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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케비에스 김보민 아나운서와 친정어머니 나오는 걸 봤는데

다들 맘고생~~ 조회수 : 7,860
작성일 : 2010-06-24 00:00:21
김보민아나운서와 친정엄마가 경기보는 걸 취재한 걸 보여주는데
선수 식구들도 무척 긴장하면서 경기보는 거 맞더라구요.
경기를 제대로 못보더군요
친정엄마는 경기끝나고 그래도 16강 진출이 확정되자 눈물이 글썽...
그런데 김아나운서 친정어머니 스타일이 머리에 붉은 뿔 달고 약간 독특하지만 나름 귀여운 스타일^^
너무 뭐라고들 안했음 좋겠네요^^
IP : 125.142.xxx.7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24 12:04 AM (180.69.xxx.151)

    저는 개인적으로 김보민아나운서가 본인일외에 남편일로는 티비출연을 안하는게 낫지않을가싶네요.
    조금은 그냥 조용히 뒤에서 도와주는모습을 보여주는게 우리나라 정서에 더 맞지않을가싶네요.
    아침에도 아침마당에 나오고
    그러면서 너무 뭐라하지말라.. 그래도 잘하지않았냐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전까지만해도 그거하나잘못한걸로 죽일거처럼하는거 잘못이다 이런생각이었는데
    김보민이 이렇게 얘기하니 그닥 좋게 생각이 안되더라구요..

  • 2. ---
    '10.6.24 12:09 AM (211.217.xxx.113)

    저렇게 좀 나대고 싶어서 김남일이랑 결혼한거 아니었어요?
    성격 뭐 쉽게 고쳐지는 것도 아니고 뭐 이제는 그러려니 합니다...

  • 3. ...
    '10.6.24 12:15 AM (220.88.xxx.219)

    선수에 대해 무작정 비난은 옳지 않은 것이지만 선수로서는 어이없는 실책은 지적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해요.

  • 4. 그냥
    '10.6.24 12:18 AM (211.186.xxx.122)

    좀 아니다 싶은데 ..
    너무 나대니깐 보기가 싫더라구요
    선수보다 부인님이 tv에 더 많이 나오니 그게 문제가 아니겠어요 ..
    좀 자제 하시길....

  • 5. 저는...
    '10.6.24 12:33 AM (221.151.xxx.65)

    부인님도 부인님이지만 장모님도 너무 자주 tv에 나오시는 듯...
    화장발도 죽이시더군요...

  • 6. .
    '10.6.24 12:41 AM (210.94.xxx.8)

    김보민 아나운서도 본인이 나대고 싶어서 저렇게 한다고 보여지진 않네요.
    한 방송국의 직원입니다. 어쩔 수 없는 부탁이나 사정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본인인들 남편이 실수해서 그렇지않아도 마음이 괴로운 상황에다
    온갖 악플에 시달릴 걸 분명 예상할텐데...설마 자기욕심에 그럴까요.
    어이없는 실책에 대한 비판은 분명히 필요하지만 비난은 좀 자제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오늘 무릎팍도사에 나온 황선홍감독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김남일선수 입장에서는 자신에 대한 욕이나 비난보다
    자신의 가족에게 향하는 서슬퍼런 비난이 더 가슴 아플 것 같습니다.

  • 7. ㅇㅎㅇㅎ
    '10.6.24 1:26 AM (121.167.xxx.168)

    방송국 직원이라 어쩔 수 없이 촬영해 응해야 하는 면도 있겠지만요...

    평소에 보민 씨가 워낙 김남일을 내세워 주목을 받으려 했기에, 그게 좀 사람들에게 안 좋게 보여지는 거 같네요.

    결혼 전에 연애할 때도 사귀는 거 아니라고 바득바득 우기면서도,
    어느 날은 커플 악세서리 딱 하고 혼자 경기장 가서는,
    카메라 잡히는 데 앉아서 김남일 경기 관람하고 있고...
    등등 보면 솔직히 자기 화를 자기가 부르는 타입 같아요.

    기자가 묻지도 않았는데, "제가 김남일과 사귀는 게 맞을까요 아닐까요?"이러고 있질 않나.

    저 축구 관심도 없고, 오히려 김남일 싫어하고 김보민 아나 좋아하는 사람인데요.
    그런 거 보면 좀 팡당하고 사람이 가벼워 보이긴 해요.

