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노무현이 한게 뭔데?!" 알려드리죠. (펌)

매일맥주한병 조회수 : 1,219
작성일 : 2010-05-28 21:26:14
도대체 노무현이 한 게 뭔데? 노무현이 나라를 말아먹고 있어"







  위와 같은 조.중.동 등 언론 플레이로 브레인 워시(brain wash) 당한 분들을 위해 준비 했습니다









                    ※ 마음껏 퍼가시고, 많은 곳에 배포해 주세요 ※














- 경제 성장률 5%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 신용불량자 600만명 시대에 개인회생제도를 통해  임기 8개월만에 100만명을 회생시




  킨 최초의 대통령 ,





- 공약 이행률 45%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 국가신용도 fitch사의 전망도를 A+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 수출 51개월 연속흑자를 기록하며 500억불 수준에서 3200억불을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소비자 물가 상승률 평균 3.0%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 부도업체수를 20000개 에서 2000개 수준으로 급락 시킨 최초의 대통령 ,

- 국가정보화 및 인터넷 보급 수준을 세계 1위 수준으로 발전 시킨 최초의 대통령 ,

- 연구 개발비 예산이 6조원 수준이던 것을 24조원수준으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 문화기반시설 800개소에 불과하던 것을 1600개소로 확충시킨 최초의 대통령 ,

- 종합주가지수 800대에서 1400대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 국내전체제조업체 현금보유비중을 6%대 에서 10%로 끌어올린 최초의 대통령 ,

- 수출 600억대 수준을 3200억불 으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 암환자 건강보험 보장률을 40%대에서 70%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 외환위기로 어러운 국민들을 위해 외환보유액 500억불 수준에서 3200억불을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 주택 보급률을 60%대 에서 105%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 육아지원예산을 1000억원 에서 10000억원으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 남북 인적왕래수를 16000명에서 10만명으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 복지지출추이를 17%에서 27% 이상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 국제특허출원 건수를 2900건에서 4600건으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 대한강국 2020 계획을 새워 전투력은 1.8향상시키고 , 인원은 50만명 수준으로 줄여 모 병제를 확립 하려던 최초의 대통령














--------------------------------------------------------------------------




노무현 대통령이 푸틴과 천연가스 채굴권에 대해 협상을 했는데 그 양이 어마어마해서 러시아 언론에서 난리가 났다는.....

단계적으로 가스배관을 한국까지 연결했습니다.  (2004년 9월)






아시아 동쪽의 코딱지만한 나라의 못생긴 대통령이 세계 제일의 강국 러시아 푸틴과 협상을 해서(미국와 협상할 때도 거들먹거리던 푸틴이 노무현 대통령과 협상할때는 굽신거렸죠)  대한민국 국민이 평생 사용하고도 남을 만큼의 가스를 확보한 것에 대해 러시아 언론은 들썩거렸으나 대한민국 조중동 찌라시는 침묵으로 일관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검색하면 이 기사를 찾을 수가 없는 이유입니다.




당시, 그 어떤 신문도 위와 같은 사실을 기고하지 않았습니다.




-> 하지만, 현정부 이명박,한승수가 자기네 정권이 해낸 것이라며 언론과 짜고 퍼트렸습니다.









-------------------------------------------------------------------




모기지론 사태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지금 전세계가 휘청거리는데 금융이 취약한 우리나라는 영향이 덜하지요. 놀랍지 않으세요? 미국경제가 기침을 하면 페렴에 걸리는게 한국인데..




비록 집값 상승은 못막았지만, 서민들이 무리하게 대출받아 집사는 건 예방했지요.




대출규제란 것이 참 인기없는 정책이랍니다. 내집 마련이 소원인 사람들한텐 노무현은 웬수죠. 그 당시




국민들에게도 엄청난 반발을 샀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서민들이 무리한 대출(모기지론)을 받아 집값상승랠리에 빠지는 상황은 막아냈어요.




그나마 그 과실은 이명박씨가 누리겠네요. <- 언론에는 절대 나오지 않는 모기지론 사태




----------------------------------------------------------------------------------




대통령특별교부금 (5년 총 6조 전부 사회 환원)




;노무현 대통령은
소위 통치자금이라고 하는 "대통령특별교부금"을 국가사업
필요한 행정기관에 내놓았습니다
이 돈은 오로지 대통령 재량에 달려있는 자금입니다









노 대통령,특별교부금 폐지 검토 지시=노무현 대통령은 취임 직후인 2003년 3월 24일 행정자치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특별교부금을 폐지해 보통교부금에 흡수하는 등 개선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노 대통령은 당시 “특별교부금은 원칙 없이 정치적 선심사업에 사용된 경우가 적지 않았다”며 “특별교부금의 배분기준을 재검토해 자의적으로 사용될 여지가 없도록 개선하라”고 지시했다."

