 골고루 잘먹는게 더 태교에 좋다고 말씀해주심되죠.
햄버거...가끔 사먹일때도 있지만 되도록 먹이기 싫은 첫번째 음식인데요.25. 저
'10.8.3 5:41 PM (211.54.xxx.179)그 글 쓴 사람은 아니지만,,제가 다니는 병원은 로비에 아예 커피머신과 믹스봉지를 가져댜 봤구요,,,
저도 커피 땡기는 대로 다 먹고 도자기 피부에 아토피 없고 잠도 잘 자면서 공부도 잘하는 딸 낳았어요,,
단 하나 이 아이가 시험때 잠 쫒는다고 커피를 먹는데 전혀 효과가 없네요,,태내에서부터 단련되서 그런가봐요 ㅎㅎ26. 참내...
'10.8.3 6:02 PM (180.70.xxx.13)개념없다뇨... 윗 분이야 말로 개념이란 말 너무 함부로 하시네요. 최소한의 확률에 투자한다구요. 맞아요. 확률상 엄마가 스트레스 받는게 뱃속의 태아에게 최악의 영향이라고 해요. 먹는걸로 스트레스 받는 것도 무시못하구요. 물론 인스턴트나 커피나 이런게 몸에 좋다고 말할 순 없어요. 근데 한번쯤 먹고나서 그걸로 인해 엄마가 배부르고 기분좋은 포만감을 느낄수 있다면 그 행복감이 오히려 태아에게 좋은 영향이 되는거 아닌가요?
아토피 여부는 지난번 ebs 방송 보니까 거기서도 그러더만요. 유전적 인자 + 각종 민감한 요인들에 반응하는 건데, 그 반응하는게 음식만 요인도 아니구요...27. 참내
'10.8.3 6:08 PM (211.109.xxx.2)커피마셔도 괜찮다고 말하는 병원 의사란 사람들
참 이해가 안될 뿐만아니라 무책임하다고 생각합니다.
커피와 태아에 대한 영향이 의과 대학 교과서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없을겁니다.
그것을 증명하려면 임상실험을 해야 하는데
어느 임산부 그룸은 하루 커피 한 잔, 또 다른 그룹은 하루 커피 두잔...
이런 식으로하여 최소 몇달간 진행하여 결과를 봐야 하는데 어느 임산부가
그럼 실험에 참여하겠습니까? 그런 실함을 하려면 미친 임산부 수십명을 모아야 하는데
그게 가능하겠습니까?
커피는 자본주의 사회가 열리면서 대중적으로 퍼졌고 또 자본주의에 큰 영향을 끼친 음료이죠
(관련 책도 있습니다. 제목이 잘 생각안나네요)
그 이유는 다른 어떤 것보다 각성작용을 하기 때문이죠. 아침에 일을 하기 위해서
또는 밤늦게까지 일을 시키기 위해서 마시게 한것이 기호식품으로 발전한 것입니다.
자본주의 사회 이전에는 밤늦게 까지 일하는경우가 거의 없었죠.
그런 커피를 임산부가 마신다면,
태아는 맥박이 증가하고 흥분상태로 있을 것이고, 눈을 말똥거리고...
맥박수 올라가고 잠 못잤다고 해서 건강에 큰 이상이 오지는 않겠죠.
아이도 아마 엄마의 카페인 중독과 욕구를 이해할 것입니다.
그런데출산 후에는 자는 아이 조금이라도 깰세라 조심하고, 민감하게 반응하고,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으면 안절부절....
커피 마셨는데도 아기가 도자기 피부같더라....
참 헛웃음이 나옵니다.
문제는 피부가 아니라 면역력인데 말이죠.
어떤 사람은 담배 피워도 100살을 살고 어떤 사람은 중년에 폐암에 걸려 죽습니다.
담배피워도 100살까지 사니 괜찮다는 논리와 똑 같습니다.
자기욕구를 합리화 시키기 위해 새로운 태교법까지 개발하지 마시고
그냥 못참겠으면 아이에게 '미안하다. 내가 못참겠구나' 하고 먹고 마시세요.
새로운 태교법 때문에 엄한 사람 피해볼 수 있습니다.28. ...
'10.8.3 6:11 PM (211.109.xxx.2)개념 없는 건 사실이죠
29. 참내
'10.8.3 6:17 PM (211.109.xxx.2)윗글 어느 분의 논리데로라면 담배를 피는 여자가 임산을 하여 금연을 한다면
담패의 지독한 금단현상을 참는 것은 정신건강에 해롭고 그것은 태아에도
나쁜 영양을 미치기 때문에 차라리 담배를 피는 것이 임산부의 정신건강에 도움을 주고
태아에게도 이롭다고 해야 겠습니다.30. 음
'10.8.3 6:19 PM (118.176.xxx.100)참내님 너무 흥분하신 것 같아요. ^^
먹고 싶은거 먹어라 괜찮다 말하는 의사나 댓글 다신분들의 의견은 그 정도(커피 한잔, 햄버거 하나, 라면등등)먹고 싶을때 먹는 거는 그거 참느라 낑낑대는 임산부의 스트레스보다 태아에게 더 나쁘지 않을 뿐더러 실질적으로 영향을 미치지 않으니 결국 태아에게 좋은 일 한다는 것이 스트레스만 준다라는 거죠. 그러니 넘 걱정말고 임신을 즐기라(?)라는 거겠죠.
