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쓰레기 같은놈 이라 하네요. 선생님이
남자아이예요. 살짝살짝 짖궂은 짓 많이 하고, 떠들고,산만합니다.
인정해요. 야단도 많이 치구요.
오늘 또 학교에서 일을 벌였어요. 선생은 '죄'라고 표현 하더군요.
전화가 왔어요. 머리끝까지 열이 오른 선생님께서..
"**가 오늘 교실에서.... 도대체... 집안에 무슨 일이 있길래.... 애가...
지난번 **사건도 그렇고.. gkdjsldkfls...
너무 죄송하다고, 못가르쳐 그렇다고 조아렸습니다.
그렇게 1시간 가까이 지나도 아이가 오지 않더군요.
오자 마자 피곤한 기색이 역력한 아이 얼굴. 침대에 누워 버리더라구요.
1시간 가까이 서서 야단을 듣고 왔던 거예요.
상황 설명 해가며, 니가 잘못했고..이렇게 하면 이렇고 저렇고 얘기를 해 주고..
선생님께 내일가서 진심으로 함더 사과 드리라 했어요.
그래도.
아이가 펑펑 웁니다.
캐고 캐고 물었더니, 쓰레기 같은놈이라고~ 부모가 잘못키워 그렇다고~ 말씀 하셨다고 하네요.
솔직히 속이 확 뒤집어집니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잘못한 아들생각은 않하고, 그런발언한 선생을 탓하는 것일까요?
오늘 아들의 죄는 -물감을 복도에 부었습니다. 아이 말로는 부어 놓으면 얼마나 빨리 굳을까? 실험해 보고 싶었다고..
근데요.
죄지은 아들은 접어두고 선생이 괘씸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직 잠을 못잡니다.
판단이 서지 않고 복잡해요.
좀 도와 주실래요
1. 헐
'10.6.1 2:51 AM (211.200.xxx.38)팔은 안으로 굽어서가 아니라...
쓰레기 같은 놈이라고 말하는 선생이 개쓰레기입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그따위 발언을 하는 새끼는 머리에 뭐가 들었나요?
제가 흥분이 되는데...원글님은 오죽하실까요..2. 토닥토닥
'10.6.1 3:00 AM (124.54.xxx.6)교사들의 언어폭력. 아이들에게 오랫동안 트라우마로 남더군요.
그 교사 한번 만나보세요.
그런 표현들 더는 사용못하도록 말씀하세요.
우리가 선생님앞에서 애맡긴 죄인은 아니잖아요.
힘내세요.3. 뭐눈엔
'10.6.1 3:01 AM (119.193.xxx.131)뭐만 보인다고 선생이 정말 쓰레기네요,,
아이의 잘못을 지적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친마음을 먼저 다독여주는게
좋을거같아요,, 아직 어린나인데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무슨 욕을 한것도 아니고 친구를 때린것도 아니고,, 참 어이가 없는 선생이네요,,4. 아이가
'10.6.1 3:01 AM (99.226.xxx.16)어느 정도로 학교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지 좀더 자세히 알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선생님의 인성에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는 것, 사실이지만 왜 그런 얘기가 나오게 되었는지
상황을 더 자세히 인지하실 필요도 있으신 것같습니다. 아이 말만 들어서는 모르거든요.
청소년 상담원이라는 사이트가 있는데요, 거기에 원글님 아드님처럼 학교에서 문제아처럼
찍혀서 고민하는 문제를 상담도 해주세요. 인터넷에서도 가능하고 아이가 상담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좀 더 늦기 전에, 아이가 어떤 문제로 학교에서 산만한지 그 해결점이 무엇인지 찾으시면 좋을듯 합니다.
좋은 해결 바랍니다.5. 쯧
'10.6.1 3:07 AM (61.253.xxx.51)물감 치우는 게 얼마나 귀찮길레 그만 일로 아이에게 쓰레기 운운한답니까?
실험정신이 높다 창의적이다고 오히려 고무적으로 대해줄 선생님도 분명 계실 것인데...
'점'이란 동화책을 보면 그림그리는 시간에 고집스럽게 가만 있는 아이를 선생님께서 인정해줌으로서 미술로 인정받는 아이로 커가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어찌 이렇게나 선생자질이 차이가 나는지...
뭐 멀리 갈 것 없이 살림돋보기에 옥당지님이란 분 아드님 사진 보세요.
