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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 환자 같아요.

제발!!아멘!! 조회수 : 1,708
작성일 : 2010-06-28 12:15:29
제발!!! 싫다면 이러지 마세요.
아이 같은반 학부형이 기독교 교인이세요(미래목사,남편이)
학기초 저에게 은근히 접근 하더니,,,제가 무반응 보이니까
저희 아이에게까지,,,(그집아이가)
교회 나와야된다,,.
안믿으면 지옥간다,,,
저희 아이는 그소리 듣고 지옥가기 싫다고,,,저에게 하소연하고,,,
전말 미치겠습니다.
학교 선생님까지도,,,,아멘,,여러분 기도합시다,,하나님!!!하나님!!!!
제발!!기독교인들 선교 한답시고,,,사람들 귀찮게 하지맙시다.
종교를 믿는것도 자기 자유입니다.
강요 한다고 되는게 아니잖아요???
자기 마음에서 우러나야 진정한 종교 이잖아요???

IP : 121.178.xxx.3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랑
    '10.6.28 12:30 PM (59.10.xxx.188)

    네~마음의 문을 조금 열고 받아 드리면 좋을 것 같네요...
    지리를 잘 모르는 어린아이가 길을 걷는데 조금만 가면 낭떠러지가 나온다고 생각해 보세요...
    근데 그 아이는 그곳으로 아장 아장 걸어가는 거예요...
    지각있는 아빠 엄마가 그 아이를 그냥 낭떠러지에 떨어지게 놔두지는 않을거 아네요~
    그런 심정으로 전도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분이 님을 전도해서 어떤 이익이 있을까요?
    이익이 없는 일인데도 그리 한다고 하면 그 안에 숨겨진 그 무엇인가가 있지 않을 까요?
    아이가 교회가서 잘 못 되는 일은 거의 없을거에요...
    아이를 바르게 키우신다고 생각하시고 아이먼저 보내시고
    님은 나중에 생각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저는 죽은 후에 사후세계가 있다는 것 에 50% 확률이 있다라고 가정하고
    신앙을 갖게 되었어요.
    잘 믿어서 세상에서 착하게 살고 또 사후 세계에서 행복할수 있다면 좋은것 아니겠어요?
    만약에 사후 세계가 있는데 안믿어서 불행해지는 것보다는 나을것 같아서요...
    종교를 갖게 되니 나름 좋은 점이 많아요
    인생에 대해서 생각해 볼수 있고
    단순히 먹고 마시는 문제를 벗어나 왜 우리가 살아가는가 하는 문제에 대한 의식도
    갖게 되었어요
    한번 잘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 2. 대한민국당원
    '10.6.28 12:38 PM (211.214.xxx.53)

    위에님 뭘 안다고 그리 말하나요?ㅎㅎ 님이 천국을 보았습니까? 지옥을 보았나요? 가보셨어요?조용히 살게 좀 둬요. 어떤 댓글이 달리나 보니 개독 환자가 바로 쓰셨네.ㅋㅋㅋ 누군가 똑같은 얘기를 님에게 자꾸하면 님은 상대의 말을 듣고 싶겠어요? 개독이 말하는 전도라는게 그런거란 생각은 안해봤죠? ㅋㅋ 말이 안통한다니깐! 성경말대로면 겨우 7천년 역사 밖에 안되는 그걸 (서양)과학이 지구의 역사는 인류의 역사는 더 오래됐다 해도, 아예 무시하는 개독 +_+;; 조용히 좀 삽시다. 혼자만 믿던가요~ 제 대명은 꼭같습니다. ㅎㅎㅎㅎ 예수의 이름으로 사람을 엄청나게 죽인 종교? 아닌 종교

  • 3. ...
    '10.6.28 12:37 PM (61.79.xxx.38)

    아이들 공부도 하고싶어 하는 아이 어디있습니까?
    해야만 미래가 있는 것이고 아이가 성장하기에 ..
    하기 싫어하는 아이 억지로 다독여가면서 시키는게 부모마음이잖아요.
    자기에게 현실적으로 아무 이득없는 일을 님에게 그토록 권하시는거....왜 그럴까요?

  • 4. no
    '10.6.28 12:40 PM (59.1.xxx.24)

    개독 싫어 --
    한국사회의 암이 바로 개독이다.

  • 5. 지나가다
    '10.6.28 12:41 PM (210.108.xxx.156)

    to 개독인...

    "왜 우리가 살아가는가" 하는 에 대한 문제 인식은 혼자서 하시기를...

