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허.버ㄹ.라.이.프 다이어트 해보신분

조언좀해주세요 조회수 : 1,001
작성일 : 2010-05-03 18:07:32
혹시 허ㅂㅓ ㄹ.라.이.프 다이어트 해보신분 계신가요?
효과 있나요?
저도 한번 해보려고 하는데....
조언좀 해주세요.
(단어가 금지어네요..ㅡㅡ)
IP : 59.86.xxx.10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10.5.3 6:16 PM (116.121.xxx.199)

    허벌 그거 다단계에요
    효과 본 사람도 있다는데 저는 별로였어요

  • 2. 15키로 감량
    '10.5.3 6:44 PM (59.6.xxx.235)

    전 제대로 먹고 15키로 감량했어요.
    지금도 잘 유지하고 있구요, 건강 잃지 않으면서 예쁘게 뺄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해요.
    다단계면 어떤가요, 제품만 좋으면 됐지.
    그리고 요즘 알고보면 다단계 아닌거 없어요.
    카드회사도 다단계랍니다. ㅎㅎ

  • 3. 이든이맘
    '10.5.3 6:46 PM (222.110.xxx.50)

    다단계면 어떤가요, 제품만 좋으면 됐지.......................

    윗님.. 그런 생각때문에 세상이 이모냥 이꼴입니다...
    다단계로 폐가망신한 사람 한 둘입니까?
    그런건 혼자서 생각하시고 밖으로 드러내지 마세요... 자랑도 아니고...

  • 4. 나름..
    '10.5.3 7:10 PM (61.109.xxx.165)

    허벌.. 그거 암웨이같은 그런 종류의 다단계로 알고 잇는데요(암웨이 제품좋은건 말안해도 되죠)
    다단계라고해서 모두 사기당하고 폐가망신하는 그런것만 있는건 아니잖아요
    제주위에도 허벌로 다이어트 성공한 사람 있어요

  • 5. ..
    '10.5.3 7:11 PM (125.176.xxx.189)

    별 효과 없어요.
    그게 밥대신 먹는 건데 평생 그렇게 밥대신 먹을 것도 아니고
    몇달 먹고 좀 빠졌다 싶어서 다시 예전처럼 밥 먹기 시작하니 바로 요요 오던걸요.

    소식을 하면서 위를 줄이시고 운동을 겸해서 해야 살이 빠지지 그걸로는 안 빠져요.

    한달만 먹어도 효과가 눈에 보일거라 하더니 별 효과 없어 안먹겠다 했더니 하라는 대로 제대로 먹은 거냐? 그렇다고 했더니 한달갖고 되느냐 몇달 꾸준히 먹어야 효과 있다 그렇게 말 바꾸더군요.

    쉽게 살 뺀다는 말에 혹해서 저를 포함 여럿이 먹었는데 효과 본 사람 없었네요.

  • 6. 우리딸!!!!
    '10.5.3 7:24 PM (221.150.xxx.28)

    효과 봤어요. 15킬로감량...뭐든지 마음먹기에 달려 있지않나요? 하라는대로 했거든요. 운동은 못했어요.지금은 3년정도 됐는데 요요현상 없구요,유지하고 있습니다.중간에 정체기가 있어서 좀 힘들어 하다가도 끝까지 도전을 했기때문에 성공했어요.독하게 마음먹고 한번 도전해보세요....(아...그리고 심한 여드름 피부였는데 피부도 많이 좋아졌어요)

  • 7. 3개월
    '10.5.3 9:21 PM (211.44.xxx.70)

    150만원어치 구매해서 열심히 하라는대로 해서 한 5키로 뺐지만 그후 하루 한끼정도 허벌 먹고 두끼는 일반 식사 조금 줄여했지만 3개월 뒤 원상 회복(?) 했어요.
    제품이야 좋은 성분에 값하겠지만 다단계라 흔한 비타민도 시중에서 많이 파는 제품보다 두 배 정도 비싸고.. 허벌 열심히 먹을 결심이라면 일반 식이요법 열심히 하세요. 그게 훨씬 나아요.
    허벌식 먹는거 보통 힘든거 아님니다.