"노 대통령도 특별교부금이 권력층의 쌈짓돈처럼 사용돼 왔다는 문제점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었던 셈이다. 하지만 특별교부금 제도는 폐지되지 않고 규모와 운용방법 등만 조금씩 변해왔다. 2003∼2004년에는 1조원이 넘던 특별교부금 규모가 2005년부터는 7000억원대로 축소됐고 사용용도도 재해대책비와 특정현안비로 단순화됐다.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특별교부금이 도로 개설 등 지역개발보다는 사회복지·문화사업에 집중 지원되도록 했고 심사와 사후관리도 강화했다."

결국, 그 돈은 2003년 태풍 매미 피해가 났을때 그 돈으로 복구사업비로 사용했답니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자신은...단 한푼도 마음대로 사용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굳히기 위해서 마음대로 사용 할 수 있는 1조원 넘는 돈을
국민들의 피해보상에 사용하게 지시를 한 그가...지금은 퇴임 후..
집한채 지을 돈이 없어서 자신의 후원 기업인에게 돈을 빌린 것이 온세상 메스컴에 부패의 화신으로 둔갑하여 기사화 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










아시겠어요? 이래서 언론이 무서운겁니다. 어리버리한 국민을 완전히 바보로




만들어버리니깐요. 재임중 많은 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 때..




얼마나 힘이 빠졌을까요. 그 때 언론도, 국민도 아무도 귀 기울여 주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국민은 언론으로부터 왜곡된 정보만을 들었던 허수아비에 불과했습니다.




저 또한 그 바보같았던 국민 중에 한 사람입니다.














대통령에게 잘못이 있다면 국민들로부터 질책을 받아야 하고, 잘한 일이 있다면 칭찬을 받아야 마땅 합니다. 살아 생전, 그 어떤 것도 제대로 평가 받지 못하고 훗날 역사가 나를 평가해 줄 것이다라는 유언을 남기고 가셨습니다.



















우리가 여기서 느낄 점은  우매한 국민이 되어, 같은 과오를 다시는 범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IP : 112.152.xxx.1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r
    '10.5.28 9:45 PM (110.10.xxx.5)

    노무현 = 애국자
    군필,
    민주주의 발전,
    균형발전 추진했고,
    땅부자에 종부세 도입,
    복지재정 100조,
    임기 내내 환율안정 + 외환보유액 1200억불 추가
    임기 동안 매년 국민소득 상승,
    주가 2000 돌파,
    대통령 특별교부금 1년에만 1조2000억씩인데 전액 반납,
    10.4공동선언 업적 및 남북평화,
    2005년 5월 대통령 직속 친일진상규명위 신설,
    독도외교 당당히 했음.

    이명박 = ......?
    언론통제 + 민주주의 후퇴,
    세종시 공약파기 + 4대강 올인,
    땅부자에 종부세 감면 및 이자 돌려줌,
    부자감세 100조 (1년에 20조 해버렸음),
    북한 들쑤셔 환율불안정, 외환보유액 보탠 거 없음 (노무현이 쌓아둔 덕에
    08년 환율위기 넘김)
    2년 연속 국민소득 감소,
    주가 1550원대~ (주가 3000, 5000 큰소리 쳐놓고)
    자기 전용기 임대에 돈 퍼붓고,
    종부세 감면당시 혜택 공직자 1위 차지,
    국방비 대폭삭감
    새떼한테 130포 쏘고 사병및 구조대 60명 죽게하고 큰소리
    남북평화 파괴
    독도는 일본땅 교과서 등재 수수방관.

  • 2. rr
    '10.5.28 9:48 PM (110.10.xxx.5)

    "제가 노무현 전 대통령이 남긴 가장 큰 업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10.4 선언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가장 큰 실패라고 판단하는 것이
    얼어붙은 남북관계입니다.

    이 의원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평양에 갈 때
    북미관계는 지금보다 훨씬 나빴다"며 "
    북을 '악의 축'으로 지목한 미국 부시 행정부와 극단의 대결 속에,
    2006년 북은 1차 핵실험을 했다"고 당시를 반추했다.

