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무한도전 에피중에 가장 재미있게 본 것은 어떤거예요?

무한도전 조회수 : 1,853
작성일 : 2010-07-05 14:45:09
밑에 글 중에 강호동과 유재석의 글을 읽으면서 생각난건데요....

개인적으로 무한도전의  팬끼리 얘기해 봐요.
무한도전을 좋아하시는 분들 특별히 재미있었던 에피가 있나요?

저는 작년 말에 했던 1년 동한 섭섭했던 멤버에의 집에 쓰레기 봉투 갖다놓는 에피요.
결국에는 봉투 6개가 정준하의 집으로 다 가고
게다가 그 쓰레기 봉투가 영등포구 봉투라서 영등포구까지 가서 버려야한다는 그 에피가 정말 웃겼지요.

기억나는 것은 무모한 도전에서 차승원이 나왔을 때
차승원과 노홍철이 짝이 돼서 땅을 파면서 연탄 나르던거요.
차승원의 절규를 들을 때 저는 울었거든요. 너무 웃겨서요..
"제발, 말 좀 그만해..."
IP : 211.112.xxx.33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_-;;
    '10.7.5 2:51 PM (58.149.xxx.27)

    너~~무 많아서 꼽기가 힘들정도.. ^^;;
    일단 지금 막 생각나는 에피는 '꼬리잡기'랑, 원글님 말씀하신 '쓰레기봉투 투척(?)'..
    워낙 재밌는 에피소드가 많아놔서... ㅎㅎㅎㅎ
    장기 프로젝트도 너무 좋았어요.
    '에어로빅'도 그랬고 '스포츠 댄스'도 그랬었고, '농사 특집'도 좋았고...
    또 뭐가 있을까요?? ^^

    전 손에 꼽을 수도 없을 만큼의 에피소드를 모두다 좋아하는 '무도빠'라서...
    그냥 그냥 무조건 좋네요.. ㅎㅎㅎㅎㅎ

  • 2. 더워
    '10.7.5 2:54 PM (119.195.xxx.92)

    여드름브레이크.돈먹튀.죄와길.품절남특집

  • 3.
    '10.7.5 2:52 PM (118.32.xxx.211)

    아 생각나요 ㅋㅋㅋ 자양강장제 찾던 차승원편 정말 노홍철 퀵마우스와 차승원땜에 너무 웃었어요 ㅋㅋ 근데 저는 정말 눈물 줄줄 흘리면서 본건 비에 젖은 논두렁 달리기였어요

  • 4. 무작정
    '10.7.5 2:56 PM (122.37.xxx.197)

    그것도 정말 1박 2일로 동남아 무인도 섬으로 날아가 온갖 체험 할 때...
    태호 피디 머릿속 생각들이 현실에서 망설임없이 실행될때....

  • 5. 무크
    '10.7.5 2:59 PM (124.56.xxx.50)

    너무너무 많아서 쓸 수가 없어요 ㅋㅋ
    지금 딱 기억나는 건, 추격시리즈 3편이랑,죄와길(법정),의좋은 형제.의상한 형제,초창기 꺼 중엔 차승원 게스트로 나온 거 대박이었어요.
    그리고 길 두 번째 출연했던 춘향전도 대박이었네요^^

  • 6. 저두
    '10.7.5 3:02 PM (121.147.xxx.199)

    논두렁 달리기요...미친듯이 웃고나서 거울봤더니 주름이 자글자글..

  • 7. 박명수짱~~
    '10.7.5 3:03 PM (147.6.xxx.141)

    전 정말 무도팬이예요.. 무모한 도전때부터 지금까지..
    둘째 임신했을때도 하도 봤더니 딸내미태어났을때 정형돈 닮았다는 소리 들을 정도로..
    전 하하 빠지고 얼마뒤에 5명이 운동회(?) 비슷한거 했던 에피소드 배꼽 빠지는줄 알았어요..
    박명수가 왕되기 게임에서 언덕위에 올라가서 늑대흉내내고 했던거..
    나중에 다시 봐도 재밌네요..
    큰 프로젝트, 작은 일상 등등 가릴거 없이 너무 재미있는 무한도전 사랑합니다~~

  • 8. -
    '10.7.5 3:01 PM (115.126.xxx.112)

    저도 논두렁 ㅋㅋㅋㅋㅋ
    신랑이랑 저랑 진짜 미친사람처럼 웃었던 기억이 나요.

  • 9. 무크
    '10.7.5 3:04 PM (124.56.xxx.50)

    아 쪽대본 편도 엄청 웃겼어요 ㅎㅎㅎ

  • 10. 저도
    '10.7.5 3:07 PM (125.241.xxx.242)

    차승원편 기억나네요. 무모한 도전일 때의 지하철과의 달리기 대결도... ㅋㅋ
    그런데 윗분들, 봅슬레이 도전이 안나오면 섭하죠.

