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친정엄마께서 시댁에 전화거셨는데요

2000 조회수 : 1,932
작성일 : 2010-07-28 02:30:37
정말 잠이 안옵니다
저희 엄마가 저희 이번에 집 구할때 2천만원을 보태주셨어요
시댁에선 예전에 1억정도 현금으로 아버님께서 저희 한테 주셨구요
그런데 엄마가 이번에 2천정도 집구할때 보탰다고
시어머니께 안부차 전화했다시는데 전화하면서 말씀하셨다고 하네요
정말 왜 말씀하셨을까요? 정말 잠이 안고고 챙피합니다
IP : 125.187.xxx.1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헉~~
    '10.7.28 3:20 AM (124.80.xxx.213)

    딸체면도 있는데 너무하시네요. --;;
    부디 시부모님이 너그러이 이해해주시면 좋겠네요.

  • 2. ..
    '10.7.28 7:03 AM (59.187.xxx.48)

    엄청 생색내시고 싶으셨나봅니다......................
    받은 이천보다 더 나가게 생겼네요..친정엄마 하시는 모습으로봐서는~

  • 3.
    '10.7.28 7:04 AM (119.70.xxx.26)

    크게 챙피하고 잠 안올정도는 아니라봅니다.
    뭐 안부 차 전화했다가 생색낼 수 있는거 아닙니까?
    아님 친정에서 보태줬다고 미리 말씀드리던가 넘 걱정하지마세여

  • 4. 생색?
    '10.7.28 7:16 AM (121.165.xxx.220) - 삭제된댓글

    저희도 2천이나 했어요~ 가 아니고, 2천 겨우 보탰는데 큰돈 보태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러신것 아니었을까요? 창피할것 까지야...

  • 5. 이미
    '10.7.28 7:40 AM (183.98.xxx.201)

    엎질러진 물...
    어쩔수없으니, 친정어머니께 앞으로는 조심해달라고 얘기하세요..

    예를들어, 시댁에서 자식들 보태줄 때마다 시어머니가 며느리 친정에 전화해서 사돈한테 이번에 얼마 보태줬다고 얘길하면, 기분이 어떻겠냐고,,좋게좋게 이해되도록 말씀하세요..
    사돈 입장에선, 자연스럽게 알게된 게 아니고,전화받고 저런 얘길 들으면 좀 묘할 것 같아요..

  • 6. ...
    '10.7.28 8:52 AM (121.160.xxx.58)

    혹시 지난번에 글 올리시지 않았나요?
    시댁에 이번 집 관련해서 도움 받아야 한다고 친정어머님이 말씀하셨다고요.
    친정에서 2천보탰으니 시댁에서도 보태라.. 라고 말씀하신것은 아니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112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6,003
682111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125
682110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429
682109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017
682108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2,857
682107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2,836
682106 꼬꼬면 1 /// 2011/08/21 28,551
682105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082
682104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470
682103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819
682102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090
682101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492
682100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7,821
682099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8,809
682098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369
682097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7,959
682096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407
682095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507
682094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433
682093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318
682092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303
682091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519
682090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288
682089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626
682088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745
682087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2,875
682086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680
682085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743
682084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437
682083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2,87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