    이어 "이 조건에서도
    노무현 전 대통령은 2007년 10.4 선언으로
    한반도의 평화 설계도를 만들었다"며
    "남북관계를 뒤로 돌릴 수 없을 만큼
    촘촘한 합의를 이끌어냈다"고 평했다.

    출처: 5월 29일 오마이뉴스 이정희 의원

  • 3. rr
    '10.5.28 9:54 PM (110.10.xxx.5)

    노무현은 진짜 건강이 악화돼서
    비서들이 입원예약 했는데
    노무현이 취소시킴
    이것도 서거후에야 기사에 나온 것.
    (유서에나 ...건강이 좋지 않아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남겼지
    그 전엔 국민들에게 아픈 티 내지도 않았음)

    (3)
    노무현이 비서도 통하지 않고 직접 전화를 걸어
    가슴이 옥죄고 숨쉬기 힘들다
    밤에도 잠을 잘 수가 없다며
    통증을 호소했다는 것도
    노무현 주치의가 서거후 방송에서
    울면서 말해서 알려짐.

    증거가 있어도 휠체어 타고 나오는 회장님들하고 달리
    그렇게 털고도 증거 하나 없이
    검찰에 당하고 언플과 알밥들에 매도 당하면서도
    오히려 자기가 입원 최소시킨
    노무현..

  • 4. rr
    '10.5.28 10:00 PM (110.10.xxx.5)

    기사)
    ..돌아가시기 열흘 전에 한번 보고싶다고 연락이 와서 생선회를 준비해서 부부가 함께 봉하마을로 갔어요. 두 부부가 함께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했죠. 일부러 검찰 수사에 대해서는 거의 이야기하지 않았는데, 힘이 없어 보였어요. 허리가 아파서 오래 앉아있지 못하더군요. 중간중간에 일어나서 잠시 몸을 풀고 다시 앉곤 했어요. 오래 있어서는 안되겠다 싶어..
    (한겨례6월17일자)
    -------------------------
    허리가 아파서 앉아있지도 못했던 노통.
    근데 노통이 허리치료 받던 '우리들병원'과 단골 국밥집, 친구가 경영하는 ㅈ골프장까지
    세무조사 하고 심지어 신부님 8만원 계좌까지 까발리고
    이광재 구속(검찰이 박연차 입만 내세워 이광재가 박연차 뇌물 받았다고 주장,
    도주우려 있다며 구속까지 했지만
    정작 박연차가 거짓말 했던 것 법정에서 고백..
    하지만 이미 그 땐 노통은 떠나신 뒤니
    노통은 이광재 강금원이 고통받는 거 보고
    괴로워하셨고..)
    주변 괴롭히면 노통 성격상 못견디니 더 괴로워하도록 비열한 수법
    어쨌든 앉아있지도 못할 정도로 허리도 아팠고
    정작 본인은 뇌물을 받지 않았는데도
    휠체어나 입원쇼 따위는 하지 않았음

  • 5. rr
    '10.5.28 10:06 PM (110.10.xxx.5)

    http://news.nate.com/view/20100210n17244
    "조폭언론의 노무현 죽이기, 끔찍했다"
    오마이뉴스 2010-02-10

    김성재·김상철 전 청와대 홍보수석실 행정관이
    참여정부 5년간의 '사실왜곡 보도' 자료를 집대성해
    <야만의 언론, 노무현의 선택>을 출간했다.
    노무현 대통령이 언론과 얼마나 치열한 전쟁을 벌였는지 (중략)
    실제 보도사례들을 모아 집대성했다.
    재임 5년 동안 보도된 내용을
    하나하나 자세하게 찾아 모았다
    저자들은 이미 언론전쟁을 몸으로 실감하고 있었지만
    집필을 위해 자료를 모아놓고 보니
    "정말 이 정도였나 싶어 끔찍했다"고 회고했다.
    노무현을 '언론이 죽인 대통령'이라고 단언한다.
    그 언론이란 특히 '조중동'이라 불리는
    <조선> <중앙> <동아> 보수언론이다.
    3대 보수신문이 시장을 독점하다시피 한 환경에서
    '말'은 다른 '말'을 죽이게 된다.
    죽는 '말'은 언제나 '노무현의 말'이었다. 보도 후에 만들어지는
    '공론'이란 실상 보수언론이 만든 여론에 지나지 않았다.
    야만적인 공론에 노무현은 질식했다

  • 6. rr
    '10.5.28 10:13 PM (110.10.xxx.5)