물감이 얼마나 빨리 굳나 알고 싶어 복도에 그림물감 쏟았다고 초등학생에게 쓰레기라고 하고 가정교육 잘못되었다는 그 선생이 얼마나 쓰레기인지 알게 되실 거에요.
아이 잘 다독여 주시구요...
그 선생에게 뭐라 해서 해결될 건 아닌 거 같구요...
교사자질을 문제삼아 학년 담당부장 혹은 교장 혹은 교육청에 진정이라도 넣어야 될 듯 하네요.6. ..
'10.6.1 3:09 AM (112.152.xxx.122)아이에게 부모욕하며 혼내는것 그것 고문이고 아이맘에 얼룩을 새기는 짓입니다
그선생 교육청에 고발감이네요7. *
'10.6.1 3:26 AM (211.209.xxx.101)고학년도 아닌 초등4학년 담임이 그런말을 아이에게 하다니 정말
학생탓만 할 일이 아닌 교육현장이군요ㅠ
저도 같은학년 여자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참 원글님 심정이 어떠했을지 ... 위로드립니다
어디서나 자질 부족한 인간들이 몇 명씩은 붙어서 모두를 욕먹이죠
너무 노여워마시고 아이 잘 다독여 주세요 에고 참8. 대한민국당원
'10.6.1 3:35 AM (58.239.xxx.45)선생의 입장에선 잘 한 것 같진 않구요. 쓰레기?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ㅎㅎㅎ 전 천안함 사건 있었죠. 숨 죽이고 지켜 봤습니다.(진실이 무엇일까?발표이후 지금껏;;)왜냐면~ 객관적이고 싶었던 것이죠. 잘못이 있다면 내 자식이라도 매를 들어야 된다고 봅니다. 선생님은 팰 순 없나?ㅋㅋ;; 제가 쓰레기 같았던 선생님이 아직도 기억나는 게 초등 시절의 선생 3,5학년 샘. (…5학년은 쓰레기 맞는거 같음 지금도 치가 떨림;;) ㅎㅎㅎ
9. 대한민국당원
'10.6.1 3:47 AM (58.239.xxx.45)저는 남자고 그 선생은 여자였지만, 이런 말 하면 욕 먹을 줄 알면서도 만나면 너도 선생이었냐? 지금이라도 얘기하고 싶어요. 그 당시 여드름이 많이났던(20대 중후반-교대 막졸업?ㅎ) 아주 못생긴 여선생으로 기억합니다. 서른 살 못 먹었겠지요. 젊었을 때 그랬는데 나이 몇 먹는다고 달라지겠어요? ㅎ
10. 제 아들하고
'10.6.1 7:30 AM (93.232.xxx.244)비슷해요..
제 아들은 초1입니다..
벌써 반 년 넘게 학습치료 받구 있구요..
상담받으러 다닌 지도 두 달째네요..
원글님 속상한 거 정말 저도 다 이해합니다..
전 다행인 게 제 주변에 전문가들이 많다는 거예요..
이 친구들이 제게 해주는 말이 "네 아들같은 아이가 진짜 영재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더라고요.
제 아들 공부 정말 못해요...
상담원 선생님도 그 말씀 해주시고요..
소위 호기심 많은 에디슨의 후예라는 거지요..
원글님이 쓰신 아이의 성향,,저도 다 겪는거네요..
원글님,,너무 속상하시죠?
아이의 담임 완전 개쓰레기네요..
제 옆에 있으면 뺨 몇 대 날라갔어요..
"산만한 아이가 세상을 바꾼다"라는 책 한 번 읽어보세요..
원글님 아이에 대해서 더 많이 이해하실 수 있게 되실거예요.11. 저
'10.6.1 8:40 AM (221.150.xxx.92)아는 집 아이가 님 댁 아이와 비슷합니다.
그 아이 1학년정도 다니다, 이후 계속 홈스쿨링하고 있습니다.
그 아이는 호기심이 생기면 절대 못 참는데다가, 눈치도 너무 없어(그 부모님 말씀이예요^^;), 선생님께서 혼내는 것조차도 전혀 받아들이지 못해서 항상 문제가 됐거든요.
나쁜 뜻 절대 아니고요, 주변 사람들 모두가 그 아이는 홈스쿨링 하는 게 낫다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사회가 아직 그런 아이들까지 일일이 품을만큼 성숙하지 못하니까요.
