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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결혼한다면 어떤 기준으로 배우자를 고르시겠어요?
성품(나랑 비슷한 성격을 고를 것 같아요..자기랑 비슷해야 차라리 이해도가 높은 것 같아서요)
가정환경(비단 경제적인 얘기가 아니라 시댁 식구들 성품, 화목함, 사는 여건, 등등)
그 다음에 경제적인것, 직장..등등 고려할 것 같거든요
그리고 나이 많이 먹어 결혼했는데
이왕 할 결혼이라면 빨리 할 것 같아요.ㅎㅎ
님들은 다시 결혼하신다면 어떤 기준으로 배우자를 고를 것 같으세요?
1. ㅡ
'10.7.4 1:55 PM (122.36.xxx.41)성품,성실함,책임감
2. **
'10.7.4 2:02 PM (121.165.xxx.144)먼저 시댁식구들 성품을 보겠어요
3. ...
'10.7.4 2:05 PM (122.32.xxx.54)가정환경 기본성품요...
책임감있고 좋은직장다니고 술안먹고 회사 집뿐이 모르는남편...
기본성품이 안되어있다보니 너무 힘드네요
세상에 완벽한남자는 없는걸까요???4. 음..
'10.7.4 2:06 PM (124.51.xxx.170)외국인.
5. ,,,
'10.7.4 2:10 PM (112.214.xxx.198)고아
6. .
'10.7.4 2:12 PM (222.239.xxx.168)상대집안 구성원의 학력내지는 직업... 남편감은 당연하고
형제들의 머리가 확률상 중요한 것 같아요. 2세를 위해서...
수월하게 교육시키려면... 재산은 먹고 살만큼이면 되지만
머리 나쁘면 돈 쏟아부어도 힘들것 같다는... 머리만 중간 이상만 되도7. .
'10.7.4 2:15 PM (203.229.xxx.216)우유부단하지 않는 진취성이요.
8. ....
'10.7.4 2:14 PM (210.222.xxx.118)남편과 시어른들의 성품...그리고 기본적인 경제력을 보겠습니다.
확실히 뭔가 모자란 것을 며느리를 통해 채우려는 심보...진저리 납니다.9. 내미
'10.7.4 2:16 PM (125.134.xxx.64)전 다 좋은데 한가지 결격사유 < 혼자서 잘 못 놀아요!>
나이 54세에 마누라 회식가서 늦게 오면 목 빠지게 기다리다 삐집니다.
8월에 늦둥이 둘 데리고 유럽여행 가야 하는데 독서실 가서 임용공부하는 큰딸이 아빠 밥 때문에 벌써부터 한숨쉽니다.
그래서 전 절대조건 ' 혼자서도 잘~~~ 먹고 잘~~~~노는 남자' 랍니다.10. 집안
'10.7.4 2:26 PM (220.117.xxx.91)꼭 집안을 따질 것임.!!!!!!!!
11. ...
'10.7.4 2:27 PM (220.120.xxx.54)저도 시가 사람들 성품이요...
부모한테 평생 차별받고 살아 한이 맺힌 남편 형제들 정말 피곤해요..12. 집안
'10.7.4 2:29 PM (123.108.xxx.178)제대로 된 부모님밑에서
서로 아끼는 분위기..
아버지가 특히 역할모델노릇을 제대로 하셨는지 볼거예요13. 대부분
'10.7.4 2:47 PM (110.13.xxx.195)다시 결혼을 하고 싶을까요...
14. 집중
'10.7.4 2:52 PM (121.180.xxx.189)미혼인 저.... 이 글에 집중하게 되네요....^^;;;
요즘 고민이 좋은배우자라.....15. 인격 성품
'10.7.4 2:57 PM (180.71.xxx.214)똑같은 일이 벌어져도 반응은 천차만별....
좋은 사람을 고르고 싶어요.(착한 사람 말고요. 그 "착한' 이 사람 얼마나 여럿 잡는데요.)
돈 못 벌어도 같이 있으면 행복해지는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돈이야 내가 벌어도 되고....16. ..
'10.7.4 2:55 PM (114.203.xxx.5)정말 다시 결혼? 안한다에 한표 ㅎㅎㅎ
17. ...