    경제전문가도 아니고 그 어려운 경제를 제가 알진 못해도...
    서브프라임 모기지 보다
    조중동문경제신문들의 활약이 대단하지 않았나요?
    노통이 땅부자에 종부세 도입하겠다니까
    딴날, 조중동, 재계 등 일제히 빨갱이발상 이라는 식으로 맹비난..
    노통 정책이 대출규제, 양도세강화, 버블지역규제, 종부세 도입 등
    부동산투기억제 정책 쓰니까
    노무현 엿먹어라 식으로
    거꾸로 조중동경제신문들 포털들 매일
    여기 사면 오른다 저기 사면 오른다
    수십년 동안 오로지 집 사고 팔고만으로
    타워팰리스 입성한 주부스토리 등
    이런 걸 매일 메인에 기사로 내고 포털 대문에 걸어주니
    안사면 자기만 손해볼까봐
    너도 나도 집사려고 뛰어드니 집값이 당연히 오르죠..
    게다가 서울시장 MB는 뉴타운 들고나왔고...
    이 세력을 노무현이 무슨 수로 이길까요..
    당시 아내모라고 아파트값 내리기 위한 모임 카페가 있었는데
    조중동 성토한 것만 봐도..
    그 때 집 값 올리기에 신문들, 포털들 한 몫 했다고 봄...
    노무현자체와 그의 정책 엿먹이기와
    정권바꾸기라는 목적에 충실
    임기 내내 혈안이었으니...

  • 7. -
    '10.5.28 10:32 PM (119.192.xxx.10)

    속상하네요. 눈물도 나고..가슴이 답답합니다.

  • 8.
    '10.5.28 10:49 PM (118.176.xxx.17)

    진짜 궁금하다 조중동 우두머리는 진짜로 양심의 가책을 조금이라도 느끼지않는것인지 그들도 인간일진대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어야하는거 아닌가..

  • 9. 이글
    '10.5.28 11:14 PM (211.110.xxx.238)

    어떻게하면 대문에 올리나요?

  • 10. 알고있었어도
    '10.5.28 11:15 PM (211.110.xxx.238)

    읽으면 주먹이 부르르..
    모르는분들 수두룩한데...
    찌라시(조중동말고요..)라도 만들어 돌릴까요?

  • 11. 그러다 잡히면..
    '10.5.28 11:16 PM (211.110.xxx.238)

    고문당할라나..ㅜ.ㅜ

  • 12. 원글
    '10.5.28 11:17 PM (112.152.xxx.12)

    대문에 걸릴만한 내용입니다..그러길 바라지만..단지 요즘 선거철이라고만해서 이런글들이 주목받고 관심이 가져지지 않고 늘 우리 의식속에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기를 바랄뿐입니다....관심 감사드립니당~

  • 13. 그러면
    '10.5.28 11:17 PM (211.110.xxx.238)

    이나라가 얼마나 무서운 사태에 빠져있는지
    최소한 우리 가족은 알게되겠죠...

  • 14. 콩순엄마
    '10.5.28 11:42 PM (125.132.xxx.98)

    마음이 아파요... 그분을 생전에 지켜드리지 못했던 국민들... 이번 선거에서
    토표로 보여주기를...진심으로 기도드려요...

  • 15. 좋았던시절
    '10.5.29 12:21 AM (118.176.xxx.222)

    저 노무현 대통령때 집 샀구요 ~ 또 그 기간 2번이나 해외여행 다녀왔습니다.
    뭐 지금은 월급쟁이니까 뭐 .. 그렇지만 환율 비싸졌죠 매년 월급 인상은 물가를 따라가지 못하는군요~

  • 16. 엘로이즈
    '10.5.29 12:31 AM (218.234.xxx.14)

    김대중 대통령때나 노무현 대통령 때 정치에 관심도 없었고
    뉴스도 잘 안봤는데
    진짜 이정권 들어서고 나서 하루라도 맘편할 날이 없네요.
    어쩜 그리 모자른 소리들만 하는지..
    저런 빙신들 찍는다는 사람들 답답해서 열불터지고..
    근데요 제가 요즘 경험한건데요.
    우리아파트에 있는 사람얘긴데,
    옳지 않은 방법으로 권력을 가지고, 그거 유지하려고 발버둥치다
    결국 지꾀에 지가 빠져 빙신중에 상빙신 되던데요.
    인생사 다 그런거 아닐까요?
    사필귀정을 믿어요.

