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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래, 박상민 접근금지 신청-폭행혐의 고소

이런 조회수 : 9,962
작성일 : 2010-04-30 17:55:24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0043016302273241&outlink=2&SVEC

주사와 잦은 폭행이라니
IP : 121.151.xxx.154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런
    '10.4.30 5:55 PM (121.151.xxx.154)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0043016302273241&outlink=2&SVEC

  • 2. ..
    '10.4.30 5:56 PM (115.86.xxx.234)

    영화속에서뿐만 아니라 현실에서도 장군의 아들인줄 착각하고 사나봐요. ㅡㅡ

  • 3. a
    '10.4.30 5:59 PM (121.143.xxx.223)

    합의해서 이혼하면 되지
    왜 어제 박상민이 소송을 냈을까요?
    한나래가 소송당하니 자기 이미지 실추할까봐서 머리 쓰고 있는 것 같은데요?

  • 4. 흠...
    '10.4.30 6:00 PM (218.37.xxx.179)

    임권택감독님이 주례사하시면서도 그러셨었대요
    깡패새끼가 장가는 아주 잘든다고............

  • 5. ..
    '10.4.30 6:04 PM (121.135.xxx.64)

    아.. 폭행.. 정말 안타깝네요..

  • 6. 폭행
    '10.4.30 6:11 PM (121.155.xxx.59)

    이라면 진단서가 있다면 박상민 불리 할텐데,,,서로 피장파장이겠고만,,,,적당히 합의하시지....

  • 7. -_-
    '10.4.30 6:12 PM (58.143.xxx.201)

    근데 별거는 작년부터 했고 소송도 지난달에 이미 했는데 폭행 주사로 고소는 왜 이제 했을까요?
    폭행주사가 증거가 있으니 하겠지만 어제 이혼소송 알려지고 오늘 급 폭행주사가 나왔다는게 한나래가 머리쓰는건 맞는거 같은데요?
    이 상황에서 가만히 있으면 와이프 책임으로 뒤집어 쓸테니까.

  • 8. 보통
    '10.4.30 6:30 PM (151.16.xxx.221)

    이혼하면 조용히 하려고 하지 않나요? 웬만큼 문제가 있더라도...
    여기도 누구 문젠진 몰라도 어쨌든 와이프는 조용히 이혼하려고 하다가 박상민이 소송을 거니까 자기만 책임 뒤집어 쓸까봐 어차피 시끄러워진거 혼자 뒤집어 쓸 수 없다고 소송 건 것 같은데요. 그런데 박상민은 뭘로 고소한건가요?

  • 9. 술은....
    '10.4.30 7:08 PM (218.37.xxx.179)

    박상민보다 그여자분이 훨씬더 쎄다던데요....ㅎ

  • 10. .
    '10.4.30 7:11 PM (110.8.xxx.19)

    언넘 생각나네요..
    지가 잘못해놓고 기자회견해 자길 간통으로 넣으려 한다나 뭐라나 선수치더니만..ㅉ
    생긴건 멀쩡해가지고 맘 떠난 와이프한테 집요하게 못되게 구는 넘 하나 추가같다는..
    한씨가 앞으로도 고생 좀 하겠다는..

  • 11. ..
    '10.4.30 7:13 PM (115.126.xxx.34)

    맞고소는 그래야 지가 지은 죄가 덜해보이니까...언플이겠죠
    이미지로 먹고 사는 연옌이라..

    여자분이 술이 더 쎄서 주사를 부린 건가.

  • 12. 이런
    '10.4.30 7:14 PM (121.151.xxx.154)

    술이 쎈거랑 주사는 다르지요
    주사있으면 안사는것이좋죠

  • 13. ...
    '10.4.30 7:35 PM (110.34.xxx.86)

    여자분하는 음식점을 박상민이 돈데준거고,박상민은 식당빼어려하고 여자는 안주려하고...
    뭐 보니까 여자도 보통내기는 아닌듯.....돈돈돈 때문에~~~~

  • 14. 돈?
    '10.4.30 7:38 PM (122.35.xxx.227)

    있는 사람이 더 무섭다더니...박상민 람보르기니인가 우리나라에 10대밖에 없는 모델 (지금은 더 많아졌겠지만)드라마 협찬 문의했다가 람보르기니 수입하는 회사에서 배짱 튕기니 열받아서 사버렸다고 하던데..열받아 그 비싼 차 살정도면 그래도 어느정도 돈이 있다는 얘기인데 걍 위자료로 마누라 먹고 살라고 어느정도 떼어주고 말지 이리 흙탕물 싸움을 시작하네요

  • 15. 언젠가..
    '10.4.30 11:23 PM (121.138.xxx.186)

    라디오 한프로그램에서..같은 연옌이 주사 이야기 우스개로 하는거 기억이 나네요.
    뼈있는 농담인데..가게오면 술먹고 끝장을 본다는..돈도 안내고 가게 마칠때까지 혼자 앉아있고..뻗으면 문닫아야할 시간 알바생들이..업어서 문앞에 두고 가게문 닫는다는 이야기..