  • 8. 딴얘기
    '10.5.3 9:22 PM (121.148.xxx.92)

    저 예전에 아이 돌쟁이고, 집에만 있고 힘들어서, 다이어트 까페 갔다가, 어떤분이 메일주고
    허벌다이어트 자긴 효과 봤다고, 아는 언니가 하신다고 서로 인생이야기 하고 그랬는데,
    메신저도 하구요. 가르쳐주더라구요..자상하게
    계속 허벌다이어트 괜찮다고 돈 너무 들면 몇개만 사보라고 하고,
    결국 메신저 그만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분...영업사원 이었던건지,
    자기도 집에만 있고 애들키우느라 힘들고 우울하다 했는데,
    그 생각 나네요

  • 9. ㅎㅎㅎ
    '10.5.3 10:23 PM (116.36.xxx.166)

    저 해봤어요.
    효과는 봤구요. 총 10 키로정도 뺀거 같아요.
    대신 끝나고 나서도 어느정도 신경써야해요~ ^^;;

    근데..
    제친구는 더많이 효과 봤어요. 한달만에 10키로,
    그런데...
    지금은 그때보다 더 많이 쪘어요.
    그냥 막 먹었거든요~

    결국...
    칼로리 줄이는 건데 돈이 들어가니 좀 신경쓰게 되더라구요.
    근데 넘 비싸서 전 정상적으로는 두달만 했구요
    그담엔 종합 비타민따로 사고 파우더(초코맛)랑 허벌티만 사서 했어요.
    주말엔 좀 먹으면서 스트레스 풀고 그러면서 천천히~

    출산후 한 6키로가 안빠져서 다시 시작했구요.
    당근 이번에도 파우더랑 허벌티만 샀구요.
    지금 한 3키로 뺏는데(한달) 대충대충하고 있어서 왔다갔다해요.
    아기보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먹고싶은날은 먹어요.

  • 10. ??
    '10.5.3 10:34 PM (218.209.xxx.63)

    아는 아줌마 정말 뚱뚱했는데 남편바람날까봐 허벌먹고 살 많이 뻈었어요. 그 아줌마는 몇년을먹었던거 같아요. 유지하느라..
    저도 이것저것 다이어트 많이 해봤지만 정말 독한맘 갖으면 허벌아니고도 집에서 먹는거 팍 줄여먹고 운동만 해도 살 빠져요.독하게 꾸준히 못해서 그렇지.. 전 비위가 약해서인지 정말 못먹겠더라구요. 차라리 굶는게 낫다 싶더라구요. 허벌티는 괜찮은거 같아요. 잡다한거 먹고싶은생각도 좀 가시게 하는거 같구요. 저도 허벌티는 한번 사먹어볼까 생각중..

  • 11. 요요^^
    '10.5.3 10:39 PM (221.142.xxx.201)

    모든 다이어트에는 요요가옵니다.
    그러니까 한번 시작함 평생해야하는게 다이어트지요.
    원글님은 ㅎ제품에 대해 물어보셨는데...제품에 대해선 말씀도 안하시고
    무조건 다단계라고 과민반응 하시는분 계신데
    다단계라고 해도 ㅎ제품이나 암웨이 같은건 인증받은 회사들입니다.
    폐가망신당하지도 않고요.
    물건 사재기하게 하고 시작하는 다단계랑 달라요.
    허벌같은건 주문받음 그때 주문들어가서 파시는분 폐가망신당할일없던걸요.

    전 몸무게 상관없이 그냥 커피를 하두 마셔서 그 허브티 마시는 사람인데요
    여기서 사는건 좀 비싸서 미국에 있는 딸애한테 사서 보내라고 해서 마시고있는데
    좋더라구요.
    허벌 보니까 건강해치지 않고도 급하게 빼야할 사람들한텐 좋겠더라구요.
    물론 그후 관리는 잘해야하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112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6,009
682111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127
682110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430
682109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024
682108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2,860
682107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2,842
682106 꼬꼬면 1 /// 2011/08/21 28,556
682105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085
682104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475
682103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822
682102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095
682101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500
682100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7,829
682099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8,816
682098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374
682097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7,962
682096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416
682095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513
682094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435
682093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322
682092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307
682091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522
682090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298
682089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630
682088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748
682087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2,880
682086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683
682085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747
682084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441
682083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2,88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