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속상해요
1. 사건의
'10.8.1 6:49 PM (114.200.xxx.239)경위를 자세히 적어보세요.
사소한거라고만 하면(정말 사소했는지...세살난 아이도 자기에게 유리하게 말합니다)
객관적으로 조언을 할수가 없잖아요.
딱히 말하기는 싫다....그런데 대학생인데....하옇튼 여기서도 말하기는 싫으시면
경찰서에 바로 사건 접수 하세요. 그러면 잘잘못이 밝혀지겠지요.2. ..
'10.8.1 6:51 PM (219.250.xxx.136)경험이라 생각하세요..
남자애들 살아가면서 험하게 부딪힐일 많은데 그때마다 부모가나서서 앞뒤막음 불가능해요..3. 사건의
'10.8.1 6:54 PM (114.200.xxx.239)맞아요.
20살인데, 제앞길도 못가리면.....남들이 보면 진짜..좀 한심하지요.
아들보고 대처를 스스로 해보라고 하세요4. 글쎄요
'10.8.1 7:02 PM (124.195.xxx.61)20살이니 제 앞길도 못가리면
은 아닌 거 같은데요
여자분들 지하철에서 억울한 일 당하면
나이가 몇인데 하시거나
남자들 폭력에 노출되면 그 보다 늙었는데 하시나요
가족이니 속상한거죠
속상한 마음이야
경험이다 생각하고 달래시라 하겠으나
이것도 사회생활을 배우는 거라 생각하면
덮고 가는게 아니라
시시비비를 가리고 어찌해야 할지 결정해야 한다 봅니다.
이유가 뭐건
개인이 벌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5. 큰엄마
'10.8.1 7:04 PM (118.223.xxx.189)일하는 동안 3번쉬고 2주동안은 한번도 쉬지 않았고요 금요일날 은 2시간을 더해달라고 해서 한다고 했데요 그래서 제가 못하게 했어요 그말을 가서 주임한테 했더니 뭐라고 하더래요 거짓말한다고 그러고 1시간 더하고 9시간 하고 왔어요 사건이난날도 10시간 하라고 해서 못한다고 했데요 사건의 발단은 기름을 넣으면 세차권을 주잖아요 경유를 어느분이 십만원을 넣어데요 경유는 8만원에 한번 무료 세차권을 준데요 그래서 아저씨가 계산을 하러간사이 우리애가 나머지 이만원 세차권을 주면서 계산아저씨하테 세차권 자기가주었다고 해데요 그런데 그 아저씨가 못 듣고 또 다시 세차권 2만원 짜리를 주었다네요 그기고 우리 아들은 세차에 와서 차를 딲고 있었데요 그런데 주임이 와서 뭐라고 하길래 자기는 무슨말인가 했데요 계속애한테 뭐라고 하니까 애가 에이씨 그랬다네요 그러자 애를 빰을 때리고 화장실로 끌고가 목을 조르고 내가 분한건 돈을 잘못준것도 아니고 세차권 이만원짜리 하나 더 나갔다고 애를 이리도 잡았나 생각하니 너무 화가 납니다
6. 큰엄마
'10.8.1 7:09 PM (118.223.xxx.189)정말 세상는은착하게 살면 안되는것같아요 우리애 말로는 자기 인생에서 첫직장이라 자기 나름대로 열심히 할려고 했다고 해요 아침 6시에 나갈때도 한번도 제가 깨우지않고 스스로 일어났고요 엄마 깨까봐 안방문을 조용히 닫고 씻고 나간애에요 받침법도 틀리고 그래도 댓글 달아주신분 감사합니다
7. ...
'10.8.1 7:11 PM (203.232.xxx.45)고소하면 문제 해결될 듯 하네요. 어머니가 너무 주도적으로 하지 마시고 아들 앞세워서 처리하세요..너무 화나시겠네요. 뭐 그런 인간이 다 있는지
8. 큰엄마
'10.8.1 7:12 PM (118.223.xxx.189)네 에이씨해서 때린것 맞아요 어른 한테 그런것은 잘못했지만 그런 사소한것을 가지고 와서 일을 하는 애한테 계속 뭐라고 하 면 애가 화가 나지않겠어요 날도 더운날씨에 우리 애를 두둔하는건 아니에요 여러가지가 있지만 사소한것은 안쓸게요
9. ..
'10.8.1 7:12 PM (110.14.xxx.169)아이가 잘못한거면 모르나 그게 아니면 조목조목 따져서 시시비비를 가려야 합니다.
주유소나 편의점 등에서 아이 급료날짜가 가까와오면
그런 식으로 트집 잡아 급료도 제대로 정산 안하고 내쫓는다는 글이 심심찮게 올라옵니다.
이 아이가 남자가 아니고 여자 아이라도 20살인데, 제앞길도 못가리면.....이렇게 말씀하시겠어요?10. 큰엄마
'10.8.1 7:18 PM (118.223.xxx.189)많은 위로가 되었어요 답답한 가슴 에 무작정 어디에다가 화소연을 할까 생각하다가 눈팅만 하던 82에 적고 보니 위로도 되고 감사합니다 사건 해결되면 다시 쓸게요 감사합니다
11. .....
