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오잔디가 사회자로 조국 교수를 극구 회피한 진짜 이유

카후나 조회수 : 3,443
작성일 : 2010-05-28 17:10:43
저렴하게 뺀질거리는 외모랍시고 모지란 아줌마들 사이에 한몫 단단히 하고 있다는 건 걔들도 잘 알죠.

근데 조 국 이라는 사람이 사회를 보면 지성과 양심이 충만한 진짜 맑고 준수한 외모가 뭔지 확 비교가 되잖아요.
사진 함 보시면 금방 납득하실 거에요.

조국 교수와 같은 화면에 잡히는 순간 오잔디는 아줌마표 반은 날라간다는 것 걔들이 모르겠어요???
====================================

조 국 교수... 이름부터 범상치 않죠??

만 16세 서울대 법대 입학한 전설입니다.
바른 생각과 용기있는 양심, 그리고 하늘에서 받은 듯한 외모도 전설이죠.

우선 사진과 간단한 이력을 보세요
http://search.daum.net/search?w=tot&t__nil_searchbox=suggest&q=%C1%B6%B1%B9


추가적 에피소드(위키 펌)

1982년 3월, 만 16세 11개월의 나이로 서울대 법대에 최연소 입학을 하였고, 1992년 3월, 만 26세 11개월의 나이로 최연소 울산대 교수로 임용되어 화제가 되었다.
1980년대 상반기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언론/학술지 FIDES 편집장으로 학생운동에 관여했다.
1980년대 하반기 대학원을 다니며 이진경(현 서울산업대 교수), 진중권(전 중앙대 겸임교수) 등과 함께 주체사상 비판작업을 수행하고, 필명으로 <주체사상 비판>(벼리출판사)를 출간하였다[<위클리경향>제801호, 2008.11.25].
1993년 고향 및 대학 선배인 백태웅씨(현재 카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로스쿨 교수)와 박노해 시인이 이끄는 <사회주의노동자동맹>을 도운 혐의로 반년간 옥고를 치렀고, 투옥 직후 '앰네스티 인터내셔널'에 의해 '양심수'로 지정되었다. 재판 당시 천정배 변호사(이후 법무부장관, 국회의원)가 그의 변호팀을 이끌었다.
1987년 6월 항쟁의 도화선이 된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의 박종철군이 고등학교, 대학교 후배이며, 한나라당 원희룡, 나경원, 조해진 의원이 서울대 법대 동기이다. 민주당의 개혁파 국회의원,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소속 정치인과도 개인적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07년 4월 25일 경향신문은 지식인지도를 발표하면서, 그를 "중도좌파, 탈민족주의적 진보적 시민사회론자"로 위치지웠다.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313330
IP : 118.217.xxx.16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후나
    '10.5.28 5:13 PM (118.217.xxx.162)

    우선 사진과 간단한 이력을 보세요
    http://search.daum.net/search?w=tot&t__nil_searchbox=suggest&q=%C1%B6%B1%B9
    추가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313330

  • 2. 은석형맘
    '10.5.28 5:18 PM (175.218.xxx.145)

    조국교수님 진행의 토론회...
    시청률 최고였을텐데 아쉽네요
    그리고 오씨
    이번 토론으로 국민을 상대로 양의 탈 벗고 새로운 이미지로 태어나심을 감사드립니다
    저렴한 수준 제대로 알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 3. ㅎㅎ
    '10.5.28 5:19 PM (125.187.xxx.175)

    저도 비주얼에서 밀리는게 더 두려운 게 아닐까 잠깐 생각했었어요.
    기름좔좔 능글세훈과
    지성충만꽃미남
    ㅎㅎㅎ

  • 4. ..
    '10.5.28 5:25 PM (175.118.xxx.133)

    으..젊고 잘 생기심..

  • 5. 잔잔
    '10.5.28 5:36 PM (114.200.xxx.99)

    자기도 잘생긴 걸 잘 알고 있다고 하더군요 ㅎㅎㅎ

  • 6. 음....
    '10.5.28 5:36 PM (143.248.xxx.67)

    사람비교는 사람끼리 하는 것임....................................
    종이 다를경우는 비교가 .....

  • 7. ...
    '10.5.28 5:42 PM (218.156.xxx.229)

    다섯 살 훈이...고 나이 때가 가장 말 안 듣고, 미울 때지요...

