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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동에 강아지가..
아마도 집에 아무도 없으니 지나가는 사람들 소리만 나도 저렇게 짖는거 같애요..
어느집인지 알면 낮에 제가 돌봐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네요..
요즘같이 흉흉한 시기에..고양이 폭행사건도 그렇고..
제가 돌봐준다고 메모라도 붙여놓고 오면.. 미친뇨자라고 그럴까요??
1. 흐음..
'10.6.29 11:23 AM (119.65.xxx.22)그것도 하루이틀이지.. 해결방법이 아니에요..
그집 강아지가 훈련이 제대로 안된것 같네요..
어느집인지 아실수 있으면 넌지시 메모지라도 넣어보세요..
하루종일 그렇게 짖어대면 강아지도 히들고 주위도 힘드니..
훈련하는 방법을 좀 알아보시라고요..2. 아이구
'10.6.29 12:00 PM (59.14.xxx.31)울 앞집강쥐는 2초도 쉬지않고 짖는데 며칠이 지나도록 두고 나가네요. 몇번 말했는데 나도 강쥐를 키우는사람으로써 말하기도 그렇고 스트레스 만땅이에요. 사람만 없으면 짖는줄 알면서 어떻게 두고 나가냐구요? 한동안 데리구 다니더니 나를 테스트하는걸까? 정말 미치겠네요.
3. 애효~
'10.6.29 12:18 PM (218.156.xxx.251)전 지나가는 개, 고양이까지 다 이뻐하는대도 우리 개 짖는거도 너무 듣기싫은데
다른 사람들은 오죽할까요.
아마 그집주인도 남의집 신경쓰이고 미안한데 집을 비울수밖에 없어서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고 파양생각할지도 몰라요..
저도 그런 개들 보면 버림받을까봐 걱정되더라고요.
전 버려지는것보다 차라리 성대수술이라도 하고 끼고 사는것이 최상이라 생각하거든요.
짓는거 훈련시켜서 바꾸기가 어려워요. 개가 나이가 많을수록 못고치던데4. ..
'10.6.29 1:00 PM (110.14.xxx.110)그 강아지도 불쌍하지만 주변 사람들 진짜 힘들어요
우리도 아주 죽겠다고 하소연하대요
강아지 키울때 외출시 훈련을 잘해야 하는데 ..아니면 목에 채우는 방지 목걸이라도 하던지요5. 어머..
'10.6.29 1:23 PM (112.161.xxx.175)저랑 마음이 같으시네요..
저희 앞동인지..강아지가 하루종일 울어요..
안쓰러워죽겠다는...6. 그거
'10.6.29 1:45 PM (222.107.xxx.148)주인은 몰라요
알려주시면 고치려고 할텐데...
집에 두고 온 저희집 강아지
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7. 강아지 분리불안
'10.6.29 2:03 PM (211.224.xxx.24)강아지 분리불안 으로 검색해서 훈련해주면 되는 데
강아지 키우면서 모르는 분이 너무 많다는....8. ㅋ
'10.6.29 3:44 PM (115.143.xxx.141)밤낮은 물론이고, 가끔 새벽 1, 2시에도 짖습니다.
저 사는동, 앞동 뒷동 옆동 한마리씩 있어요..
가끔 지나가는 초딩들이 같이 개소리? 내면,
더 짖어댑니다. 미챠부려요..9. 아침부터짜증
'10.6.29 6:41 PM (222.238.xxx.247)저희도 강아지 키우고있지만 건너동에서 일찍부터 깡강대는데 사람들 없나보더라구요.
개 키우고있는저도 짜증인데 다른분들은 어떨지.....
우리강아지가 덤터기쓸가봐 그것도 조심스럽고.....10. ^^
'10.6.29 7:31 PM (61.77.xxx.49)저도 첨에 저희 집 강아지가 우는걸 몰랐어요.
나중에 이웃한테 듣고나서 하루는 녹음을 시켜두고 갔는데 우는 소리가 녹음되었더라구요.
이웃분이 모르실 수도 있으니 메모라도 남겨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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