'10.8.1 7:18 PM (119.215.xxx.138)당장 남편분이랑 자녀분이랑 가서 따지시면서 슬쩍 핸펀으로 녹음 하세요
그런경우 나중에 서에가면 딴소리 하거든요
무조건 진단서 끊으시고 고소 하세요
합의 하자고 할겁니다
대신 증거 확보하세요
많이 속상 하시겠지만 자녀분이 20살이라고 뒤치닥 거리 해줄거냐는 말 듣지 마시구요
가족이 괜히 가족잊니까?
함께 나서서 해결 잘 보시길 바래요
제가 이글 봐도 넘 속상하네요12. ....
'10.8.1 7:20 PM (119.215.xxx.138)그리고 폭행 사건에서 과정 보다는 결과가 중요 한것 같아요
에이씨에 집착 하지 마시고 맞은것만 따지세요
따귀 맞은것도 기막힌데 끌려가서 목까지 조르다니요13. d
'10.8.1 7:25 PM (121.130.xxx.42)친구와 주먹다짐을 한 것도 아니고
자식이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했는데
이게 20살 하고 무슨 상관이 있나요?
가족이 폭행을 당했으면 다른 식구들이 나서기 마련입니다.
남편이 저렇게 맞고 와도 부인이 남편더러 어른이니 당신이 알아서해라고 하지는 못할듯 합니다.
알아볼 수 있는 한 알아보고 힘이 되어주겠지요.
대학 신입생 첫 아르바이트하는 곳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니 엄마 맘은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적극 나서서 신고하시고 아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주세요.14. ..
'10.8.1 7:35 PM (125.140.xxx.37)댓거리 한번 거칠게? 했다고 목졸림 당했다니
일단 사건 접수하시고 취하하더라도 단단히 사과 받으시고 마무리하시는게 좋을거 같에요15. ..
'10.8.1 8:31 PM (222.235.xxx.233)이런 일에 부모가 안 나서면 누가 나서나요?
부모가 나서서 해결해야지요.
아들은 옆에서 보면서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됩니다.
사회의 어려움.
부모님의 고마움
앞으로 진로 등등
가족은 이럴 때 나서야 합니다.
대학생이라도 혼자 해결 하라고 하기에는 문제가 좀 크지 않나요>
이런 일에 부모가 안 나서면 더 만만하게 볼걸요?16. ㅡㅡㅡㅡㅡ
'10.8.1 8:56 PM (115.136.xxx.213)고소가 맞습니다. 이건 명백한 폭행입니다. 주유소 사장에게도 책임을 물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민사일 것 같네요.
17. 고소하세요
'10.8.1 10:55 PM (222.112.xxx.130)읽다보니 열받네요-_-;
아무리 남자애라도 저렇게 일방적으로 맞고 그럼 가족이 나서야지
20살이나 됐다고 - 여자애들한테는 20살 애라고 하던게 82던데-_-; -
혼자 해결하라하면 참..
남편분 대동하셔서 증거확보하시고 고소하세요
폭행으로요18. 폭행..
'10.8.2 3:31 PM (114.200.xxx.81)진단서 끊어놓으셔야죠. 바로 당일..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82074 | 자유게시판은... 146 | 82cook.. | 2005/04/11 | 156,355 |
| 682073 |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 82cook.. | 2009/12/09 | 63,330 |
| 682072 |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 82cook.. | 2006/01/05 | 93,652 |
| 682071 |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 ᆢ.. | 2011/08/21 | 21,273 |
| 682070 |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 애니 | 2011/08/21 | 23,155 |
| 682069 |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 사랑이여 | 2011/08/21 | 23,172 |
| 682068 | 꼬꼬면 1 | /// | 2011/08/21 | 28,855 |
| 682067 |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 애셋맘 | 2011/08/21 | 36,422 |
| 682066 |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 명언 | 2011/08/21 | 36,852 |
| 682065 |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 애엄마 | 2011/08/21 | 16,047 |
| 682064 |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 차칸귀염둥이.. | 2011/08/21 | 18,372 |
| 682063 |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 너무 어렵네.. | 2011/08/21 | 24,801 |
| 682062 |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 해남 사는 .. | 2011/08/21 | 38,200 |
| 682061 |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 조이씨 | 2011/08/21 | 29,141 |
| 682060 |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 -_-; | 2011/08/21 | 19,615 |
| 682059 |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 | 2011/08/21 | 28,286 |
| 682058 |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 짜증섞인목소.. | 2011/08/21 | 76,960 |
| 682057 |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 이건뭐 | 2011/08/21 | 15,772 |
| 682056 |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 도어락 얘기.. | 2011/08/21 | 12,644 |
| 682055 |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 참맛 | 2011/08/21 | 15,574 |
| 682054 |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 | 2011/08/21 | 14,584 |
| 682053 |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 수영장 | 2011/08/21 | 14,742 |
| 682052 |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27,590 |
| 682051 |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 애플 이야기.. | 2011/08/21 | 24,891 |
| 682050 | 가래떡 3 | 가래떡 | 2011/08/21 | 20,989 |
| 682049 |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 슈슈 | 2011/08/21 | 23,133 |
| 682048 |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 늦은휴가 | 2011/08/21 | 14,895 |
| 682047 |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 도대체 | 2011/08/21 | 12,952 |
| 682046 |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19,776 |
| 682045 |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 | 2011/08/21 | 23,1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