  • 17. 아쉬움
    '10.5.29 11:22 AM (125.177.xxx.193)

    당시에는 저렇게 훌륭한 대통령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돌아가신 후에야 이렇게 아쉬워하니.. 정말 가슴 아픕니다.
    어쨌거나 저를 포함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된 사람들에게는 과거의 모든 일들이 타산지석이 되어
    앞으로 대한민국을 바르게 이끌어 나갔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뼛속 깊이 느꼈으니 똑같은 실수는 절대 안하겠죠.
    6월 2일 희망을 가져봅니다.

  • 18. /
    '10.5.29 11:24 AM (118.35.xxx.65)

    나에게 존경과 사랑을 안겨주신분

  • 19. 비교
    '10.5.29 2:29 PM (125.187.xxx.175)

    ▶ 해외 유명언론

    - 노무현정부는 1, 2차 세계 오일쇼크와 원화가치 급등에도 불구하고 10년 연속 무역수지 흑자와 IT강국, 한류열풍 등 2007년 OECD 3위 (4년 평균 4.3% 성장 OECD 30개국 중 9위)의 경제성장으로 IMF를 단기간에 극복한 한국경제에 전 세계가 놀라며 해외 유명언론은 한국경제에 대해 극찬을 하였다.

    ▷ 무디스 등 세계 3대 신용평가기관 모두가 한국의 신용등급을 상향
    ▷ 美 월스트리트 저널 : 한국경제가 여전히 성장견인력을 잃지 않은 채 탄력을 유지
    ▷ 英 파이낸셜타임즈 : 회복하고 있는 한국에 대한 큰 기대
    ▷ 美 월스트리트 저널 : 원화강세는 원화만이 아시아의 성장을 반영하기 때문
    ▷ 英 더 데일리 :서울로 향해, 미래를 몰래 훔쳐보라
    ▷ 美 뉴욕타임즈 : 세계적 경기침체기에 한국기업들 5년연속 사상최대이익
    ▷ 美 비지니스 위크 : 한국증시 사상 최고, 아시아 경제강국 재시동
    ▷ 日 아사히 : 양극화를 공론화하여 민생경제에 주력
    ▷ 프랑스 르몽드 : 놀라운 속도로 회복한 한국경제에 찬사
    ▷ AP 연합 : 한국의 민주주의 아시아 최고, 인권은 유럽수준




    ■ 이명박정권 평가

    - 전 세계 언론에 부패한 정권으로 낙인찍힌 MB정권의 불투명한 한국경제의 미래에
    해외투자자들은 셀코리아를 외치고 있다.

    ▷ CNN프로필 : 이명박 - 1941년 일본 오사카 출생, 우주시대에 땅이나 파는 불도저
    ▷ 美CNN 인터뷰 : "한국에서 부패가 큰 문제" 대통령이 위장전입, 위장취업 시인
    ▷ 뉴스위크 : 아프리카 케냐와 한국유권자들은 왜 대통령의 부패혐의를 외면하나
    ▷ 뉴욕타임즈 : 한반도운하 현수막으로 한국이 국제적 조롱거리로 전락
    ▷ CBS뉴스 : 방미 중 언론에 철저히 외면당한 일본출신 MB, 주가조작 범죄자와 연루
    ▷ 파이낸셜타임즈 : 어떤 기업에 친하다는 말인가? 재벌들은 이명박을 자기사람으로 보고 있다.
    ▷ 파이낸셜타임즈 : 한국, 낡은 대통령 뽑아 정치시계 되돌릴 준비
    ▷ 파이낸셜타임즈 : 지금 한국에 필요한 것은 불도저 보다 뇌수술 전문의
    ▷ 英가디언 : 이명박당선 한국앞날에 먹구름
    ▷ 이코노미스트紙 : 초라하게 시작, 한국 정치, 경제 나빠지는 것 같다.
    ▷ 블룸버그 : 이명박 공약 거품억제 노력 무력화 거품성장은 끔찍한 결과!
    ▷ 블룸버그 : 원화폭락 한국, "금융위기로 국가부도 급속히 진행"
    ▷ 무디스 : 한국경제 좋은 시절 끝났다, 한국의 신용등급 하향 시사.
    ▷ 이코노미닷컴 : 한국경제의 수장 강만수장관이 해법을 찾기보다 방해.
    ▷ China Post 외 대만언론 : 이명박 따라 하지마라!
    ▷ 대만신임총통 : 지난 10년의 한국경제 본받겠다.
    ▷ 아사히 : 한국 소비자 체감물가 2자리수 폭등, 서민 세금폭탄!
    ▷ 마이니치 : 이명박-다나카 닮음 꼴, 땅값폭등·엄청난 인플레→불명예퇴진→체포
    ▷ 토론토스타 : 스태그플레이션, 일자리 사상 최대감소
    ▷ 월스트리트저널 : 무분별한 공기업 헐값매각은 한국의 재정파탄 경고
    ▷ AP연합 : 한국정부는 언론자유와 전쟁중
    ▷ 르몽드 : 국제인권단체 한국때문에 피곤하다
    ▷ 로이터통신 : 한국 협정위반 모든 연령 소 수입해야...
    ▷ 워싱턴포스트 : 이명박 대통령은 부시의 애완견
    ▷ 대중외교 : 중국방문 전 눈치없이 한미동맹 강화발언으로 한류열풍에서 협한으로...문전박대!
    ▷ 아사히신문 : 이명박, 역사 일본에 맡길 것
    ▷ 요미우리 : 뉴라이트 교과서가 일제시대를 찬양
    ▷ 이명박 일왕에게 천황이라 칭하며 주군이나 은인에게 하는 3拜를 올리다.
    ▷ 日刊스포츠 : 일본 오사카, 이명박 한국대통령 기념비를 세우자
    ▷ 英 더타임즈 : 한국 검은 9월, 본격적인 외환위기
    ▷ 중국인민일보(08년 9월 1일) : 한나라당, 구 공산권 계획경제 구사. 선진국 문턱에서
    몰락해버린 안타까운 한국경제. 중국도 이미 포기한 봉건적 건설주도경제에 집착하고 있다