그러니, 훨씬 더 행복하게 살려면, 학교를 안 다니는 편인 낫다고 그 부모는 물론 다른 이들도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합니다.
그 아이도 홈스쿨링을 너무 좋아하고요.
참, 그 아이가 학교를 그만두게 된 결정적 이유는요...
그 아이 담임은 님댁 아이 담임같이 미성숙하게 말하지 않았고, 오히려 아주 좋은 말로 아이를 이해하는 것처럼 얘기해 주었습니다.
"창의성이 뛰어난 듯 하다, 호기심이 많아 나중에 크게 되겠다..." 등등으로요.
얼핏 아주 좋은 담임같지요? 그런데...
그 담임은 그 아이를 더 잘 품어주는 댓가로 끊임없이 금품을 요구했습니다.
아주 지능적으로요.
주다주다 지쳐 학교를 그만두게 됐습니다.
일단 아이가 좀 평범하지는 않으니(이또한 절대 나쁜 뜻 아닙니다...^^), 아이에 대해 좀 더 객관적으로 판단한 후에 다른 길을 모색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온 그런 선생이 바뀔 리는 없고요...
지금은 그런 선생 혼내주고 이런 건 둘째고, 아이의 행복을 찾아가는 것이 우선인 듯 하니까요.12. 예전
'10.6.1 9:08 AM (59.152.xxx.7)우리때
막말듣고 선생이 때리면 맞고다니던
그시절이 아닐텐데...쓰레기선생이 담임이라 힘드시겟네요13. 원글
'10.6.1 9:35 AM (121.182.xxx.158)감사합니다.
좋은 말씀들을 이렇게 남겨 주시고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또 속상함이 밀려 옵니다. 사실.. 저.. 그 선생, 한방 먹이고픈마음
간절합니다. 죄송합니다. 아주 단순하고 못난 엄마입니다만,
그럼에도 ..T.T14. 그런데
'10.6.1 9:41 AM (117.111.xxx.2)혹 아이가 거짓말을 할 수도 있다는 생각도 해보셔야 할 거예요.
초3짜리 제 딸아이,
거짓말을 정말 잘 하거든요.^^;
눈물까지 글썽이며 이야기하면 안쓰럽기도 하고 화도 나서 속 끓이게 되는데,
나중에 알아보면 거짓말일 경우가 훨씬 더 많더라구요.
제 딸아이 역시 문제를 자주 일으키는 아이랍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아예 터놓고 상담 드렸구요.
2학년 때 다른 아이를 때렸다는 소식을 듣고 불러다 야단을 쳤어요.
그랬더니 아니나다를까, 그 아이가 먼저 때려서 자기도 어쩔 수 없이 때린 거라고 울면서 대답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이런 말을 했어요.
(엄마로서 별로 좋은 말은 아닌데...)
"차라리 다른 친구가 때리면 울어. 우는 게 다른 아이 때리는 것 보다 훨씬 나아."
그러자 제 딸아이 서러움이 복받치는듯 더 큰 소리로 울며 대답하더군요.
"엄마가 잘 모르셔서 그래요.
선생님이 친구랑 싸우면 스티커를 5개 뺏어가시구요, 울면 10개를 뺏어가신단 말예요."
그 스티커가 뭐라고...아이는 역시 아이구나...
이런 심정으로 아이 나무라는 걸 그치고 다독여줬어요.
그런데 얼마후 선생님과 상담을 할 기회가 있어서 그 이야기를 드렸더니,
그게 다 아이가 지어낸 말이더라구요.^^;
그때부터 전 아이가 하는 말을 전부 믿지는 않는답니다.
물론 아이 자체는 믿지만, 아이는 순간의 어려움을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도 능숙하게 할 수 있는 존재라는 걸 깨닫게 된 거지요.
제 아이의 경우 비교적 영특한 편이어서인지 거짓말도 정말 헛점이 없어요.^^15. 이어서
'10.6.1 9:46 AM (117.111.xxx.2)위에 적은 것은 비교적 귀여운 거짓말이구요,
가끔 선생님이 아이들과 짜고 자기를 미워한다는 말도 하더라구요.
물론 선생님이 속으로 아이를 미워할 수도 있겠지만,
제가 만나본 바로는 그런 행동을 할 분으로 보이지 않았어요.
그런데 아이는 자기합리화를 위해 선생님을 걸고 넘어지는 거지요.
선생님이 아주 정신이 이상한 분이 아니시라면 저런 표현을 사용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에 긴 글 썼어요.
