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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월 남아 수영장 기저귀만 달랑차고 수영해도될까요?
미처 주문할 틈이 없었고 마트에서 파는건 너무 비싸서요.
방수기저귀 사놨는데 그거만 채우고 놀아도 될라나요?
남자애기라 괘안을것도 같은데...어떨까요??
1. 좀
'10.8.2 9:47 PM (118.46.xxx.27)아닌것 같은데요? 남들 보기에도 수영복을 입히는게 좋을듯 싶어요. 2222222222222222
2. 혹시
'10.8.2 9:47 PM (125.176.xxx.160)주변에 빌릴 곳 없으신가요?
아님 내일 수영장 가셔서 빌리세요 ^^;;;3. ...
'10.8.2 9:47 PM (125.180.xxx.29)제생각에는 방수기저귀보단 팬티가 더 날것 같은대요?
물속에서 아가가 기저귀차고있으면 아무래도 다른사람들은 싫어할것 같아요4. ..
'10.8.2 9:48 PM (116.34.xxx.195)제발..
차라리 윗님 처럼 팬티 입혀 들여보내세요..5. 쩝
'10.8.2 9:49 PM (118.33.xxx.118)다른 사람들도 좀 생각해주세요..ㅡㅡ
방수인지 아닌지 다른 사람들이 모르니까요...6. ...
'10.8.2 9:50 PM (211.38.xxx.75)정말 싫을거 같아요.
왜 자기 아이를 남들에게 미움받게 하시는지..7. 아,,,
'10.8.2 9:57 PM (211.54.xxx.179)정말 싫을것 같아요,
나무에 쉬하는건 내 살에 닿는 느낌은 아니지만,,,그 기저귀에 한번도 쉬안했어도,,
같은 물에 들어가기 정말 찜찜해요,,,8. -_-
'10.8.2 9:57 PM (203.218.xxx.148)남자아이라 괜찮다니...이건 또 왠 아들엄마 고도의 안티인가요;;;
9. 아뇨
'10.8.2 9:57 PM (117.123.xxx.123)남들 눈 보다도 수영장에서 수영복 입는건 기본 아닌가요?
10. ..
'10.8.2 10:01 PM (121.157.xxx.188)저 어제 수영장 갔다왔는데요..음..싫어요.찜찜해요.애기라도 싫어요.
다른 사람 생각도 좀 해주세요.
남자아이는 괜찮다는 이유가 도무지 뭔지 모르겠어요.11. 헐...
'10.8.2 10:01 PM (123.254.xxx.123)이 어머님은 지금 아기가 기저귀 차고 수영해도 괜찮을까를 걱정하시는 거군요. 허허허.
12. ㅇ
'10.8.2 10:02 PM (115.136.xxx.7)근데 몇년전에 설악워터피아에 간 적 있는데요...저희 아들이 그 즈음이었어요. 급히 예약해서 간거기도 하고 겨울이라 수영복을 살래도 잘 없고 그래서 이웃집에 좀 큰애 수영복 빌려가긴 했는데 그래도 방수기저귀 몇개 그 안에 판다길래 사서 했거든요. 갈아주면서요...
근데 거기는 그날만 그랬는지 거기 대부분 고만한 애들 다 방수기저귀만 채우고 있던데요.
저도 수영복 위에라도 입힐려고 했는데...너무 다들 그런 분위기라 그냥 편승해 버리고 말았다는...
근데 고만한 애들 쉬도 못가리는데 기저귀 안차고 수영복 입고 들어가도 마려우면 그냥 싸버리는거 아닌가요?13. 어휴...
'10.8.2 10:05 PM (211.38.xxx.75)그냥 다들 그런 분위기라면 싫은 어른이 안 가야겠네요.
14. ..
'10.8.2 10:06 PM (175.114.xxx.249)에구.. 원글님은 수영장기저귀 위에 수영복 안입어도 되는지를 여쭤보시는것 같은데..
저도 미관상 수영복이나 아님..팬티라도 입어주는게 나을것 같네요.
그리고 위에 댓글다신분들 조금 오해하시는것 같은데...
방수기저귀라고 쓰셨잖아요. 수영장 들어가는 아기들 방수기저귀 안하면 그대로 응가나 쉬나 수영장 물에 들어갈텐데 , 기저귀 찬게 기분나쁘시다니 좀 이해가 안가요. 수영장 기저귀, 수영장물에 그대로 용변본거 들어가지 말라고 따로 팔거든요. (일반 기저귀 하면 물 고대로 흡수해서 빵빵해질꺼에요). 요즘 아기들 수영장 데려갈때 다들 방수기저귀 하고 들어갈꺼에요. 쉬 못가리는 아기들은요...