    괜히 옆 사람, 애꿎은 어린 아이들에게 까지 공갈과 협박하지 말고...

    미안하지만....썩은 개독들이 판치는 것만으로 "예쑤"님은 없다는 강력한 증거임...

  • 6. 대한민국당원
    '10.6.28 12:50 PM (211.214.xxx.53)

    혼자 믿고 천국엘 가든지 지옥에 가든지 죽어 보면 알꺼 아닙니까? 개독 환자분들ㅋㅋㅋㅋ
    블랙리스트에 올리시라는 뜻으로 저의 대명은 같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요^ㅇ^

  • 7. 흠...
    '10.6.28 12:48 PM (112.144.xxx.205)

    병균이 들어오려고 문을 두드리는데 문을 열어줄 수는 없지요. 기독교는 세상을 오염시키는
    병균에 다름 아닙니다. 아주 징글 징글하고 더러운 병균이네요.
    온갖 썩은 악취를 다 풍기면서도 지들만 깨끗한 척 지들이 지고지선 이라도 되는 양
    타종교인을 얕잡아보고 매도하는 더러운 종자들이 기독교인이 아닌가 싶네요.
    성경을 잘 살펴보면 오늘날의 기독교의 실태를
    잘 꼬집어 둔 것 같은 말들이 보이네요.
    마 23:13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마 23:25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탐욕스럽고 방탕한자들....천국문을 가로막는자들...
    그것이 오늘날의 개독들의 모습입니다.

  • 8. 어머낫
    '10.6.28 12:51 PM (112.154.xxx.145)

    반기독교인이 대다수인 사이트는 아닌데 그런식으로 뭔가를 강요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아이 공부 예를 드신분이있는데.. 그거랑은 전혀 틀린문제죠.

  • 9. 에구
    '10.6.28 12:52 PM (221.155.xxx.32)

    믿지않는자는 다들 눈감고 낭떠러지로 걸어가고 있는거군요ㅠㅠ
    첫댓글님, 잘믿어서 세상 착하게 살고 사후세계도 행복하게 되고,
    안믿으면 사후세계조차 무조건 불행해지는 건가요?
    전형적인 전도하시는분들 말이네요. 이좋은걸 왜 안믿냐는....
    개인이 종교생활하시는거 누가 뭐랍니까..제발 안믿는사람들의 생각도
    존종해주고 가만 놔두라는거죠. 제발...혼자 믿으세요.

  • 10. '''
    '10.6.28 12:52 PM (211.208.xxx.116)

    민폐에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본인들은 모른다는거죠.

  • 11. ..
    '10.6.28 12:55 PM (58.126.xxx.237)

    저런 식으로 전도하니까
    더 싫어지고 욕먹는 거지요...
    조용히 혼자서 믿으면 중간이라도 가겠구만.....

  • 12. 지나가다2
    '10.6.28 12:59 PM (110.12.xxx.135)

    to 개독인...

    "왜 우리가 살아가는가" 하는 에 대한 문제 인식은 혼자서 하시기를...

    괜히 옆 사람, 애꿎은 어린 아이들에게 까지 공갈과 협박하지 말고...

    미안하지만....썩은 개독들이 판치는 것만으로 "예쑤"님은 없다는 강력한 증거임...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13. 지겨운 개독
    '10.6.28 1:03 PM (125.180.xxx.29)

    지난번에 이영표 기도하는거 개인블러그에 올린거 퍼왔다고 82쿡개독이 그사이트에 링크걸어서 신고한사람도 있어요~~

  • 14. 아니 이득이 왜 없
    '10.6.28 1:07 PM (222.239.xxx.100)

    1. 전도 많이 하면 교회에서 자기 위상이 올라가요. 목사님이 칭찬해주시고요.
    2. 교회 수입원 확보입니다.
    3. 전도 많이 하면 뿌듯하잖아요. 불쌍한 사람들을 내가 구원했느니라. 에헴.

  • 15. ㅋㅋ
    '10.6.28 1:14 PM (210.111.xxx.147)

    자기 믿으면 천국 안믿으면 지옥!
    개독들이 말하는 무한한 사랑의 하느님이 정녕 그렇게 유치하고 속이 좁아터질거라고 생각하면서도 그걸 종교라고들 믿으시는 건가요?
    헐~ 개독들 불쌍해요 ㅠㅠ

  • 16. 이득요?
    '10.6.28 1:30 PM (125.177.xxx.79)

    아~~~~~~~~~~~~~~~~~~~~~~~주 아주 많지요....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
    정말 이득이 하나도 모래알 만큼도 없는데
    순전히 자기 희생정신으로 전도를 하는가를,,,
    너무 얇팍하고 속이 들여다보이는...

