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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애가 트롯트 부르고 섹시댄스 추는거 정말 징그럽지 않나요?
그런거 하는애들 보면 까지기도 금방 까질거 같은데..
부모들이 이해가 안가고 스타킹 같은 프로에서 그런애들 계속 보여주는것도 맘에 안들어요..
1. 제발
'10.7.31 7:44 PM (211.109.xxx.121)말렸으면 하는 모습입니다.
할 짓이 없어 딸에게 섹시댄스 가르칩니까?2. ..
'10.7.31 7:46 PM (122.128.xxx.183)징그럽다 못해 토나와요.
정말 안해줬으면 합니다.
스*킹 때문에 성범죄 더 더 일어나는것 같다는 생각들 정도로 ..3. ㅓㅓ
'10.7.31 7:50 PM (222.235.xxx.233)가끔 국악하는 아이는 좀 귀엽더라구요.
4. ,,,
'10.7.31 7:53 PM (59.21.xxx.32)광고도 있었죠...무슨광고였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할아버지와 휴대폰 통화하면서 트로트를
부르는데 마구 꺾어주실땐 온몸에 닭살이 마구마구 돋습니다...5. 저도
'10.7.31 7:55 PM (61.83.xxx.182)별로요. 안보고싶더군요. 스타 *정말 비호감.
6. 아미
'10.7.31 7:56 PM (112.151.xxx.139)아이는 그저 아이다웠으면 하는 바램....
7. ..
'10.7.31 8:01 PM (59.19.xxx.110)성적인 어필을 하는게 섹시댄스인데
당연히 문제있어 보입니다.
근데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정말 잘하는 줄 알고 하니까 어른들이 문제가 있는거겠죠.8. 그런 아이들
'10.7.31 8:04 PM (124.61.xxx.78)볼때마다 그 부모의 인성이 궁금합니다.
9. 저도
'10.7.31 8:07 PM (210.2.xxx.124)정말 싫어요. 애들을 왜 그런걸 시키는지 사람들이 이상해 보여요.
근데 내 자식이 그러면 정말 예뻐 보이나???? 제 3자들 눈엔 징그럽기만 한데..10. ..
'10.7.31 8:18 PM (116.124.xxx.42)저도 그게 제일 싫습니다.
아이에게 어른의 모습을 요구하는거 같고 로리타적인것 같아서 정말 싫어요.11. ..
'10.7.31 8:19 PM (112.151.xxx.37)테레비젼에....그런 아이들 나오면 이상해요.
내 자식이라면 두들겨패서라도 못하게 할텐데
그걸보고 좋다고 자랑스러워하는 부모가 이상해요.12. .
'10.7.31 8:36 PM (110.10.xxx.71)저도 너무 싫어요 ㅜ
대체 그 아이는 어디서 그런거 배우는건가요?13. 저도..
'10.7.31 8:38 PM (122.36.xxx.95)그 부모의 인성이 궁금...당췌 이해가 안되서..
딸아이를 에효...하나의 웃음거리로 밖에 안보이는데..
뭐가 좋아서 내보내시는건지...14. 정말
'10.7.31 8:39 PM (112.148.xxx.28)징그럽습니다.
내 자식은 나만 이쁘다...그 사람들 당최 82어록을 모르시는 분들이 분명해요.15. ..
'10.7.31 8:40 PM (163.152.xxx.79)섹시가 무슨 뜻인지는 알고서들 쓰는건지.
16. 분당맘
'10.7.31 8:58 PM (115.137.xxx.34)전 발리 댄스 어린 아이가 야하게 추는 것도 좀 싫어요~
스포츠라면 할 말 없지만, 뭐하러 어린 아이 그 런 옷 입혀 화장까지 시켜 춤추게 하는지.....17. 동감
'10.7.31 8:59 PM (122.252.xxx.185)몇 년 전 제가 타 게시판에 올린 글이랑 내용이 비슷하네요.
정말 거북하죠.18. //
'10.7.31 9:01 PM (163.152.xxx.79)저도 분당맘님이랑 같은 생각. 섹시댄스, 밸리댄스 이런거는 좋다고들 보고 있으면서 혼전성관계는 핏대 세워서 반대하고 이러는거 보면 참 잣대가 이중적인 것 같아요.
19. 저두요
'10.7.31 10:05 PM (220.117.xxx.212)스*킹 방송 너무 싫어요....정말 그런 아이들 부모 인성이 궁금해요......
20. 더하기
'10.7.31 10:51 PM (175.113.xxx.68)애가 목소리 꺾으며 트로트 부르는 것도 쪼끔...-_-;;
21. ...
'10.7.31 11:39 PM (121.143.xxx.89)애는 애다운게 가장 이쁘고 귀여운거 같아요....
섹시댄스 트로트 이런거 좀 거북하네요...22. ...
'10.7.31 11:42 PM (222.109.xxx.221)저도 섹시댄스 이런거 정말 볼 때마다 걱정됩니다.
아동성추행/폭행이 많아지는 시대잖아요. 안 그래도 요즘 아이들이 예전보다 조숙해지는데 tv에서 자꾸만 아동을 성적인 시선으로 보는 걸 부추기고 있어요. 이건 사회적으로 막아야 합니다.23. .
'10.8.1 2:46 AM (110.15.xxx.121)어른이 부르는 트로트도 싫은데 ..
24. 징그러워요
'10.8.1 2:47 PM (211.237.xxx.122)애들은 애들다워야지요. 커서도 얼마든지 할수있잖아요. tv에만 나오면 자랑인줄 아는 이상한 부모들이 있나봐요~~~
25. 저는
'10.8.1 5:05 PM (203.152.xxx.61)그 스타킹인지 하는 프로그램 절대 안봅니다
아이들을 왜 그런식으로 내 보내는지 절대 이해불가예요
아이가 아이 답지 않은게 뭐가 그리 좋은건지26. 스타킹
'10.8.1 6:06 PM (211.206.xxx.70)이 그런애들을 조장하고 있는 것 같아요.
거기나온 후 어디 행사다니고, 광고찍고 그러니 더 그런거 같구요.
근데 그런애들 나오면 정말 징그럽습니다.
애가 몸은 아인데 행동이나 표정이나 그런건 성인이더군요.
그 언밸런스함에 몸서리쳐져서 채널돌립니다.27. 트로트는..
'10.8.2 12:30 PM (114.200.xxx.81)트로트는 뭐 할머니할아버지 재롱잔치 수준에서 볼 수 있는데요, 섹시댄스는 정말 혐오스러워요.
딸네미 섹시댄스(옛날 구슬기) 추게 하는 부모들이 정말 이해되지 않던데 같은 생각이신 분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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