  • 11. .....
    '10.7.5 3:09 PM (121.147.xxx.199)

    전 무도멤버중에서도 정형돈 팬이예요..
    도니 좋다고 하면 주변사람들이 이상한 눈으로 쳐다봐요 ㅋㅋ
    전 재밌는데 왜 다른사람들은 어색하다고 재미없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ㅋㅋㅋ
    도니 짱~~!!!ㅋㅋㅋㅋㅋ

  • 12.
    '10.7.5 3:10 PM (124.51.xxx.90)

    이영애편이요...가짜 이영애랑 통화하면서 좋아라 했던...ㅎㅎ

  • 13. d
    '10.7.5 3:10 PM (121.138.xxx.233)

    여드름브레이크
    쪽대본
    a or b

  • 14. 저는
    '10.7.5 3:10 PM (99.3.xxx.10)

    박명수의 기습공격
    하루만에 세계여행
    온에어 메니저가 돼봐라
    정신감정
    가을소풍특집
    김장특집
    우리미팅했어요
    다 찌질이와리 영웅들이여
    yes or no 인생극장
    기네스기록 도전

  • 15.
    '10.7.5 3:11 PM (122.36.xxx.41)

    인도,좀비,여성의날-> 망한 시리즈 빼고는 다 재밌었어요 ㅎㅎㅎㅎㅎ

  • 16. ^^
    '10.7.5 3:17 PM (210.98.xxx.102)

    무도빠라 다 재밌는데요...
    돈갖튀, 여드름브레이크, 수능특집(무도에 길이 남을 '청룡열차'가 나왔던...), 김장특집, 의상한 형제, 가을소풍, 썩소 앤더 시티(된장남으로 변신해서 깨알같은 웃음 줬던)... 너무 많은데 생각이 잘 안나네요...

    전 좀비 특집도 참 재미있었거든요...정말 무도 답다 했는데...

  • 17. 저도
    '10.7.5 3:19 PM (150.150.xxx.114)

    논두렁이요.. 촬영할땐 재미없었는데, 편집해놓고보니 재밌네.. 라는 자막도 나왔었죠..ㅎㅎ
    그 전에도 무도 열심히 봤지만, 논두렁 이후론 한주도 빠짐없이 꼬박꼬박 봤던거 같아요(녹화해서 말이죠)

  • 18.
    '10.7.5 3:20 PM (112.156.xxx.254)

    논두렁 달리는거요.
    그렇게 많이 웃어본거 처음이에요.
    연예인 하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든것도 처음이었어요.

  • 19. ㅎㅎ
    '10.7.5 3:24 PM (121.151.xxx.154)

    저도 형돈이 팬입니다 ㅎㅎ
    저는 스튜디오에서햇던 방송
    그러니 나경은이가 마봉춘이라고했던 그시절이 제일 재미있었던것같아요 ㅎㅎ

  • 20. 전~~요
    '10.7.5 3:23 PM (121.190.xxx.121)

    언제 다시 봐도 안질리는 무한도전... 대단한거같아요.
    주옥같은 오리지날: 무한도전2기 1~26회
    김장특집, 춘향전, 여고생, 알래스카, yes or no(마라도), 식객1~2편, 납량특집(패교, 전설의고향) 농촌체험, 꼬리잡기, 죄와길 .... 너무 많네요^^;;;;

  • 21. ㅋㅋㅋ
    '10.7.5 3:26 PM (183.101.xxx.47)

    추석명절에 했던것도 웃겼는데..
    다들 며느리로 분장하고 나와서 추석음식 만들던거요..
    전원주가 시어머니고 김가연이 시누이로 나왔었죠? ㅋㅋㅋㅋ
    홍철이가 러시아 며느리로...ㅋㅋ

    단연 으뜸은 꼬리잡기...ㅎㅎ

  • 22. 뒤늦게 애청자
    '10.7.5 3:44 PM (121.134.xxx.23)

    꼬리잡기, 돈을 갖고 튀어라 배잡고 웃었어요.
    차승원편이랑 쓰레기봉투, 논두렁달리기, 김장 못봤는데 찾아봐야겠어요.

  • 23. 아하~
    '10.7.5 3:47 PM (59.31.xxx.177)

    아하 하던 시절에 그거 끝나고 퀴즈 맞추는 거 할때요.. 정말 수준나오고 대답하는 정답들보고 완전 쓰러지는 줄 알았어요! 아마 이윤석씨 있을 때 였을거예요. 저는 가끔 youtube로 찾아본답니다.. 2007년도인가? 쟁반에 접시들고 줄넘기넘어 고구마담아서 먼저 들어오기 할 때 노홍철의 2007최고 몸개그를 보여줬을때요.. 방바닥을 굴렀어요.
    그거랑 김장, 춘향전, 영어마을, 여고생,왕과 거지..(박명수씨 언덕에 올라가서 늑대흉내 ㅋ)
    등등등.. 너무 많아요.. 전 요즘것보다 예전것도 무지 잼났었거든요..