    성경말씀에 그런 구절이 있지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전도를 할려면
    지옥가는니..하는 무서운 말로 공갈협박?을 해서 공포심을 이용해서 장사?를 할것이 아니라
    정말
    다른 이에게 모범이 되서
    그 사람의 아우라를 보고 스스로 그 행위를 따라하고싶어지도록 해야 하는거예요

    그래도 전도가 안된다면
    그건
    전도하는 그 사람의 인격이나 행위에 문제가 있는거지요,,

    제대로 된 신앙을 가진 사람이 열명만 있어도
    소돔과 고모라 성은 없애지않겠다고 하나님께서 약속을 하셨었지요
    근데 그 열명이 없어서
    불에 타 없어지고
    자신의 욕망을 끊어버리지 못하고 그 욕망에 무릎끓은 한 여인은 소금기둥이 되었다,,,,
    라고 하는,,,
    전설인지 설화인지..가 성경에 쓰여져내려오고있지요,,

    이 나라 신앙인들 중에 과연 몇프로가 제대로 믿고있는 것일까,,,
    가끔씩 생각해봅니다,,

  • 17. 잠시귀국
    '10.6.28 2:11 PM (116.38.xxx.3)

    제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때일입니다.
    천주교 신자이고 그당시 첫영성체 교육 받으러 다니고 있었습니다.
    한창 교육받느라 물오른 아들의 담임은 기독교인이셨습니다.
    점심식사때마다 찬송가를 틀어주시고 기도하고 밥 먹으라 해주시는것은 봐주겠습니다.
    교육받은대로 식사전 성호경을 긋고 있던 제아이에게 방과후 하시는 말씀이
    "**야 교회다녀라~"
    울 아들 왈 "선생님 저 교회다니고있는대요"
    샘 "아냐 넌 성당 다니잖아"
    아들 "성당도 다니지만 전 교회도 다녀요! 씩씩"
    엄마에게 물어보겠다고 말하고 집에와서 가방던지자마자 묻습니다.
    "엄마 나 교회다니지???"
    나 "아니..넌 성당에 다니는데..."
    아들 "아냐...성당 현판에 보면 <천주교 **교회> 라고 써 있어!"
    직접 가서 확인해 봄 결과 아들말이 맞았습니다.
    성당과 교회를 하나로 생각하는 아이에게 그차이점을 설명해 줘야하는 이 곤란함을 어찌해야하나 한참 고민했답니다.
    막무가내로 교회다니라고 하는 샘에게도 화가 났고요.
    그래도 여전히 성호경을 긋고 식사하는 아들에게 은근 청소를 시켜 토요일 아동미사때 복사담당인데 늦게 가는 일이 많았답니다.
    지난일이지만 생각해 보니 그당시 화가 많이 났어요.
    신부님께 말씀도 드려봤는데 신부님게서는 웃으시며 그냥 두라고 하시더군요.
    결국 제가 참다참다 못해 방학전 연말에 샘을 만나 한바탕 했지요.ㅎㅎㅎ~
    다큰 울아들...
    지금도 그얘기 하면서 이해못하겠다는 얼굴을 합니다.

  • 18. ..
    '10.6.28 2:55 PM (125.139.xxx.10)

    그렇게 반듯한 종교에서 왜 장로님의 역주행은 가만 계십니까?
    정말 개신교가 개독교라는 오명을 벗으려면 이 장로를 위해서 죽기살기로 회개하게 기도해야 하고
    독주를 막아야 합니다. 당신들이 팔아먹는 예수님의 이름을 걸고요
    세상 것 다 누려, 천국도 예약되어 있어~ 이게 무슨 구원종교입니까???
    다른이의 아픔은 눈 감고 내 이익만 쫓아다니는 부나방같은 집단들입니다

  • 19.
    '10.6.28 3:07 PM (210.111.xxx.147)

    교담(과학)이 개독인데. 수업시간에 성경 이야기 자주 한다길래 교장실에 전화했어요.
    미션스쿨도 아니고 공립초등학교에서 교사가 수업시간에 자기종교 강요하는거 괜찮은지 문의하니 다시는 그런일 없게 하겠다고 하더군요.
    그 이후로 잠잠합니다.
    교장실로 전화 한 통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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