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선물 주고도 기분 씁쓸한적 있나요?

선물 조회수 : 1,207
작성일 : 2010-05-02 00:55:22
감사의 표시로 선물을 했는데 나한테 이런 선물 받을 아무런 이유가 없다며 화를 내며 선물을 거절 했어요
내가 선물 주는 방법이 서툴러서 그것에 대해 화가 나서 그런걸까요?
주고도 어찌나 무안하던지요...
선물 받을 아무런 이유가 없다는 말이 무슨 의미일까요?
IP : 124.54.xxx.17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5.2 1:09 AM (61.102.xxx.223)

    어떤 정황인지 알아야 말씀들을 주실 것 같은데요.
    그냥 막연히 선물을 줬는데 화를 내더라 하시니 판단이 안서요.

  • 2. ...
    '10.5.2 1:10 AM (218.52.xxx.181)

    어떤 관계에서 선물했는지 모르니....답변드리기 어렵지만..
    여쭈어보면 어떨까요?
    드린 분 마음을 설명드리고...그말의 의미를 여쭈어보면 어떨까요?
    혹시 청탁이 관련될 수 있는 위치였는지도 궁금하네요.

  • 3. 선물
    '10.5.2 1:16 AM (124.54.xxx.171)

    청탁은 아니고 실습을 했는데 그냥 감사의 마음으로 했는데 받을 이유 없다며 화를 내니 무안하더라구요.. 선물 받을 아무런 이유가 없다는 그 의미가 무엇인지 자꾸 골똘히 생각하게 되네요

  • 4. 음..
    '10.5.2 3:48 AM (211.228.xxx.116)

    실습 평점을 받으셔야하나요? 그래서 그 분이 평점을 줘야하는 입장인가요?
    아니라면 가끔..남한테 이유없이 뭔가를 받는 것을 굉장히 불편해하시는 분들이 있긴하더라구요. 각박하긴 한데, 그게 빚진다는 기분이 들어서 싫어하시는 분들.
    선물받기 싫으시다하고 고마움은 표현하고 싶으시다면 차라리 편지를 써서 정말 고마워서 그런다고 인사라도 남기는건 어떨까요?

  • 5. 우리 일상에서
    '10.5.2 11:07 AM (110.9.xxx.43)

    선물이 너무 많은 것 같은 기분도 들어요.
    가볍게 고맙단 말 정도 해도 되는 일에도 선물이 오가고.
    저는 그게 좋기보다 거북하게 생각됩니다.
    원글님 일은 어떤 경우인지 잘 모르나 사회가 그런 분위기로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 6. 몇년전에
    '10.5.3 12:32 AM (121.135.xxx.213)

    폴로 스웨터 정성껏 포장해서 보내고...
    상대방이 부담되서 돌려주겠다는 연락받았습니다.
    제가 되려 사정사정해서 억지로 받았어요.
    참... 황당하고 씁쓸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112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6,009
682111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128
682110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432
682109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025
682108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2,864
682107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2,846
682106 꼬꼬면 1 /// 2011/08/21 28,557
682105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085
682104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477
682103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823
682102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097
682101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501
682100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7,830
682099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8,818
682098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374
682097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7,964
682096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420
682095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515
682094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437
682093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325
682092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308
682091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522
682090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298
682089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634
682088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748
682087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2,880
682086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684
682085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748
682084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442
682083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2,88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