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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아직까지 찜통더위는 아닌것 같아요~
하루하루를 지내는데요.
생각보다 많이 덥지가 않네요. 날도 많이 흐리구요.
해가 쨍쨍하면서 낮기온 32-3도, 열대야작열, 아침 눈뜨며 에어콘 가동, 샤워하고 나오면서 땀흘리기.....
뭐 이런 찜통더위를 생각했었는데,
일기예보를 봐도 다음주 내내 최고기온 30도 정도, 아침기온도 24-5도...날도 내내 흐리거나 비오거나......
올 여름 이렇게 어영부영 지나가려나요?
작년에도 열대야가 거의 없어서 큰 고생 없이 지나갔던것 같은데 올해도 제발...그랬으면 좋겠어요^^
1. 여긴울산..
'10.8.1 4:50 PM (121.146.xxx.112)너무너무 더워요.. 저희집은 지대가 좀 높아서...밤되면 며칠전까지도 서늘했는데... 어제저녁부터는 열대야가... 더워서 잠을 설쳤네요.. 에어컨도 없고... 헉헉대면서.. 82하고 있어요..
2. 동감
'10.8.1 4:54 PM (121.165.xxx.37)네, 저도 이제나 저제나 더워질까 두려워 하면서 하루하루를 맞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견딜만 하네요. 남부지방은 무지 덥다지만... 입방정떠는게 될까봐 입밖으로 꺼내서 별로 안덥다는 소리 안하고 있었답니다.ㅎㅎ 오늘도 날이 흐릿하니까 좀 덜 덥네요
3. 서울
'10.8.1 5:07 PM (110.8.xxx.175)찜통더위인데요..집에서는 더운줄 몰랐는데...어제 ,오늘 나가보니 습도가 너무 높아서 그냥 더운것보다 더 더워요.끈적끈적..
저녁에 열대야는 아직인듯...문 절반만 열어놓고 자는데...잘때 덥다고 못느꼈어요4. ....
'10.8.1 5:07 PM (121.171.xxx.53)기온은 나름 높은 것 같은데 대체 왜 맨날 날이 이렇게 흐린지... 맑은 날이 거의 없네요.
좀더 더워도 좋으니 햇볕 좀 쨍쨍하니 맑았으면 좋겠어요. 맨날 흐리니 빨래 안 말라 짜증납니다.5. ....
'10.8.1 5:10 PM (112.72.xxx.192)저희집이 창문으로 햇살이 다들어와서 더위 장난아닙니다
이렇게 하니 좀 덜합니다 바람통하는창문은 바람통하는 발로 칩니다
그래도햇볕이들기에 두개치니까 햇볕가려주구요
바람안통하며 햇볕받는 부분은 발로 치던 돋자리로하던 커텐으로하던 햇볕차단을 했어요
훨씬 덜합니다 그늘을 만들어주는거죠 선풍기 여러대돌리고요
자주 물뿌려 샤워하구요 햇볕차단이 우선입니다6. ㅋ
'10.8.1 5:22 PM (211.179.xxx.249)윗님 말씀에 동감요~ 저도 베란다에 갈대발?이라는 발을 몇개사다가 달았더니 뜨거운 온도는없는것 같네요. 그리고 식물이 많으면 시원하대네요~ 덩쿨식물종류~ 저는 전세라서 덩쿨식물 못키우지만 자가이신분은 덩쿨키워보세요~ 시원하답니다. 일본살때 티비에서 방영하더라구요~
7. ^^
'10.8.1 5:24 PM (180.227.xxx.20)아직까지는 살만하네요~
낮엔 좀 후덥지근하지만
숨이 턱턱 막히는 정도는 아니니까요 ㅎㅎ
간간히 시원한 바람도 불고~
작년이랑 올해는 모기가 별로 없어 살꺼같아요~~~8. 저도
'10.8.1 5:27 PM (124.54.xxx.31)울산인데요~아직 한번도 에어컨 안틀었어요..
우리 동네는 어제 저녁엔 좀 더웠는데..오늘은 안 덥네요..바람이 시원해요..ㅎㅎ9. ...
'10.8.1 5:29 PM (121.143.xxx.249)오늘부터 찜통더위
집에서 가만히 앉아있으면 더운줄 몰라요
밖에서한시간 걸어보세요 찜통인지 선선한 더위인지;;
습도가 확 달라졋어요10. ...
'10.8.1 5:45 PM (119.69.xxx.16)서울은 아니지만 확실히 예전보다는 덜 더운거 같아요
예전에는 이맘때쯤 찜통더위가 피크여서 아침부터 푹푹찌고 땀이 줄줄나고 했거든요11. 맞아요
'10.8.1 6:07 PM (125.140.xxx.37)덜더운거 같아요
예전에 이맘땐 밤에 너무 더워서 어찌해야할바를 몰랐는데
이젠 새벽에 추워서 자다깨서 문닫고 자요12. ㄴ
'10.8.1 6:09 PM (112.153.xxx.119)글세작년보다는 덜더운데 습도는 많아서 에어컨 돌립니다.
