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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머리는 여자와 남자중에 어느쪽을 많이 닮나요?

? 조회수 : 2,212
작성일 : 2010-07-04 14:20:34
머리는 여자쪽 많이 따라간다는데....맞는얘긴가요??
IP : 122.36.xxx.4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확률
    '10.7.4 2:25 PM (122.37.xxx.197)

    낳아봐야 알지요..^^
    애가 공부 잘하면 남편 닮은 거고
    못하면 에미탓 하지요..

  • 2. ..
    '10.7.4 2:24 PM (180.70.xxx.21)

    누굴 닮을지는 부모도 모르고 당사자도 모르고 ^^

  • 3. .
    '10.7.4 2:26 PM (59.11.xxx.174)

    그건 누구도 장담 못하는거 아닌가요?
    자식은 랜덤 이라고도 하던데...

    근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유전자니 염색체니 그런 과학적인 결론은
    딸은 엄마 아빠 둘다 닮고
    아들은 엄마쪽을 닮는다고 들었어요...

    ㅎㅎㅎ 위에 확률님 대로 잘되면,좋은건 나 닮았고
    안좋은건 다 지 에미 닮아서 그렇다고들 하죠...

  • 4. ...
    '10.7.4 2:27 PM (58.233.xxx.249)

    아들은 엄마
    딸은 아빠???

  • 5. .......
    '10.7.4 2:33 PM (175.115.xxx.139)

    저도..머리는 엄마 닮을 확률이 80% 라고 들었어요~
    예전에 들은거라. 어디서 나온 얘긴지는 잘..

  • 6. ..
    '10.7.4 2:41 PM (115.137.xxx.49)

    오래전 TV뉴스에 나오더군요. 아들 머리는 엄마 닮는다고..
    근데 전 아들 둘인데 하나는 머리 좋고 하나는 그냥그냥인데 누굴 닮았다고 봐야하나요? ㅎ

  • 7.
    '10.7.4 2:45 PM (125.186.xxx.168)

    여자쪽(여자집안) 많이 닮는다고...쥐실험하면 확실하게 나타난다더군요.
    제 친구네 외가집안이 엄청난 수재집안이고, 친구네 형제들도 그렇거든요. 그 엄마가 부부싸움하면 항상, 어디가서 저런 자식들 못낳았겠냐 하고 큰소리 치신대요 ㅎㅎㅎ
    과거의 양가집 규수는 그런 의미도 있지않았을까..싶어요.

  • 8. 그 유전형질이
    '10.7.4 2:54 PM (180.71.xxx.214)

    난자는 큰 세포고 정자는 작은데 그나마 꼬리떼고 극소수의 정보만 들어간다고요.
    그 머리 결정하는게 난자부분에 있다네요.
    그래서 아들은 엄마 머리 닮고 딸은 아빠의 엑스 염색채랑 섞여서 반반이라고 하네요.

  • 9.
    '10.7.4 2:57 PM (221.147.xxx.143)

    기사에서 봤습니다.

    자녀들의 지능은 엄마쪽을 닮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

  • 10. ..
    '10.7.4 3:16 PM (58.148.xxx.2)

    얼마전 신문에 딸은 유전적으로 외가와는 거리가 멀고 친할머니와 가장 가깝다는 뭐 그런 기사본적이 있습니다. 딸이 공부머리가 없어서 속으로 ".....그렇구나..."했습니다.

  • 11. 지능.
    '10.7.4 3:31 PM (125.182.xxx.42)

    딸은 아빠 닮는거 같아요. 성격은 특히 아빠에게서 받아요.
    아들 공부머리는 딱 엄마 입니다.

    내 아이들 보면 이거 그대로 맞더군요. 아들 공부하는거 보면,,,,내 어릴적 같아요. 정말 잘 돌아가는데...딸래미...ㅠㅠㅠㅠㅠㅠㅠ
    어쩜 그렇게 아빠 성격 고대로 스캔을 했던지. 내가 남편에게 속터져 죽는걸 카피했습니다.