다시 한 번 확인해보시고 뭔가 대응책을 찾으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16. 원글
'10.6.1 9:47 AM (121.182.xxx.158)그럼요~
아이가 지어낸말이 아닐까하는 의심은 할 필요가 없는 선생입니다.
막말선생이라고 반아이들. 엄마들. 심지어 우리 큰아이도 그 선생에 대해 잘 압니다.
성질나면 고래고래 언어 폭행을 퍼부어대는 여선생입니다.
너네 부모는 널 어떻게 가르치길래.. 가 십팔번선생이니, 쓰레기 같은놈은 아주 가벼운 대화가
아닐까 싶습니다.17. .
'10.6.1 9:50 AM (121.88.xxx.165)이런말이 도움은 안되겠지만 '거지 발싸개' 같은 선생, 우리때도 많았습니다.
아이가 겪어야 할 나쁜일을 앞당겨 겪는다고 생각하셔야 할 듯 하네요.
저희 아이도 5학년때 여선생님과 어찌나 마찰을 겪던지....
담임선생님 우시는건 다반사고 학년 선생님들께도 다 소문을 내놔서 선생님들 사이에서 요주의 인물로 저희 아들이 낙인이 찍혔대요.
(나중에 다른 선생님들께 들은 이야깁니다.)
그래서 그런지 6학년 담임이 남자 선생님이 되었고(모종의 합의(??ㅋㅋ)가 있었던게 아닐까 싶어요. 선생님들 상이에...ㅋㅋ 남자 선생님 딱, 한분인 학년이었는데.)....
이게 왠일입니까.
선생님도 그렇고 아이도 그렇고 좋아서 난리가 났습니다.
선생님 상담때 어찌나 두근거리는 가슴이었는지 무슨말을 해야 하는지 너무 떨리는데 그 남자 담임 선생님 왈.
"**이가 저는 너무 좋습니다. 전 학년 선생님과는 뭔가 안맞는 부분이 있었던 모양이네요." 하셨어요.
그뿐인가요, 행사나 여행 사진에 보면 담임선생님이 저희 아이는 유독 껴안고 계시거나 이뻐서 죽겠다는 표정의 모습이 역력하기까지 했답니다.
저 학교에 찾아가거나 뭔가 물질적인 보답을 하거나 한것 없습니다.
가야할 공개수업, 운동회.딱, 이것만 갔답니다.
한번 지나가야 할 어려운 일. 힘들지만 지금 겪는다 생각하시고 아이 다독여 주세요.
저도 아이에게 "선생님과 네가 뭔가 성격부터 안맞는데 선생님은 어른이고 네게 배움을 주시는 분이니까 네가 많이 참고 따라야 한다. "라는 식으로 다독였어요.
저도 부당하다고 느꼈던 학창 시절의 선생님 이야기도 해줬구요.
원글님, 너무 상처 받지 마시고 힘내세요...18. 선생님은 쓰레기가
'10.6.1 10:21 AM (112.168.xxx.8)맞네요. 하지만 저는 아이 위주로 생각이 드네요.
분명 아이가 단체생활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이 경우 부모의 양육방식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아이의 성향에 맞춘 부모의 양육 방식이 아이를 좋은 인성으로 키운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민폐를 많이 끼치는 아이는 같은 반 아이들도, 선생님도 좋아하진 않겠지요.
부모님의 양육방식을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19. h
'10.6.1 10:38 AM (121.177.xxx.231)원글님맘같은학부모입장으로서 이해합니다 저희애4년 집에만오면말하던남자애가하나있습니다 얼마전공개수업갔는데 제가다민망하더군요 수업시간샘말끝마다꼬투리잡고 반전체수업분위기다운 기타 등 등
4년이면그럴나이지나지않았나요 경우는 님과 틀릴지만다른학부형들도뒤에서 다 수근대더라구요 제부모는애를저지경으로놔뒀냐라는식으로 다행히샘을잘만난걸다행으로여겼습니다 그샘의인성도쓰레기지만님의애도신경을쓰셔야될겠네요20. 물론
'10.6.1 11:02 AM (211.219.xxx.62)학부모님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물감을 복도에 엎었을 때 선생님 심정이 어땠을지도 상상이 되네요 ^^;;
그리고 평소 말썽을 많이 부렸다 하신 걸로 봐서
그런 부류의 일을 많이 한 것 같은데..