태교가 절제도 맞는 데 햄버거 하나 먹는다고 절제를 못한 임산부라는 거는 아니죠. 뭐 새로운 태교법은 아니고 시대에 맞춰 새로은 음식이 나왔을 뿐이고....만약 열달내내 햄버거만 먹는다..이건 문제죠 영양 불균형에...그럼 댓글도 상당히 달라졌을것 같아요.31. ...
'10.8.3 6:26 PM (211.109.xxx.2)내 새끼 챙기는 것도 아니고....
다 지들 자식 건강과 올바른 먹기리에 대한 문제인데...
아닌 것은 아니라거 해야 하는데 변명과 핑계로 그것을 무식의 소치로 돌리는 세태가 한심스러워서
적어봤습니다.
아닌 것은 아니죠.32. 펜
'10.8.3 6:36 PM (221.147.xxx.143)먹고 싶음 먹어야죠.
전 먹고싶은 거 다 먹었어요.
전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말리는 술담배 이런 것들만 아니라면 말이죠.
저 첫애 임신했을땐 한국음식들은 쳐다도 안봤어요.
주로 먹었던 것들이 과일, 햄버거, 후라이드 치킨, 도너츠, 스테이크 주로 이런 종류였었죠.
아이 아주 건강하게 잘 나왔고 지금도 잘 크고 있습니다.
아토피 그런거 하나도 없고 잔병치레도 거의 안합니다.
감기 가끔 걸리곤 하지만 병원 갈 정도도 아니네요.33. ...
'10.8.3 7:21 PM (121.168.xxx.134)다른건 모르겠고 크라제버거 먹느니 맥도널드나 버거킹 먹겠어요.
크라제버거의 고기와 소스에는 식품첨가물 왕창!(성분표시보니 고기가 50% 나머진 첨가물)
맥도널드와 버거킹의 고기는 쇠고기 100%, 소스래봐야 케첩과 마요네즈 찔끔.
맛이 있으냐보다 식품첨가물이 얼마나 들어있느냐가 더 중요한거 아닐까요? 임신중이시라면...34. 그럼ㅁ
'10.8.3 7:51 PM (78.50.xxx.53)외국 아기들은 다 병생기겠구먼..
자주 아니라면 드세요. 먹고싶은거 참으면 병나죠..
외국여자들 임신하고도 햄버거 잘 먹어요..왜 우리는 이리 별날까요???35. 헐.
'10.8.3 8:09 PM (123.109.xxx.179)별나긴요.. 먹어도 당장은 아무이상 없겠죠.. 예전에야 부모님들이 유기농이 어쩌구 조미료가 어쩌구 하면 너 그런거 먹고 컸어도 아~무 이상 없었다 하셨지만.
요즘은 그런말씀 하시던 분들 많으신가요? 음식섭취로 인한 증상은 다음세대, 그 다음세대에 나타나는것을..
가끔 너무 먹고싶다 할때 먹는건 뭐라할 수 없지만, 권장할 사항은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의사가 먹으란다고 다 믿고 먹습니까? 의사들도 다 똑같은 의견을 보이는건 아니죠. 판단은 본인만이 할 수 있죠. 책임도 그러하니..36. ...
'10.8.3 10:29 PM (121.168.xxx.134)몸에 나쁜거 먹으면 안좋겠지만 햄버거가 왜 문제죠?
햄버거는 영양가가 별로 없어서 문제인거지 몸에 그다지 나쁜 음식은 아니잖아요.
그냥 빵 양상추 치즈 양파 토마토 쇠고기 일뿐이에요.37. 초기에만
'10.8.4 12:50 AM (58.76.xxx.119)좀 조심하고 중기 이후엔 모 드시고 싶은거 다 드셔도 될것 같아요...
왠지 죄책감(?)같은게 들잖아요...
사실 술 담배 약 뺴고는 다 괜찮다고 하는데..
조심해서 나쁠건 없을것 같아요...
저도 한번 안좋은적 있어서 초기엔 엄청 조심했는데...
안정기 이후엔 모....먹고 싶은거 다먹었네요,,,
(회사 1층에 콩다방 있는데 거의 출근을..ㅡㅡ; 그래도 우리 아기 얼굴 백옥같이 희어요~ ㅎㅎ)38. 윗분
'10.8.4 1:14 AM (118.38.xxx.202)햄버거가 왜 문제냐면요...
햄버거에 들어가는 고기.. 분쇄육이 문제 덩어리에요
살코기 좋은거 갈아서 만드는게 아니고
고기 부위중에 질떨어지는 부위만 갈아서 만드는 거랍니다.
인스턴트 아토피랑 상관없다 아무거나 맛있게 먹으면 된다
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정말 할말없네요
여자들 먹는 음식으로인한 폐혜는 그다음 세대로 끝나는게 아니에요
다음 다음 세대에 가서 그피해가 나타날수도 있어요
일전에 다큐멘터리도 나왔었는데.. 기억을 못해서 못알려 드리네요39. 정
'10.8.4 2:44 PM (99.37.xxx.19)드시고 싶다면, 무항생제. 무호르몬, 채식사료(GMO아닌) 고기 사다가
햄버거 만들어 먹겠어요.
인스턴트는 절대 드시지 마세요. 임신중 태교에 안좋겠지만
출산후에 FOOD.INC.,꼭 보세요. 패스트푸드 소고기 패티의 정체를 아실 수 있을 거에요.
그거먹고 두살짜리 아이는 목숨을 잃었죠..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걸로 실컷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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