    ▶ 무능보다 부패를 외치며 집권한 MB정권은
    대통령의 747정책을 완성하기 위한 저원화정책으로 수출을 장려하는 이른바 고환율정책은
    고강도상승유도 → 고강도하락유도 → 방관정책을 오락가락하는 샤워실의 바보소리를 들으며...
    국제적인 달러약세에 곡물, 원자재와 유가폭등으로 수출기업마저 재미를 못보고
    국민에게 공포의 부메랑이 되어 한국경제에 트리플하락의 도미노현상으로 돌아왔다.

    ▷ 11년만에 최초 무역적자!
    ▷ 28년만에 농수산식품 수입물가 44.8% 상승!
    ▷ 10년 5개월만에 전체수입물가 50.1% 폭등!
    ▷ 10년만에 생산자물가 12.6% 폭등으로 OECD 1위!
    ▷ 10년만에 소비자물가 평균 4.1 % 최고 폭등!
    ▷ 8년만에 국민 고통지수(실업율+물가상승) 최고!
    ▷ 8년만에 기업투자 최악!
    ▷ 8년만에 채권국에서 채무국으로 전락!
    ▷ 5년만에 실질 국내총생산(GDP) 0.8% 기록, 경제외형-체감경기 최악!
    ▷ 5년만에 자영업자 최저수준 감소!
    ▷ 신규취업자율 작년대비 1/2 감소!
    ▷ 생계형 절도범죄 작년대비 10% 급증!
    ▷ 한국 유가상승율 172%로 가장 피해를 많이 본 국가 1위!
    ▷ 한국 스테그플레이션 위험도 OECD국가 중 1위!
    ▷ 6월 기준 일본, 대만보다 소비자물가 3배 이상 폭등!
    ▷ 코스피지수 2,000대에서 1,300대로 급락!
    ▷ KIKO에 가입 중소기업들 환율폭등으로 1조 6,000억 손실!
    ▷ 주식투자로 국민연금 자금 6조 3천억 손실!
    ▷ 3개월간 유가상승 추가부담금액만 2조 6천억 손실!
    ▷ 곡물, 원자재 손실은 계산 불가!

    ----------------------------------------------
    눈도 가리고 귀도 막고..........
    그저 투표만이 살길인듯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112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6,012
682111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128
682110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432
682109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027
682108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2,864
682107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2,846
682106 꼬꼬면 1 /// 2011/08/21 28,557
682105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087
682104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480
682103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823
682102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097
682101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503
682100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7,830
682099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8,818
682098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376
682097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7,965
682096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423
682095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515
682094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437
682093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325
682092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311
682091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523
682090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298
682089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636
682088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748
682087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2,882
682086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684
682085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748
682084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444
682083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2,88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