'10.7.4 3:03 PM (115.95.xxx.171)정말 다시 결혼 안한다에 2표 .....222222
18. 정말
'10.7.4 3:00 PM (122.35.xxx.5)꼭...다시 결혼을 해야만 하는 건가요?
정녕...혼자 살면 안될까요?ㅎㅎ19. --
'10.7.4 3:06 PM (113.60.xxx.182)나두 외국인 아님 고아....대한민국 아들하고는 절때 안함...
20. 흠
'10.7.4 3:11 PM (222.101.xxx.193)성품을 1순위로 봤는데
그것도 기본습관이나 성격이 잘 안맞으니 힘드네요 ㅜㅜ
결혼자체가 참 힘든것같아요 저도 다시 선택한다면 연애만하면서 혼자 살것같아요21. ^^
'10.7.4 3:28 PM (121.141.xxx.183)경제력 있는 시댁.
나 안도와줘도 좋으니 도와달란 소리만 안해도 오케이.22. 00
'10.7.4 3:33 PM (58.224.xxx.243)시댁식구들 성품이요, 특히 형님 없으면 좋겠어요.
23. 헉
'10.7.4 3:53 PM (124.49.xxx.166)다시 결혼을 왜????
24. .
'10.7.4 4:36 PM (180.66.xxx.4)윗님이 완전 정답...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5. 근데
'10.7.4 4:42 PM (122.34.xxx.19)남편들의 답도 궁금하네요. ㅋ
26. .
'10.7.4 4:59 PM (121.135.xxx.125)결혼 다시 안합니다. 한다면 남편 성품, 남편 집안, 남편 직업, 다 보고 하겠어요..
27. 간큰녀
'10.7.4 5:20 PM (119.207.xxx.5)아무 것도 안 봄.
이리저리 재고재도 복불복이더군요.28. 한다면
'10.7.4 5:29 PM (115.136.xxx.172)내가 존경할 만한 사람. 시댁 교양.
29. 결혼싫어
'10.7.4 6:30 PM (58.225.xxx.2)당연 결혼 안한다
30. ...
'10.7.4 7:21 PM (221.138.xxx.206)존경할만한 사람, 인문학적 소양이 풍부한 사람....
부수적인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아마 만나기 힘들어서 못할 듯...........31. 한국 남자
'10.7.4 7:42 PM (210.224.xxx.62)전...외국인 남편이라
한국 남자랑 결혼하고 시퍼요. ㅠ.ㅗ32. 시댁어른이
'10.7.4 8:39 PM (125.182.xxx.42)존경할수 있는가 먼저 따져보고 남자의 경제력과 체격보겠습니다.
33. 무조건
'10.7.4 10:07 PM (121.165.xxx.117) - 삭제된댓글저는 무조건 지금 남편이랑 할거에요.
시댁도 넘 사연많고 계속 경제적으로 지원해줘야 하지만, 남편 하나만 보고 또 결혼하고 싶어요. 성실하고 착하고 저만 너무 사랑해주는 남자거든요.34. ...
'10.7.4 11:34 PM (115.86.xxx.36)문제 해결능력이요..
왠만하면 다시 안하고 싶지만 만일 한다면..
두사람 사이에 의견충돌이 있을때 하루저녁 대화로 해결되는지..
(서로 한발짝 양보해서 합의)
밖에서 문제가 발생했을때 두사람이 한편이 될수 있는지..
문제가 없는 결혼은 없는것 같아요.
다만 해결이 되냐 안되냐..상처를 받나 안받나..차이죠.35. 다시
'10.7.4 11:59 PM (112.168.xxx.15)골르기 너무 귀찮고..
어케 생긴 인연인지 지금 남편이 나한테 딱이라고 생각해서..
걍 다시 지금 남편 만나서 살고 싶어요.
아웅.. 제 인생의 가장 큰 복은 우리 남편 만난거라고 생각해요.36. 훗~ 당연
'10.7.5 2:11 AM (218.186.xxx.238)시댁시댁시댁시댁
37. 꼭
'10.7.5 9:10 AM (122.32.xxx.63)결혼을 해야만 한다면..
와이프를 존중해주는 외국남자 중에서 고르겠음..38. ㅡ_ㅡ
'10.7.5 9:43 AM (211.209.xxx.183)나한테만 박애주의자인 건강한 고아 외국인
39. 다신
'10.7.5 1:43 PM (61.72.xxx.230)결혼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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