    솔직히 보민 씨는 할 말이 없는 것 같아요. ㅋㅋㅋ
    관심 받고 싶어 했고, 그래서 관심 가져주는 건데...
    그게 칭찬이든 욕이든 어쨋든 유명세를 타고 싶어하는 성격들이니까.

    알려진 사람일수록, 스스로 몸가짐을 더 잘해야 하는 것 같아요.
    항상 칭찬만 받고 살 수 없다는 걸 안다면, 남편 일은 남편일 대로, 또 자기 일은 자기 일 대로 선을 명확하고 긋고 살아가는 게 현명할 것 같네요.

    그렇게 했다면, 방송국에서도 그렇게 찍어대자고 말 못했을 거고요.

  • 8. ...
    '10.6.24 1:28 AM (118.47.xxx.233)

    김보민이 일반인이면 모르는데 알려져 있는 사람이다보니
    예능이나 토크쇼에서 출연 요청을 많이 할테고
    지극히 사적인 그네들 사생활을 재미 삼아 공개하게끔
    유도 할거라고는 생각이 되네요.

    그러나 첫번째 댓글님 말씀대로 자기일 아니고서는
    자제해야 한다고 봅니다.

    차범근씨가 자식 자랑을 하기 싫어 안하겠어요?

    옛부터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김남일 김보민부부 이쁘고 행복해 보이는데
    티비에 나와 너무 사적인 얘기 많이 할때는 안타까워 보입니다.

  • 9. 저도
    '10.6.24 7:58 AM (119.206.xxx.115)

    너무 나온다...싶습니다.
    엄마까지..
    결혼 죽어라 반대하셨다면서...이제는..
    제가 남일씨 집안쪽이라면 그리 썩..유쾌하진 않을거 같아요

    결혼전에..김남일씨 할머니 병문안가서..뭐..어쩌고 저쩌고..
    아버님도 만나봤다고 인텨뷰까지 했는데 자기는 죽어도 그쪽 식구들
    만나본적도 없다고..바득바득..우기고..

    아무리 이해해주려고 해도...매를 버는거 같아요..
    어르신들이 얼마나 맘이 상했을까요..자기들 거짓말쟁이라 만들었으니.
    제가 속이좁아서인지 모르겠네요.

  • 10. 정말
    '10.6.24 10:06 AM (110.8.xxx.175)

    가만있으면 중간 갈텐데...말할때마다 점수를 잃어요..
    이부인때문에 김선수도 점점 비호감...
    친정엄마는 어제 참 봤는데 외모에 신경을 쓰는지 얼굴이 부자연스러워 놀랐네요..근데 어제 나온집은 누구집이예요?

  • 11.
    '10.6.24 10:12 AM (115.143.xxx.169)

    선수가 실책했다고 그 가족에게... 다 그러지는 않죠.
    김보민씨의 경우 그전에도 말이 많았어요. 본인이 그렇게 만든 상황이 아닌가 해요

  • 12. **
    '10.6.24 3:17 PM (82.170.xxx.196)

    모녀가 스타일이 비슷해요
    예전 어디선가 나온거 보니 두분다 악세사리,선글라스 치렁치렁 튀게 치장하고
    주목받는것 즐기는 그런 가족이라는 느낌 확 왔어요

  • 13. ?
    '10.6.24 7:41 PM (218.158.xxx.80)

    저두 집에서 경기보는거 취재하는거봤는데
    시어머니 아니었나요
    이름옆에 "김남일 어머니"라고 본거 같은데..

  • 14. 그 어머니
    '10.6.24 8:36 PM (110.5.xxx.174)

    어제 사위 나오자 첫마디가

    와!우리사위 자알~생겼다~~~짝짝짝짝짝!!!!!
    ㅡㅡ;;

    축구선수가 잘 생겨서 뭐할건데?
    볼을 잘 차야죠~ㅉㅉ

  • 15. 제대로
    '10.6.24 9:14 PM (218.232.xxx.5)

    된 내조는 조용한 내조 아닐까요 ㅋㅋ

    뭐든 과하면 아니 한만 못한 법인데..

  • 16. 선수부인들
    '10.6.24 10:03 PM (211.178.xxx.59)

    오히려 남편 점수 깎아먹는 경우 많습니다.
    임신 배불뚝 사진 보여주고, 성형결과 보여주는 듯 한 출연도 있고...인테리어 좌악~보여주는데
    안티 댓글을 부르는 거 같더라구요...좀 영리했으면싶어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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