그리고.. 이건 제 생각이지만 아마 어른 풀에 데리고 들어가시진 않을것 같은데 맞나요?
물도 차갑고, 어른들 물장구 치고 아마 유아풀 따로 있는곳 데리고 가실거같은데 너무 댓글들이 무서우신것 같아요.15. 팜므파탈
'10.8.2 10:12 PM (124.51.xxx.184)어제 바닷가로 물놀이 다녀왔어요.
저도 19개월 남아 데리고 갔었고요.
물론 전 방수기저귀 채우고 수영복도 입히고 튜브도 준비해서 갔습니다만,
아들이 바닷물을 무서워해서 품에서 떨어지려 하지 않아서 물엔 겨우 발만 담그고 왔어요.
주위를 보니 일반 기저귀만 차고 있는 아가들도 더러 있었고
수영복 사이로 보이는 기저귀가 방수 기저귀가 아닌 아가들도 많았어요.
방수기저귀 찬 아가들도 있었고요.
저 여기 부산인데요. 가까우면 울아들 수영복 빌려드리고 싶어요.
잠수복같은 수영복이에요. 가까우면 메일 주소 남겨주세요. 제가 빌려드릴게요.16. 그나마
'10.8.2 10:13 PM (124.51.xxx.8)방수기저귀라도 해주실생각하시니 원글님은 나아요.. 안하시는분많더라구요.
수영복없으시면 방수기저귀하시고 아기나시티랑 반바지 입히셔도 되요. 보기에 그렇지않나 하시는데 보기에도 그렇지만 아기에겐 너무 추워요.. 내복같은거입히시고해도괜찮아요17. ....
'10.8.2 10:44 PM (58.148.xxx.68)방수기저귀가 어떤건지 모르는 사람들은 좀 기분 나빠할꺼 같아요.
사실 방수기저귀만 하고 놀아도 되긴 한데..18. ..
'10.8.2 10:51 PM (124.49.xxx.178)주말에 워터파크 다녀왔는데요.
수영장기저귀만 한 애기들 꽤 보였구요.
그냥 기저귀해서 엉덩이 부분 축~ 늘어진 아기도 있더군요.
수영장 기저귀 넉넉히 가져가셔서 자주 갈아주세요.19. .
'10.8.2 10:56 PM (61.73.xxx.140)댓글 너무 무섭게 다신 분들은 방수기저귀를 못 보신 분들인듯 ^^
그림 수영복처럼 이쁘게 그려져 있고 수영복 대용이에요 ^^;;
그래서 특성상 그리 축 처지지 않아서 언뜻봐서는 수영복입은거랑 별차이 안 나보여요 ^^;;;
오히려 그 또래 애들 방수기저귀도 안 채우고 수영복만 입혀 들여보내는게 더 안좋죠..다 싸는데 ^^;;
원글님 방수기저귀 위에 나시티같은거 입혀 들여보내시면 그렇게 흉하지 않아요 ^^ 걱정마세요~20. 이상하네
'10.8.2 11:33 PM (175.113.xxx.126)방수기저귀 비싸서 안하는 사람이 많을 뿐이지.. 방수기저귀를 해주는게 기본이에요.
일반 기저귀는 물을 흡수해서 축 늘어지고 그러지만 방수기저귀는 아기들이 물속에서 쉬를 하거나 혹은 응가를 해도 새지 않도록 막아주는 역할을 하고요.. 물에 들어가도 젖어서 빵빵해지지 않아요.
미관상 아기 옷 입히라고 말씀드리려 했는데 위에 댓글들 보니 아기 똥오줌받는 기저귀 채운채로 물에 넣는 무식한 엄마 취급받고 무슨 소리라도 들으실까 싶으네요.
기저귀 눈에 안띄도록 팬티나 가벼운 바지 같은거 입히는게 좋을 것 같아요.21. 내의
'10.8.2 11:55 PM (124.54.xxx.18)방수기저귀에 팬티 입히시고 반팔이나 칠부내의 입혀서 놀게 하세요.
안 입히는 것 보담 훨씬 나아요.
제 아이 돌 지나고 실내수영장 데리고 갔을 때 레슬링 수영복에다 애가 추워하는 것 같아
내의를 위에 걸쳐입혀 놀았거든요22. ^^
'10.8.2 11:56 PM (115.137.xxx.2)방수기저귀가 수영장용 기저귀 말씀하시는거죠?