  • 24. ..
    '10.7.5 3:44 PM (121.162.xxx.143)

    ㅋㅋㅋ 전 좀비 특집도 좋았어여.
    시말서 썼다고..ㅋㅋ
    야심차게 준비해서 10분 방송 했나?
    리얼버라이어티...박명수 때문에 완적박살...

    리얼이 이런거죠..

  • 25. ^^
    '10.7.5 3:58 PM (222.104.xxx.32)

    재미있었다고 생각되는 편... 윗 분들이 다 말씀해주셨네요.ㅎㅎㅎ
    해마다 지인들 선물로 달력을 사는데 올 해에는 퀄리티(?)때문에 더욱 기대가 되네요.

    그리고 저랑 신랑도 항돈이 팬... >.<
    (항도니가 얼마나 빵빵 터지는지....ㅎㅎㅎㅎ)
    정중앙 그늘에서 벗어나니 너무 재미있어요.
    이번 자리 특집도 빵 터졌구요.
    (월세 250이하 부부가 하는 국산 콩국수집이라니...ㅎㅎㅎㅎ)

  • 26. m
    '10.7.5 3:56 PM (211.179.xxx.5)

    무인도 특집이요.
    너무 웃겨서 방바닥을 손톱으로 긁으면서 꺽꺽 거렸어요. 누가보면 정신병자로..-_-
    올해는 죄와길 특집이요. 미치는 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7. 원글이
    '10.7.5 3:58 PM (211.112.xxx.33)

    무도 팬분들 엄청 많은시네요...
    어찌나 반가운지요..
    팬미팅 한 번 할까요???ㅋㅋ
    무도 팬미팅 하면 우리 무도 멤버들이 나와주실라나요??^^

  • 28. 아직도
    '10.7.5 4:01 PM (203.171.xxx.234)

    꼬리잡기, 여드름브레이크, 품절남, 컨테이너 박스 등등 다 재미있는데요
    제일 기억에 남는건 무인도 편이요.
    아직도 문득문득 그때 본 장면들이 떠올라서 혼자 웃어요. ㅋㅋㅋㅋ

  • 29.
    '10.7.5 4:14 PM (112.151.xxx.97)

    무인도가 남자들만 나와서 서바이벌 하는건가요?
    그거 잼났고....

    청룡열차타면서 짜장면 먹는거욧 ㅎㅎ

  • 30. 무인도편
    '10.7.5 4:16 PM (175.118.xxx.125)

    무인도편은 1박2일로 해외촬영간다고 해놓고
    필리핀 어느 무인도에서 하룻밤 자라고 했던 거지요.
    야자 따겠다고 막대기 들고 서로 난리치던거...

    이거 보고 저희 식구들 모두 졸도할 뻔했어요.
    너무 웃다가 지쳐서리...
    그후에 무도 팬이죠.

    무도와 1박2일 팬이었는데
    지금은 무도만 재미있네요. 역시 무도 짱!!!

  • 31. 기억
    '10.7.5 4:19 PM (114.206.xxx.112)

    어느편인지 모르겠는데 소년명수 나온거요. 분장 진짜 웃겼었고..
    무슨 명절 특집같은데 취권 패러디한거 재밌었어요. 정말 완소 무도 *.*

  • 32. 논두렁
    '10.7.5 4:25 PM (121.181.xxx.103)

    달리기
    이거 보고 웃다가 나중엔 배아파 배 부여잡고 울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3. ㅇㅇ
    '10.7.5 4:31 PM (118.32.xxx.211)

    딴소린데 박명수 지난번 자리분양 특집에서 월세 250이하 국산 콩국수 부부가 운영하는집에서 사오라고 심부름 보낼때 박명수의 깨알같은 됨됨이에 새삼 더 반했어요
    워낙 박명수한테 콩깍지가 씌여서 뭘 해도 더 이뻐 보여요 ㅎㅎ

  • 34. 무도골수빠
    '10.7.5 4:37 PM (110.69.xxx.208)