이제 우리나라는 아열대인거같아요..13. 음
'10.8.1 6:13 PM (122.32.xxx.193)제가 느끼기엔 노짱 돌아가신 작년이 이상 저온 현상으로 제일 안더웠던것 같고요 올해는 지글 지글 삶기는 느낌이구만요
작년에 워낙 수월하게 여름을 나서인지 더 덥게 느껴지는구만요
앞으로 2주 정도는 더 견딜 생각하니 아찔한데 안덥다 하시니... ^^;;14. ㅈㄴㄷ
'10.8.1 6:18 PM (116.37.xxx.214)저희집은 에어컨 없어요.
좀 움직여서 덥다 싶을땐 선풍기 잠깐 틀고...
밖에 나가 노는 아이에게 물 가져다 주려고 나갔는데
좀 습하긴 해도 강바람이 무지 시원하네요.^^
서향집이라 저희 위로는 다 쪄죽는 다고 난리신데...
저희는 방음벽에 정원수에 강변의 가로수에...
너무 너무 좋아요.ㅋ
그나저나 바깥놀이 삼매경에 빠져있는 아이를 위해 비는 새벽에만 내려주시길...15. 찾아도 없어서
'10.8.1 6:21 PM (114.206.xxx.183)제 기억으론 제가 8월초에 아기를 낳았는데 낳기전까진 살만하다 했는데 낳고
조리원에서 뉴스에서 매일 하이라인 뉴스로 찜통 본격더위라고 보도되었던 기억이 있어요
8월5일부터 한 일주일간 그랬던것 같아요
그래고 15일지나니 또 실만해더라구요
우리 2주일만 견뎌요16. 아니예요
'10.8.1 6:54 PM (125.177.xxx.79)전 방금까지도 부엌에서 음식하다가
사우나에 있는가 싶게..땀을 온몸 전체에 줄줄 흘리면서 일했네요
올해..것도 지금이 젤 더운거같아요17. ...
'10.8.1 6:55 PM (58.143.xxx.57)저희는 서울인데 자다가 너무 더워서 땀이 줄줄 흐를지경이라 에어컨 켜고 자고
거의 하루 종일 켜논다고 봐야하는데 안덥다시는 분들 부러워요.
작년엔 정말 안더웠는데 올해는 무지 덥고 날씨가 맑지않아 습도도 높고 끈적거리던데요18. 저희
'10.8.1 7:35 PM (58.123.xxx.90)서울인데 그렇게 덥지는 않은데료
선풍기 한대 돌리고 있습니다
바람이 선들선들 부는것이 견딜만합니다
저도 이러다가 가을 오는것 아닌가 생각했어요
한 2주만 지나면 좀 시원하겟지요
하지만 주방에 가스불 켜면 목에서 땀이 주르르 흐릅니다19. 더워요
'10.8.1 7:40 PM (123.98.xxx.39)서울인데 하루 종일 에어콘 틀어 놓고 사는데
시원하다고 하시는 분들 부럽네요...ㅠㅠ
좀 많이 더워요...저는ㄴ20. 습하고 더워요
'10.8.1 7:47 PM (211.63.xxx.199)전 찜통더위까지는 아니더라도 너무 습해서 더위 못지 않게 불쾌한거 같아요.
21. 너무 더우면
'10.8.1 7:59 PM (122.34.xxx.201)아이스팩 몇개 얼려두었다
수건으로 돌돌 말아서 가지고잇으면 참 시원합니다
밤엔 베개위에다 두면 잠 잘오구요22. ㄴㄴ
'10.8.1 8:14 PM (116.33.xxx.130)올해는 라니뇨때문에 늦더위가 길거라던데요....
그래도 밤에는 시원해서 좋네요23. 넘 더워요
'10.8.1 10:17 PM (125.135.xxx.65)작년에는 거의 에어컨 안틀고 살았는데..
올해는 하루 종일 에어컨을 안고 있어요..
넘 더워요..
오늘 계곡에 놀러 가려고 했는데 더워서
문밖을 나서기가 무서워 집에 있었어요..24. 서울 한복판이예요
'10.8.1 11:16 PM (220.75.xxx.180)하지만 대구보단 덜 덥습니다.
서울에 있을땐 아-서울 덥다 덥다 했었는데
토욜,일욜 대구에 있었거든요
대구 장난아니더군요 에어콘을 틀어도 덥고
거리를 걸어다닐땐 한증막을 걸어다니것 같더군요25. 전 새벽에..
'10.8.2 3:32 PM (114.200.xxx.81)새벽에 춥던데.. (여기는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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