82에 방수기저귀 모르는분들이 많다는거 처음알았어요......
유행의 첨단을 걷는 82에 또 이런면이 있네요
수영장 기저귀 모르시는분들은 아마도 미혼이시거나 아이가 없거나
아이가 중학생 이상인 분들같은데요...
일반 기저귀는 수영장에 들어만가도 물먹어서 빵빵해지고 거기에 쉬하면 흡수도 안되구요
벌써 먹을수 있을만큼 물을 다 먹은 상태라서요
수영장 기저귀는 물속에 들어가도 쉬나 응가 해도 지장없고 오히려 외국에서는 그거 안하면 못들어간답니다. 요즘 아기엄마들 다 알아서 채워오던데요.....
같이 수영장 갔다가 아기가 응가라도 하면 엄마도 난감하거든요
원글님 말씀하신게 수영장기저귀면 그것만 하셔도 괜찮지않을까 싶은데
반바지라도 하나 입혀서 데려가세요.23. 괜찮아요.
'10.8.3 12:09 AM (203.130.xxx.179)방수 기저귀 = 수영장 기저귀 = 아기 수영복... 입니다.
정말 의외로 모르시는 분들이 많네요. 깜놀..
오늘 병원가서 물어본 것 알려드릴께요.
미관상.. 이 아니라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 위에 옷 하나 더 입히세요.
다른 사람의 튜브나 물놀이 용품의 모서리나 비닐 부분에 아기 피부가 상할 수 있으니
칠부 옷으로 입혀서 놀게 하라고 하시네요.24. 이상하네
'10.8.3 12:17 AM (175.113.xxx.126)저도 나무에 쉬하는거 시키는 아들 엄마 취급하는 댓글들에 놀람...
방수 기저귀가 뭔지 모르는 분들이 많나봐요.
울 아이도 두돌이지만 수영다녀서 비싸도 구입해서 쓰는데...
모르는 내용이 있어도 댓글부터 달고 보는 분들이.. 참 무섭네요.25. 허거덩
'10.8.3 12:47 AM (121.131.xxx.64)댓글들에 깜짝 놀라고 있네요.
남들보니까 수영복 입혀라....수영장기저귀 채우지말고 그냥 팬티입히라는 분하며...
댓글 참 무섭네요.......19개월 배변안가리는 나이때의 아기가 방수기저귀 차고 수영장 들어오는 꼴 보기싫은 어른이 차라리 수영장 안가겠다는 댓글 등...아주..가관이네요.
방수기저귀 검색이라도 한번 해보세요. 모르면..제발 검색이라도 하시고 댓글 다십시요.26. 저도..
'10.8.3 3:38 AM (119.64.xxx.38)댓글 반응에 깜짝 놀랐네요.. 방수기저귀 안해보신 분들이 많나봐요..
니모그림 있는 이쁜 캐릭터그림도 있고 어린개월애들 수영복이나 마찬가지인데요..
아직 두돌도 안됐고 어린데.. 방수기저귀만 해도 가능은 하죠..
글구 위에 칠부나 긴팔로해서 입히시는게 좋아요~ 애들 나오면 추위탈수도 있어서..
암튼 오늘 놀랍네요. 방수기저귀를 채운다는데 이런반응은... ㅎㅎ
그냥 팬티만 입히면 진짜 오줌물 수영장 될텐데요~ 그연령에 아직 기저귀도 안떼었을텐데.. 헐~ ㅎㅎ27. 헉
'10.8.3 12:01 PM (203.247.xxx.203)덧글 보고 깜놀했다는... 방수 기저귀가 이렇게 혐오감을 주는거였나 싶어서요.
방수기저귀 물 닿으면 색 짙어지고 캐릭터도 예뻐서 괜찮긴한데 암 것도 안 입고 그거만 차고 있음 애기가 어쩐지 가여워 보일 것 같아요. 요즘 엄마들 수영장 데려올데도 엄청 이쁘게 입혀서 와서요~28. 보라순이
'10.8.3 12:34 PM (121.128.xxx.13)저도 물놀이 파크 꽤 여러번 갔었는데 고만한 남자아이들은 방수기저귀만 차고오는 애들이 꽤 있더라구요..저희 아이는 방수기저귀에 레슬링수영복 입혔지만. 전 방수기저귀만 한 아이들도 귀엽던데요. 저만 그런걸까요.. 그런데 해가 너무 뜨거워서 상의에 뭘 하나 입혀야하지 않을까요? 긴 티셔츠나 남방 이런거 덧입히면 괜찮을듯도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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