  • 16. 어디
    '10.5.1 12:41 AM (119.71.xxx.90)

    에서 보니
    남편이 부인이 병든 시모 봉양안해서 이혼소송을 제기했다고 하더이다.
    부인은 남편 주사와 폭행이 문제라고하고.
    뭐가 문제든 결국 돈이 문제군요

  • 17. 평소에
    '10.5.1 1:37 AM (123.111.xxx.25)

    주사와 폭행을 일삼는 남편과 살면서 시모가 눈에 들어올까 싶네요. 남편이 잘해도 답답한 일인데...시모 봉양은 며느리의 책임인가? 어떻게 맞고소가 그리 찌질한지. 여자 욕할 것 없네요. 남자가 잘못한거네.

  • 18. 지인
    '10.5.1 2:39 AM (125.187.xxx.26)

    한나래 씨, 좋은 가문에서 교육 잘 받고 자란 아가씨였어요...돈이 많은 집안이라는 뜻이 아니라..아버지가 외교관 출신이고 어릴 때부터 이런저런 매너라던가 국제적인 마인드를 잘 배운?

    자선 활동도 많이 하고..행사도 열고..능력있는 아가씨였어요...박상민 씨가 여러 번 매달려서 결혼했고요....(사실 처음엔 한나래 씨 집에서 반대했었어요...)결혼하고나서 한나래씨가 많이 맞춰주려고 했어요...그런 모습, 옆에서 여러 번 지켜봤었구요..예를 들어..요리 좋아하는 한나래 씨가 이탈리안 식으로, 또는 프랑스 식으로 음식 쫘악 차려 놓고 손님들 초대해서 밥 먹으려고 하면, 박상민 씨가 라면 먹고 싶다고 해요.
    그러면 한나래 씨는 아무말 안하고 라면 끓여내서 대령하는 아내였답니다...

    아마..한나래 씨 집안쪽에서 이혼만큼은 피하려고 했을 꺼에요...안타깝네요.....

  • 19. 배우
    '10.5.1 8:58 AM (112.169.xxx.110)

    박상민이 주사가 있다고 하더군요. 술도 엄청나게 잘 마시지만 술만 마시면 폭행하는 버릇이 있다고 하더군요. 결혼한다고 했을때 그 폭행까지 그녀가 알까 싶었는데...
    결국 이혼한다니.. 잘 생긴 얼굴 어디서 그런 주사를 배웠을꼬

  • 20. 백만순이
    '10.5.1 9:10 AM (210.221.xxx.116)

    전에 티비서 박씨가 영화찍을때인가......상대 여배우가 비키니 입었는데 상의를 벗겨버렸다고.....장난으로 그랬다고 그래서 그담부터는 티비에 박씨 나오믄 채널 돌려버리거덩요-.-;;

  • 21. 여자의적은여자
    '10.5.1 10:22 AM (59.10.xxx.80)

    여자의 적은 여자란말 싫어하지만 안쓸수가 없네요.
    폭행 당해서 고소했는데, 머리쓰니 뭐니 그런 얘기가 왜 나오나요?
    솔직히 저남자 손버릇 나쁜거 세상사람들이 다 아는거 아닌감요.
    저도 저커플 결혼기사 나왔을때 여자분이 이해가 안갔는데...
    저남자 양ㅇㅊ인거 알고 하는걸까 모르는걸까 싶었어요.

  • 22. 헛똑똑이
    '10.5.1 11:51 AM (121.141.xxx.152)

    헛똑똑이라는 말을 이럴때 쓰나요...
    처음부터 여자의 분위기와 남자의 분위기를 보았을때, 여자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주변에도 저런 헛똑똑이가 있어서 안타깝네요.
    남자가 자격지심으로 결국 폭력을 쓰던데....

  • 23. 흠..
    '10.5.1 1:00 PM (119.195.xxx.95)

    부부사이는아무도 모르는거죠. 그리고 원래 있는사람들이 이혼할때 돈안주려고 더 독하게 한다고 합니다. 친정아버지말이 가진사람들이 평소에는 너그럽고 잘해주다고 돈관계가 걸리면 굉장히 냉정해진다고 합니다.

  • 24. 바이올렛
    '10.5.1 2:03 PM (221.142.xxx.201)

    여자의 적은 님!!11
    머리쓴다는것으 한나래씨가 머리쓴게 아니라 박상민씨가 머리쓴다는 의미인데요 ^^

  • 25.
    '10.5.1 2:39 PM (110.8.xxx.19)

    여자의 적은 여자란 말.. 싫어하면 쓰지 마세요. 아주 듣기 싫은 말이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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