집에서도 주의를 단단히 주셔야겠어요..21. ..
'10.6.1 11:29 AM (210.205.xxx.215)원글님,, 선생님께 정식으로 항의하셔요..
아이가 너무나 큰 상처를 받았으며, 원글님도 놀라고 분노를 금치못하겠다고,,
선생님을 찾아가서 당당하게 정식으로 항의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잘못한 것은 잘못한거고,, (-솔직히 아이말만 들었을 땐 그게 그렇게 큰 잘못인지 모르겠지만,, 그렇다해도)
선생님이 잘못한 것은 또 별개의 문제같아요... 저런 말을 아무 생각없이 서슴지 않고 내뱉을 정도라면 평소에도 어떨지 상상이 가네요,,
아이는 아이라서 잘 모른다지만, 선생은 어른이며 게다가 선생입니다..
정식으로 항의하시고, 엄마도 약자만은 아니라는 것을 어필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22. 선생님도
'10.6.1 12:15 PM (116.40.xxx.205)발언에 문제가 있지만 아이말도 다 믿을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이들이 눈하나 깜짝않고 거짓말 하는것을 수없이 봐서요...
심지어는 자기들 불리할때는 엄마,아빠가 어떠해서 그랬다며
거짓말하는 경우도 봤어요...나중에 부모한테 확인해보면 전혀
그게 아니었는데 말이죠...
교사가 어떤 이유에서건 저런 발언을 해서는 안되지만
단순히 저 사건만으로 그렇게 말하지는 않았을거라 생각됩니다...
거기다 화가 엄청 난 상태에서 원글님한테 전화까지 하셨다면서요...
그정도라면 한번쯤 선생님하고 깊은 상담을 좀 하셔야 할것 같아요...23. 죄송하지만
'10.6.1 1:13 PM (163.152.xxx.7)선생님도 선생님이지만..
초등학교 1,2학년도 아니고 4학년이 물감을 복도 바닥에 붓다니요@.@?
저만 놀라운가요..?
저 어릴 적에 더 개차반 같은 선생 많았지만
초4에 저런 남자아이 못 본 것 같은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82136 | 자유게시판은... 146 | 82cook.. | 2005/04/11 | 155,930 |
| 682135 |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 82cook.. | 2009/12/09 | 63,086 |
| 682134 |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 82cook.. | 2006/01/05 | 93,397 |
| 682133 |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 ᆢ.. | 2011/08/21 | 20,991 |
| 682132 |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 애니 | 2011/08/21 | 22,805 |
| 682131 |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 사랑이여 | 2011/08/21 | 22,775 |
| 682130 | 꼬꼬면 1 | /// | 2011/08/21 | 28,502 |
| 682129 |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 애셋맘 | 2011/08/21 | 36,009 |
| 682128 |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 명언 | 2011/08/21 | 36,359 |
| 682127 |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 애엄마 | 2011/08/21 | 15,786 |
| 682126 |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 차칸귀염둥이.. | 2011/08/21 | 18,032 |
| 682125 |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 너무 어렵네.. | 2011/08/21 | 24,421 |
| 682124 |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 해남 사는 .. | 2011/08/21 | 37,743 |
| 682123 |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 조이씨 | 2011/08/21 | 28,752 |
| 682122 |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 -_-; | 2011/08/21 | 19,335 |
| 682121 |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 | 2011/08/21 | 27,900 |
| 682120 |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 짜증섞인목소.. | 2011/08/21 | 76,263 |
| 682119 |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 이건뭐 | 2011/08/21 | 15,467 |
| 682118 |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 도어락 얘기.. | 2011/08/21 | 12,406 |
| 682117 |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 참맛 | 2011/08/21 | 15,288 |
| 682116 |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 | 2011/08/21 | 14,276 |
| 682115 |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 수영장 | 2011/08/21 | 14,493 |
| 682114 |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27,238 |
| 682113 |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 애플 이야기.. | 2011/08/21 | 24,583 |
| 682112 | 가래떡 3 | 가래떡 | 2011/08/21 | 20,706 |
| 682111 |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 슈슈 | 2011/08/21 | 22,834 |
| 682110 |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 늦은휴가 | 2011/08/21 | 14,647 |
| 682109 |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 도대체 | 2011/08/21 | 12,726 |
| 682108 |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19,392 |
| 682107 |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 | 2011/08/21 | 22,84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