    완전 옛날부터 매주챙겨보고 못봤으면 다운받아 보고했어요
    촌철살인 자막부터 전혀 새로운 컨셉.. 정말피디가 천재에요

    그중에서고최고에피 꼽으라면
    여게개 있지만 위에 많이 언급해주셨고
    옛날에 효도르 나온거 넘 웃다가 쓰러질뻔
    뉴질랜드 롤링페이퍼 (사..사...좋아합니다 ㅋㅋㅋ)
    소년명수 탄생시킨 실미도특집
    정신감정
    박명수의 기습공격
    농촌체험 (몸개그 작렬)
    댄스스포츠
    이승철 나와서 러브액츄얼리배우는거
    무인도특집 (정준하가 코코넛따서 먹는거 압권)
    예전에 물공 받는것도 넘 웃겼고
    춘향전
    생각하다보니 넘 재밌고 다시보고싶은 에피가 많네요
    그러고 보니 저는 주로 뭐 배우고
    몸개그 좋아하나봐요 ㅋㅋ
    무한도전 정말 자막도 최고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죠
    너무너무 재밌는데 우리집 식구 외에는
    재밌다는거 이해 못하는 분들도많더라구요

  • 35. 알고보면
    '10.7.5 4:57 PM (211.54.xxx.179)

    웃긴건 정준하 바지 벗겨진 거요,,정말 전후가 얼굴이 달라요,,멤버들도 정준하 대하는 태도가 다르구요 ㅎㅎ

  • 36. 나두나두
    '10.7.5 4:59 PM (211.107.xxx.214)

    청룡열차에서 자장면 먹던거요~

    초창기에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바퀴없는 차로 코스 다 돌던거요~~^^

  • 37. ..........
    '10.7.5 5:13 PM (110.13.xxx.61)

    서울구경이랑 경주이야기(보물찾기인가)도 재밌었어요,
    경주편은 얼마전 1박2일에서 따라한거 같던데....재미는 무도 못따라오더군요.

  • 38. 무엇보다
    '10.7.5 5:54 PM (116.121.xxx.205)

    레전드는 농촌특집. 고구마 광주리 이고 달리던거랑. 논두렁달리기는 최고아닐까요? 정말 내생애 그렇게 웃다 울어본적이 있을까 싶구요.. 또 100회특집 정준하 청룡열차에서 자장면 먹던거.. 얼마전 재방보다가 남편하고 뒹굴었어요... 생각만해도 웃음나요..ㅋㅋ

  • 39. .
    '10.7.5 7:49 PM (121.153.xxx.110)

    전 노홍철의 '시옷뉴스' 정말 볼 때마다 포복절도...ㅋㅋㅋㅋㅋㅋ

  • 40. 맞아요
    '10.7.5 9:06 PM (59.30.xxx.75)

    시옷뉴스...
    ㅋㅋㅋ 넘 웃겨요

  • 41. 재미
    '10.7.5 9:16 PM (124.49.xxx.166)

    재미없는걸 고르라면 두서너게 고르겠는데......그외에는..다..재미있었어요
    재미없었던거 .
    1.미쿡가서 한국요리 보여줬던거; 쩌리짱때문에 짜증났던 부분
    2.그..인도여자좀비 좀..재미없었어요

  • 42. 왜 그
    '10.7.5 10:09 PM (98.166.xxx.130)

    청룡열차 타고 가면서 상대방 입술에 립스틱 바르는 에피요.
    저는 아직도 그 장면을 생각하면 웃음이 ㄲㄲㄲㄲㄲ~
    다시 한 번 찾아서 보셈,,,진짜로 눈물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 43. -
    '10.7.5 10:23 PM (211.112.xxx.186)

    맞다. 홍철님 시옷뉴스 ㅋㅋㅋ
    슨슨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4. ㅋㅋ
    '10.7.5 11:11 PM (118.32.xxx.211)

    청룡열차 짜장면은 자막과 음악이 잘 살려준것 같아요
    저절로 움직이는 젓가락쥔 손을 지휘자로 표현하고 적절한 클래식 음악과 정마에 ㅋㅋ
    음악에 맞춰 미친듯이 움직이는 젓가락 쥔 손때문에 엄청 웃었어요

  • 45. 왜~~~
    '10.7.6 12:21 AM (124.53.xxx.93)

    앙리 편이 없나요?
    보고 또 봐도 재밌던데...

  • 46. ...
    '10.7.6 10:26 AM (59.4.xxx.105)

    자막이 최고~ 타 방송 자막보면 너무 흔한멘트만 날리던데....
    무도자막은 적시적소에 맞는 단어를 잘 사용한것같습니다. 피디가 천재인가?
    노홍철의 뻔데기발음도 정말 웃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074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6,365
682073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338
682072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659
682071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281
682070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3,166
682069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3,184
682068 꼬꼬면 1 /// 2011/08/21 28,864
682067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432
682066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865
682065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6,055
682064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380
682063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811
682062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8,212
682061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9,157
682060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623
682059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8,297
682058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972
682057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780
682056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653
682055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584
682054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593
682053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749
682052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598
682051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898
682050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997
682049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3,140
682048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902
682047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960
682046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786
682045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3,14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