  • 8. 미운
    '10.5.28 5:52 PM (218.157.xxx.128)

    다섯살! 오늘의 최고 글
    다섯살 훈이.. ㅎㅎ

  • 9. 비쥬얼도
    '10.5.28 6:15 PM (59.15.xxx.156)

    밀리고 지적 충만함에서도 밀리고.. 오잔디는 찌질한 줄 알면서도 찌질할 수밖에 없겠죠.

  • 10. 조국교수님
    '10.5.28 6:37 PM (147.46.xxx.142)

    조국교수님..서울대내에서는...가장 큰 단점이..강의를 정말 못한다는 데 있다고 법대 후배가 이야기하네요. 그리고 사시에 못붙으셔서, 그게 좀 열등감으로 작용하신다는 이야기도 있고요. (로스쿨 적극 도입을 주장한 사람 중 하나로 들었네요.) 서울대 법대 내에서, 정말 똑똑하고 모든 걸 다 이룰 수 있는 능력자이지만 이상하게 사시는 죽어도 안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는데 조국 교수님도 그 중 하나 같아요.

  • 11. 카후나
    '10.5.28 7:00 PM (118.217.xxx.162)

    저도 그런 이야기 들었어요... 강의를 참 못한다는... 목소리가 낭랑한 편은 아니구요

    근데 정설은 사법시험 준비생들이 원하는 철저한 고시학원식 강의를 전면 반대하고 사법시험 준비에서 빠지지만 반드시 법조인으로 알아야 할 부분을 중심으로 강의한대요. 그래서 고시기계 학생들이 좀 싫어한다고.

    그리고 조국 교수는 사법시험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당시 전두환 민정당 반역도 무리에 섞이기 싫다고 단호하게 사시 포기했어요.
    조교수 본인이 여러 번 공개 확인한 사실입니다.

    http://blog.daum.net/alogda/17163786?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a...

    두둔이 아니고 아는 대로 말씀 드리는 겁니다.

  • 12. 카후나
    '10.5.28 7:06 PM (118.217.xxx.162)

    아 그런 ㅎㅎ five-year-old 뺀질이
    그런 오세 넘 20 마리 줘도 백세주 한 병하고 안바꾸겠네요 ㅋㅋ

  • 13. ㅋㅋㅋ
    '10.5.28 7:46 PM (124.54.xxx.17)

    저는 조국교수 강의 잘 못한다니 위로가 되네요.
    강의까지 잘했으면 하늘이 지나치게 한사람에게 재능을 몰아줬다고 생각했을 것 같아요.
    잘 생겼지, 똑똑하지, 생각 반듯하지, 글 잘쓰지, 인간성 좋지, 가정적이지----

    기사 읽어보니 이 사건에 대해 말도 깔끔하게 잘하셨네요.

  • 14. 카후나
    '10.5.28 7:49 PM (118.217.xxx.162)

    넹넹..법대를 고시 학원으로 생각하는 썩은 이기주의 학생들이 좀 안티가 있나봐요.
    근데 아시죠?? 3살 많은 원희룡, 나상연과 동기라는 거...

  • 15. ...
    '10.5.29 3:55 PM (203.130.xxx.65)

    조국 교수님께 수업 들었던 학생입니다!
    학생들의 평이 어떻게 갈리는지 몰라도
    개인적으로는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수업 잘해주셔서 좋아하는 교수님이십니다
    그리고 학생들에 대해서도 마음으로 대해주시는 몇 안되는 교수님이시구요!

  • 16. 강의
    '10.5.29 6:53 PM (125.130.xxx.47)

    조국 교수님 강의 괜찮게 하신다고 합니다.
    그 학교 교수분들 중에서 못하시는 편 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외모는 진짜 왕자님이라고 표현 하더군요.
    교수님들 단체 사진 속에서도 빛이 난다고 합니다.
    광채가...
    얼굴도 작고 키도 크시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090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6,118
682089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195
682088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506
682087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108
682086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2,975
682085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2,969
682084 꼬꼬면 1 /// 2011/08/21 28,667
682083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199
682082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597
682081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897
682080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196
682079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601
682078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7,955
682077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8,938
682076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464
682075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8,072
682074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609
682073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611
682072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505
682071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405
682070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406
682069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592
682068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403
682067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728
682066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831
682065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2,961
682064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761
682063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821
682062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571
682061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2,96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