  • 12. .
    '10.7.4 3:55 PM (58.227.xxx.121)

    지능은 X염색체와 관련된다는거 같더군요.
    여아의 경우는 아빠, 엄마 모두에게 X염색체를 물려받으니 엄마와 아빠의 유전적 영향이 비슷하겠지만
    (이런 점에서 위에 점 두개님의 딸은 친할머니의 영향이 가장 크다는 말이 맞는듯..엄마 쪽은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의 X염색체를 고루 받으니까요)
    남아의 경우는 아빠에게선 Y, 엄마에게선 X염색체를 물려받으니까 X염색체와 관련된 소인은 100% 엄마의 영향이겠죠.
    이런 맥락에서 아들은 엄마 머리 닮는다는 말이 나온거 같은데
    뭐 그렇다고 X 염색체와 관련된 지능적인 소인이 지능의 100%를 다 결정짓는 것은 아닌거 같아요.
    어쨌거나 딸 보다는 아들이 엄마 머리를 더 많이 닮는말이 전혀 근거없는 말은 아닌것 같네요.

  • 13. 이상하다
    '10.7.4 4:32 PM (59.29.xxx.218)

    저희 남편이랑 시동생은 완전 시아버님쪽 머리거든요

  • 14. ...
    '10.7.4 4:53 PM (59.2.xxx.51)

    시어머님 머리를 안 닮았으면 시아버님 머리가 아니라 외할머니 또는 외할아버지 머리겠죠.
    X염색체에 지능을 결정하는 유전자가 있다네요. 그러니 공평하죠. 남녀 모두 머리 좋은 사람이 나오게 되니까요. Y염색체에 지능과 관련된 유전자가 있었다면 불공평했겠죠?
    딸이 아버지나 어머니 중 좋은 유전자를 받으므로 자식중에 딸이 머리가 좋을 확률이 더 높죠. 어머니가 머리가 좋아도 아들이 머리가 좋을 수도 안 좋을 수도 있는 경우도 있죠.
    X염색체가 둘이니까요. 하나는 좋고 하나는 보통이라면 아들이 여럿인 경우 머리가 좋은 아들과 머리가 보통인 아들이 섞여서 태어날 수 있다니까요.

  • 15. --
    '10.7.4 5:34 PM (59.4.xxx.130)

    지능유전자가 Y에만 있었다면,
    남자는 아들에게만 좋은 지능을 물려줄수 있다. (만약 머리가 좋다면)
    그러나 딸에게는 아무런 영향을 줄 수 없다, 지능적으로. (머리좋은 유전자가 낭비됨)

    그러나 X에 지능유전자가 있기 때문에
    딸에게도 (XX)도 아들에게도 (XY) 다 물려줄수 있다. (좋은 유전형질이 낭비되지 않는다)

    여자의 경우는 Y에 지능유전자가 있다면,
    아들에게 자신의 머리좋은 유전형질을 물려줄수 없다. (유전형질 낭비됨)
    딸에게도 물려줄수없다. (X에는 지능유전자가 없기때문에)

    자연은 낭비를 싫어하니, X를 통해서 유전되는게 맞긴맞는듯??

  • 16. --
    '10.7.4 5:37 PM (59.4.xxx.130)

    참, 지능은 모계유전
    전체적인 성정? 성격은 부계유전 이라는뎁쇼^^
    그러니까 아빠가 우울증이면 아이들도 우울증? 뭐 이런?

  • 17. ...
    '10.7.4 6:04 PM (121.143.xxx.178)

    뭐그런 연구 안 믿습니다
    안그런 경우가 많고요 아빠 성격 닮는다고요????
    글쎄요 그것도 아닌데 대머리는 랜덤이라던데 그것도 아니던데
    여긴 너무 그런 말에 100%다 믿는거 같네요

  • 18. ...
    '10.7.4 7:19 PM (221.138.xxx.206)

    저희집 아들은 엄마머리와 성격
    딸은 아빠쪽이 강하네요....

  • 19. 저희도
    '10.7.4 8:49 PM (58.142.xxx.199)

    마찬가지.
    저희집도 저희오빠는 딱 엄마닮아서 언어, 감성쪽으로 발달했고 문과체질.. 성격도 엄마처럼 온순하네요.
    전 완전 아빠닮아서 성격도 ㅈㄹ(?)같고 ;; (불같은 성격) 머리는 완전 수학적 머리입니다. 감성,문학과는 거리가 머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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